인기키워드
#사흘째 #203 #브리핑 #코로나 #노인

생활·건강

  • 아산시, 교통사고 피해 및 범죄예방 위해 이륜자동차 사용신고 홍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미등록 이륜자동차 운행으로 인한 각종 교통범죄를 예방하고 올바른 교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미등록 이륜자동차 사용신고 등록 홍보에 나섰다.사용신고 대상은 최고 속도 25km/h 이상의 이륜자동차로 자동차관리법 제48조제1항에 따라 소유권을 증명하는 서류(양도계약서 및 이륜자동차제작증) 및 신분증 등을 지참한 후 등록신청하면 된다.이륜자동차 소유자가 ▲미등록 운행할 경우 과태료 50만원 ▲보험 미가입시 과태료 최고 30만원 ▲등록 후 번호판 미부착시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되며, 보험 미가입 상태에서 운행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장래영 차량등록과장은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미등록 운행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 처분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사용신고 등록 후 운행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홍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미등록 이륜자동차 사용신고 등록 홍보물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차량등록과(041-530-6169)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 차량등록과에서는 2019년부터 ‘찾아가는 차량민원실’을 운영해 소형 이륜자동차를 주로 이용하시는 시내 외곽지역 어르신들이 이륜차 등록 및 폐지 신고를 시청 방문 없이 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0.10.21 수요일112
    자세히보기
  • 아산시, 중부권 최초 캠핑용자동차 전용 공영주차장 완공

    캠핑용자동차 전용 공영주차장 완공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염치읍 서원리에 캠핑용자동차 전용 공영주차장을 완공했다.염치읍 서원리 산10-5번지에 위치한 캠핑용자동차 전용 공영주차장 조성에는 2억5,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부지면적 1,129㎡에 주차 공간 29면 규모이다.이번 캠핑용자동차 전용 공영주차장 완공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공영주차장 장기주차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날로 증가하는 캠핑용자동차 주차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공영주차장은 아산시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할 예정으로 시험운영을 거쳐 11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해 유료로 운영된다. 주차요금은 월 80,000원이며 년 2회(반기별) 정기권을 배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캠핑용자동차 전용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캠핑용자동차의 불법 및 장기 주차를 예방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캠핑용자동차 주차수요를 감안해 주차 공간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0.10.19 월요일186
    자세히보기
  • 아산시, 출퇴근 시간 상습정체구역 교통흐름 개선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주요 도로 교통상황 모니터링 결과 출퇴근 시간 상습정체 구역의 교통 흐름이 개선되었다고 밝혔다.시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9월까지 ▲풍기1교차로-남동교차로 ▲석정삼거리-박물관사거리 ▲곡교교차로-옥정사거리 구간 출퇴근 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그 결과 ▲풍기1교차로-남동교차로 구간 6.7% ▲석정삼거리-박물관사거리 구간 4.3% ▲곡교교차로-옥정사거리 구간 12.3%의 통행속도가 개선됐음을 확인했다.도로교통공단의 경제성분석 자료에 의하면 위의 3개 구간 속도 개선으로 연간 67억2,000만원의 경제적 이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사업비 49억을 들여 주요 도로 및 교차로 ▲교통관제 CCTV 35개소 ▲교차로 감시CCTV 14개소 ▲도로전광판 14개소 ▲교통량 수집장비 31개소 ▲교통신호 원격제어시스템 205개소에 교통시설물을 설치했다.또한,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관리하는 아산시 관내 교통CCTV영상, 유관기관(민간정보, 주차정보) 등을 연계해 더 많은 교통정보서비스(아산시교통정보센터, its.asan.go.kr)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한편, 시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사업비 20억(국비 12, 시비 8)의 예산을 투입해 지능형교통체계(ITS)를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2020.10.15 목요일265
    자세히보기
  • 아산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과태료 부과방안 안내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충남도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에 따라 계도기간을 11월 12일까지로 연장하고 과태료 부과는 11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출입자 명단 작성 등 방역지침을 위반할 경우 시설・장소의 운영자와 이용자 등에게 위반당사자 10만원 및 관리・운영자에게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근거 규정 신설에 따라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는 코로나19의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한 필수적 방역 조치로, 별도 해제 시까지 시행함에 따라 시 전 지역의 거주자 및 방문자는 행정명령 대상 시설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는 시설은 △버스·지하철·택시 등 대중교통 △집회·시위장 △의료기관 △요양시설, 주·야간보호시설 등이다. 또한 △유흥주점·노래연습장·뷔페 등 고위험시설 12종 △일반음식점·공연장·종교시설·실내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3종은 단계별 집합 제한 시설을 고려해 집합제한 행정명령 발령 시 의무 대상에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 “마스크를 착용하면 코로나19 감염률을 1.5%까지 낮출 수 있다”며 “실내 및 실외에서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마스크는 KF94・KF80・KF-AD・수술용 마스크, 일회용 마스크, 입과 코를 가릴 수 있는 천(면) 마스크 등은 가능하나 망사형・밸브형 마스크나 스카프 등 옷가지로 얼굴을 가리는 것과 착용 시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는 경우에도 마스크 착용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다만,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 경우는 만 14세 미만, 호흡기 질환 등 마스크 착용이 어렵거나 수어통역・개인위생 활동・음식 또는 음료를 먹거나 마실 때 등이다. 앞으로 시는 지도 점검 및 단속을 통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지도에 대한 불이행, 제대로 된 마스크 착용 거부 등 행정명령 조치를 위반한 경우 11월 13일부터 과태료를 부과·징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나와 가족, 이웃, 우리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마스크를 반드시, 바르게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코로나19 방역수칙과 개인 물품 위생 관리, 사회적 거리 확보, 실내 환기 등 일반원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10.15 목요일133
    자세히보기
  • 아산농기센터, 탑라이스,명미화단지 GAP인증 교육 실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임경래)는 지난 18일 지식농업관에서 탑라이스․명미화단지 조성을 위해 관계농업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AP(우수농산물관리제도)인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충남농업기술원 배길희지도사가 최고급쌀 생산 시범단지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운영방향을 제시하고, 충남농업기술원 김관국지도사의 GAP인증 관련규정 및 제도와 농약안전사용기준 및 이력추적제도 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으며, 김관국지도사는 “앞으로 안전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안전성, 기능성, 친환경, 기타 사회적요인)는 경제적여유와 맞물려 증대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제 농업인들도 우수농산물관리제도에 대해 정확한 개념과 정보를 가지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아산맑은쌀의 최고급 브랜드화와 탑라이스․명미화단지조성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련교육과 농업기술을 보급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9.03.20 금요일1183
    자세히보기
  • 사랑을 가득 담은 행복 목욕!

     음봉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철우)는 3월 19일(목) 오전 음봉면 소재 아산온천 대욕장에서 사랑의 반찬나누기 수혜자 및 독거노인 4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목욕봉사』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목욕봉사』는 혼자서 목욕탕을 가기 어려운 독거어르신들을 위하여 음봉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2007년부터 실시하여 왔으며, 이번행사에는 추운 겨울동안 외부활동을 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을 위하여 주민자치위원 등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했다. 자치위원들은 어르신들을 직접 아산온천 대욕장으로 모시고 와서 목욕을 함께 하였으며, 목욕후에는 온천 내 낙원가든에서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를 마치고 다시 집으로 안전하게 모셔다 드림으로써 따뜻한 봄날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개운하게 해드렸으며 더불어 봉사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냈다.  한철우 주민자치위원장은 “주1회 실시하는 사랑의 반찬 나누기와 분기별 실시하는 목욕봉사는 독거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앞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건강지원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09.03.19 목요일1344
    자세히보기
  • 나눔의 봉사! 내 이웃에겐 희망과 웃음을 듬뿍

     온양6동 관계자에 따르면 영하의 꽃샘 추위가 찾아온 3.14일 새온양로타리클럽(회장: 엽성식)회원 30여명은 어린손자들과 함께 살고있는 이 할머니(87세, 풍기동)의 집을 방문하여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함께 현장을 찾은 온양6동사무소(동장: 김흥삼) 관계자는 “이집의 주인이신 할머니는 장애로 바깥 거동도 못하시는데다가 어린손자들과 어렵게 생활하시는 조손세대로 비만 내리면 누수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차에 이번 새온양로타리클럽 회원들게서 지붕을 전면 교체하는 큰 공사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새온양 로타리클럽은 관내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그동안 사랑의 집수리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으며, 지난 11일에도 권곡동의 한 가정을 방문해 도배,장판 및 씽크대도 교체하는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친적이 있다. 또한, 지난달에는 부인회 회원들과 수도권전철 아산시 연장개통으로 아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사랑의 따뜻한 차를 대접하고 안내 도우미 역할을 수행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2009.03.18 수요일1337
    자세히보기
  • 농민여러분! 농기계고장 근심은 이제 그만!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임경래)는 3월 16일부터 염치읍 대동리를 시작으로 금년 11월말까지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120여개 마을에 농기계순회 수리에 들어갔다.  농기계순회수리는 농기계고장으로 인한 농업인불편해소와 연중 농기계의 효율적인 이용으로 농작업이 적기에 이루어져 영농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해오고 있으며, 이앙기,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등 농업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기종을 중심으로, 농업인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소모성 부품은 현장에서 지원하며, 부품대 10,000원 미만은 무료이고, 10,000원 이상은 부품비만 받고 운영하고 있다.  농기계순회수리담당자는 “농번기에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영농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순회수리 인력을 풀가동하고 있으며, 순회수리 시 농기계 수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을회관이나 공공장소로 농기계를 집결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2008년에 확대 신축한 아산시농기계대여은행을 농업인들이 많이 이용하여, 농기계구입 비용부담과 농가부채 경감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기계대여은행 이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경영정보팀(☎544-5959)으로 문의․예약하면 된다.
    2009.03.18 수요일1327
    자세히보기
  • 상인대학동문회 『손님맞이 차 봉사』실시

     아산시 온양1동(동장 유선열)에서는 2008년도에 운영했던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하나인 『상인대학』이 동문회를 결성하여 운영중에 있으며(2008년도 졸업생 95명)은 2009년 3월16일 아산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차를 제공하였다.
    2009.03.18 수요일1209
    자세히보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생활·건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