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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행사

  • 오세현 아산시장, ㈜파인디앤씨 기업체 현장 방문

    ㈜파인디엔씨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이 23일 ㈜파인디앤씨를 방문해 기업 관계자 및 근로자를 격려했다.  아산시 음봉면에 소재한 ㈜파인디앤씨(대표이사 김종찬 외)는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20여 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토대로 프레스, 금형 관련 기계장치 개발에 많은 연구 및 투자를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18년 탈출형 대피 시설인 접이식 옥외피난계단 시스템’을 개발해 아파트 대피 시설 인증 획득 및 전력산업진흥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파인디앤씨의 옥외피난계단 시스템은 최근 울산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사건을 계기로 고층 빌딩 발생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트랜스포머 난간’으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안전은 지금의 시대정신”이라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유용한 신기술을 개발하고 신제품, 신사업 진출에 땀 흘린 기업 간부 및 근로자들의 노고와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이어 “아산은 2017년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받았고, 우한 교민 격리 수용으로 K-방역 성공의 토대가 된 도시”라면서 “피난대피시설이 지역 내 많은 건물에 설치돼 더 안전한 아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0.24 토요일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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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주) 천안지점, 아산시에 취약계층 자녀 지원 장학금 전달

    (왼쪽부터) 오세현 시장과 김선일 지점장이 학자금지원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이트진로(주) 천안지점(지점장 김선일)이 22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취약계층 자녀 지원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21년도 대학진학 예정 취약계층 자녀 10명을 선정해 지급할 예정이다. 김선일 지점장은 “이번 장학금은 대학에 진학하는 취약계층 자녀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주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 모두와 함께하며 삶의 즐거움과 희망을 나누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시장은 “미래 성장의 주역인 청소년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이트진로(주) 천안지점에 감사드린다”며 “미래 성장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이트진로(주)는 지난 2016년 5월 아산사랑 2억 후원사업 협약 체결을 통해 위기가정 생계비 및 의료비 등을 지원했으며, 한 끼 식사 나눔기부 캠페인 및 하이트진로 장학생 선발, 어린이지킴이사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0.10.24 토요일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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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발기인총회 및 제1회 이사회 개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발기인총회 및 제1회 이사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2일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설립을 위한 발기인 총회 및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해 공식 출범을 위한 마무리 절차를 밟았다.이날 이사장인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이사 10명은 시청 상황실에서 설립취지문 채택, 정관제정(안)심의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설립취지문에서는 아산시가 미래에도 성장하는 도시로 남기 위해서 아산시만의 자원과 장점을 활용한 신산업 창출이 시급하며, 혁신기관 설립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오세현 이사장은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스파기반의 헬스케어산업 육성과 아산시 미래산업 발굴을 전담할 시 출연기관이다”며 “진흥원 설립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씽크탱크, 혁신기관으로서의 역할도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작년 5월 총사업비 290억 상당의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힐링스파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사업’에 선정된 후 사업 전담기관인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설립을 추진해왔다.향후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설립허가를 신청하고 등기를 마친 후 11월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현재 원장과 직원을 채용 중에 있으며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2020.10.24 토요일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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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자살예방 생명존중 순회강연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과 소외감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위해 21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자살예방 생명존중 순회강연’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와 안전생활시민실천연합,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주최하고 아산시와 뉴스핌이 주관했으며, 노인자살예방 멘토링사업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오세현 시장과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아산시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살예방캠페인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그맨 장용이 ‘울면 살고, 웃으면 행복하다’를 주제로 삶에 대한 희망 메시지를 전달했다.또한 미스트롯 출신 가수 한가빈과 히든싱어 김건모편 우승자 나건필이 출연해 노래로 행복과 즐거움을 선사했다.오세현 시장은 “코로나 블루 예방을 위한 마음방역 소통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자살예방사업을 위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 한 자살고위험 지지체계를 강화하겠으며 우리 지역 마을 마을마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생명 존중 문화가 만들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을 통한 참석자 제한 및 발열 검사, 공연장 내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
    2020.10.24 토요일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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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양1동,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펼쳐

    온양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백남옥, 강정자)에서는 지난 2일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주민자치위원인 장광식이 무료로 제공한 300여포기의 배추로 부녀회원들이 함께 사랑의 김장을 담가 새마을남자지도자협의회에서 자체적으로 마련한 쌀 20kg 한포씩과 함께 저소득층 23가구에 전달하여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편 온천11통 부녀회(회장 최군자)에서도 지난 11월 24일 자체적으로 100여포기의 김장을 담가 그 마을의 저소득층 14가구에 전달하는 등 온양1동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로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사랑의 동으로 가꾸어가고 있다.
    2004.12.03 금요일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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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독서경진대회 아산시 예선대회 개최

    아산시 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회장 정만진)는 ‘대통령기 제24회 독서경진대회 아산시예선’시상식을 지난달 30일 새마을회관에서 가졌다. 이날 최우수도서관상에는 아산시새마을회(회장 정만진)에서 설립한 온양1동 대아아파트 작은도서관이 선정되었고 온양온천초등학교 2학년 황수빈 외 25명이 아산시새마을회장상과 독서문화운동의 활성화를 위하여 설립한 새마을문고(작은도서관)의 활성화를 위한 다독자상은 송악초등학교 1학년 라삐드 학생 외 9명에게 표창하고 시상금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는 독서의 생활화를 통해 건전한 국민정신을 함양하고 인간성 회복운동에 앞장서 인간의 존엄성의 확인과 건강한 사회구현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양질의 독서를 권장하고 독후감을 쓰게 하는 등 자기관리 능력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2004.12.02 목요일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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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 우리농촌 문화체험 행사 실시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철구)는 3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자모회원 및 지역 주민 등 80여명이 함께 어울림 속에서 농업·농촌문화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자연과 조화로 도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농촌 체험 학습장으로 발돋움 하는 영인면 신봉리 내이랑 마을에서 도농교류 체험을 했다. 도시 소비자를 우리 농촌 속으로 끌어들여 교류를 실시함으로써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알리고 생산된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함은 물론 관광 수입을 올리고 도시민에게 휴양과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옛날부터 이 마을에서 만들어 먹던 수수도가니떡을 직접 만들어 시식하고 배추 담그기와 반짝시장을 운영하는 등 전통적인 우리 농촌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체험 행사에 참여한 한 자모는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소중한 농촌 체험을 하였으며 농촌 현실을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2004.11.30 화요일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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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담사례

    - 삼성엔지니어링, 관내 미래 꿈나무를 위한 장학금 전달 - 아산하수종말처리장 증설공사 시공업체인 삼성엔지니어링(건설 본부장 강창열)에서는 지난 26일 오전 9시 40분 시장실에서 미래 꿈나무를 위한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
    2004.11.30 화요일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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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교유림 전통문화」합동 기로연 개최

    온양·아산·신창향교에서는 합동으로 29일 10시 30분 온양그랜드파크 호텔에서 관내 거주 70세 이상의 원로와 유림, 주요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교유림 전통문화 시연인 제4회 합동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지방 유림 및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수 기회를 넓히고 경노효친 사상 등 미풍양속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전승시키기 위한 향교유림전통문화 시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합동 기로연 행사는 문화관광부와 아산시의 후원으로 관내 3개 향교중 온양향교(전교 권태신)의 주관으로 각 향교에서 엄선된 10명에 대한 효행 및 선행 표창과 특별 초청 강연에 이어 사물놀이, 합창, 학생들의 무용 등 다양한 위안 공연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기로연이란 조선시대에 70세 이상의 원로 문신들을 위로하고 예우하기 위해 봄과 가을에 정기적으로 국가에서 베푼 잔치로 알려져 있다. 한편 강희복 아산시장은 축사에서“현대의 젊은 세대에 와서는 전통윤리와 도덕이 나날이 퇴색되어가고 있음을 볼 때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으며 이런 시기에 윤리도덕 선양에 주도적 역할을 해 오신 원로 유림 여러분들의 오늘 이 자리는 매우 뜻 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2004.11.29 월요일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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