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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행사

  • 아산시, 그린 뉴딜 선두 도시로 우뚝!

    수질개선 및 물 재활용에 관한 업무협약 후 (왼쪽부터) 오세현 아산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환경오염으로 초래된 기후변화로 인해 매년 악화되고 있는 물 부족 현상에 대응하고 삽교천 수계 수질환경 개선에 나선다.오세현 아산시장은 3일 충청남도, 삼성디스플레이와 ‘수질개선 및 물 재이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선포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했다.협약 주요 내용은 △방류수 물 재이용을 통한 하천유지용수 공급 △아산시 곡교천‧도고천 유역 통합집중형 개선 △삼성디스플레이 방류수 수질 개선 등 사업추진의 상호 협력에 관한 사항이다.이날 협약으로 아산시는 하천 생태계를 복원하고 도심지를 녹화하여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시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산업단지 폐수 재이용, 하수처리장 증설, 하수관거 정비 및 곡교천 인공습지 조성 등 사업에 총 1532억원을 투입해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전한 물 관리체계를 구축해 아산시의 도시‧공간‧생활 인프라를 녹색 전환하는 그린 뉴딜 선두 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3 목요일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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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푸드플랜 활성화 및 로컬푸드 공급 등 업무협약

    푸드플랜 활성화‧로컬푸드 공공급식 확대 업무 협약 후 오세현 시장과 서교일 총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와 아산시 푸드플랜 활성화 및 로컬푸드 소비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시는 아산시 푸드플랜 실행과 연계해 안전한 지역먹거리의 생산과 공급, 로컬푸드 소비 확대를 위해 순천향대학교와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협약에 따라 아산시와 순천향대학교는 푸드플랜 활성화를 위해 관련 학과와 연계한 연구 및 교류행사, 대학급식에 지역농축산물 공급 등 아산시 푸드플랜 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에 상호 협력하게 됐다.아산시는 지역 내 단체급식 등 소비시장 확대를 목표로 대학, 기업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로컬푸드를 공급해 푸드플랜의 성공적인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 하반기 운영을 목표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해 협약을 맺은 기관에 지역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물류시설 건립을 추진 중이며, 센터 건립 전에는 기존 생산자단체 유통시설을 활용해 지역농축산물을 공급한다.서교일 총장은 "먹거리안전, 지역경제 활성화, 환경을 생각하는 1석 3조의 아산시 푸드플랜 조기정착과 성공을 위해 순천향대학교도 열심히 참여하겠다“며 ”아산시 푸드플랜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오세현 시장은 "관내 대학 최초로 협약에 참여한 순천향대학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농업과 대학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기 위해 같이 노력하자“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2019년 푸드플랜 계획을 발표하고 생산농가 2000호 육성을 목표로 생산자 소비자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 내 소비 1000억 원 달성을 위해 지난 9월 관내 산업단지 4개소와 업무협약을 추진한 바 있다.
    2020.12.03 목요일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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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시청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시청주변 주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총 769면의 부설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시는 시의회청사 증축사업 등에 따라 발생할 주차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자 12월 중 착공을 목표로 온천동 1636번지를 비롯한 청사부지에 부설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시는 부설주차장 조성을 위해 온천동 1654번지 일원 토지 일부를 지난 2019년 12월부터 협의 매수했으며 지난 10월 아산 도시관리계획(공공청사, 도로) 결정(변경)을 고시, 현재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를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부설주차장 조성예정지는 그동안 비포장상태의 공용주차장으로 이용되면서 대형차량들의 무질서한 주차와 장기 방치차량, 먼지, 노면불량 등으로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포장공사 뿐만 아니라 주차관제시스템 번호인식 도입을 통한 자동 출입통제와 카드 정산기를 설치하는 등 이용하기 편리한 유료주차장을 2021년 6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다.박종열 공공시설과장은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충분한 무료시간을 부여하고, 지역 주민과 직장인에게 정기주차권을 발행해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부설주차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0.12.03 목요일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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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찬수 부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준 2단계’ 방역 지침, 철저히 감독” 당부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사진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이 사회적 거리두기 ‘준 2단계’ 실시를 앞두고 철저한 관리·감독을 당부했다. 아산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20여 명이 참석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발생 현황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른 방역 상황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2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실시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준 2단계)에 따라 관내 유흥5종 및 노래연습장, PC방 등 고위험 시설은 아산시민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목욕장업은 이용인원이 제한되고 음식 섭취가 금지된다. 사우나·한증막·찜질방 시설은 운영이 금지된다. 또, 호텔·파티룸·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시설 주관 연말연시 행사·파티도 금지된다. 기존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제한되던 결혼식, 장례식장 인원도 면적과 관계없이 ‘100명 미만’으로 제한된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윤찬수 부시장은 “천안이 2단계 실시 중이라 수능 이후 수험생들이 아산의 유흥주점이나 PC방으로 몰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면서 “강화되는 ‘준 2단계’ 방역 지침은 이러한 점을 감안한 내용인 만큼 철저한 관리 감독으로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밖에도 수능을 앞두고 학교 진입로 및 주변 주·정차 금지 계도, 휠체어 이용 수험생을 위한 휠체어 전용 특수 승합차 배치 등도 함께 논의됐다. 윤찬수 부시장은 “민관위원회에서 아산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하지 않은 것은 지역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관내 확진자 발생 양상이 타지역과 다르다는 것이 감안된 것이었다”고 설명하며 “방역과 경제를 모두 지키기 위한 민관의 논의 결과인 만큼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와 관리·감독으로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0.12.02 수요일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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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산불은 우리가 책임진다

    아산시는 25일 시청상황실에서 강희복아산시장을 비롯하여 대원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및 산감기동대원에 대한 2005년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에 진행순서는 2005년도 산불예방에 임하는 대원들의 우리의 다짐에 이어 강희복 아산시장의 대원들에 대한 당부의 말씀 그리고 진화대원 및 감시원에 대한 교육의 순으로 발대식을 진행했다. 시는 봄철 산불예방을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젊고 활동력이 왕성하며, 봉사정신이 투철한 대원 32명을 선발하여 1개조 8명 4개조 2개대로 운영하기로 하였으며, 산감기동대원은 오토바이 등 기동력을 소지하고 지역 지리에 밝은 대원 78명을 선발하여 읍·면·동별로 6~7명을 배치하고, 대원당 2~3개 마을을 책임분담토록 함으로서 책임분담제를 정착시켜 가기로 했다. 또한 아산시는 2004년도 무(無) 산불 원년을 달성함으로서 산림청에서 실시한 산불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경험으로 토대로 2005년도에는 산불없는 해 달성을 통한 스마트 도시 아산건설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한편 강희복 아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불은 과거와는 달리 나무 몇 그루 산림 몇 평을 태우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재난으로 변해가고 있음을 직시하고 전시민이 산불예방에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05.03.02 수요일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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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습관병 교실 운영

    아산시 보건소(소장 정갑희)는 4기 6주과정으로 매주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보건소대회의실에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질환자를 대상으로 생활습관병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체험식 교육과 지속적인 등록관리로 합병증 발생율을 감소시켜 건강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또한 요즘 식생활의 변화와 운동부족으로 날로 증가추세에 있는 만성, 퇴행성질환자를 대상으로 맞춤식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체험식교육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건강군과 질병군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건강군에 대하여는 걷기지도, 스트레칭, 운동체조 등을 지도하여 자가관리 향상을 통한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질병군에 대하여는 고혈압, 당뇨등 정기검진을 강화하고 상담실을 운영 합병증 발생지연 및 감소를 위한 등록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치료중단 예방을 위한 건강홍보관 및 경노당 순회교육을 확대하여 생활습관교정을 통한 정상수치유지를 위해 맞춤식 처방을 실시하고 타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2010년에는 시민건강수명 연장목표를 75세까지 구현하기 위해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관리, 실천, 참여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05.02.28 월요일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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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아산시체육회에서는 24일 오후 4시 시청 상황실에서 강희복 아산시 체육회장을 비롯 이사, 자문위원 등 6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도 아산시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게이트볼협회 이상호 회장, 씨름협회 유재곤 회장, 테니스협회 김두섭 회장, 볼링협회 유은아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한 정기총회 본회의에서는 ▲2004년도 세입세출결산안 심의 ▲200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아산시체육회 규약 개정 ▲기타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 주요사업계획은 ▲제11회 시민의날 기념 체육대회 개최 ▲제57회 도민체육대회 참가 ▲제3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제86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시장기대회 개최 지원 ▲전국규모대회 개최 ▲각종 체육행사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강희복 체육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체육기반 확충과 체육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하여 물심양면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각급 기관·단체장, 체육관계자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표시하고 향후 좀더 발전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아산체육의 위상을 더욱 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05.02.25 금요일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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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장 “시민과의 대화” 마치다

    강희복 아산시장은 지난 1월 26일 염치읍을 시작으로 2월 24일까지 관내 17개 읍면동을 방문 20만 시민과의 진솔하고 폭넓은 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아름다운 스마트 도시건설을 이룩하기 위한 초두순시를 모두 마쳤다. 이번 초두순시는 시민들로부터 시정 전반에 걸쳐 20만 시민들의 살아있는 생생한 목소리를 폭넓게 듣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함께 만들어 가는 시정을 구현하고자 했다. 또한 시민과의 대화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직무에 전념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요사업장도 방문하여 지역별 숙원사업과 현안사항을 청취하였으며 국장 및 실과장들을 대거 배석시켜 시민들의 생활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토록하는 등 시민들의 궁금증을 즉시 현장에서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와함께 시민들의 공통적 질문사항은 아산신도시의 조속한 개발과 보상문제, 공장입지 승인시 난개발 방지대책수립 요구, 친환경농업과 관광농업 육성, 농촌 인력의 노령화 문제에 대한 대책과 각종 생활민원 및 주민숙원사업 등에 집중됐으며 이에대한 많은 의견도 제시 되었다. 한편 시민과의 대화 결과 다양한 의견으로 총 264건이 수렴되었다. 향후 시에서는 수렴된 각종 주민 의견에 대해 해당 실과별로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면밀히 검토하여 세부 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건의한 주민들에게 통보하는 등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05.02.25 금요일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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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도시 가꾸기를 위한 범시민헌수운동 회의 개최

    아산시는 23일 시청상황실에서 강희복 아산시장을 비롯 이한욱 시의회의장, 각급기관장, 환경단체장, 언론단체장, 봉사·사회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푸른도시 가꾸기와 관련 범시민헌수운동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진행은 강희복 아산시장 인사말씀, 이어 범시민헌수운동의 취지및 목적등을 설명하고, 범시민헌수추진위원회구성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내용은 2003년부터 2012년까지 추진중에 있는 미래와 희망의『푸른도시 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범시민헌수운동을 전개하여 전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시민운동으로 승화시키고자 범시민헌수추진위원회구성등을 위한 유관기관, 시민단체,기업체, 지역언론 등 민간주도의 회의를 운영코자 추진위원장 선출 및 정관보완, 홍보활성화방안 등에 대해 토의했다. 또한 범시민헌수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충무회 이흥복 회장을 추진위원장으로선출하고, 부위원장 4인( 아산시산림조합 정태을 조합장, 아산시의회 김응규 의원, 농협중앙회아산시지부 이강구 지부장, 아산시기업체협의회 박승주 사무국장)의 임 원을 각각 선출했다. 한편 시관계자는“시민들이 자신의 나무가 자라는 도시아산, 수시로 찾아가 자신의 나무가 잘자라도록 보살피면서 옆사람의 나무와 어우러져 푸른숲을 이루는 내고장 아산의 미래를 생각하는 애향시민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05.02.24 목요일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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