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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 아산시, 신정호 아트밸리 제3회 락 페스티벌 달그락 개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락 음악으로 더위를 물러낼 ‘신정호 아트밸리 락 페스티벌 달그락’을 오는 20일 신정호 야외음악당과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락 페스티벌 달그락은 충남도·아산시 주최 온양문화원 주관으로 추진되며, 아산시밴드연합회가 협력해 충남도 권역에서 활동하는 밴드의 꿈과 끼를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여기에 국카스텐 등의 초청 가수 공연과 프리마켓, 전시 부스 등을 통해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에게 즐거움과 추억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오후 5시 1부 행사 9팀의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7시 2부 행사에서는 개막식과 충남도 내 밴드 공연이 이어지며, 초청 가수 국카스텐의 폐막공연으로 페스티벌이 마무리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로 3회를 맞는 락 페스티벌 달그락을 통해 음악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여름밤의 낭만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품격 문화관광도시, 아산’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화요일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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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협동조합 와트와 물총페스티벌 ‘적Show’ 개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오는 21일 온양온천역에서 여름을 대표할 물총페스티벌 ‘적Show’를 개최한다.물총페스티벌 ‘적Show’는 아산시가 공모한 마을축제 명소화 지원사업에 신청 선정된 협동조합 와트(WATT)가 시비를 지원받아 추진한다.‘적Show’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협업하는 놀이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행사 당일 온양온천역에서 △K-POP댄스 퍼포먼스 대회 △물놀이 이벤트 △워터풀장 △물총축제 △청년창업가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온양온천역에서 진행되는 물총페스티벌 ‘적Show’를 통해 많은 분이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365일 축제와 공연예술이 넘치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s://afesta.modoo.at/)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8.09 화요일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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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공공산림가꾸기로 학성산 전통 사찰 ‘인취사’ 등산로 정비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7월 한 달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며 신창면 학성산에 있는 전통 사찰 인취사 주변 등산로에 대한 숲가꾸기를 완료했다.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경제적 취약계층을 직접 고용해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산림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이번 인취사 등산로 정비에는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으로 운영되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활동에 참여했다.인취사(仁萃寺)는 신라 때 창건됐다고 전해지는 전통 사찰로, 인취사 석탑과 석조아미타삼존불상은 충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돼있다. 시는 이번 공공산림가꾸기를 통해 많은 사람이 찾는 인취사 주변을 정비하며 지역 명소이자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높였다.앞서 권곡문화공원과 온양민속박물관 정비를 통해 권곡문화공원 일원 푸른숲 조성에 앞장서기도 했던 시는 염치저수지 둘레길 등을 대상으로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아산의 자랑스러운 문화를 담은 시민 휴식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박일종 산림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충격을 완화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녹지공간에서 아산의 문화와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 일자리 사업을 통한 산림 가꾸기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화요일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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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2년 온양원도심 마을해설사 양성과정 시범 투어 진행

    아산시 온양원도심 마을해설사 수료생들이 지난 27일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에서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온양원도심 마을해설사 양성과정 시범 투어를 진행했다.앞서 2022년 온양원도심 마을해설사 양성과정 교육생들은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옛 추억의 골목길, 온양온천과 전통시장이라는 3개 주제로 팀을 나눈 후, 현장에 나가 마을을 탐방하고 주제에 맞는 각각의 투어 코스를 개발하는 교육과정을 진행했다. 여기에 교육생들이 3개의 코스를 다시 정리해 하나의 투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구역별로 마을해설 담당자를 정하고 자료 조사와 대본 연습에 매진하는 등 시범 투어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사전 준비를 거친 마을해설사 양성과정 수료생들은 이날 온양원도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마을해설 시범 투어를 진행했다.시범 투어는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이야기를 시작으로 모종시장, 농약사거리, w.c.l.(가칭), 라키비움(허창구 대장간외), 깡통골목, 양성평등거리, 온천천, 싸전마당, 온양전통시장, 신정관(온천탕), 온양행궁 등 온양원도심 내의 마을 자원을 해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시범 투어를 끝으로 온양원도심 마을해설사 양성과정은 막을 내리게 됐으며, 시는 온양원도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주도로 투어 코스에 대한 지속적 홍보활동과 마을해설사 전문성 강화에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장치원 도시재생과장은 “온양원도심 마을해설사들의 지속적인 활동이 온양원도심 마을관광 활성화와 대내외적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온양원도심 마을해설사들이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온양원도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7.29 금요일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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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충남권역’ 공연 개최

    아산시(시장 박경귀)와 대전문화예술네트워크협동조합이 오는 27일 영인 상성 저수지 아레피 카페에서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충남권역’ 공연을 개최한다.청춘마이크는 청년 예술인에게는 전문성을 가진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공연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번 충남권역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대전문화예술네트워크협동조합 주관으로 추진된다. 이날 영인 상성 저수지 아레피 카페에서 개최되는 공연에는 ▲카키마젬 ▲조은희 ▲해화 ▲한국음악앙상블‘與’ ▲앙상블로 등 5개 청년 예술단체가 참여해 국악부터 클래식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행사장 내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대전문화예술네트워크협동조합 유튜브(youtube.com/c/대전문화예술네트워크)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서도 관람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영인 상성 저수지에서 열리는 이번 청춘마이크 공연이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시민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365일 축제와 공연예술이 넘치는 문화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5 월요일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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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2년 온양원도심 마을해설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난 20일 어울림경제센터에서 ‘온양원도심 마을해설사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온양원도심 마을해설사 양성과정’은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및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생활 관광 마을 투어 프로그램이다. 올해 양성과정은 ▲도시재생사업의 이해 ▲로컬 및 로컬 브랜드의 이해 ▲마을탐구 ▲선진지 답사 ▲프로그램 스토리 개발·계획안 작성 ▲현장 시연을 통한 시범 투어로 구성돼, 온양원도심 마을주민 및 아산시민들을 대상으로 총 11회에 걸쳐 운영됐다.이날 교육과정에 80% 이상 참여한 16명의 교육생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특히 4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이 교육을 수료해 온양원도심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오형석 온양원도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마을해설사가 온양원도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마을해설사 역량 강화와 운영체계 구축에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27일 아산시민과 온양원도심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생들이 기획한 온양원도심 생활 관광 마을 투어 시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07.21 목요일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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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테마형 시티투어버스 운영 재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6일 아산의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는 시티투어 운영을 재개한다.아산 테마형 시티투어버스는 목·금·토·일요일 운행할 예정이며 ▲초록힐링(영인산자연휴양림→공세리성당→피나클랜드) ▲시간여행(외암마을→맹씨행단→현충사) ▲도고보고(신정호수공원→코미디홀→세계꽃식물원) ▲관광명소(현충사→지중해마을→온양민속박물관) 등의 코스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가을과 겨울에는 봄·여름 코스와 다른 코스를 구성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관광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시티투어 버스 요금은 성인 4000원이며 관광지 입장료와 식비는 이용객이 부담한다. 특히 시티투어를 이용하면 할인된 가격에 입장료를 구매할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산 여행을 할 수 있다. 예약 및 기타 사항은 아산시티투어 홈페이지(www.asan.go.kr/citytour)를 확인하거나 전화(041-540-2517) 문의하면 된다.나아가 시는 이번에 운영을 재개한 아산시티투어와 함께 2022년 광역투어버스도 추진하며 적극적인 관광산업 갈증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지난 6월 운행을 시작한 2022년 광역투어버스는 아산시를 중심으로 예산군, 당진시, 계룡시, 보령시 등 인접 시군의 관광지를 연계한 기존의 투어와 차별화된 참신한 투어로, 아산뿐만 아니라 충남의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2020년 이후 중단된 시티투어 재개와 함께 광역투어도 적극 추진해 침체했던 관광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목요일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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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들아!!! 올여름 방학엔 아산 워터파크로 GOGO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오는 16일 뜨거운 여름 아산시민을 시원하게 식혀줄 신정호수공원 물놀이장 재개장에 나선다. 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3년간 운영이 중지됐던 신정호수공원 물놀이장은 7294㎡면적에 수영조, 유아풀, 워터슬라이드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어, 이번 개장을 통해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피서지의 명성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운영 기간은 16일부터 8월 21일까지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오후 4시까지 매표할 수 있고 매주 월요일은 휴무(8월 15일 정상 운영, 8월 16일 휴무)다.3년 만의 운영 재개인 만큼 개장일인 16일 오전 10시 30분 개장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개장 당일은 무료입장할 수 있으며, 입장료와 이용 수칙 등 자세한 사항은 신정호 홈페이지(https://www.asan.go.kr/sinjungho)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경만 공원녹지과장은 “물놀이장 운영으로 그동안 잠시 중단됐던 신정호수공원이 다시 시민들이 즐겨 찾는 피서지가 될 수 있도록 물놀이장 안전사고예방과 원활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다가오는 물놀이장 개장에 맞춰 막바지 노후 시설개선과 사전점검을 진행 중이며, 운영 기간에도 시설 상시 점검과 안전관리 요원을 통한 안전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2.07.11 월요일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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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방학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아산 빙상장’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아산시 이순신빙상장이 시민들과 아이들의 여름 힐링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연일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순신빙상장에 들어서면 완전히 다른 계절을 느낄 수 있다. 넓은 관람석(496석)과 스낵바 등의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있어 더위를 피해 여가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직접 빙판을 가르며 달려도, 스케이트 날에 부서지는 얼음 가루를 지켜만 봐도 폭염에 지친 마음을 잊을 수 있다. 충남은 동계스포츠의 불모지라 불릴 만큼 동계스포츠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다. 그래서 충남 지역 최초의 빙상장이자, 국제 규격 아이스링크 시설을 갖춘 이순신빙상장의 존재는 더 보석 같다. 제9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2017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선발전, 2016년 교보생명컵꿈나무체육대회와 러시아 국립 볼쇼이아이스쇼 공연 등 이미 치러낸 국제대회와 공연도 여럿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뒤로 주말이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매월 2000명 이상, 주말에는 평균 800명이 방문했는데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곧 이전 규모를 웃도는 인원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아산시는 시민들이 자유롭고 편리하게 빙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 상태와 안전을 점검하는 한편, 시민들이 빙상 종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건강스포츠교실, 장애인 빙상교실, 관내 학교 체험학습, 꿈나무교실, 지역 소외계층 어린이 강습 외에도 방학 기간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빙상 꿈나무 육성에도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임이택 아산시 체육진흥과장은 “개관 10주년을 맞이한 이순신빙상장체육관이 충남의 랜드마크 스포츠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과 사업체 연계 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비스 역량 강화 교육 실시로 빙상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큰 만족감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순신빙상장체육관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2022.07.07 목요일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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