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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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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충남행복교육지구 아산 성과보고회 및 2기 업무협약 완료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8일 충청남도교육청, 아산교육지원청과 함께 충남행복교육지구 5년간의 성과보고회를 실시하고, ‘충남행복교육지구 제2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보고회와 업무협약에는 오세현 시장,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 이문희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 및 마을학교 교사, 시민참여학교 학부모 교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아산시, 충청남도교육청, 아산교육지원청 세 기관은 2017년부터 충남행복교육지구를 운영해 오며 마을교육 활성화와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다.제1기 충남행복교육지구 운영 결과 ▲학교 연계 초등돌봄교실 운영을 통한 돌봄 기능 강화 ▲마을학교연합회 운영 활성화를 통한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마을교육공동체 참여 등 경쟁력을 갖춘 마을학교 성장 기틀 마련 ▲충남 최초 마을학교 전용공간 지원 등을 통한 마을교육공동체의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 등의 성과를 거뒀다.특히 올해는 온양4동 주민자치회 기반 마을학교가 최초로 구성돼 ’충남도 3대 위기극복(저출산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이어 온양3동 주민자치회 마을학교가 구성돼 주민자치와 마을학교가 결합한 새로운 유형의 마을교육공동체 확산과 그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다가오는 제2기 충남행복교육지구에서 시는 ▲지역적 고른 분포의 마을학교 운영 ▲초등학생에서 청소년으로 마을학교 대상자 확대 ▲지속성 있는 마을학교 운영을 위한 공간지원의 장기대책 마련 ▲마을학교 활성화를 위한 조직적인 중간지원단 운영 ▲조례 제정 등 관련 제도 정비 강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새로운 5년을 준비하기 위한 2기 업무협약으로 아산에서 자라고, 아산에서 배워, 아산에서 살아갈 아산 인재를 키우기 위해 아산시가 앞으로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5년간 시는 총 57개의 마을학교에 9억60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충남 최초로 공간지원 예산 1억 원을 포함해 총 11개 마을학교 대상 2억7000만 원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이러한 노력으로 마을학교 참여자 만족도는 2018년 84.3%에서 2020년 92.86%로 꾸준히 상승하며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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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원도심 여성친화 도시재생 ‘여성커뮤니티센터’ 기공식

    7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온양원도심 장미마을 양성평등거리에 조성될 ‘여성커뮤니티센터’ 기공식을 가졌다.이날 기공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홍정수 주민협의체 공동대표 홍정수·남효숙, 이명수 국회의원,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 김종미 여성가족부 여성정책국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축사, 비전 브리핑, 기공식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여성커뮤니티센터’는 국비와 지방비 총 31억원을 투자하여 온천동16-40번지외 4필지에 지상 3층 연면적 797㎡으로 오는 2022년 준공 예정으로 돌봄, 취업, 창업, 교육 지원공간으로 구성되어 여성의 인권 회복과 경제활동의 상징 거점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미 조성된 어울림경제센터 청년아지트와 연계하여 온양원도심 활성화의 시너지를 확산하는 역할도 하게 된다.‘여성커뮤니티센터’는 온양원도심 장미마을이 2018년 전국 최초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고 거점 공간 중 처음으로 공사에 착수하는 사업으로, 원도심 주민들이 3년여간 설계에 참여하여 그 의미가 더 크다.‘여성커뮤니티센터’를 시작으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건축이 본격 시작된다.온양1동 주민센터와 창업지원센터와 상생협력상가로 구성된 “도시재생 어울림 플랫폼”, 350세대가 입주할 “LH 공공임대주택”, 지역 어르신과 청소년이 서로 돌보며 소통하는 “서로돌봄 공동지원센터”, 지상 4층 규모의 스마트 주차장과 작은 도서관, 상생협력상가가 입주하는 “온양원도심 문화복합시설”, 누구나 안전하고 걷고 싶은 “마을안전 마실길”과 “온천천 안심 그린웨이”등이 2023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가게 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온양원도심은 근현대 역사, 경제, 문화 자산이 어우러진 아산시의 정체성이 담긴 공간”이라며 “주민, 여성, 청년 등 시민 참여와 행정 협력으로 만들어지는 여성커뮤니티센터를 시작으로 도시재생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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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국비 확보 및 현안 사업 협의 위해 중앙부처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이 2일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해당 부처의 적극적인 지원과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각종 현안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오세현 시장은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과를 방문해 앞서 2021년도 3분기 산업단지 지정계획 대상 사업으로 신청한 ‘아산제2디지털 일반산업단지’ 변경안과 ‘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확장안이 계획대로 3분기 지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아산제2디지털 일반산업단지는 아산시 음봉면 동암리·덕지리·월랑리 일원에 조성되는 산업단지로, 사업시행자 변경, 관계부서 협의의견 반영 등의 사유로 변경 신청됐다. 인근에 입지한 ㈜삼성디스플레이 아산디스플레이시티 일반산업단지 등과의 연계 개발로 산업 집적화 및 전략적 육성이 기대된다. 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월 디스플레이 소부장특화단지(산업통상자원부)로 지정된 아산시 음봉면 산동리 일원에 조성 중인 산업단지로, 현재 96% 이상 분양이 완료되어 산업시설용지 추가 확보가 시급하다.  이 같은 변경, 확장안이 2021년도 3분기 지정계획에 반영되면 아산제2디지털 일반산업단지는 2025년, 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는 2023년 준공될 수 있다. 시는 산업단지계획 승인 절차가 조속히 이행되면 기업 유치 및 집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계획이 탄력을 받고, 주민 삶의 질 역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어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장영진 기획조정실장을 만나 아산시 미래 전략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폭넓은 지원을 요청했다.산업기술시장혁신과 정권 과장을 만나 총사업비 360억 규모의 ‘산업 디지털 전환(IDX) 적합성 인증체계 구축사업’에 국비 지원을 건의하기도 했다.‘산업 디지털 전환 적합성 인증체계 구축사업’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AI(인공지능)를 적용한 제품・서비스에 대한 시험평가와 인증을 지원한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AI 인증 관련 미래 유망 신사업을 선점하고, KTL 분원급 규모의 ‘바이오·의료 종합지원센터’로 기능을 확장해 아산시를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50만 자족도시의 기틀을 마련하려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정주 여건 개선해 시민의 삶을 넉넉하게 만들어야 한다”면서 “시의 미래 먹거리가 될 각종 지역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국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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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1년 하반기 자전거 교통안전체험 무료교육 실시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도시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하반기 자전거 교통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한다.자전거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통해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저탄소 녹색 교통체계를 구현하고자 추진된 이번 교육은 아산시 청소년문화센터 옆 ‘자전거 교통안전체험 교육장’에서 이뤄지며,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성인과정, 주말과정, 자가정비과정으로 편성된 이번 교육은 자전거 바로알기, 자전거 기초질서 등의 이론교육과 자전거 다루기, 자전거 타기, 자전거 관리 등의 실기교육으로 구성됐다.특히 개인 수준에 맞춰 기초과정과 중급과정을 구분해 자전거 초보자도 부담 없이 수강할 수 있으며, 중급과정은 생활형 MTB타기 교육을 원하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자전거 교통안전체험 교육장(041-549-8341)을 통해 상담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과정별 4~10명 내외로 신청을 받는다.시 관계자는 “아산시가 10대 자전거 거점도시인 만큼 보다 많은 시민이 자전거를 안전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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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9일 0시부터 거리두기 3단계 플러스 알파(α) 적용

    아산시가 9일 0시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현행 3단계에서 일부 4단계로 격상한다. 이는 배방읍 세교리 소재 한 교회에서 8일 하루에만 77명(아산 54명, 천안 2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데 따른 조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8일 긴급 브리핑을 갖고 배방읍 교회 발 집단감염 등 코로나19 상황을 설명하고 방역조치 강화 대책을 밝혔다.   이날 아산시에는 관내 신규 확진자 76명이 추가됐다. 그중 54명이 해당 교회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으로 인한 확진자다. 해당 교회 교인들은 약 4시간 동안 장시간 예배를 본 뒤 집단 취식한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확인됐다. 시는 해당 교회를 고발하는 한편 구상권 청구 등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현재 교회는 방역 소독 후 폐쇄된 상태다.    오세현 시장은 “이는 명백하게 현행 방역 수칙을 위반한 것”이라면서 “아산시는 이에 대한 책임을 묻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문제가 된 특정 분야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하는 등 강화된 방역 조치로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집단감염이 발생한 교회는 아산과 천안 경계 지역에 소재한 교회로, 지난 6일 교인인 아산1305번 확진자가 자발적 검사로 최초 확진을 받았다.  이튿날인 7일 같은 교회 교인 10명(아산 3명, 천안 7명)이 추가 확진 받자, 시는 교인 106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자가격리 조치했다.  자가격리 상태에서 아산 54명, 천안 23명 등 교인 7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금일 오후 1시 기준 해당 교회발 누적 확진자는 아산 58명, 천안 30명 등 총 88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시는 이번 집단감염이 추가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회적 거리두기를 현행 3단계에서 3단계 플러스 알파(α)로 격상하고, 이번 집담감염이 발생한 종교 시설과 목욕장 등 고위험 시설에는 별도 해제시까지 일부 4단계 거리두기를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종교 시설 대면 예배는 전체 수용 인원의 10%, 최대 99명까지만 허용되며, 목욕장은 찜질방·사우나 등을 운영할 수 없다. 식당·카페 등에서 이루어지는 사적 모임은 거리두기 3단계를 유지하되 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한 인센티브(현행 최대 4인)를 절반으로 줄이기로 했다.  엄중한 방역상황을 고려하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을 배려한 조치다. 이에 따라 최대 8인까지 허용하던 사적 모임(가족 모임 포함)은 접종 완료자 2인 포함 최대 6인까지 허용한다. 시는 현장 방역상황을 고려해 지난 6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실시한 읍·면·동 현장 간담회도 즉시 중단하기로 했다.  오세현 시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저해하는 방역수칙 위반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확진자들의 양상을 세밀히 파악해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는 선제 검사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현재 관내 거주 외국인 전수검사를 목표로 찾아가는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집단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다중이용시설, 영업장, 종교시설 방역상황을 집중 지도 점검하고 있다. 지난주 관내 초등학교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대규모 선별진료 인력을 투입해 신속하게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1760여 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료해 확산세를 잡은 바 있다.  시는 이번 교회발 집단감염 역시 발생 직후 빠른 역학조사를 위해 도청 감염병관리지원단 현장 역학조사관을 파견받았으며, 아산시 방역대책본부는 긴급히 역학조사팀과 현장대응팀을 20개 팀 총 40명으로 구성해 확진자들의 동선을 확인하고 있다. 또, 확진자 병상 준비를 위해 감염병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대규모 입원을 요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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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청춘들의 설레는 지역 탐방 ‘아산 한 달 살이 시즌2’ 진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청년들이 아산을 경험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4주 기숙형 프로그램 '아산 한 달 살이(시즌2)'를 진행한다.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고 삶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책역량을 집중해 온 아산시는 충청남도 주관「충남 청년 멘토 육성 지원 사업」공모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어 ‘아산 한 달 살이(시즌2)’프로그램을 내달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지난 ‘아산 한 달 살이 시즌 1 - 온앤오프’는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할 기회를 갖지 못한 청년, 지치고 실패했지만 다시 한번 도약하고 싶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온양 전통시장, 도고 콘텐츠 학교, 송악마을 해유와 음봉 월랑리 마을에서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활동으로 지역 문화·관광 시제품 개발에 성공, 시제품 시연회를 열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번 시즌 2는 ‘도고 - 청년마을 만들기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아산 3대 온천 중 하나였던 도고 온천은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온천 관광 위축과 주변 공공기관 연수원 프로그램 중단으로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 이에 아산은 ‘아산 한 달 살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도고 코미디홀, 옹기체험관, 청수장 등 도고 지역이 보유한 자원에 청년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담아‘도고만의 새로운 도시재생사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모집에 선발된 청년들은 한 달간 아산에 머물며 ‘아산시 청년기업협의회’청년들과 함께 도고 지역 자원들을 탐방하며 청년마을 구상하고 설계하게 되며 청년들의 생동감 있는 아이디어와 로컬콘텐츠로 도고의 부흥 가능성을 높이고, 참여 청년들이 지역 청년들과 함께 어울리며 다양한 지역 자원들 탐방하고 마을을 만들며 지역에 대한 애착과 지역 청년들과 함께 아산에서의 대안적인 삶을 설계하고 정착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모집 신청은 오는 24일까지로 전국 만 18세 이상 ~ 만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청년아지트 나와유’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여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전화 면담 등을 거쳐 참여할 최종 15명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 선정된 15명의 청년들은 10월 5일부터 10월 29일까지 한 달간 ▲숙식 ▲지역 명소 관광 ▲팀 프로젝트 수행비 ▲각종 메이커 체험 ▲수료증 ▲지역 정착 시 분야별 관련 기관 및 사업 연계 후속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아산 한 달 살이’는 전국 단위 참여 청년들이 1~3년 내 설립하여 활발히 활동 중인 지역 청년단체 및 청년기업으로부터 현실적이고 생동감 있는 조언을 얻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미래 창업 및 구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4주간의 아산 한 달 살이 후에도 참여 청년들이 지역 내 단체·기업을 설립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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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양돈농가 ‘악취저감 시스템 구축’으로 냄새 뚝!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축산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이웃과 함께 사는 도농복합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악취저감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도시화로 인한 각종 개발 및 귀농·귀촌 인구 유입 등으로 축산 악취 민원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양돈농가 주변 주민과의 갈등이 지역 최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시는 영인면 소재 양돈농가 2개소에 총사업비 3,000만 원을 투입해 ‘악취저감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악취 문제 해결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시에서 추진하는 악취 저감 장치는 돈사 배기구에서 나오는 악취를 포집해 세정탑을 통과시켜 오염물질을 물에 흡수시킨 후 용해된 오염물질을 포함한 물의 악취를 미생물 활동으로 제거하는 방식으로, 시범 도입한 양돈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양돈장의 악취 발생 최소화를 위해 축산악취저감제 지원, 악취저감 신기술 도입 등을 확대하고 악취민원 발생농가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라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하는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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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저울 대신 ‘3D 카메라로 돼지 체중 측정’ 시범 도입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조달청 주관 2021년 1차 혁신 시제품 테스트 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2월까지 양돈농가 4개소에 3,000만 원 상당의 ‘비접촉식 양돈 모바일 체중 관리기’를 무상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시범 도입되는 ‘비접촉식 양돈 모바일 체중 관리기’는 3D 카메라를 활용한 돼지 체중 측정기로, 출하 시 ICT 기술을 활용해 돼지와 접촉하지 않고 1m 내외로 떨어져 측정이 가능한 방식이다.기존의 목측(目測) 또는 돈형기 등을 이용한 체중 측정 방식은 시간과 노동력이 많이 들며 정확도가 떨어져 출하 후 돼지값 정산과정에서 패널티를 적용받는 경우가 있었다. 향후 본 장비를 이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이며 출하체중 미도달 등으로 인한 패널티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어 양돈농가들의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ICT 신기술을 접목한 축산장비 보급으로 돼지 출하 시 노동력 절감 및 출하 등급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현장 실증 후 시범사업으로 확대해 축산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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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선제적인 검사로 지역사회 전파 차단...“외국인 전수 검사”

    코로나19 4차 대유행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아산시는 선제적 검사로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는 등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한 3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금일 발생 신규 확진자 34명 중 65%인 22명이 외국인”이라며 “최근 외국인 대상 선제 검사가 대규모로 진행되고 있어 숨은 감염자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인 2일 일일 확진자 18명 중 13명, 1일 일일 확진자 16명 중 8명이 외국인으로, 최근 아산시 발생 확진자 규모의 절반 이상은 외국인이다. 시는 심상치 않은 외국인 확진자 증가세를 일찌감치 감지하고 숨은 감염자 찾기에 주력해왔다. 합숙 등 집단생활을 하는 외국인의 경우 1~2명만 확진돼도 대규모 집단감염으로 번지는 경향이 있어 전국적으로 외국인 집단감염이 왕왕 발생했기 때문이다. 관내 외국인 전수검사를 목표로 이순신종합운동장에 외국인 전담검사 창구를 운영해 외국인 2,500여 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으며, 외국인 근로자가 밀집한 둔포와 득산, 인주, 음봉 등 산업단지, 농장과 인력사무소, 외국인 유학생이 많은 순천향대학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 방역과 보건 행정을 책임지는 시장으로서 현재 상황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검사 독려 결과 최근 자발적으로 선제 검사에 응하는 외국인 숫자가 크게 늘었고, 전국적인 코로나19 4차 대유행 상황에 선제 검사에 응하는 시민들도 많다”고 설명하며 “연일 대규모 검사가 진행 중인 만큼 확진자 숫자는 당분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는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 지역사회 감염을 사전 차단하는 선제 대응의 결과이니만큼 크게 염려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외국인 발 집단감염이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각 지자체로 내려보낸 백신 자율접종분을 외국인 노동자에게 우선 투입하고 있다. 시는 중대본에 특별 건의해 자율접종 분량을 늘려줄 것을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금일 모산초등학교와 관련해 확진자 11명이 추가되기도 했다. 시는 전날 천안 발생 확진자가 모산초등학교 강사라는 것을 확인하고 학교 안에 찾아가는 이동선별진료소를 차려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할 것”이라면서 “우리 시는 보다 비상한 각오로 대처해 최근의 확산세가 지역사회로 번지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 언제 어디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돼 소중한 이들에게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감염시키는 전파자가 될 수도 있는 만큼, 시민 개개인 모두 끝까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백신 접종에도 적극 응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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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주말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확산 차단 위한 신속 대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최근 관내 기업체, 초등학교, 외국인 등 코로나19 집단발생에 대해 지역 내 감염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지난 3일부터 주말 동안 외국인 29명, 내국인 31명 등 60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접촉자 612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시는 즉각 비상방역태세 전환 후 해당 초등학교에 찾아가는 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학생, 교직원 등 1762명에 대한 선제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 현재 초등학교 관련 총확진자는 18명이며 260명을 밀접접촉자로 분류하고 자가격리 통보했으며 추가 동선을 조사 중이다. 학교에서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10일까지 전교생 비대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관내 기업체와 하청업체 직원 93명을 검사한 결과 양성 25명, 음성 68명으로 나타났다. 접촉자 16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하청업체 4개소를 포함해 즉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해당 업체는 방역 수칙 보건교육을 실시했으며 전 직원 주기적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다른 기업체는 17명을 전수 검사해 11명이 확진, 6명은 음성 판정됐으며, 자가격리 조치와 추가 동선 확인을 진행 중이다.아울러 관내 목욕탕과 관련, 역학조사를 완료하고 9명을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재난 문자를 발송해 8월 30일부터 9월 4일 기간 여탕 이용자들에게 빠르게 검사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집단감염과 외국인 감염자 급증에 따른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그동안 쌓아 온 체계적인 조직력으로 확진자 접촉자 등 역학적 관계성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신속한 검사와 자가격리·현장 방역 조치로 지역사회 전파를 막아내며 아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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