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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치원건설,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2000만원 기부

    ㈜에이치원건설(대표 조중구)이 지난 20일 아산시를 방문해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2000만원을 쾌척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교육 및 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지원 등의 아산시 취약계층 복지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조중구 대표는 “코로나19 확산과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힘겹게 지내는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에이치원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줄 나눔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4년 6월 설립된 ㈜에이치원건설은 건축·주택 공사, 주택건설, 대지조성 사업, 시설물유지관리 등 공장건축에 주력하는 기업체로 아산시 탕정면에 아산지사를 두고 있으며, 사랑의 쌀, 연탄,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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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도 달린다

    아산시가 결혼부터 자녀 양육까지 아이 낳고 키우기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올해도 저출산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시에 따르면 아산시 합계출산율은 2016년 1.56명, 2017년 1.39명, 2018년 1.26명, 2019년 1.15명, 2020년 0.99명으로 전국 0.84명보다 높지만 1명 이하로 감소하고 있으며, 매년 감소 추세가 지속돼 앞으로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아산시는 지난 한 해 결혼부터 자녀 양육까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아산 조성을 위한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시는 지난해 3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출산장려금 1721명 8억1400만원 ▲아동수당 1만9682명 242억1700만원 ▲행복키움수당 6406명 80억2700만원 ▲아기DNA카드 발급 300건을 추진했다. 또 만 18세 이하 3자녀 이상 가정 상수도 요금 감면,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과 저출산 대응 아이디어 공모전,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 신규 시책을 활발하게 추진했으며, 출산 관련 정책 및 시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결혼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 메뉴 개설 및 리플릿 제작 등 운영 홍보도 펼쳤다. 시는 올해도 내실 있고 효과적인 인구·출산 정책 추진을 위해 2022년 신규사업인 ‘첫만남이용권’ 지급을 비롯해 저출산 문제의 핵심인 청년층 대상 맞춤형 인구교육, 인식개선 등 기존 사업을 지속 확대 추진하고, 저출산 극복 신규 시책을 추가 발굴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인구 절벽 시대를 맞아 청년, 보건 등 관련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저출산 극복에 적극 대처하고, 출산 친화적 시책 추진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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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사회적경제위원회, 기재부·행안부 우수사례 동시 선정

    아산시 사회적경제위원회의 거버넌스형 운영모델이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가 각각 주관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추진 우수사례공모전에서 동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17일 밝혔다.기획재정부는 지난 5년간 사회적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공모해 분야별로 총 30개를 뽑았으며 아산시는 ‘민관 거버넌스형 사회적경제위원회 운영’으로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충남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전자책과 인쇄본으로 제작되어 BH와 국회, 중앙부처, 지자체 등 전국에 배포될 예정이다.시는 이보다 앞선 지난해 12월에도 행정안전부 주관 기초지자체 사회적경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도 ‘사회적경제위원회’의 민관협업 사례로 충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지방자치 30년이 지나면서 사회문제 해결의 축이 공공에서 민간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고, 주민과 마을의 자치역량이 얼마나 높은지가 살기 좋은 도시를 측정하는 지표가 됐다”며 “혼자가 아닌 함께 멀리 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민관협력 거버넌스의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020년 ‘아산시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전부 개정하면서 전국 최초로 민관 거버넌스 형태로 구성 운영하는 것을 조례에 명시한 아산시 사회적경제위원회는 총 10명의 위원 중 사회적경제과장과 시의회 의원을 제외한 8인 모두 사회적경제 기업을 직접 운영하는 당사자들로 구성해 매월 다양한 정책들을 계속 발굴하고 있다.조례 개정 전인 2019년과 비교해 사회적기업은 88%(27개→51개), 종사자 수는 30%(284명→370명), 매출액은 45%(176억→257억)나 증가했고,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1년 ‘지역균형뉴딜 우수사례 공모대회’에서 기초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상반기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하반기 주민주도형 뉴딜 공모전에 모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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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우범지역 CCTV 확대 설치로 안전사각지대 줄인다

    아산시가 지역사회 안전망 보완을 위해 2022년 상반기 내에 관내 우범지역 123개소에 신규 설치 145대, 성능개선(교체) 60대 총 205대의 CCTV를 설치한다고 17일 밝혔다. 효율적인 CCTV 활용을 위한 스마트 선별 시스템 구축 사업과 초중고 CCTV 연계 사업도 지속 추진된다.시는 10억2000만원을 들여 2022년 상반기까지 123개소에 205대의 방범 CCTV를 신규 설치하거나 성능개선(교체) 하기로 했다. 설치 장소는 아산경찰서와 읍면동과 협의를 거쳐 추천받은 우범지대를 우선으로 선정했다.2021년 12월 기준 아산시 관내에 설치된 방범 CCTV는 2596대로, 2022년 상반기 145대가 추가 설치되면 관내 설치되는 방범 CCTV는 2741대가 된다. 갈수록 늘어나는 CCTV의 효율적인 활용 및 감시를 위해 도입된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스마트 선별 시스템 구축에도 4억8000만원이 추가 투입된다. A.I.는 사람, 차량 등 객체의 움직임을 인식하고 분석해 쓰러짐, 폭행, 배회 등 특정 이벤트를 확인하는 지능형 시스템으로, 위험 상황이 발생하는 즉시 관제요원에게 알려 실시간 대응력을 높여준다. 한정된 인력으로 갈수록 늘어나는 CCTV를 모두 실시간 감시하기 어려운 만큼 사각지대를 줄여 CCTV의 효율성을 높여준다는 장점도 있다. 2020년 3개년 3단계 진행을 목표로 시작된 아산시의 스마트 선별 관제시스템 구축사업에는 2021년 2단계까지 7억500만원이 투입됐으며, 2022년 4억8000만원이 투입되는 3단계 사업까지 마치면 1000대의 지능형 CCTV가 아산시의 안전을 실시간 감시하게 된다.또, 관내 초중고 CCTV를 도시통합운영센터로 연계하는 사업도 지속 추진된다. 2021년 7개 학교 CCTV가 도시통합운영센터에 연결됐으며, 2022년에는 해당 사업을 신청한 관내 10개 학교 CCTV가 추가 연계된다. 시는 학교 주변 CCTV가 도시통합운영센터로 연계되면 실시간 감시가 가능해 학교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학교폭력, 화재, 시설물 파손 등의 위험 상황을 좀 더 효율적으로 감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CCTV를 활용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서 “앞으로도 아산시 경찰서, 교육청, 읍면동 등 현장의 요구를 우선으로 CCTV를 확대 설치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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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2년 일상이 더 행복해집니다”

    아산시가 새해를 맞아 새롭게 달라지는 각종 행정제도와 시책을 담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2022년도 달라지는 제도’를 시 홈페이지와 SNS, 책자를 통해 안내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2022년 달라지는 제도에는 공공기관, 시설, 주차장, 도로 등 인프라 구축 현황과 새해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로 ▲일반·행정·안전 8건 ▲일자리·경제 5건 ▲복지·보건 15건 ▲건설·환경 3건 ▲농림·축산 4건 등 총 5개 분야 35개 주요 변경 사업이 상세한 안내와 함께 수록됐다.특히 시 특화사업과 전국 동시 시행 제도 안내를 병행하는 한편 달라지는 제도의 현행과 변경사항, 시행일도 함께 안내해 수요자의 편의를 더했다.올해 준공되는 주요 도로는 ▲아산~천안 고속도로와 아산IC 진입도로 ▲온천대로 6차로 확포장 ▲좌부삼거리 회전교차로 ▲신창 읍내리 회전교차로 ▲아산온천교차로 회전교차로 등이다. 올해 준공되는 공공기관은 ▲음봉 복합문화센터(도서관)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음봉 복합문화센터 內, 충남 꿈비채 內) ▲아산시동물복지지원센터 ▲아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여성커뮤니티센터 ▲온양온천복합지원센터 등이며▲배방읍 북수리 제1공영주차장 ▲신용화동 공영주차장 ▲배방북수지구 주차타워 등 공영주차장도 추가 조성된다.주요 정책을 살펴보면, 1월부터 전철-시내버스 환승할인제 및 아산 시내버스-타시도(평택) 시내버스 환승 할인제가 도입된다. 4월부터는 만 6세~18세 어린이 청소년은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 장려 정책도 눈에 띈다. 올해 4월부터 출생 아동에게 첫만남 이용권 200만원을 지급해 생애 초기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한편,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은 만 2세(0~23개월)까지 월 30만원의 영아 수당을 받게 된다. 또 기존 만 7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되던 아동수당이 4월부터 만 8세 미만으로 확대 지원된다.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시 특화사업으로 시행되던 영유아 교통안전 용품 지원은 2022년 아산시 출생 신생아 대상으로 2월 28일부터 현행 5만원 상당의 안전세트 지급에서 16만원 상당의 어린이 안전세트(차량용 공기청정기, 차량용 소화기, 구급함 키트, 다기능 경광봉, 빛 반사 옐로카드 등)로 상향 지급된다.아울러 자녀가 생후 12개월이 될 때까지 부모 모두 육아휴직 사용 시, 첫 3개월에 대한 육아휴직 급여를 통상임금 80%에서 100%로 상향 지원한다.올해 4월 개소 예정인 아산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 돌봄 및 휴식 지원, 중증장애인 긴급돌봄 사업, 장애인 가족 역량강화 지원 사업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기초연금 사업은 올해부터 전국 소비자 물가 변동률을 반영 상향 조정해 기준연금액은 30만7500원으로,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월 180만원, 부부가구 월 288만원으로 변경된다.올해 최저시급은 종전 8720원에서 9160원으로, 아산시 생활임금은 시급 1만200원에서 1만800원으로 상향 결정됐다. 관내 일자리 역외 유출을 막고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한 제조업 근로자 대상 통근버스 운영비는 2022년부터 신규 증차 운영하는 경우 900만원 한도 내에서 연간 통근버스 운영 임차비의 30%를 지원받을 수 있다.농림·축산 분야에서는 ’해외 입국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해 시 예산 1억5000만원으로 농어촌 인력난 해결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3월부터 아산시 관내 고령농업인과 영세 중소농가를 대상으로 임대농업기계 배송비용을 지원해 중소농 농업인의 적기 영농 편의 및 농업기계 운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시는 ‘2022년 달라지는 제도’를 책자로 제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할 예정이며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서도 자세한 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새해 달라지는 법령 개정사항과 시책을 꼭 확인하고 다양한 혜택을 잘 챙겨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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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수출 및 무역수지 사상 최고치 기록

    아산시가 2021년 한해 수출 실적 754억 달러, 무역수지 722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아산시 연도별 수출액은 2019년 542억 달러, 2020년 590억 달러, 2021년 754억 달러로 3년 연속 기록을 경신했으며, 한국무역협회가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1년 수출입 현황을 분석한 결과 아산시가 수출액 1위인 동시에 무역수지에서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2021년 기준 아산시 수출액은 전국 수출액 6445억 달러의 11.7%, 충남 수출액 1041억 달러의 72%를 차지했으며, 주요 수출 품목은 ▲반도체 469억 달러 ▲평판디스플레이 및 센서 120억 달러 ▲컴퓨터 107억 달러 ▲자동차부품 11억 달러 ▲유리 제품 10억 달러 순이다. 주요 수출 대상국은 베트남이 188억 달러로 지난해 대비 수출액이 29% 증가해 최대 수출국으로 올라섰으며, 지난해 최대 수출국이었던 중국은 177억 달러로 2위로 내려갔다. 홍콩이 169억 달러, 미국이 69억 달러로 뒤를 이었다.무역수지도 사상 최대치인 722억 달러를 달성해 전국 294억 달러 대비 417억 달러가 높은 수치로 전국 1위를 점유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시 수출 실적이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며 국가 및 충남도의 무역 흑자를 견인하는 선도 도시임을 입증했다”며 “관내 수출 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을 지원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해외지사화 사업 지원, 수출보험 가입 지원, 외국어 동영상 및 홈페이지 제작 지원, 화상 무역사절단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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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2년 도시재생 시민기자단 1기 위촉식 개최

    아산시가 지난 15일 ‘아산시 도시재생 시민기자단(이하 시민기자단) 1기 위촉식’을 개최했다.시민기자단은 아산시 제9기 도시재생대학 시민기자단 양성과정을 진행해 배출된 수료생 9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4년 12월 31일까지다.이들은 아산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도시재생활동을 기록하고, 미래 도시재생 자원인 지역의 숨은 가치와 매력을 가진 장소와 콘텐츠를 발굴·취재·기록·보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장치원 도시재생과장은 “시민기자단 활동은 시민이 생활 속에서 도시 가치를 인식하고 공동 자산으로 발굴 보존하며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한 시작”이라며 “시민기자단이 유·무형의 시민 공동 자산을 발굴하고 기록화할 수 있도록 계속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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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2년 ’1인 1악기 갖기 사업’ 참가 동아리 모집

    아산시가 오는 2월 3일부터 10일까지 2022년 아산시 ‘1인 1악기 갖기 사업’참가 동아리를 모집한다.2019년 24개 동아리를 지원하며 시작된 아산시 ‘1인 1악기 갖기 사업’은 ‘1인 1악기 갖기 운동’의 핵심사업으로 생활 속 문화 향유를 통해 시민 삶의 질 제고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70개 동아리를 지원한 시는 올해 75개 내외 동아리를 선정 지원할 예정이다.신청 자격은 아산시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생활 음악(악기, 성악, 노래) 동아리이며, 아산시민 5인 이상이 참가한 동아리는 관외 거주 아산시 직장인도 추가로 참여할 수 있다.시는 2월 10일까지 동아리를 모집한 후, 외부위원 심사를 거쳐 2월 말 선정 발표할 예정이며, 3월 중 강사 선정 절차를 거쳐 4월부터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그동안 기회가 없어 음악을 배우지 못한 시민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마음 맞는 이웃, 직장동료, 친구들과 함께 음악을 배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1인 1악기 갖기 사업은 그동안의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 전국지자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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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17일부터 ‘소상공인 방역 물품비 지원사업’ 신청 접수

    아산시가 17일부터 소상공인 방역 물품비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이번 방역물품 지원금은 방역패스 도입으로 인한 소기업·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조치로, 지난해 12월 3일 이후 구매한 QR코드 확인 단말기, 손 세정제, 마스크, 체온계 등 방역과 관련된 물품이나 장비에 대해 업체당 최대 1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식당, 카페, 학원, PC방, 노래연습장 등 방역 패스 적용을 받는 시설 16종으로 아산시 7000여 업체가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신청 대상 업체에는 사전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신청은 시 홈페이지 또는 문자 안내 링크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상호·사업자 번호 등 기본사항을 입력하고 구매 영수증을 첨부하면 일주일 내에 지원받을 수 있다.1차 신청 기간은 17일부터 2월 6일까지며, 동시접속 분산을 위해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에 따른 10부제로 진행한다. 2차 신청 기간은 2월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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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첫 교육 ‘핀셋 포럼’ 실시

    아산시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첫 교육으로 지난 3일 간부급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했다.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에 간부 공무원 및 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과에서는 TV를 통해 전 직원이 시청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재해로부터 시민과 종사자를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법으로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등에서 안전·보건 조치 의무를 위반해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사업주와 경영책임자를 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날 교육은 호서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김동회 교수의 중대재해처벌법 입법 배경, 당위성과 명분, 핵심 정리 등에 대한 강의 후 질의응답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핀셋 포럼)을 바탕으로 재해 없는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지난 1월 25일 충청남도 최초로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가 포함된 ‘중대재해예방TF팀’을 신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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