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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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매도시 경기도 성남시, 아산시에 구호물품 지원

      아산시 수해피해 지역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성남시와 아산시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 자매결연도시 성남시에서 지난 11일 수해피해가 발생한 아산시 이재민들을 위해 8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이불 350개, 컵라면, 생수 등이며 사회복지과와 협조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최근 코로나19에 이어 집중호우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하는 자매도시 성남시의 나눔에 힘을 얻은 것 같다“며 ”수해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성남시와 2007년 3월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2011년부터 성남 어린이 초청행사에 참여하여 현재까지 아산 어린이 190여명이 성남시를 방문했다. 또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성남의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 300여 농가가 참여하는 등 자매결연 체결 이후 활발한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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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수해 응급복구 현장 점검

      - 특별재난지역 선포, 주말 전 직원 투입 등 복구에 속도 낸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온양3동 모종2통 주택침수 현장을 찾아 주민과 자원봉사자를 위로하고 있다.     송악면 동화3리 도로유실 응급복구 현장을 찾은 오세현 아산시장     오세현 아산시장이 하천유실, 도로파손, 주택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한 송악면 유곡4리·강정2리, 수곡1리 현장에서 주민 및 복구 관계자를 격려하고 있다.     농작물 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인주면 관암리·도흥리 등을 찾은 오세현 아산시장     오세현 아산시장이 주택침수 및 비닐하우스 피해가 발생한 염치읍을 찾아 주민을 위로하고 있다     배방읍 윤정사 현장을 다시 찾은 오세현 아산시장         오세현 아산시장은 8월 7일, 응급 복구가 이뤄지고 있는 관내 수해 현장 점검을 이어 나가며 체계적인 복구 대책을 세울 것을 약속했다. 이날 방문 지역은 온양3동 모종2통, 송악면 동화3리, 송악면 수곡1리·강장2리·유곡4리, 인주면 관암리·도흥리, 염치읍 곡교1리 등이다. 이날 현장에서 오 시장은 “피해 조사가 중요한 시점, 주민의 읍면동 신고에 따른 본청과의 유기적 업무체계를 통해 국가재난정보관리시스템(NDMS) 운용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농가 피해는 경험 많은 직원으로 구성된 별도 TF를 구성해 피해를 접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에 피해를 입은 주요 공공시설 복구는 상급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이고 항구적인 복구 계획을 세우는 등 중장기적인 안전 대책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 시장은 이날 저녁에 지난 4일 방문했던 배방읍 윤정사 수해 현장을 양승조 충남지사와 함께 다시 찾아 지난 사흘간의 응급복구 결과를 살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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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시장,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긴급 브리핑

    -  시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최우선으로 - - 체계적이고 항구적인 안전 대책 마련 추진 - 오세현 시장 브리핑 장면       아산시가 호우피해로 인해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오세현시장이 당일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비대면 영상으로 긴급 브리핑을 실시했다. 오 시장은 브리핑에 앞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아산시민에게는 위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수 있도록 힘 쓴 강훈식, 이명수 의원과 양승조 충남도지사에게 감사의 말을 우선 전했다. 7일 현재 아산시 가장 큰 피해 상황으로는 한 명의 사망자와 두 명의 실종자가 발생해 수색이 계속 되고 있으며,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시는 소방 당국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   공공시설 피해 상황은 도로유실 30개소, 제방 붕괴 11개소, 지하차도 침수 7개소, 산사태 13개소, 상하수도 시설 18개소, 문화재 시설 21개소 등이며, 사유시설 피해는 주택 침수 693가구, 상가 침수 104동, 농작물 피해는 잠정적으로 3670농가에 1614 ha 등으로 피해 규모는 8월6일 기준 약 371억 원으로 잠정 집계하고 있다.   이재민 현황으로 현재 초등학교와 마을회관 등 13개소에 91명이 머무르고 있으며, 지난 3일 폭우 당일 41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나 현재 320명이 집으로 복귀한 상태다. 피해시설 복구 현황으로 대상지 4533건 중 1508건을 응급 복구해 33.3%의 복구율로 사유시설의 복구율은 33%, 공공시설의 복구율은 48.5%이다. 시는 침수 쓰레기와 침수 가전・가구를 수거하는 기동반 운영, 큰 침수 쓰레기 규정에 얽매이지 않고 처리, 침수피해 지역 중심으로 방역소독, 실종자 및 사망자 유가족과 이재민의 건강관리와 심리 상담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지원 등 시민들의 아픔치료에 혼신의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설명에서는 대통령이 선포하며, 지정이 되면 재난수습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재정·금융·의료비용 등을 특별 지원받게 되고,  주택 피해와 농업 등 주 생계수단에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는 생계구호 차원의 재난지원금과 각종 공공요금 감면 등 추가 지원이 이루어진다.   시는 특별재난지역 지정이 신속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피해 조사에 집중하고 특별히 막대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현재 별도의 전담팀을 구성했다. 오세현 시장은 “주요 공공시설 복구는 상급기관과 공조해 체계적이고 항구적인 복구 계획을 세워 진행하고 모든 행정력과 가용한 자원을 활용해 조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중장기적인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수문 스마트인프라 구축 등 각종 방재시설 확충,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집중호우 등에 실시간 대응하는 재난대응체계를 더욱 세밀하게 구체화 하겠다“고 밝혔다. 자원봉사 현황으로 지난 5일부터 매일 수해 현장에 400명 넘는 자원봉사자가 투입되고 있으며, 3585 부대, 203 특공여단 장병들도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오 시장은 자원봉사자에 때한 노고에 ”생업을 미루고 현장에 나온 자원봉사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한 교민을 맞아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했던 아산시민의 위대한 시민정신이 또 한 번 발휘되고 있으며, 자원봉사야 말로 더 따뜻하고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를 만드는 사랑과 나눔의 실천으로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민에 대한 위로의 말로 “이번 수해로 인해 입으셨을 고통이 얼마나 큰 것일지 짐작하기 어렵다”며, “그 어떤 위로의 말씀도 여러분의 아픔을 달랠 수 없다는 것이 시장으로서 안타깝고 가슴 아프다”고 했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6일 정오 12시를 기해 전 직원 비상근무 명령 발동해 휴가 중인 공무원들 모두 업무 복귀, 아산문화재단,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아산시청소년재단 등 출자출연기관도 동참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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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대시민 담화문

    존경하는 34만 아산시민 여러분!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국민들의 걱정과 불안도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미 정부는 8월 19일 0시를 기해 수도권 전역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아산시 역시 방심하고 있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저와 아산시 공직자들은 그동안 방역의 최일선에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선 수도권 및 외부와 이어지는 통로인 KTX 천안아산역· 온양온천역·버스터미널 등 통행이 빈번한 장소와, 공공시설물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출입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예식장・장례식장, 노래연습장이나 PC방, 실내 체육시설 등 집단감염 고위험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도 꼼꼼하게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철저한 역학조사, 감염 접촉자 검사와 확실한 격리 및 치료, 감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예방조치 실시 등 필요한 모든 조처를 선제적으로 해나갈 것을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비대면 수업에 대비한 긴급돌봄 체계 마련 등에도 행정력을 집중해 학부모님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위대한 34만 아산시민 여러분! ‘코로나19’로 초래된 지금의 위기는, 시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감염 확산 저지에 나서 주실 때 비로소 극복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모임과 외출을 자제해주시고, 3밀(밀폐·밀접·밀집)시설 회피,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 내 아이와 내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또한 지난 8일과 15일 광화문 집회 참가자 및 사랑제일교회 방문자는 신속하게 코로나 검사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다수 시민의 건강을 위협할 시에는 구상권 청구 등이 뒤따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관내 종교시설에도 비대면 예배를 권고드리며, 그 외에 식사 등 실내 모임의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예상컨대, 앞으로 2주간이 가장 위험하고 힘겨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 긴장의 끈을 바짝 죄고 감염병 확산 저지에 나서지 않으면, 그간 힘들게 버텨온 방역의 공든 탑이 일거에 무너져 내릴 수도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의 건강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결집된 힘과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우리는 누구보다 앞장서 아픈 이웃을 감싸 안았고, 누구보다 먼저 이웃의 피해 복구를 위해 팔을 걷어붙인 ‘위대한 아산시민’입니다. 저와 아산시 전 공직자들도 긴장의 끝을 놓지 않고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산시장 오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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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7기의 후반기, 비전과 협업, 현장책임 강화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 실현

        - 2020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아산시정 성공 구현을 위하여 7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0년 상반기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참석인원을 축소하여 실시한 이번 보고회는 윤찬수 부시장 주재 하에 부서별 추진 중인 핵심ㆍ공약사업 등 226개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했다. 윤 부시장은 보고회에 앞서 코로나19 사태로 전 부서에서 전례 없는 비상대책이 시행되는 상황에도 충남 시군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2년 연속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달성 등 많은 성과를 이루어낸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밖에도 시는 풍기역 신설,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투자유치부문 대상 수상, 재난관리평가 및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올해 상반기에 많은 결실을 맺었다. 윤찬수 부시장은 기획경제국에 평가지표, 세수 감소, 정부소관부처의 변경, 타 지자체와의 경쟁 심화 등 다양한 상황변화에 대비하여 시군평가 1위를 유지하고 정부예산 확보,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 사업, 아산시 및 서해안 중장기 발전계획에의 시민숙원산업 반영, 산단 조성 조기 추진 등 당면 과제를 잘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행정안전국과 복지문화국의 경우 향후 인구구조 변동,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강화 요구 등에 대비해 적극·친절행정을 실현하고, 인원과 사무공간에 대한 장기 계획 수립, 코로나 등 사회재난에 대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매뉴얼과 안전문화운동 추진을 당부했다. 환경녹지국과 건설교통국, 도시개발국에는 장기적인 수요 변화 및 발생 가능한 문제들을 예측하여 축산모니터링시스템 운영, 지역건설사업, 드론 활용 강화 등에 대한 장기적 비전 제시를 당부했다. 직속기관과 사업소 보고 시간에는 코로나 19, 가축전염병, 타 지자체의 수돗물 유충 발생 등의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 강구 및 적극적인 홍보의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도서관 이용 등 시민들의 생활에 많은 불편과 피로가 있는 만큼 생활방역규칙을 준수하면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윤 부시장은 일선 행정현장에서의 부서장의 적극적인 민원 요구 파악과 대응을 강조하는 한편 국소장이 각 분야별로 강화된 권한과 책임의식 하에 책임 시정을 실시하고, 충남도 및 중앙정부와 더욱 긴밀하게 정보를 공유하여 적극적으로 시정을 운영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민선 7기가 후반부로 들어선 시점에서 시민 중심, 현장 중심의 행정기조가 흔들림 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달라는 당부로 업무보고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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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한번 위대한 아산의 힘을 보여주십시오.

      존경하고 사랑하는 34만 아산시민 여러분!     요 며칠 아산시 곳곳을 휩쓴 수마의 현장을 다니며 참담함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신속히 피해를 복구해 시민분들께서 일상으로 돌아 올 수 있도록 인적・물적 가용자원을 총동원하고 있으나 발걸음이 더디기만 합니다.   현재 우리 지역은 정부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행정, 재정, 금융, 세제 등의 특별 지원을 받아 피해 지역에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구적 복구에 임하겠지만, 당장 수마의 상처를 씻고 닦기에 인력과 자원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번 주말까지가 특히 고비입니다. 우리 시는 응급 피해 복구가 완료될 때 까지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다가오는 주말에도 시 소속 전 공무원과 소방 및 경찰, 군 병력,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가용한 장비를 총동원하여 신속한 피해 복구에 임하겠습니다. 특별히, 생업을 미루고 현장에 나와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자원봉사야 말로 더 따뜻하고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로 만드는 밑거름입니다. 헌신하시는 모습에서 깊은 감명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시는 시청 각 부서와 읍면동을 중심으로 현장상황 및 정보 공유는 물론, 아산소방서, 아산경찰서, 32사단 3585부대, 대한적십자사, 새마을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간당 80㎜ 넘는 양이 세 시간 동안 이어지는 전례 없는 집중호우로 8월 6일(목) 08시 기준 사명 1명, 실종 2명, 지하차도 침수 7개소, 도로유실 18개소, 제방붕괴 11개소, 산사태 13개소, 주택침수 683가구, 상가침수 162동, 집계조차 어려운 농경지 침수 등 참혹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앞으로 피해 복구와 관련된 상황을 세심하게 점검하겠습니다. 침수 쓰레기와 침수 가전・가구를 수거하는 기동반을 운영하고, 침수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실종자 및 사망자 유가족과 이재민의 건강관리, 심리 상담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적극 지원해 아픔이 조금이라도 가실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할 것입니다.   짧지 않을 피해 복구의 시간을 통해 시민분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도록 재난대응체계를 더욱 세밀하게 구체화해 나가겠다는 굳은 약속도 드립니다. 각종 재난과 관련된 중장기 과제도 살피면서 추진하겠습니다.   미래는 준비된 자의 몫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비록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는 언제나 미래를 보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모두가 힘을 합해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할 때입니다. 쓰러지고 묻히고 넘어진 이웃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모든 행정력과 우리 시의 가용한 자원을 활용해 조속한 복구에 임하고 있습니다. 위대한 아산시민 여러분께서도 동참해 주실 것을 호소드립니다.   우한 교민을 맞아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했던 시민정신을 또 한 번 발휘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산시장 오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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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착한소비-착한판매’ 권장하는 착한경제활성화 캠페인

        - 착한 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소비 진작 유도 - 오세현 아산시장이 협약 관계자들과 온양온천전통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7월 28일 아산 온양관광호텔에서 양승조 충남지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충남도 주관 ‘다 같이-더 행복한, 착한 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착한소비-착한판매 실천 캠페인’을 펼치기 위해 열렸다. 협약식에는 안장헌 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이시희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광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장, 한형기 충남북부상공회의소장, 오광옥 충남경제진흥원장, 조춘자 소비자교육중앙회 도 지부회장, 양재영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도 지회장, 명영식 충남상인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아산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착한소비·착한판매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업무협약 후 온양온천전통시장에서 아산사랑상품권을 이용해 장을 보거나 단골 가게를 찾아 착한결제(선결제)를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협약식에서 “아산은 전국에서 가장 먼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겪었지만, 한 달 만에 열 배가 넘는 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을 확보하고 착한임대인 운동이 펼쳐지는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공직자와 시민이 한마음이 돼 뭉쳤다”며, “주변과 이웃까지 생각하는 사려 깊은 착한소비에 다 같이 동참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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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사랑연합내과의원, 아산시에 이재민 돕기 후원물품 전달

        오세현 아산시장, 박지영 원장, 이관현 원장이 후원물품 전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장사랑연합내과의원(원장 박지영·이관현)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지난 12일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이불 300세트(1,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주택 침수피해를 입은 읍면동에 배부하여 지원이 필요한 이재민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박지영·이관현 원장은 “이재민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장사랑연합내과의원에 감사드린다”며 “집중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사랑연합내과의원은 종합검진센터, 소화기병센터, 만성질환센터, 인공신장센터 등 전문화된 진료 분야를 갖춘 병원으로 2013년 10월 모종동에 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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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 지키기에 총력

      - 상습침수구엯 해방을 위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 -   - 4년간 495억 원 투자 예정 -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별 유역현황(둔포2, 송곡, 장재)       아산시가 태풍, 집중호우 등 불가항력적인 자연현상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지역에 대하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이하 지구) 지정 등을 통해 시민보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가 금번 지정한 지구는 총 24,264㎡로 상습수해지역인 둔포면 둔포면사무소 일원 13,762㎡, 염치읍 송곡도서관 일원 3,864㎡, 배방읍 KTX천안아산역 일원 6,638㎡에 대해 지난 달 5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하기로 한 것.  「자연재해대책법」 제12조에 따라 지구로 지정되면 국비 지원(50%)이 가능해 시의 재정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고 태풍·홍수·호우·폭풍·해일·폭설 등에 사전 대비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수 있다. 금회 지구 지정된 3개 지구는 매년 반복되는 집중호우 영향으로 인근 하천수위가 상승하여 저지대 배수가 원활하지 못해 주택 및 농경지, 도로 침수로 재산피해가 발생 된 곳이다. 시는 2019년 9월부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신규 지정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시작으로 행정안전부에 정비사업추진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금년 2월 중앙 및 전문가 현장실사를 통해 5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둔포2, 송곡, 장재)로 지정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개년 동안 총 사업비 495억원(국비50%, 도비15%, 시비35%)를 투입하여 배수펌프장 4개소 신설과 우수관거 를 정비하여 사업완료시 침수지역내 561세대 1,430명, 건물 308동 농경지 40ha에 대한 침수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기본·실시설계시 주민설명회 개최 등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공사를 추진하겠으며 수해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대상지별로 현황을 보면 둔포지구 정비사업지는 총사업비 259여억 원으로 배수펌프장 2개소 및 우수관거 개량 300m등으로 인명보호 391세대 1170명, 건물 261동에 대해 예방, 송곡지구는 총사업비 79여억원으로 배수펌프장 1개소 및 유입관거 신설 266m등으로 인명보호 120세대 260명, 건물 82동 예방, 장재지구는 총사업비 157여억원으로 배수펌프장 1개소 및 유입관거 신설  150m등으로 인명보호 50명, 건물10동에 대한 예방의 사업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시는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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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공동주택에 ‘슬기로운 분리배출’ 홍보물 제작 배포

      -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여 배출하세요- 슬기로운 분리배출 생활 홍보포스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공유하고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슬기로운 분리배출’ 홍보에 나섰다. 시는 공동주택 재활용품 집하장에 게시할 수 있는 분리배출 홍보문을 7월 23일 관내 아파트 175개소에 배부했으며 전광판, 소식지, 시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할 계획이다.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종이박스류는 테이프 등 이물질을 제거한 후 펼쳐서 배출 ▲골판지류와 책자, 신문지류, 종이팩류 각각 분리 배출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는 내용물을 깨끗하게 헹구어 배출 ▲페트병류와 일반 플라스틱류 구분배출 ▲스티로폼류는 박스 포장재와 소형 포장재로 구분 배출 ▲유리병은 녹색, 갈색, 흰색 구분 배출 ▲철류와 알루미늄류 구분 배출 ▲부탄가스는 구멍을 뚫어서 배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배달 음식과 택배 이용이 늘어 생활폐기물이 급증하고 있으며, 아산시 세대 중 67% 정도가 공동주택 세대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공동주택의 분리배출 활동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관심과 동참을 위해 홍보에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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