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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문제가 있는 곳에서 문제 해결 가능한 권한과 책임 필요”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 한국사회비전회의서 기초지방정부의 더 큰 역할 강조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 한국사회비전회의 특별세션에서 패널로 참석해  발언하고 있는 오세현 아산시장         오세현 아산시장은 7월 10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가 주최한 2020 한국사회비전회의 특별세션 ‘협력시대, 지방이 중심이다’ 토론회 패널로 참석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기초지방정부 역할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2020 한국사회비전회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협력과 연대,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이틀 동안 노사민정 등 각계 전문가들이 주제 발표와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번 회의의 대미를 장식한 특별세션에는 오 시장을 비롯한 염태영 수원시장, 이춘희 세종시장이 기초자치단체장 자격으로 선정됐으며,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 정순관 전 자치분권위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대엽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협력시대, 지방이 중심이다’라는 주제로 코로나19를 현장에서 겪었던 자치단체의 방역 경험을 듣고, 방역 위기 이후의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지자체의 경험과 과제 그리고 중앙정부를 비롯한 각 분야와의 연대와 협력 방안을 찾는 질문이 제시됐다. 코로나19 현장 경험에 대해 오 시장은 “우한 교민을 수용하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코로나19의 혼란과 공포를 겪었지만, ‘우리가 아산이다’라며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 내 시민사회와 연대와 협력을 처음으로 실천한 곳도 아산이다”고 말했다. 또, “움츠러든 소비 진작을 위해 지역화폐인 아산사랑상품권에 과감한 할인율을 도입하기 위해 애썼지만, 제도의 한계에 부딪쳤다”며, “그렇지만 전 직원의 헌신과 희생으로 한 달 만에 열배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하는 등 상반기에만 316억원을 발행하며 선순환 경제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착한임대인 캠페인. 충남형 생활안정자금과 긴급재난안전자금의 신속지급, 상하수도와 공영주차장, 공공시설 요금감면, 소상공인 특례보증 등의 지원 정책과 프리랜서인 문화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콘서트·강좌 진행, 재정 조기집행을 위한 노력 등을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사례로 꼽았다. 그러면서 오 시장은 “기초지자체가 지역 내 경제회복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취하려 해도 권한과 책임이 없기에 구조적으로 손발이 묶여 있다”며, “지방정부의 아이디어에서 K방역과 긴급재난지원금 등 중앙정부의 정책이 시작됐듯이 지역 사정에 어울리는 정책을 펴기 위해 독일의 경우처럼 좀 더 확장적인 재정정책이 필요한 때”라고 덧붙였다. 특히, 지역 내에서의 협력과 연대, 중앙정부와의 협력과 연대 그리고 우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만들어가야 할 협력과 연대의 과제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문제가 있는 곳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주민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기초정부의 역할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우한 교민 수용 결정이 났던 1월말, 우리는 코로나19에 대해 지금처럼 많이 알지 못했다. 주민을 둘러싼 공포와 불안에 맞서 현장에 시장실을 차리고 설득했다. 지금 들으면 어이없을 정도의 유언비어에 맞서 싸워 단시간만에 결국 이겨냈다. 이 과정에서 우리 안에 내재된 시민의식의 위대함, 연대와 협력을 통해 찾아낸 우리 사회의 희망을 봤다. 동시에 기초지방정부의 무한한 책임을 다시 한번 통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역량 있고 노력하는 기초지자체에는 분권으로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기존 제도에 보완이 필요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가적 혁신과 변화는 기초지자체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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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진영 행안부장관과 재해예방사업장 현장 점검

    - 온양3동 배수펌프장과 소하천 정비사업 현장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이 진영 행정안전부장관과 함께 권곡 배수펌프장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7월 6일 권곡 배수펌프장과 배방읍 수철리 수철2소하천 정비사업 현장 점검에 나선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을 맞아 장마철 대비 아산시 재해재난 예방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과거 침수피해 상황 및 개선상황을 살피고, 장마철 대비 펌프장 가동에 있어 안전점검과 신속 대응으로 재해를 사전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2018년 8월 강수량 105mm에 이르는 집중호우시 공사 중인 권곡배수펌프장을 긴급 가동, 인근 저지대 침수피해를 예방한 바 있으며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아산에 어울리는 재해예방 시스템 구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펌프장 내 관제센터 하천수문 원격 개폐 시연을 통해 “하천 재해예방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기술인 국토교통부 하천수문 스마트인프라 구축 시범사업을 전국 최초로 완료, 타지자체 확산을 앞두고 있다”고도 강조했다. 또, 배방읍 수철2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에서 오 시장은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소하천 정비사업은 우리시가 선도하고 있는 ‘실개천 살리기’ 사업과 연계해 안전은 물론, 친환경적인 생태 친수 공간 조성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도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는 권곡동, 모종동 저지대 일대의 재해취약지구에 대한 침수 방지대책사업으로 총사업비 167억원을 투입, 온양3동에 배수펌프장 설치, 해당 지구 배수로 정비, 온양천 하천정비 등의 구조개선 사업으로 구성된 권곡모종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작년 8월 완료한 바 있다. 또, 국가하천 수문 스마트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하천수문을 여닫기 위해 수문관리인이 현장에 나가야 했던 인력 위주의 관리방식을 탈피, 지자체에 설치된 종합상황실에서 수위를 감지하는 원격 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수문개폐가 가능한 시스템도 갖춰나가고 있다. 작년 총 28개소의 지방하천에 구축을 완료했으며, 관내 34개소의 국가하천은 국비확보 등을 통해 올해 말까지 구축 완료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충남도와 함께 지속적인 개선 건의에 따라 예산을 확보, 국토교통부 시범사업을 맡게 됐으며 시에서 추진했던 하천수문 자동화 시스템은 국가사업 표준 모델이 돼 전국적 확산을 앞두고 있다. 이날 방문한 수철2소하천 정비사업은 45억원을 투입, 수철소류지 합류부~금곡천 합류부까지 총연장 1.56㎢ 구간에 교량 6개소, 여울 7개소, 운동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 완공한 곳이다. 소하천 정비사업은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량, 보, 배수시설물 등의 낙후된 구조물을 재정비하는 등의 하천변 친수 공간 조성사업으로, 어도 설치, 수생식물 식재 등의 생태계 보전에도 노력하고 있다. 수철2소하천 외에도 작년 갱티소하천 준공(연장 2.34km 총사업비 46억 원)에 이어, 올해 숲골소하천(연장 1.87km 총사업비 58억원), 쌍죽소하천(연장 3.37km 총사업비 114억원), 강장2소하천(연장 1.39km 총사업비 68억원) 등의 소하천 정비사업이 착공했으며, 2021년도 사업 추진을 위해 유곡1소하천, 북수소하천은 지난 3월 실시설계에 착수하여 현재 설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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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7기의 후반기, 비전과 협업, 현장책임 강화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 실현

        - 2020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아산시정 성공 구현을 위하여 7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0년 상반기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참석인원을 축소하여 실시한 이번 보고회는 윤찬수 부시장 주재 하에 부서별 추진 중인 핵심ㆍ공약사업 등 226개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했다. 윤 부시장은 보고회에 앞서 코로나19 사태로 전 부서에서 전례 없는 비상대책이 시행되는 상황에도 충남 시군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2년 연속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달성 등 많은 성과를 이루어낸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밖에도 시는 풍기역 신설,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투자유치부문 대상 수상, 재난관리평가 및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올해 상반기에 많은 결실을 맺었다. 윤찬수 부시장은 기획경제국에 평가지표, 세수 감소, 정부소관부처의 변경, 타 지자체와의 경쟁 심화 등 다양한 상황변화에 대비하여 시군평가 1위를 유지하고 정부예산 확보,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 사업, 아산시 및 서해안 중장기 발전계획에의 시민숙원산업 반영, 산단 조성 조기 추진 등 당면 과제를 잘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행정안전국과 복지문화국의 경우 향후 인구구조 변동,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강화 요구 등에 대비해 적극·친절행정을 실현하고, 인원과 사무공간에 대한 장기 계획 수립, 코로나 등 사회재난에 대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매뉴얼과 안전문화운동 추진을 당부했다. 환경녹지국과 건설교통국, 도시개발국에는 장기적인 수요 변화 및 발생 가능한 문제들을 예측하여 축산모니터링시스템 운영, 지역건설사업, 드론 활용 강화 등에 대한 장기적 비전 제시를 당부했다. 직속기관과 사업소 보고 시간에는 코로나 19, 가축전염병, 타 지자체의 수돗물 유충 발생 등의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 강구 및 적극적인 홍보의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도서관 이용 등 시민들의 생활에 많은 불편과 피로가 있는 만큼 생활방역규칙을 준수하면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윤 부시장은 일선 행정현장에서의 부서장의 적극적인 민원 요구 파악과 대응을 강조하는 한편 국소장이 각 분야별로 강화된 권한과 책임의식 하에 책임 시정을 실시하고, 충남도 및 중앙정부와 더욱 긴밀하게 정보를 공유하여 적극적으로 시정을 운영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민선 7기가 후반부로 들어선 시점에서 시민 중심, 현장 중심의 행정기조가 흔들림 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달라는 당부로 업무보고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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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착한소비-착한판매’ 권장하는 착한경제활성화 캠페인

        - 착한 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소비 진작 유도 - 오세현 아산시장이 협약 관계자들과 온양온천전통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7월 28일 아산 온양관광호텔에서 양승조 충남지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충남도 주관 ‘다 같이-더 행복한, 착한 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착한소비-착한판매 실천 캠페인’을 펼치기 위해 열렸다. 협약식에는 안장헌 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이시희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광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장, 한형기 충남북부상공회의소장, 오광옥 충남경제진흥원장, 조춘자 소비자교육중앙회 도 지부회장, 양재영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도 지회장, 명영식 충남상인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아산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착한소비·착한판매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업무협약 후 온양온천전통시장에서 아산사랑상품권을 이용해 장을 보거나 단골 가게를 찾아 착한결제(선결제)를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협약식에서 “아산은 전국에서 가장 먼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겪었지만, 한 달 만에 열 배가 넘는 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을 확보하고 착한임대인 운동이 펼쳐지는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공직자와 시민이 한마음이 돼 뭉쳤다”며, “주변과 이웃까지 생각하는 사려 깊은 착한소비에 다 같이 동참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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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 지키기에 총력

      - 상습침수구엯 해방을 위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 -   - 4년간 495억 원 투자 예정 -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별 유역현황(둔포2, 송곡, 장재)       아산시가 태풍, 집중호우 등 불가항력적인 자연현상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지역에 대하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이하 지구) 지정 등을 통해 시민보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가 금번 지정한 지구는 총 24,264㎡로 상습수해지역인 둔포면 둔포면사무소 일원 13,762㎡, 염치읍 송곡도서관 일원 3,864㎡, 배방읍 KTX천안아산역 일원 6,638㎡에 대해 지난 달 5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하기로 한 것.  「자연재해대책법」 제12조에 따라 지구로 지정되면 국비 지원(50%)이 가능해 시의 재정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고 태풍·홍수·호우·폭풍·해일·폭설 등에 사전 대비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수 있다. 금회 지구 지정된 3개 지구는 매년 반복되는 집중호우 영향으로 인근 하천수위가 상승하여 저지대 배수가 원활하지 못해 주택 및 농경지, 도로 침수로 재산피해가 발생 된 곳이다. 시는 2019년 9월부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신규 지정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시작으로 행정안전부에 정비사업추진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금년 2월 중앙 및 전문가 현장실사를 통해 5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둔포2, 송곡, 장재)로 지정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개년 동안 총 사업비 495억원(국비50%, 도비15%, 시비35%)를 투입하여 배수펌프장 4개소 신설과 우수관거 를 정비하여 사업완료시 침수지역내 561세대 1,430명, 건물 308동 농경지 40ha에 대한 침수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기본·실시설계시 주민설명회 개최 등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공사를 추진하겠으며 수해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대상지별로 현황을 보면 둔포지구 정비사업지는 총사업비 259여억 원으로 배수펌프장 2개소 및 우수관거 개량 300m등으로 인명보호 391세대 1170명, 건물 261동에 대해 예방, 송곡지구는 총사업비 79여억원으로 배수펌프장 1개소 및 유입관거 신설 266m등으로 인명보호 120세대 260명, 건물 82동 예방, 장재지구는 총사업비 157여억원으로 배수펌프장 1개소 및 유입관거 신설  150m등으로 인명보호 50명, 건물10동에 대한 예방의 사업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시는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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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공동주택에 ‘슬기로운 분리배출’ 홍보물 제작 배포

      -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여 배출하세요- 슬기로운 분리배출 생활 홍보포스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공유하고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슬기로운 분리배출’ 홍보에 나섰다. 시는 공동주택 재활용품 집하장에 게시할 수 있는 분리배출 홍보문을 7월 23일 관내 아파트 175개소에 배부했으며 전광판, 소식지, 시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할 계획이다.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종이박스류는 테이프 등 이물질을 제거한 후 펼쳐서 배출 ▲골판지류와 책자, 신문지류, 종이팩류 각각 분리 배출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는 내용물을 깨끗하게 헹구어 배출 ▲페트병류와 일반 플라스틱류 구분배출 ▲스티로폼류는 박스 포장재와 소형 포장재로 구분 배출 ▲유리병은 녹색, 갈색, 흰색 구분 배출 ▲철류와 알루미늄류 구분 배출 ▲부탄가스는 구멍을 뚫어서 배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배달 음식과 택배 이용이 늘어 생활폐기물이 급증하고 있으며, 아산시 세대 중 67% 정도가 공동주택 세대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공동주택의 분리배출 활동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관심과 동참을 위해 홍보에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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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충청남도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참여...공공·민간이 함께 협력

    - ‘거리둬요 부정청탁 우리곁엔 청렴 아산’ 실천 청렴사회민관협의회 개최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7월 8일 충남도청문예회관에서 열린 ‘2020년 제1차 충청남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에 참석, 청렴사회 실천을 위한 방법을 논의했다. 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아산시를 포함, 충남도와 도의회, 교육청 등 공공부문 11개, 충남북부상공회의소 등 민간부문 6개 등 총 17개 기관이 참여 중이다. 공공부문 의장은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민간부문 의장은 정원웅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 회장이 맡았다. 기초지자체로는 오세현 아산시장, 박상돈 천안시장, 황명선 논산시장이 활동한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기관별 실천과제 보고와 함께 공동과제로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서약, 기관 내 청렴강사 육성·활용 등이 협의됐다. 시는 그동안 활발하게 펼쳐온 1부서 1청렴 시책 추진 활동 등의 실천방안 등을 소개했다. 한편, 시는 부서별로 업무 특징을 살린 청렴 시책을 마련해 추진하는가 하면, 회계·계약 분야 부패 제로화 추진, 청렴시민감사관제 운영,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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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최종 선정

        - 차세대 자동차 부품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 미래성장동력 마중물   지난 2월 4일, 초사동 현장시장실에서 근무 중이던 오세현 아산시장이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전문가 위원회가 현장조사차 방문한 한국자동차연구원에서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3년여 간 충청남도, 천안시,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과 추진했던 ‘강소연구개발특구’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 27일 제34차 연구개발특구위원회를 개최한 가운데 충남(아산·천안)을 비롯해 울산(울주), 전북(군산), 경북(구미), 서울(홍릉), 전남(나주) 등 6개 지역을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최종 선정했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과학기술을 통한 혁신성장을 위해 대학, 연구소, 공기업 등 지역에 위치한 기술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연구, 주거, 산업, 문화가 집적된 자족형 공간을 조성하는 소규모·고밀도 연구단지 조성사업이다.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천안 풍세소재)을 기술핵심기관으로 차세대자동차 부품 혁신클러스터를 특화분야로 선정하고 차량용디스플레이‧인포테인먼트, 차세대 배터리 소재‧부품, 미래형자동차 융복합부품을 집중 육성하게 된다.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는 기술사업화지구(한국자동차연구원, 0.24㎢), R&D‧창업융합지구(아산탕정택지개발지구, 0.47㎢), 기술사업화지구(풍세산단, 0.61㎢) 등 총 3개 지구로 구성된다. 이번 강소특구선정 지역에 입주한 연구소기업 및 첨단기술기업에 대해서는 법인세와 취득세‧재산세가 각각 3년, 7년간 면제되며 특구 연구성과 사업화 등을 위해 연간 6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위해 지난 2월 4일 오세현 아산시장이 강소연구개발특구 전문가 위원회가 현장조사차 방문한 한국자동차연구원에서 특구 지정의 당위성을 설명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작년 5월 9일에는 국회에서 열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하는 한편,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체계를 구성, 특구 지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랜 숙원이었던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가 최종 선정됨으로써 KTX천안아산 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되었다”며 “자동차부품 산업의 강자 아산에서 ‘차세대 자동차부품’ 관련 역량을 결집시켜 미래자동차 산업에서도 중심적 위치를 차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우리는 수출제조업 성장 정체, 소득의 역외유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등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경제 선순환체계 구축을 서둘러야 하며, 이를 위해선 중소중견기업 주도의 다품종 산업구조로의 전환 및 ICT 기반 R&D 거점이 필요하다”며, “이번 지정을 통해 아산이 글로벌 대기업과 협력기업의 생산기지를 넘어 연구개발 기능을 함께 갖춘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으로 충남도와 아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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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립도서관, 집에서 즐기는 유튜브 ‘온라인 강좌’ 운영

    - 7월 10일부터, 유튜브 ‘아산시립도서관’ 강좌 공개         아산시립도서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7월 10일부터 ‘온라인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 19로 인해 장기간 프로그램 중단에 따른 강사 및 수강생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시민들에게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독서·문화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이번 강좌는 아산시립도서관 유튜브 채널 및 아산시립도서관 온라인 프로그램 게시판(http://ascl.asan.go.kr)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 될 예정이다.   온라인 강좌는 ‘방구석 한 책 읽기’ 등 독서 외 9개 분야 36개의 영상으로 구성됐으며,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가정에서 온라인 강좌를 통해 자율적으로 독후활동 및 공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팁을 제공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 온라인 강좌를 통해 도서관 부분 정상화에 대한 시민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향후 이용자의 다양한 문화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온라인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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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지적행정 원스톱 시스템’ 전국 시스템화 건의

    - 충남시장군수협의회·충남지방정부회의서 적극행정·시정현안 논의   충남시장군수협의회 및 충남지방정부회의 개최 모습         오세현 아산시장은 7월 13일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열린 민선7기 3차년도 제1차 충남 시장군수협의회에서 민원처리 기한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킨 지적행정 원스톱 시스템의 전국적 확산을 건의했다. 전국 최초로 도입된 아산시의 지적행정 원스톱 시스템은 최대 65일까지 소요됐던 지목변경에서 취득세에 이르는 절차를 단 1회 방문으로 처리하는 획기적인 시스템이다. 취득세 신고 누락으로 인한 불성실 가산세 발생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토지소유자에게 진행상황을 문자 전송 하는 등 시민편의를 혁신적으로 높인 적극행정 사례로 손꼽힌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관련 절차 업무를 담당해 봤던 직원의 단순한 고민에서 시작된 이번 적극행정 사례는 체납발생을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도 높일 수 있는 좋은 사례로 충남을 넘어 전국적 확산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 오 시장은 중앙정부의 지방교부세 감액 추세에 충남시장군수협의회와 함께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이어 열린 충남 지방정부회의 안건으로 제시된 공공 중심의 아동학대 대응 강화에 따른 조치에 대해 오 시장은 “우리시는 전담공무원으로 구성된 아동학대조사 전담팀을 구성 중에 있으며, 야간 업무수행 시 경찰서 출동 등의 협조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충남도 차원의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충남시장군수협의회는 태안 안흥진성 국가지정문화재 승격 공동건의문을, 충남지방정부회의는 가로림만 해양정원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촉구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또, 이날 충남도와 아산시를 비롯한 15개 시·군은 충남지방경찰청과 함께 주민 안전망 구축을 위한 충남 스마트시티 광역 통합플랫폼 구축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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