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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더 큰 아산’의 주춧돌 쌓은 시간...시민 삶을 풍요롭게 할 내실 다질 것”

    - 아산시, 민선7기 2주년 기자회견 개최...성과와 향후 계획 밝혀 - 삼성이 선택한 도시,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 걱정 없는 아산 만들기 토대 구축 - 50만이 살아도 넉넉하고 쾌적한 주거여건 조성과 도시발전 기반시설 확충 - 새로운 시민여가공간 ‘곡교천 르네상스 시대’ 개막 - 코로나19 대응 등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 조성 - 기업이 탐내는 도시,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전념할 터 - 다시 일어나는 원도심, 기능 전환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순항 중 - 시민주도 생활문화 시대, 나눔성장 행복도시 조성으로 만족도 높인다 민선7기 아산 2주년 주요 성과와 향후 목표         오세현 아산시장은 6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취임 이후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가졌다. 오 시장은 서두에 “지난 2년은 민선7기 시정의 슬로건인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으로 나아가기 위한 주춧돌을 쌓는 시간이었다”며, “가시적인 성과로는 기업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산업단지와 50만 인구를 넉넉히 품을 도시개발, 사통발달로 이어나가는 광역교통망과 간선도로망 등 양적 성장을 위한 토대를 차근차근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2년은 단단한 토대 위에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할 내실 채우기에 전력을 다 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년 간의 성과 중 첫 번째로는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 걱정 없는 아산을 만들기 위한 토대 구축 노력을 제시했다. 민선7기가 출범하며 가장 역점을 둔 사업 중 하나는 여의도 3배 크기로 조성 중인 10개의 산업단지로,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탕정, 탕정테크노, 염치, 아산스마트밸리, 인주3공구 등 6개 산업단지는 이미 조성 중이거나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에 더해 아산제2디지털, 음봉, 신창, 선장 등 4개 산업단지도 구체적인 조성 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이러한 산업단지 토대 위에 기업유치지원팀에서 맞춤입지를 제공하고, 기업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기업경영애로지원단과 허가담당관이 한 팀이 돼 최우선·최단기간 행정처리에 전념해왔다. 이러한 결과로 삼성이 아산을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메카’로 낙점해 지난해 10월, 13조1천억 원의 투자를 발표하기도 했다. 삼성 외에도 지난 2년간 205개 기업 유치로 1132억 원의 신규투자, 1713명의 신규고용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은 2019년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선정, 올해 5월에는 ‘2020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투자유치도시 부문 대상에 선정으로 이어졌다. 사회적경제를 지원하는 체계도 구축했다. 아산어울림경제센터 내 ‘충남 사회적경제 네트워크’를 유치했고, 행정안전부의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최근엔 KTX천안아산역에 ‘충남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를 유치해 중부권의 사회적경제 거점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두 번째 성과로는 50만이 살아도 넉넉하고 쾌적한 주거여건 조성과 도시발전의 근간이 될 기반 시설 확충을 꼽았다. 현재 시는 온양2촉진지구, 모종샛들지구, 풍기역지구의 도시개발사업과 탕정지구 등 9개의 민간개발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26년 마무리될 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108만평 규모에 1만 2500여세대의 주택용지와 약 22만평의 자족기능 용지를 계획한 신(新)도시급 개발로 추진하고 있다. 또 이러한 도시 규모에 어울리는 장항선 복선전철, 서해안 복선전철, 아산~당진 고속도로 등 철도·고속도로 광역 교통망을 확충하는 한편, 충무교 확장, 장존 ~ 외암 국도병목지점 개량사업, 염성~용두 국도대체우회도로 등 간선도로망을 구축해 사통팔달의 촘촘한 교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또,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수도권 전철 탕정역을 비롯한 대중교통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충 중이다. 급행전철 운행횟수를 확대하고, 지능형교통체계를 구축하는가 하면, 배방환승정류장엔 서울행 등 시외·고속버스 노선도 추가했다. 특히, 풍기역 신설이 국토부와 협의돼 13년 넘게 지지부진했던 숙원사업이 가시화됐으며, 이로 인해 구도심 지역발전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세 번째 성과로는 새로운 시민 여가공간 ‘곡교천 르네상스 시대’의 개막 준비상황을 전했다. 시는 권곡문화공원에서 은행나무길, 현충사를 연결하는 문화관광벨트를 조성 중으로, 아산 문예회관을 정점으로 온양민속박물관과 권곡문화공원,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를 잇는 남쪽 벨트와 확장된 충무교를 거점으로 곡교천, 은행나무길, 현충사를 잇는 북쪽 벨트를 묶어 관광은 물론 시민들에게 새로운 여가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은행나무길 주변 활성화, 곡교천변 복합체육여가공간 조성, 곡교천 친수공간 조성 등 핵심사업 3곳의 마스터플랜 수립을 완료했고, 올해 1월 국가하천으로 승격한 곡교천은 현재 복합적인 정비사업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한 상태다. 특히,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공모에 충효애 치유관광더하기 사업이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5년간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성웅 이순신 장군과 왕실온천을 활용한 지역주도 관광개발을 실시할 방침이다. 네 번째, 시민의 안전과 삶을 지키기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 노력도 지난 2년 간의 중점을 둬 시행해왔음을 밝혔다 ‘민식이법’ 시행에 앞서 시는 관내 모든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과속경보시스템 59대를 설치 완료했으며, 총 56억원을 확보해 상반기 중 과속단속카메라와 불법주정차 단속카메라를 설치해 3중 교통안전망 구축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미세먼지를 줄이는 일에도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지난해 1월 미세먼지 관리 전담부서 신설, 주변 도시와 연대한 미세먼지 관리체계를 만들고 있으며, 모종동에 충남 최초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을 지정하고, 올해 처음 아산 시내를 달리게 될 수소버스를 포함해 전기·수소자동차 등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도 늘려왔다. 이와 관련한 150만 그루 나무심기도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미세먼지 차단숲, 명상숲 등 초과 달성이 예상돼 목표를 200만 그루로 상향하기도 했다. 지난 2년간의 성과 중 마지막으로는 코로나19 대응과 위기극복을 언급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도 공직자들도 그 어느 때 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1월말 우한교민이 경찰인재개발원에 입소하면서 우리 시는 타 시·군보다 2달여 먼저 코로나 사태를 맞았으나 위기는 기회의 다른 말이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연대와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다른 도시보다 빠르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민했다”고 말했다. 아산시민들은 공동체를 향한 사랑과 자발적인 연대 의식을 ‘위 아 아산(We are Asan)’ 운동으로 보여주었고, 그 구호는 “우리가 대구·경북이다” “힘내라 대한민국”으로 이어지며 세계가 놀란 ‘K 방역’의 원동력이 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축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최근 평가받고 있는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신속하게 아산사랑상품권 316억원을 확대 발행했으며 이로 인해 파급된 경제 효과는 877억 원(발행액 대비 약 2.8배)으로 추정 중이다. 지역 경제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자재와 장비를 우선 사용하고, 아산지역의 인력을 고용하도록 여러 사업주체들과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시는 국가사업인 서부내륙고속도로 관내 구간 시행사와 지자체로는 최초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협약을 맺는가 하면, 관내 960억원 규모의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아산신도시 내 민간공동주택 건설업체와도 협약을 맺었다. 이에 더해 50만 자족도시의 기틀을 닦고 있는 관내 11개 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자, LH사업단과도 관내 건설산업의 참여기회를 대폭 확대하기로 하는 등 지역건설산업을 통한 경기부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소비투자, 일자리 부문 재정 지출을 신속히 집행하는 한편, 각종 생활안정자금과 긴급재난지원금, 특례보증과 농어민수당 등의 신속지급을 위해 전 직원의 희생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왔다. 개학연기로 어려워진 농가를 돕기 위한 지역 농산물 활성화에도 적극 나선 결과 아산시가 시작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는 전국으로 퍼져나가 적극행정과 이를 통한 상생의 표준 모델을 제시했다. 취임 이후 2년간의 시정 성과와 노력을 밝힌 오세현 아산시장은 향후 시정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과제에 대해 “앞으로 2년이 더 중요하다. 전반기 2년이 기초체력을 다졌다면 후반기 2년은 실전이라는 생각으로 더 가열차게 뛰겠다”며, “모든 정책과 예산을 쏟아부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50만 자족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남은 임기동안 살뜰하게 시민들의 삶을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첫 번째 과제로는 ‘기업이 탐내는 도시’ 만들기 전념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시는 조성 중인 6개의 산업단지와 계획 중인 4개의 산업단지에 더해 전국 각지로 뻗어 나가는 광역 교통망으로 수도권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입지조건을 갖추고도 수도권보다 규제는 적고, 지원이 많은 아산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살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 주목받는 ‘리쇼어링’ 트렌드 등 국경 봉쇄로 어려움을 겪은 기업들이 국내로 유턴을 고민하는 기회를 맞아 기업유치를 책임지는 기업경제과장을 민간에 개방하고, 기업유치전담팀을 새롭게 출범시킬 예정이다. 또 삼성디스플레이 투자 속도 조절과 관련해서 오 시장은 “13조1천억원의 투자처인 탕정 1단지에 하루 5천여명의 인력을 투집해 LCD라인 설비를 걷어내고 내년부터 생산예정인 QD디스플레이 라인을 설치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투자가 도시를 성장시키며, 다시 시민의 소득에 보탬이 되고 투자로 또다시 이어지는 ‘선순환 투자유치체계’를 만들 수 있도록 기업과 소통하는 데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두 번째 목표로는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 쾌적한 주거여건과 기반시설을 만드는 것을 꼽았다. 시는 관내에서 가장 빠른 변화의 물결을 맞고 있는 원도심이 과거 온천을 중심으로 한 관광, 숙박 기능에서 상업, 문화,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때를 맞아 과거의 영광을 살리고, 미래 비전을 세우고 펼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투자 대비 사업성을 먼저 고려하는 민간개발사들이 원도심으로 몰려들면서 주거와 문화 부문에 활발한 투자 진행이 주목받고 있다.   모종 1·2지구, 모종샛들지구, 온천지구 도시개발사업, 싸전지구행복주택 등 시와 민간이 주도하는 각종 개발 사업이 추진 중이며, ‘CGV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모종동 금호어울림 아이퍼스트와 삼일 파라뷰, 아산 쌍용예가, 터미널 부근 40층 규모 주상복합 재개발 등이 진행되고 있다. 여기에 시가 추진하는 풍기역 신설, 충무교 확장, 장미마을 도시재생사업, 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 권곡문화공원 조성,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사업이 더해져 민간이 앞에서 끌어주고, 공공이 뒤에서 밀어주는 발전 방안을 실천해나가고 있다. 세 번째로는 시민이 주도하는 생활문화시대를 열고,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복지를 확대하는 것이 민선7기 주요 목표라고 밝혔다. 시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1인1악기’ 갖기 운동을 활발히 추진 중에 있으며, 누구나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1인1생활체육’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엔 행정안전부 공모 자전거 도시 브랜드화 지원사업에 아산시가 선정되며, 신정호와 외암민속마을을 거쳐 ‘역사문화 탐방 자전거도로’를 신설 예정이며, 코로나19 이후 ‘그린 뉴딜’에 대비한 ‘자전거 도시’ 아산의 비전도 새로 정립할 방침이다. 또 지역 자원을 총체적으로 활용한 둘레길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큰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걷기를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어 오세현 아산시장은 “문화에 복지를 더해야 50만 자족도시의 품격을 비로소 완성할 수 있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을 만들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펼치겠다”고 밝혔다. 올해 9월엔 육아종합지원센터 개원하며, 국공립 어린이집이 2018년 19개에서 올해 29개로 늘어나는 등 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아이 둘을 낳으면 임대료가 무료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600세대도 지난달 배방월천지구에서 첫 삽을 떴다. 임산부들에게 아산지역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도 좋은 평가 속에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에게만 제공했던 ‘책배달 무료 택배 서비스’는 지난달부터 임산부와 영유아 양육자, 조손 및 한부모 가정 등으로 확대 실시하는 등 작지만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 정책을 발굴해 시민 삶의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네 번째로는 최근 다시 확산이 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7일부터 재난대책본부를 다시 가동해 비상 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있으며 코로나19가 퇴치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철저히 관리하고 대응 중이다. 오 시장은 2년 전 취임 후 첫 번째 시정 기자회견에서 “민선7기 4년간 좌고우면하지 않고 1300명 아산시 공직자와 함께 오로지 시민의 행복과 아산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며, “이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남은 2년 동안 동료 공직자 여러분과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코로나19 극복의 가장 큰 주역은 아산시민 여러분”이라며, “지금까지 잘 해주신 것처럼 개인 방역을 잘 지켜주시고, 나를 보호하는 것이 우리 모두를 보호하는 것이라는 연대의식에 함께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브리핑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은 시의 코로나19 시대를 준비하는 아산시의 의지를 담아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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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수요일 방역의 날 홍보

      -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일제소독, 아산 방역의 날 지정 - 공공장소 등 공동체 참여를 위한 방역 캠페인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5월 27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아산시민과 자원봉사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아산 방역의 날 홍보 행사를 열었다. 이번 방역의 날 홍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이 진정 국면에 접어들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시에서 매주 수요일을 ‘방역의 날’로 지정한 것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방역의 날 캠페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각 가정, 사무실, 공공장소 등에서 동시 소독을 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이날 행사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소독약 제작을 시연하고 및 온양온천역사 주요 지점을 소독하는 한편, 참여 봉사자들이 인근 상가 소상공인 및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등에게 일상 생활터 소독 행동매뉴얼 리플릿을 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참여 자원봉사단체는 한국112무선봉사단, 112민간순찰대, 따사모봉사단, 아산시새마을회, 아산시자율방재단, 아산시재향군인여성회, 아산시특수임무유공자회, 한국자유총연맹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소독 방법은 각 가정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락스 등을 냉수에 1/100로 희석하거나 알코올을 적신 천으로 사람 손이 자주 닿는 물체 표면을 닦고, 10분간 방치 후 깨끗한 물수건으로 닦아내고 된다”며, “수요일 오후 5시 일제소독 외에도 평소 하루 1회 소독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우리 시는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되기 전인 1월부터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며 철저한 방역 대응을 해온 덕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최근에 벌어진 2~3차 감염사례에서 나타나듯이 기본적인 방역 수칙만 지키면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며 캠페인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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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온양천, ‘2021년 충청남도 지방하천사업 공모’ 최종선정

    - 온양천 정비사업 2025년 준공 예정, 도비 193억원 확보 온양천 전경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온양천에 298억원을 투입해 재해예방은 물론 시민 친수시설을 갖춘 하천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충청남도 주관 ‘2021년 지방하천사업 공모’에 온양천이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처 최종선정 돼 도비 193억원을 확보했다. 좌부동~읍내동~풍기동~신동으로 이어져 곡교천으로 합류되는 온양천 주변은 시에서 추진 중인 모종샛들지구,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민간에서 추진하는 모종1,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급속한 도시화에 따른 재해안전성과 수변문화공간 확보를 위해 온양천 정비사업이 추진된다.. 온양천 정비사업 구간은 신동교(아산IC연결) 상류~금곡천 합류부까지 하천연장이 2.88km이며, 총사업비 298억원을 투입해 2025년 준공할 계획이다. 제방축제 1개지구, 보축 4개지구, 교량 1개소를 재가설해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로 조성 및 곡교천과 연계되는 다양한 체육·문화·여가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공모사업 구역 하류 곡교천 합류부 ~ 신동교 상류(L=1.1km)는 2016년 환경부 공모를 통해 생태계 다양성 확보와 수생태계 복원을 위한 ‘온양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이 실시설계 중으로 총사업비 225억원을 투입해 2022년 준공 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온양천이 합류하는 곡교천은 민선7기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곡교천 르네상스를 위해 당초 지방하천 곡교천이 2020년 1월 1일자 국가하천으로 승격과 동시에 탕정지구(온양천 합류부~봉강교)에 대한 조속한 하천환경정비를 위한 국비(실시설계비)를 확보한 상태다.   곡교천 탕정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2020년 4월 실시설계에 착수해, 아산신도시 및 배방읍, 탕정면 일원의 재해 예방과 다양한 체육·여가·문화공간을 통해 젊고 역동성 있는 수변문화 생활 거점으로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아산시의 동측에서 서측으로 관통하는 곡교천과 남측으로 연결하는 온양천 정비를 통해 생태연결통로 확보와 생태축 연결, 산책로, 자전거도로 등 도시 연계망 확충으로 도시의 녹지, 생태, 환경 등에 중점을 둔 하천을 조성해 시민이 즐겨 찾고 활력이 넘치는 공간다양한 문화와 여가공간이 공존하는 온양천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금번 공모사업 선정에는 국가적 재난인 코로나19에 아산시민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충청남도의 위상을 높여 아산시민의 노력에 충청남도의 배려도 한 몫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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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봉축법요식 앞두고 보문사·세심사 방문

       -코로나19 방역협조에 감사 인사...생활 속 거리두기 협조요청   보문사, 세심사를 방문한 오세현 아산시장   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는 30일 봉축법요식을 앞두고 26일 관내 사찰인 보문사와 세심사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활동 협조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협조를 요청했다. 불교계는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자 자발적으로 법회 등 종교활동을 자제했고 4월 30일 예정이었던 봉축법요식을 한 달 연기한 바 있다. 이번에 방문한 보문사는 석주 스님이 온양지역 포교를 위해 1978년 창건했다. 현재는 송운 스님(아산시 불교사암연합회 회장)이 주지 스님으로 부임하여 부처의 가르침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보문사 마하야나 자비봉사단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점심공양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보문사 불교대학 동문회는 매년 송년법회에서 성금을 모금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또, 2011년부터 보문사 산사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어 방문한 세심사(지해 스님)는 아산시 지역 문화유산 명소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창건 역사가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세심사는 1968년 승려 일타와 도견이 세심당이라는 부도에서 이름을 따와 기존 신심사에서 오늘날 세심사로 명칭을 변경했다. 소장 문화재 가운데 불설대보부모은중경 목판은 보물 제1960호로 현재까지 전해지는 언해본 목판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조선시대 언어생활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이 밖에 세심사 소조 여래 좌상, 세심사 신중도, 세심사 다층탑이 있어 다양한 문화유산을 확인할 수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각 사찰을 방문한 자리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협조해 주신 불교계에 감사드리며, 현 위기상황을 모두가 함께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 시장은 30일 봉축법요식 이전 봉곡사, 송암사, 윤정사, 옥련암 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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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안전관리자문단 위촉

    - 재난취약시설 안전 전문가 12명 구성 아산시 안전관리 자문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6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시 안전관리자문단 위촉식'을 가졌다. 관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기술적 자문과 전문지식을 활용한 효율적인 안전점검을 추진하기 위해 건축사, 기술사 등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은 각 분야별 안전대책 수립, 시설물의 안전점검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또, 주민이 점검 의뢰한 시설에 대해 현장점검에 나서는 등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산시 안전문화의 정착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이번 3기 안전관리자문단을 이끌어줄 단장, 부단장을 선출하고, 안전관리자문단의 기능 및 운영계획 등을 논의하며 기술적 자문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은 "이번에 위촉된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아산이 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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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원도심 활성화 및 발전방안 간담회 개최

      - ‘아산이 바뀐다, 다시 일어나는 원도심’ 주제로 민·관·학이 머리 맞대 - 오세현 아산시장, “50만 자족도시, 사람이 돌아오는 더 큰 아산의 중심 역할 기대”   아산 원도심 활성화 및 발전방안 간담회 개최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6월 16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도시계획분야 전문가와 시민대표, 관계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 원도심 활성화 및 발전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아산시의 여건 변화에 따라 원도심이 과거 온천관광 중심의 숙박 및 위락 기능에서 벗어나 원도심 본연의 기능(상업·문화·주거)을 회복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현장 속 시민과 전문가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 시민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온양 원도심은 과거 온천관광지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으며 관광산업이 융성했으나, 전통적 온천산업의 침체와 도심지 인근 도시개발에 따라 원도심 기능전환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요구돼 왔다. 시는 이에 따라 사회·경제·문화 등의 분야에서 종합적인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을 펼쳐왔으며, 민선7기 들어 도시개발사업 9개소와 7곳의 주택건설사업을 원도심에서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또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사업, 아산문예회관 건립, 아산시네마 등의 문화 및 관광분야 6개 사업을 비롯해 재활헬스케어 힐링스파 산업 등의 미래 전략사업도 원도심 곳곳에서 펼치고 있다. 시는 전문가 토론에 앞서 미래전략과 윤병일 미래비전팀장의 ‘아산시 원도심 기능전환 및 활성화 추진전략’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이러한 사업 현황과 추진상황을 시민 대표자와 전문가에게 설명했다. 이어 한일국토정책비교연구소 이동우 소장의 사회로 전문가 토론도 진행됐다. 충남연구원 임준홍 선임연구위원은 50만 대도시를 향한 원도심 기능 재편을 위해 상업서비스 기능 회복과 오래된 공업지역을 재편하는 등 오픈스페이스를 체계적으로 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원대학교 백기영 교수는 코로나 19 이후 도시의 비전을 건강도시로 추진하고 도심의 인구유입을 위한 적절한 도심산업 유치전략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LH토지주택연구원 이삼수 박사는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는 사업을 총괄 관리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전문가 토론에 이어 원도심 시민대표 50여 명의 의견 청취 및 토론을 통해 원도심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의견수렴의 시간도 가졌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 원도심은 과거 행정, 업무, 상업, 문화, 관광의 중심지 기능을 회복해 사람이 돌아오는 도심지로의 전환을 꾀해야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주거 및 상업 등의 도시기능을 혼합하고 높은 밀도로 이용하게 하는 압축도시 전략을 실천해야 할 시점이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간담회를 통해 그동안 물밑에서 진행되고 있는 각종 개발사업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현장 속 시민의 목소리와 전문가가 함께 나눈 이야기들을 토대로 원도심을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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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와 천안시, 양 도시 상생발전을 위한 제11차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 개최

      - 시민이 긍정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머리 맞대 제11차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 개최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6월 19일 천안시청에서 오세현 아산시장과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양 도시 실국장급 간부 공무원과 민간자문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11차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충청남도 산업의 중심지이자, 대한민국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젊은 도시 아산과 천안은 성장 동력이 충분한 곳”이라며, “상생협력을 통한 발전으로 양 도시 시민 모두가 긍정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아산시와 천안시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으로 ▲공주~천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협의 ▲국지도 70호(음봉~성환) 예비타당성 통과 협력 ▲자치분권 발굴과제 공동대응 체계 구축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앞 정류장 신설 및 대중교통 운행노선 확대 등의 4개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공동대응 방안에 합의했다. 시는 이날 국지도 70호 도로 신설에 필요한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천안시와 전략적인 협업체계를 구축, 중앙부처 건의 등에 공동대응하기로 했다. 또 광역자치단체 및 대도시 중심의 자치분권 추진에 대해 양 시의 시민 간 다양한 교류 및 정보공유 채널을 마련하여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발굴과제 관철을 위한 양 시의 연대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센터 앞 버스정류장 신설 안건을 도로관리청인 천안시와 원만하게 합의함에 따라 양 도시 이용객의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 시장은 “오늘 도로 신설 등에 합의함에 따라 두 도시 시민들의 시민편익 증진은 물론 도시 간 각종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시민 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공동대응에 합의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기초지자체의 현장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렸던 것처럼,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 있는 지방정부가 직접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책임과 권한 이양이 필요하다”며, “건강한 지방자치분권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는 이번 11차 정기회의까지 아산시와 천안시가 함께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57개 안건을 발굴하고, 55개 안건을 협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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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아산배방공수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 개최

    - 주민들, ‘도로 · 주차장 등 도시기반 조성에 충분한 논의’ 요청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6월 22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사업대상지인 배방읍 일원 지역주민 대상으로 ‘아산배방공수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아산시 주민을 비롯해 국토교통부(주관)와 LH(사업시행자), 아산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관리 속에 주민설명회가 개최됐다. ‘아산배방공수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사업은 장기미집행공원이 포함된 배방읍 공수리 525-4일원 524,417㎡를 대상으로 임대료가 안정적으로 관리되는 임대주택과 시민들의 휴식처인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LH는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사업개요 △토지이용구상(안) △전략환경영향평가 현황‧영향예측‧저감방안 등을 주민들에게 설명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한 주민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주민들은 거주민들에게 불편함이나 불이익이 없도록 도로, 주차장 학교시설 등 도시기반조성과 적정한 보상에 대한 질의가 많았으며, 토지이용계획도 주민들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수립해 줄 것을 요청했다. LH에서는 지구지정 등 앞으로 남은 행정절차 시 주민, 관계기관 등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도시기반시설 입지 등 쾌적한 주거공간이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은 오는 6월 24일까지 아산시 공원녹지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람할 수 있으며, 오는 7월 1일까지 공람장소에서 지역 주민 의견을 서면제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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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민·관 합동 제291차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 청렴 캠페인 연계 생활 속 거리 두기 및 폭염 대비 안전수칙 홍보 민·관 합동 제291차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6월 19일 제291차 6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소속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온양온천역에서 민·관 합동 생활 속 거리두기 및 폭염 대비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아산시청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마스크 착용 및 2m 간격 유지하기 등 생활 속 거리 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생활 속 거리두기 ▲폭염 대비 안전수칙 ▲청렴 홍보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지원사업 등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역 근처 안전위해요소를 점검 및 신고하는 안전 한 바퀴 활동도 병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동참해주신 기관 및 시민단체에 감사드린다. 폭염은 심각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재난이므로 생활 속 거리 두기와 더불어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여름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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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 1인 1악기 동아리’ 현장 방문

    -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안전한 문화활동 당부 - 민선7기 2년차, 시민의 문화향유 확대 지속적으로 시도할 것   피아노를 배우다 중단했던 40~50대 주부들이 피아노를 다시 배우며 삶의 활력을 찾고 있는 탕정면 소재 피아노퀸즈 동아리와 함께한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6월 23일 코로나19로 인해 ‘생활 속 거리두기’ 안전수칙 하에서 문화활동을 이어가는 ‘1인 1악기 동아리’ 현장을 방문해 강사와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코로나 안전수칙 준수 협조를 요청하였다. ‘1인 1악기 갖기 운동’은 ‘1인1생활체육’과 함께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 중인 민선7기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로 생활 속 문화활동 공유를 통한 시민 소통 확대를 목표로 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사업대상 및 규모를 확대해 첼로, 플롯, 피아노, 칼림바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64개 1인1악기 동아리가 선정되어 ‘찾아가는 음악선생님 지원’을 통한 강습을 받고 있다. 시가 운영 중인 ‘1인 1악기 동아리’는 5인 이상의 아산시민으로 구성된 악기동아리가 신청대상으로 매년 초(1월 중) 모집하여 지원대상을 선정하며, 강사료를 시에서 전액 지원하여 동아리 구성원이 원하는 강사, 장소와 시간에 수업을 받을 수 있다. 이날 방문은 학생들이 등교 등으로 비어있는 태권도 체육관을 활용해 난타수업을 받고 있는 ‘배방자이두두리(난타)’, 오카리나를 배우며 지역주민들과 화합하는 배방생활문화센터 ‘작은거위’, 피아노를 배우다 중단했던 40~50대 주부들이 피아노를 다시 배우며 삶의 활력을 찾고 있는 탕정면 소재 피아노퀸즈 동아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현장을 방문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좋아하는 운동을 맘껏, 악기 하나 정도는 다룰 수 있다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공약으로 내걸었다”며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1인1악기와 1인1생활체육 등 문화예술과 생활체육에 쉽게 접근 가능한 환경을 갖춰 시민 행복도를 높이는 것이 더 큰 아산의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문화강좌들이 중단되고 강사들의 수입이 줄어드는 등 문화활동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서 지역예술인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집콕방콕 콘서트, 띄엄띄엄 문화예술공연 등을 개최했으며, 1인1악기 찾아가는 온라인 강좌 등을 개설한 바 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이후엔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엄수한 가운데 ‘1인 1악기 동아리’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동아리를 10인 이하로 분반하여 한 번에 많은 수강생이 좁은 공간에서 모이지 않도록 하고, 생활문화센터에 투명 칸막이를 설치하여 접촉을 최소화했다. 또, 전담직원을 배치하여 수업 전 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등 수시 관리·점검하고 있다. 한편, 시는 모든 ‘1인 1악기 동아리’가 생활문화축제(9월 예정)에서 공연할 수 있는 발표기회를 부여, 악기실력 향상은 물론 성취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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