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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칭)풍기역사 신설 협의 완료
- 아산시 역점 추진사업 ‘모종·풍기지역 도시개발사업’ 순항 예상 (가칭)풍기역사 신설 위치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5월 21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수도권전철(1호선) (가칭)풍기역사 신설을 철도건설사업으로 시행 가능함을 통보 받았다. (가칭)풍기역사는 시가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풍기역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에 신설 될 계획이다. 시는 (가칭)풍기역 신설을 위해 그 동안 사전 타당성조사를 실시해 경제적 타당성(b/c=1.03)을 확보하고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 방문과 적극적인 협의로 신설 협의 완료를 이끌어 냈다. (가칭)풍기역이 신설되면 시외 및 고속버스터미널, 이순신 종합운동장, 아산~천안 고속도로 IC 등과 함께 아산시민의 교통복지와 삶의 질 향상 등 구도심 지역발전에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시는 이번 국토교통부의 풍기역사 신설 협의 완료에 따라 향후 한국철도시설공단과의 사업 착수를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해 국토교통부에 철도건설사업 실시계획 승인을 득한 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은 1,582억이 투입돼 11,000여명 규모로 조성된다. 오세현 시장은 "(가칭)풍기역 신설 협의 완료로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모종샛들지구, 모종1지구, 모종2지구 도시개발 등 아산시에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며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명품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2
아산시, 수요일 방역의 날 홍보
-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일제소독, 아산 방역의 날 지정 - 공공장소 등 공동체 참여를 위한 방역 캠페인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5월 27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아산시민과 자원봉사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아산 방역의 날 홍보 행사를 열었다. 이번 방역의 날 홍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이 진정 국면에 접어들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시에서 매주 수요일을 ‘방역의 날’로 지정한 것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방역의 날 캠페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각 가정, 사무실, 공공장소 등에서 동시 소독을 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이날 행사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소독약 제작을 시연하고 및 온양온천역사 주요 지점을 소독하는 한편, 참여 봉사자들이 인근 상가 소상공인 및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등에게 일상 생활터 소독 행동매뉴얼 리플릿을 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참여 자원봉사단체는 한국112무선봉사단, 112민간순찰대, 따사모봉사단, 아산시새마을회, 아산시자율방재단, 아산시재향군인여성회, 아산시특수임무유공자회, 한국자유총연맹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소독 방법은 각 가정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락스 등을 냉수에 1/100로 희석하거나 알코올을 적신 천으로 사람 손이 자주 닿는 물체 표면을 닦고, 10분간 방치 후 깨끗한 물수건으로 닦아내고 된다”며, “수요일 오후 5시 일제소독 외에도 평소 하루 1회 소독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우리 시는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되기 전인 1월부터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며 철저한 방역 대응을 해온 덕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최근에 벌어진 2~3차 감염사례에서 나타나듯이 기본적인 방역 수칙만 지키면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며 캠페인 동참을 당부했다.3
오세현 아산시장, 봉축법요식 앞두고 보문사·세심사 방문
-코로나19 방역협조에 감사 인사...생활 속 거리두기 협조요청 보문사, 세심사를 방문한 오세현 아산시장 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는 30일 봉축법요식을 앞두고 26일 관내 사찰인 보문사와 세심사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활동 협조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협조를 요청했다. 불교계는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자 자발적으로 법회 등 종교활동을 자제했고 4월 30일 예정이었던 봉축법요식을 한 달 연기한 바 있다. 이번에 방문한 보문사는 석주 스님이 온양지역 포교를 위해 1978년 창건했다. 현재는 송운 스님(아산시 불교사암연합회 회장)이 주지 스님으로 부임하여 부처의 가르침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보문사 마하야나 자비봉사단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점심공양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보문사 불교대학 동문회는 매년 송년법회에서 성금을 모금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또, 2011년부터 보문사 산사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어 방문한 세심사(지해 스님)는 아산시 지역 문화유산 명소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창건 역사가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세심사는 1968년 승려 일타와 도견이 세심당이라는 부도에서 이름을 따와 기존 신심사에서 오늘날 세심사로 명칭을 변경했다. 소장 문화재 가운데 불설대보부모은중경 목판은 보물 제1960호로 현재까지 전해지는 언해본 목판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조선시대 언어생활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이 밖에 세심사 소조 여래 좌상, 세심사 신중도, 세심사 다층탑이 있어 다양한 문화유산을 확인할 수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각 사찰을 방문한 자리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협조해 주신 불교계에 감사드리며, 현 위기상황을 모두가 함께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 시장은 30일 봉축법요식 이전 봉곡사, 송암사, 윤정사, 옥련암 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다.4
아산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률 87.8%에 달해
- 시민 10가구 중 약9가구, 781억 7700만원 신속지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속접수에 돌입한 결과, 신청률이 21일 기준 87.8%에 달하고 있다. 지원대상 총13만6756가구 중 12만22가구가 신청해 781억7700만원을 지원받았으며, 10가구 중 9가구 가량이 지급받은 셈이다. 지원금 지원현황은 ▲ 4일 현금지급 대상 1만4777가구, 68억3000만원 지원 ▲11일부터 신용·체크카드 신청(카드사) 9만3396가구, 633억8200만원 지원 ▲ 18일부터 선불카드 신청(읍면동) 1만1849가구, 79억6500만원을 지급했다. 시는 선불카드의 신속한 접수처리를 위해 18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본청 공무원 100명을 5개조로 나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지원하도록 근무명령한 상태다. 현재까지 온양1동 신청률이 93%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시는 읍면동별 지원금 신청현황을 일일 모니터링 해 아산시 전체 시민이 신속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할 방침이다. 현재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카드사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신청·접수 중이며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된다. 기한 내 미사용하면 잔액은 환수된다. 시 관계자는 “정부 긴급재난 지원금 총액 878억원 전액이 관내 시중에 풀리면 코로나19 여파로 침체 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5
「긴급재난지원금」신용·체크카드 충전, 6월 5일 신청 마감
- 은행 창구 접수는 다음 주부터 요일제 해제 -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충전금 신청을 오는 6월 5일에 마감한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신용·체크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급받으려는 가구는 기간 내에 카드사 홈페이지(웹/앱)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창구를 방문하여 신청하여야 한다. ○ 특히, 타 광역자치단체로 이사하였거나 이사를 계획하고 있는 가구는 6월 5일 이전에 신용·체크카드 충전을 신청하고 향후 사용지역을 변경하여야 하며, ○ 실수로 기부를 선택하여 기부금을 정정하려는 경우에도, 같은 날까지 해당 카드사에 기부금 정정을 신청하여야 한다. ○ 6월 5일 이후에도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한 선불카드와 지역사랑상품권 접수는 계속 이루어질 예정이다. □ 또한, 신용·체크카드 충전금 은행 창구 접수에 적용하고 있는 요일제를 5월 25일부터 해제하기로 하였다. ※ 신용·체크카드 충전금 온라인 신청은 5월 16일부터 요일제 미적용 중 ○ 이로써 출생년도 끝자리와 관계없이 세대주라면 언제든지 은행 창구에 방문하여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 한편 읍면동 주민센터 창구 접수의 경우, 자치단체가 여건에 따라 요일제 지속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서울·부산·대구·광주·경기·전남·제주 등 7개 광역단체 및 전북 익산·순창은 요일제 유지 예정 □ 이번 조치는 5월 21일 24시 기준 1,921만 가구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마쳐 향후 신청 수요가 많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여 결정되었다. ※ (지급수단별 신청 가구 수) 신용·체크카드 1,379만 가구, 상품권 105만 가구, 선불카드 150만 가구, 취약계층 현금지원 286만 가구 ○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개시 2주 만에 전체 대상 가구의 약 90%가 신청을 마친 만큼, 나머지 가구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신청을 받아 지급하겠다는 방침이다. □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은 “긴급재난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하셔야 하며, 사용하지 않으신 잔액은 환수될 예정이다”라며, ○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살리기에 도움이 되도록 국민 여러분들께서 착한 소비로 힘을 모아주시기를 요청드린다”라고 밝혔다.6
아산시,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
- 6월 8일부터 신청접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여름방학을 앞두고 관내 대학생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100명을 모집한다. 당초 30명 모집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워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관내 대학생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추경예산을 편성해 인원을 3배 이상으로 늘렸다. 신청자격은 모집 공고일인 5월 25일 기준으로 아산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 이거나 본인 또는 부모님의 주민등록이 아산시로 되어있는 국내 소재 전문대 이상의 재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 중 30%인 30명은 생활보호대상자 자녀, 저소득 모자, 부자 가정 자녀, 실직자 자녀(부모 모두)를 대상으로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선발 결과는 6월 24일에 시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때 아르바이트 자리가 줄면서 학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많은데 학생들의 경제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또한 대학생 아르바이트가 단순 근로의 경험을 넘어 청년들이 아산시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7
아산시, 제11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2차 생활방역대책회의
- 매주 수요일 민관합동 방역 실시 철저 - 국가 긴급재난지원금, 적기사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빠른 신청 독려 제11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2차 생활방역대책회의 개최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5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1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2회 생활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태원 클럽 확진자에 의한 2차, 3차 감염사례처럼 생활수칙을 잘 지키면 어떠한 위기 속에서도 감염을 막을 수 있다”며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시민들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매주 수요일을 방역의 날로 지정하고 이에 따른 공공기관, 유관기관, 기업체, 자원봉사단체 등 참여 주체별로 일제히 실천 가능한 방역조치에 대해 논의됐다. 민관합동 방역 대책으로는 ▲다중이용시설 단계적 개방에 따른 방역철저 및 생활수칙 준수 홍보 ▲개인 위생수칙 준수 분위기 조성 ▲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제한 조치 ▲노인요양시설 및 장애인주거시설 일일모니터링 실시 ▲공공·민간체육시설 생활방역 강화 및 운영실태 점검 등 분야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보건소를 중심으로 민관협력해 집중적 방역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대시민 홍보” 할 것을 주문했다. 또, 18일부터 시작되는 국가 긴급재난안전지원금 읍면동 접수 시작과 관련해 “우리가 한 발 더 빨리 움직이면 그만큼 빠른 도움을 줄 수 있다. 시민들이 빨리 신청해 꼭 필요한 곳에 적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가능한 수단을 모두 동원해 운영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105일간의 산불 조심기간이 전 직원의 노력으로 대과 없이 마무리된 데 더해, 코로나19와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6급 팀장급 직원 등이 ▲아산사랑 상품권 가맹점모집 및 모바일 앱설치 ▲긴급 생활안정자금 접수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사업 지원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 ▲교회별 부서관리제 추진 등을 지원근무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하루씩 추가 특별휴가를 실시할 예정이다.8
아산시, “삼성디스플레이 13조원 투자 예정대로 진행…적극 지원”
- 삼성디스플레이, 일 5,000명 투입해 QD라인 설비 세팅 중 - 적극적인 투자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아산 탕정 삼성디스플레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기업활동이 위축될 것이란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삼성디스플레이의 13조1000억원 규모 투자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6월 8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아산 탕정에 13조1000억원 규모 차세대 디스플레이(QD디스플레이) 투자를 발표한 삼성디스플레이는 예정대로 설비 등 투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해당 투자는 아산 탕정의 ‘DC 1단지’가 대상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1단지에 하루 5,0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기존의 LCD 라인 설비를 걷어내고, 차세대 QD라인 설비를 세팅 중에 있다. 이에 따라 21년 상반기에는 13조1000억원 투자에 따른 QD 디스플레이를 본격 생산할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삼성디스플레이가 투자 속도를 조절한다’는 이슈가 있었지만, 이는 13조1000억원 투자와 별개인 ‘DC 2단지’에서 진행되는 투자로 지난 3월부터 크레인 35대와 1일 1,000여명을 투입해 공사를 시작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현재 진행 중인 공장 1개층 라인과 커버 공사를 21년 2월까지 완료하고 이후 크레인을 순차적으로 철거해 급변하는 경제상황을 지켜보며 유연한 대처로 향후 시장 수요와 회사 상황 등을 감안해 필요시 즉각 라인을 설치하는 등 투자를 지속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산시는 최근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에 조기 대응하기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대출사업과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소상공인 및 실직자 생활안정자금, 아산사랑 상품권 등 각종 시책을 발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업이 탐내는 도시’를 내걸며 산업단지 조성·분양과 적극적인 투자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아산시는 지난해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최근엔 ‘2020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투자유치도시 부문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수원 W사, 구미 D사 등 올해 상반기에만 4건의 대형 투자 MOU를 체결해 520억원 규모 투자, 1,500여명의 고용창출을 이뤄냈다. 더불어 화성 D사, 천안 G사 등 다수의 기업이 아산에 투자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부문의 신속한 집행과 민간부문의 적극적인 투자로 아산의 경제는 점차 살아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는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을 적극 활용해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 침체를 빠르게 탈출하려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노력하고 있다”며 “투자가 투자를 이끌고, 도시를 키우고, 시민의 소득으로 돌아가는 선순환 투자유치체계를 만들어 지역경제 및 도시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9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노사합동, 아산시에 후원금 전달
- 초․중․고 장학금지원, 방과후 프로그램지원, 아동간식 등 지원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노사합동, 아산시에 후원금 전달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공장장 송광수 전무)은 5월 12일 노사합동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1억원이며, 전달식에는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 송광수 공장장, 조영래 노동조합 아산위원회 부의장,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채종병 관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신경근 충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전달된 후원금은 장학금 지원사업(아산교육지원청 추천), 희망엔진과학교실(방과후 프로그램, 지원학교 등 현대자동차 지정)지원사업, 인주면에 거주하는 아동(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현대자동차 지정)의 간식지원사업, 중학생 여름방학캠프 지원사업 등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 청소년을 위한 사업으로 온주종합사회복지관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를 통해 수행 될 예정이다. 송광수 공장장은 “매년 관내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우리 현대자동차 노사가 힘이 되고 싶어 뜻을 모아 후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웃과 함께 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우리 아산시 미래의 주역이 될 아동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아산시도 우리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정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 및 노동조합 아산위원회는 2012년부터 매년 관내 저소득층 가정 학생의 장학금을 후원해 왔으며, 초등학생 대상 희망엔진과학 교실 운영, 아동간식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또한, 체육특기생지원, 아동안전사업, 사회복지시설 차량후원, 사회복지시설 후원금품 후원, 공장 견학 프로그램 운영, 관내 지역 환경캠페인활동, 김장김치 후원,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 2014년부터 매년 희망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후원 등 다양한 모습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10
아산시, 6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 오세현 시장 “풍기역 신설과 온양 원도심 도시재생 차질 없이 추진 할 것” 아산시 6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모습 아산시는 6월 2일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6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풍기역 신설 협의완료에 따른 후속조치 철저 ▲온양 원도심 도시재생 추진 철저 ▲생활 속 거리두기와 매주 수요일 방역의 날 등 준수 ▲공공시설 사업 관련 부작용 대비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여름 폭염 대비 등이 주로 논의됐다. 오 시장은 “도시팽창에 따른 아산시민의 교통복지 수요를 충족시켜줄 풍기역은 물론, 여러 공공시설 건설 등과 관련한 사전 분석과 조율로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행정순기 맞게 철저한 사전준비로 성공적인 성과를 내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최근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풍기역(수도권 전철 1호선) 신설의 경제적 타당성((b/c=1.03))을 확보해 국토교통부로부터 철도건설사업으로 시행 가능함을 통보 받았다. 풍기역이 신설되면 시외 및 고속버스터미널, 이순신 종합운동장, 아산~천안 고속도로 IC 등과 함께 아산시민의 교통복지와 삶의 질 향상 등 구도심 지역발전에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이어 오 시장은 “온양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주거·상업 시설의 민간투자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원도심에 사람이 모이는 문화콘텐츠 시설이 들어서는 전환점을 맞아 온천·숙박 등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에게 최근 지역 투자 상황과 관련한 정확한 정보 전달로 경제 심리가 위축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현재 온양 원도심에는 ▲온양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추진 ▲구) 터미널 부지의 주상복합 건립, 350억 규모의 CGV 입점(예정) ▲ 온양전통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 ▲ 온천재활헬스케어 힐링산업 추진 ▲모종동 금호어울림아이퍼스트 및 모동·온천동 지역 삼일파라뷰아파트 건설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오 시장은 “그동안 본연의 업무에 더해 코로나19 관련 지원 업무를 하는 와중에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기업유치 부문 대상과 민선7기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며, “이에 더해 자전거도시 브랜드화 지원사업, 청년멘토 시군 자율기획사업에 선정되는 등 코로나19와 맞물린 상황에서도 우리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며 감사를 전했다.아산시에서 창작된 랭킹뉴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