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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가칭)풍기역사 신설 협의 완료

    - 아산시 역점 추진사업 ‘모종·풍기지역 도시개발사업’ 순항 예상   (가칭)풍기역사 신설 위치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5월 21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수도권전철(1호선) (가칭)풍기역사 신설을 철도건설사업으로 시행 가능함을 통보 받았다. (가칭)풍기역사는 시가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풍기역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에 신설 될 계획이다. 시는 (가칭)풍기역 신설을 위해 그 동안 사전 타당성조사를 실시해 경제적 타당성(b/c=1.03)을 확보하고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 방문과 적극적인 협의로 신설 협의 완료를 이끌어 냈다. (가칭)풍기역이 신설되면 시외 및 고속버스터미널, 이순신 종합운동장, 아산~천안 고속도로 IC 등과 함께 아산시민의 교통복지와 삶의 질 향상 등 구도심 지역발전에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시는 이번 국토교통부의 풍기역사 신설 협의 완료에 따라 향후 한국철도시설공단과의 사업 착수를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해 국토교통부에 철도건설사업 실시계획 승인을 득한 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은 1,582억이 투입돼 11,000여명 규모로 조성된다. 오세현 시장은 "(가칭)풍기역 신설 협의 완료로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모종샛들지구, 모종1지구, 모종2지구 도시개발 등 아산시에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며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명품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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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개발착수 ‘민간자본 4828억원’ 유치

      - 27일 보상계획 공고, 사업시행자 인주하이테크밸리(주) 아산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사업대상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민간자본 4828억원을 유치해 11월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개발 착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시행자는 인주하이테크밸리(주)이며, 27일 보상계획 공고를 시행해 오는 5월 20일까지 토지 등 소유자 및 관계인은 열람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11월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조성사업을 충청남도로부터 승을 얻어 인주하이테크밸리(주)의 민간자본 4,828억원을 투입해 인주면 걸매리, 신성리, 공세리, 밀두리 일원 1,817,000㎡ 규모로 2024년 완공할 예정이다. 공고 열람방법은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보상사무소(인주면 인주산단로 23-22, 041-531-5073) 또는 아산시청 기업경제과(041-540-2965)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은 취득세 면제, 재산세 5년간 면제 등 혜택이 주어지며, 기업입주가 완료되면 신규 일자리 4,200여개 창출돼 민선7기 공약사항인 ‘임기 내 일자리 5만개 창출’도 순조롭게 진행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양호하고 인근 천안·아산지역의 대학, 마이스터高 등 우수한 인적자원으로 기술인력 확보가 용이해 건실한 기업이 입주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황해경제자유구역 인주지구 해제에 따른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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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화물차 신차구입 추가 지원

    - 미세먼지 줄이고, 신차 구입비 지원 받고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차량에서 배출하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5월 4일부터 8일까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추가 지원 사업 및 LPG화물차 신차구입 추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초 2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500여대를 지원했으며, 이어 11억원의 예산을 추가 편성해 약700여대를 추가지원할 예정이다. 폐차에 대한 보조금은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210만원까지 차종별로 상이하며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를 구매했을 시 추가로 최대 90만원의 보조를 받을 수 있다.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의 경우 폐차 후 유로6 신차 구매 시 최대 4000만원의 보조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LPG화물차 신차구입 추가 지원사업은 지난번 35대 지원에 이어 약 2억 7천만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68대(400만원/대기준)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아산시 및 대기관리권역에 등록돼 있고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이다. 조기폐차를 희망하는 차주들은 어린이 날을 제외한 5월 4일부터 8일까지 아산시 소재 폐차장 및 아산시청 별관2층 기후변화대책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한 친환경적인 보조금 사업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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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전 국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속 집행

    - 5월 4일 저소득층, 5월 11일부 일반국민 지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속집행에 빠르게 돌입했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가구원을 적용해 가구원수별 1인 40만원, 2인 60만원, 3인 80만원, 4인 이상 100만원을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윤찬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재난전담 TF를 구성했으며, 지급결정팀, 운영팀, 인력관리팀으로 나눠 긴급재난지원금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관내 지급대상은 13만6756가구이며, 소요재원은 878억원이다. 지원금 878억원은 국비 756억원, 도비 61억원, 시비 61억원으로 매칭됐으며, 시 부담은 재난관리기금으로 부담할 계획이다. 대상자 조회는 5월 4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조회서비스 홈페이지(https://긴급재난지원금.kr/)를 통해 신청인인 세대주 공인인증서 로그인 조회가 가능하다. 단, 요일제 방식조회로 운영되며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1,6), 화(2,7), 수(3,8), 목(4,9), 금(5.0) 토·일(모두) 조회할 수 있다. 지급방법은 대상자(세대주)가 원하는 신용·체크카드 충전, 상품권, 선불카드 등으로 4차에 걸쳐 지원금이 지급되며, 사용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다. ▲1차 5월 4일은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대상자, 장애인연금대상자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별도 신청절차 없이 시에서 공적자료 ‘행복e도음’을 활용해 계좌로 현금직권 지급한다. ▲2차, 3차, 4차 일반국민 대상자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서를 제출해야만 한다. 신청 및 지급 일정은▲2차(5월 11일부터) 일반국민(신용·체크카드 소지자) 카드 충전지급 ▲3차(5월 18일부터) 일반국민(상품권·선불카드 신청자) 카드 등 발급 ▲4차(5월 25일부터) 거동불편 주민 ‘찾아가는 신청’으로 지급된다. 2차 대상자는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카드사 연계은행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2일내 현금성 포인트가 충전된다. 3차 대상자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방문신청하면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지급한다. 4차 대상자는 고령, 장애인이 혼자 거주하는 자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신청하면 가정방문을 통해 접수 및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긴급재난지원금 홈페이지(https://긴급재난지원금.kr/) 또는 콜센터(1422-42)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총행정력을 동원해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집행하겠다”며 “IT 소외계층을 위해 되도록 신용·체크 카드소지자는 5월 11일 카드 충전 지급 신청방법을 선택해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 없이 아산시민들이 신속히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협조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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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코로나19 피해 근로자 보호에 모범적으로 대처

    - 충남도 긴급생활안정자금 접수율 94%로 15개 시·군 평균보다 크게 상회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을 협의하기 위한 충남도 주재 영상회의 모습   아산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근로자 보호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주목받고 있다. 충청남도와 15개 시‧군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도내 근로자에게 1인당 100만원을 지급하는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지난 4월6일부터 5월8일까지 5주간 시행했다. 지원대상자는 중위소득 120% 이하자로서 실직자, 무급휴직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강사 등 프리랜서이며, 아산시는 예상인원 4,700명 중 최종 4,408명으로부터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는 목표대비 94%를 신청받은 것이며, 충남도 15개 시‧군 전체 평균 접수율이 81%임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편이다. 이러한 성과의 밑바탕에는 홍보와 안내, 접수 시스템 등 모든 면에서 모범적으로 대처한 노력의 성과라고 평가받고 있다. 아산시는 먼저 신청자가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신청할 수 있도록 17개 읍면동에 전용 접수창구를 마련했고, 본청 팀장급 공무원 등 접수 전담인력 및 지원인력도 효율적으로 분산 배치했다. 특히 시작부터 전용 콜센터를 별도로 마련하여 체계적으로 운영했다. 또한, 피해 근로자의 유형을 9개로 세분화하여 근로자 본인이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 정확히 안내했고, 본청 팀장급 공무원 40명을 2주간 접수현장에 배치하여 사업 초기 혼란 발생을 미연에 방지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 5주간 성심을 다해 일해 주신 기간제근로자 분들과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5월11일 부터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접수를 시작하는 긴급 재난지원금도 시민 여러분이 최대한 편안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시는 4인 가구 100만원 등 중앙정부 긴급 재난지원금을 5월 11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5월 18일부터는 17개 읍면동에서 접수하고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다. 또 무급휴직·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 피해 근로자에 대한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도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5월20일까지 계속 접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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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11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2차 생활방역대책회의

    - 매주 수요일 민관합동 방역 실시 철저 - 국가 긴급재난지원금, 적기사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빠른 신청 독려   제11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2차 생활방역대책회의 개최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5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1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2회 생활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태원 클럽 확진자에 의한 2차, 3차 감염사례처럼 생활수칙을 잘 지키면 어떠한 위기 속에서도 감염을 막을 수 있다”며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시민들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매주 수요일을 방역의 날로 지정하고 이에 따른 공공기관, 유관기관, 기업체, 자원봉사단체 등 참여 주체별로 일제히 실천 가능한 방역조치에 대해 논의됐다. 민관합동 방역 대책으로는 ▲다중이용시설 단계적 개방에 따른 방역철저 및 생활수칙 준수 홍보 ▲개인 위생수칙 준수 분위기 조성 ▲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제한 조치 ▲노인요양시설 및 장애인주거시설 일일모니터링 실시 ▲공공·민간체육시설 생활방역 강화 및 운영실태 점검 등 분야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보건소를 중심으로 민관협력해 집중적 방역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대시민 홍보” 할 것을 주문했다. 또, 18일부터 시작되는 국가 긴급재난안전지원금 읍면동 접수 시작과 관련해 “우리가 한 발 더 빨리 움직이면 그만큼 빠른 도움을 줄 수 있다. 시민들이 빨리 신청해 꼭 필요한 곳에 적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가능한 수단을 모두 동원해 운영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105일간의 산불 조심기간이 전 직원의 노력으로 대과 없이 마무리된 데 더해, 코로나19와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6급 팀장급 직원 등이  ▲아산사랑 상품권 가맹점모집 및 모바일 앱설치 ▲긴급 생활안정자금 접수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사업 지원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 ▲교회별 부서관리제 추진 등을 지원근무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하루씩 추가 특별휴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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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현충사 참배...충무공 이순신의 얼 되새기자

    - 충무공의 전략과 리더십으로 코로나19 피해 극복 의지 - 내년 60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준비 및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사업 추진   오세현 아산시장이 현충사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이날 오 시장은 방명록에 ‘충무공 정신 받들어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이루겠습니다’라고 남겼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4월 28일,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 제475주년을 맞아 양승조 충남지사와 함께 현충사를 참배했다. 매년 열리던 아산성웅이순신축제는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을 기념해 4월 28일 전후로 개최됐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탓에 전면 취소했다. 또, 4월 28일 당일에는 문화재청 주재로 현충사에서 탄신일 기념행사가 열려왔으나, 올해는 후손들만 초대해 다례만 진행하는 행사로 축소해 진행됐다. 이에 오세현 아산시장은 공식행사가 끝난 오후 현충사를 방문해 충무공의 넋과 얼을 기렸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은 우한교민 수용에 따른 코로나19의 충격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받은 곳이지만, 위대한 아산시민의 자부심으로 훌륭하게 극복해낼 수 있었다. 이후 지역확산 단계 및 피해 극복 과정에서도 공직자와 시민이 한마음이 돼 훌륭히 극복해 나가고 있다”며, “충무공의 전략과 리더십은 지금처럼 지역경제가 어려울 때 본받아야 할 정신”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1월 말, ‘아산이 해내지 못하면 나라 전체가 흔들릴 수도 있다’며 발휘한 시민정신 기저에는 충무공의 정신이 살아있다고 믿는다”며, “우리가 매년 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개최하는 이유와도 맞닿아 있다. 내년 60주년을 맞아 34만 시민과 함께 높아진 아산시의 브랜드 가치에 어울리는 전국적인 축제로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국비 100억원을 확보해 총 200억원을 투입, ‘이순신 세계로 가다’와 ‘왕실온천 명성 되찾기’라는 주제 아래 현충사 일대에 충무공의 생애를 주제로 한 AR·VR 시설을 마련하는 등의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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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노사합동, 아산시에 후원금 전달

      - 초․중․고 장학금지원, 방과후 프로그램지원, 아동간식 등 지원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노사합동, 아산시에 후원금 전달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공장장 송광수 전무)은 5월 12일 노사합동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1억원이며, 전달식에는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 송광수 공장장, 조영래 노동조합 아산위원회 부의장,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채종병 관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신경근 충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전달된 후원금은 장학금 지원사업(아산교육지원청 추천), 희망엔진과학교실(방과후 프로그램, 지원학교 등 현대자동차 지정)지원사업, 인주면에 거주하는 아동(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현대자동차 지정)의 간식지원사업, 중학생 여름방학캠프 지원사업 등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 청소년을 위한 사업으로 온주종합사회복지관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를 통해 수행 될 예정이다. 송광수 공장장은 “매년 관내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우리 현대자동차 노사가 힘이 되고 싶어 뜻을 모아 후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웃과 함께 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우리 아산시 미래의 주역이 될 아동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아산시도 우리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정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 및 노동조합 아산위원회는 2012년부터 매년 관내 저소득층 가정 학생의 장학금을 후원해 왔으며, 초등학생 대상 희망엔진과학 교실 운영, 아동간식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또한, 체육특기생지원, 아동안전사업, 사회복지시설 차량후원, 사회복지시설 후원금품 후원, 공장 견학 프로그램 운영, 관내 지역 환경캠페인활동, 김장김치 후원,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 2014년부터 매년 희망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후원 등 다양한 모습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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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8기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

    - 지역 사회보장 전문성 강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8기 실무협의체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4월 2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8기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실시했다.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과 사회보장서비스를 제공하는 관련 기관・법인・단체・시설의 연계・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8기 위원은 사회보장 관련 시설 및 공공기관 관계자, 공익·시민단체 관계자, 기타연계영역 전문가 등 사회보장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로 구성, 민관협력 거버넌스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아울러, 위촉직 위원 중 이세융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이 위원장으로, 강현미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세융 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보장증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꼭 필요한 역할을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항상 소외된 이웃들의 아픔을 보듬어 주시고 힘이 되어 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러분들의 노고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모두가 따뜻한 아산시를 만드는 행복한 나눔에 동행해 앞으로 모든 시민이 맞춤형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된 제8기 실무협의체 위원은 아산시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2022년 2월까지 대표협의체 운영을 지원하며 서비스별 실무분과 간 조정 및 연계활동, 공동사업 개발, 지역사회서비스 제공 및 연계・협력에 관한 협의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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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 박민식 주무관, 충남도 ‘적극행정 최우수상’ 영예

    -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 구축, 복잡행정 해결 호평 아산시 토지관리과 박민식 주무관     아산시청 토지관리과 박민식 주무관(시설7급)이 4월 22일 충청남도 주관 ‘제1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 구축’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중앙·지방·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우수사례를 전국단위로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주무관은 민원인이 시청 토지관리과 1회 방문으로 지목변경부터 취득세 납부까지 모든 지적행정이 일사천리로 처리할 수 있는 전국 최초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 구축해 큰 호평을 받았다.   그동안 각종 인허가 사업에 따른 지목변경 절차는 지목변경신청(민원인)→지목변경 통보(시청)→지목변경 공시지가 재산정 신청(민원인)→지목변경 취득세 고지(시청)→취득세 납부(민원인) 등 최장 65일의 기간이 소요되는 복잡한 민원이다.   특히나, 민원인이 60일 이내 지목변경 취득세 신고누락 또는 미납 시에는 신고불성실 가산세가 부과되는 등 불이익이 발생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현재 민원인은 지목변경신청만으로도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을 통해 빠른 지적민원 해결과 취득세 자진신고 누락에 따른 불이익 등 시간적·경제적 낭비를 한방에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박 주무관은 6월 전국대회를 앞두고 있으며, 전국대회 1위에게는 대통령상과 함께 아산시에 지방자치단체 특별교부세 1억원의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박민식 주무관은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으로 지적관련 민원인들이 번거로운 행정절차를 거치지 않고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고 가산세 등 불필요한 경제적 낭비를 해소할 수 있어 보람된다”고 말했다.   최진호 토지관리과장은 “세정과, 세무과와 협업해 최고의 지적서비스 제공과 전국 시스템으로 확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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