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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칭)풍기역사 신설 협의 완료
- 아산시 역점 추진사업 ‘모종·풍기지역 도시개발사업’ 순항 예상 (가칭)풍기역사 신설 위치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5월 21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수도권전철(1호선) (가칭)풍기역사 신설을 철도건설사업으로 시행 가능함을 통보 받았다. (가칭)풍기역사는 시가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풍기역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에 신설 될 계획이다. 시는 (가칭)풍기역 신설을 위해 그 동안 사전 타당성조사를 실시해 경제적 타당성(b/c=1.03)을 확보하고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 방문과 적극적인 협의로 신설 협의 완료를 이끌어 냈다. (가칭)풍기역이 신설되면 시외 및 고속버스터미널, 이순신 종합운동장, 아산~천안 고속도로 IC 등과 함께 아산시민의 교통복지와 삶의 질 향상 등 구도심 지역발전에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시는 이번 국토교통부의 풍기역사 신설 협의 완료에 따라 향후 한국철도시설공단과의 사업 착수를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해 국토교통부에 철도건설사업 실시계획 승인을 득한 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은 1,582억이 투입돼 11,000여명 규모로 조성된다. 오세현 시장은 "(가칭)풍기역 신설 협의 완료로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모종샛들지구, 모종1지구, 모종2지구 도시개발 등 아산시에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며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명품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2
아산시, 코로나 19 ‘띵동! 책배달’ 무료 택배 서비스 확대 시행
- 읽고 싶은 도서, 집에서 편하게 독서 띵동! 책배달’ 무료 택배 서비스 아산중앙도서관은 4월 22일부터 코로나19 ‘띵동! 책배달’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띵동! 책배달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분들이 독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집으로 책을 배달하는 무료 택배 서비스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서비스 대상을 기존 장애인, 국가유공상이자에서 7개월 이상 임산부, 24개월 미만 영유아 양육자,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거동불편자(장기요양등급 소지자)까지 확대했다. 이용방법은 아산중앙도서관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이용 대상자 승인 확인 후 책배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1일 최대 10권으로 1인당 월 2회 신청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아산중앙도서관(☎041-530-6615)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독서환경에 제약이 많은 상황 이지만, 안심도서 대출, 북 드라이브 스루, 띵동 책배달 서비스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3
아산시,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개발착수 ‘민간자본 4828억원’ 유치
- 27일 보상계획 공고, 사업시행자 인주하이테크밸리(주) 아산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사업대상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민간자본 4828억원을 유치해 11월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개발 착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시행자는 인주하이테크밸리(주)이며, 27일 보상계획 공고를 시행해 오는 5월 20일까지 토지 등 소유자 및 관계인은 열람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11월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조성사업을 충청남도로부터 승을 얻어 인주하이테크밸리(주)의 민간자본 4,828억원을 투입해 인주면 걸매리, 신성리, 공세리, 밀두리 일원 1,817,000㎡ 규모로 2024년 완공할 예정이다. 공고 열람방법은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보상사무소(인주면 인주산단로 23-22, 041-531-5073) 또는 아산시청 기업경제과(041-540-2965)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은 취득세 면제, 재산세 5년간 면제 등 혜택이 주어지며, 기업입주가 완료되면 신규 일자리 4,200여개 창출돼 민선7기 공약사항인 ‘임기 내 일자리 5만개 창출’도 순조롭게 진행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양호하고 인근 천안·아산지역의 대학, 마이스터高 등 우수한 인적자원으로 기술인력 확보가 용이해 건실한 기업이 입주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황해경제자유구역 인주지구 해제에 따른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4
아산시민과 함께하는 ‘현충사 자동차극장’ 운영
- 아산시와 현충사관리소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 속 작은 즐거움 마련 현충사 자동차극장 포스터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현충사관리소(소장 김재일)와 5월 1일부터 3일까지 현충사 주차장에서 자동차극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자동차극장은 아산시와 현충사와의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따른 국민들의 지친 심신을 응원하고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행사 취지에 어울리도록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편성해 가족, 연인, 친구 등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첫날인 ▲ 5월 1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알라딘’과 ‘엑시트’(액션, 코메디)가 상영되고, ▲ 5월 2일에는 ‘코코’(애니메이션, 모험)와 ‘가장 보통의 연애’(로맨스)가, ▲ 5월 3일에는 이순신의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명량’을 상영한다. 영화 상영을 위한 예매는 문화장터(http://asiamunhwa.com/) 홈페이지를 통해 편당 100대의 차량이 선착순으로 사전 예매되며,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손소독과 발열체크 진행 후 입장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및 현충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아산시와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는 이번 자동차극장 운영 외에도 띄엄띄엄 문화예술공연, 현충사 달빛아래축제, 야간개방 확대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다.5
아산사랑상품권이 ‘chak’해진다, 모바일로 착! 지역경제가 착!
- 소비자는 스마트폰에서 상품권 구입, 앱에서 10% 할인결제 착! - 가맹점은 카드 수수료 아끼고, 오프라인 환전 필요없이 통장에 착! - ‘지역상품권 chak’ 앱으로 편리한 상품권 사용, 원격결제도 가능 오세현 아산시장이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을 이용 가능한 지역상품권 chak으로 결제를 마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4월 20일 아산사랑상품권을 스마트폰 앱(지역상품권 chak)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오세현 아산시장은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의 유용성과 편리성을 알리고자 관내 음식점과 카페를 방문했다. 이번에 출시된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은 스마트폰 앱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구입과 결제가 가능하다. 사용 방법은 우선 스마트폰 앱 ‘지역상품권 chak’를 검색(안드로이드는 ‘Play 스토어’, iOS(아이폰)은 ‘App Store’)해 다운한 후, 안내에 따라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소비자의 경우, 상품권 구입 방법은 두 가지다. 상품권 ‘구매하기’를 누르기에 앞서 계좌관리(안드로이드 기준 우측 상단 탭)에 들어가 안내에 따라 본인 통장계좌를 연결한 후 원하는 금액(월 70만원 한도, 실제 입금해야 할 금액은 63만원)의 상품권을 구입하면 자동으로 인출된다. 앱 첫 화면에서 ‘구매하기’를 바로 눌러도 자동으로 발급되는 가상계좌에 구매금액만큼 입금하면 구입이 가능하다. 상품권 사용은 가맹점 점주가 휴대폰으로 결제금액을 입력하면 소비자 휴대폰으로 점주의 휴대폰에 생성된 QR코드를 찍으면 된다. 이보다 더 간편한 방법은 소비자가 ‘결제’ 버튼을 누르고 가맹점에 설치된 QR코드 스탠드를 스캔한 후 이용금액과 설정한 비밀번호(지문 등 생체인식과 패턴 비밀번호도 가능)를 입력하면 결제가 완료된다. 이때 고객과 점주의 스마트폰에 ‘결제 완료’ 안내 메시지가 뜬다. 특히, 사전에 ‘지역상품권 chak’ 앱 첫 화면 ‘현금영수증’ 메뉴에서 발급정보를 입력해두면 결제와 동시에 현금영수증이 자동 발급되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배달업종 및 학원비 결제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원격결제 시스템도 갖춰 나가고 있다. 앱 내에서 주변 가맹점을 찾을 수 있는 기능도 탑재했으며, 가맹점은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다. 시 관계자는 “말로 설명하면 복잡하지만, 한번 설정만 해두면, QR코드 촬영, 금액 입력, 비밀번호 입력 등 전체 결제과정이 몇 초 걸리지 않는다”며, “소비자는 10% 할인되고 가맹점은 카드 수수료가 절약된다. 특히 가게를 비울 수 없는 자영업자들에게는 환전을 위해 농협을 방문하지 않아도 판매 이틀 후에는 통장에 바로 현금이 입금돼 지류 상품권보다 사용성이 대폭 높아졌다”고 강조했다. 현장에서 직접 결제 시스템을 사용해본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사랑상품권은 이웃에 대한 사랑이며, 사용할수록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소상공인 등 자영업자와 아산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편의성과 부가기능 등 지속적인 개선을 해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20일 16시 현재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회원가입자는 17,265명이며,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은 1,818개소, 판매액은 3억8750만원이다.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 현황은 스마트폰 앱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보다 상대적으로 사용법이 어려운 가맹점주들을 위해 시에서는 ‘찾아가는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서포터즈’ 10여명을 운영, 사업장을 방문해 설치와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다.6
아산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화물차 신차구입 추가 지원
- 미세먼지 줄이고, 신차 구입비 지원 받고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차량에서 배출하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5월 4일부터 8일까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추가 지원 사업 및 LPG화물차 신차구입 추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초 2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500여대를 지원했으며, 이어 11억원의 예산을 추가 편성해 약700여대를 추가지원할 예정이다. 폐차에 대한 보조금은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210만원까지 차종별로 상이하며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를 구매했을 시 추가로 최대 90만원의 보조를 받을 수 있다.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의 경우 폐차 후 유로6 신차 구매 시 최대 4000만원의 보조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LPG화물차 신차구입 추가 지원사업은 지난번 35대 지원에 이어 약 2억 7천만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68대(400만원/대기준)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아산시 및 대기관리권역에 등록돼 있고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이다. 조기폐차를 희망하는 차주들은 어린이 날을 제외한 5월 4일부터 8일까지 아산시 소재 폐차장 및 아산시청 별관2층 기후변화대책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한 친환경적인 보조금 사업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7
아산시, 전 국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속 집행
- 5월 4일 저소득층, 5월 11일부 일반국민 지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속집행에 빠르게 돌입했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가구원을 적용해 가구원수별 1인 40만원, 2인 60만원, 3인 80만원, 4인 이상 100만원을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윤찬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재난전담 TF를 구성했으며, 지급결정팀, 운영팀, 인력관리팀으로 나눠 긴급재난지원금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관내 지급대상은 13만6756가구이며, 소요재원은 878억원이다. 지원금 878억원은 국비 756억원, 도비 61억원, 시비 61억원으로 매칭됐으며, 시 부담은 재난관리기금으로 부담할 계획이다. 대상자 조회는 5월 4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조회서비스 홈페이지(https://긴급재난지원금.kr/)를 통해 신청인인 세대주 공인인증서 로그인 조회가 가능하다. 단, 요일제 방식조회로 운영되며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1,6), 화(2,7), 수(3,8), 목(4,9), 금(5.0) 토·일(모두) 조회할 수 있다. 지급방법은 대상자(세대주)가 원하는 신용·체크카드 충전, 상품권, 선불카드 등으로 4차에 걸쳐 지원금이 지급되며, 사용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다. ▲1차 5월 4일은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대상자, 장애인연금대상자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별도 신청절차 없이 시에서 공적자료 ‘행복e도음’을 활용해 계좌로 현금직권 지급한다. ▲2차, 3차, 4차 일반국민 대상자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서를 제출해야만 한다. 신청 및 지급 일정은▲2차(5월 11일부터) 일반국민(신용·체크카드 소지자) 카드 충전지급 ▲3차(5월 18일부터) 일반국민(상품권·선불카드 신청자) 카드 등 발급 ▲4차(5월 25일부터) 거동불편 주민 ‘찾아가는 신청’으로 지급된다. 2차 대상자는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카드사 연계은행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2일내 현금성 포인트가 충전된다. 3차 대상자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방문신청하면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지급한다. 4차 대상자는 고령, 장애인이 혼자 거주하는 자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신청하면 가정방문을 통해 접수 및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긴급재난지원금 홈페이지(https://긴급재난지원금.kr/) 또는 콜센터(1422-42)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총행정력을 동원해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집행하겠다”며 “IT 소외계층을 위해 되도록 신용·체크 카드소지자는 5월 11일 카드 충전 지급 신청방법을 선택해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 없이 아산시민들이 신속히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협조바란다”고 말했다.8
아산시, 코로나19 피해 근로자 보호에 모범적으로 대처
- 충남도 긴급생활안정자금 접수율 94%로 15개 시·군 평균보다 크게 상회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을 협의하기 위한 충남도 주재 영상회의 모습 아산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근로자 보호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주목받고 있다. 충청남도와 15개 시‧군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도내 근로자에게 1인당 100만원을 지급하는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지난 4월6일부터 5월8일까지 5주간 시행했다. 지원대상자는 중위소득 120% 이하자로서 실직자, 무급휴직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강사 등 프리랜서이며, 아산시는 예상인원 4,700명 중 최종 4,408명으로부터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는 목표대비 94%를 신청받은 것이며, 충남도 15개 시‧군 전체 평균 접수율이 81%임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편이다. 이러한 성과의 밑바탕에는 홍보와 안내, 접수 시스템 등 모든 면에서 모범적으로 대처한 노력의 성과라고 평가받고 있다. 아산시는 먼저 신청자가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신청할 수 있도록 17개 읍면동에 전용 접수창구를 마련했고, 본청 팀장급 공무원 등 접수 전담인력 및 지원인력도 효율적으로 분산 배치했다. 특히 시작부터 전용 콜센터를 별도로 마련하여 체계적으로 운영했다. 또한, 피해 근로자의 유형을 9개로 세분화하여 근로자 본인이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 정확히 안내했고, 본청 팀장급 공무원 40명을 2주간 접수현장에 배치하여 사업 초기 혼란 발생을 미연에 방지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 5주간 성심을 다해 일해 주신 기간제근로자 분들과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5월11일 부터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접수를 시작하는 긴급 재난지원금도 시민 여러분이 최대한 편안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시는 4인 가구 100만원 등 중앙정부 긴급 재난지원금을 5월 11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5월 18일부터는 17개 읍면동에서 접수하고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다. 또 무급휴직·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 피해 근로자에 대한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도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5월20일까지 계속 접수 진행한다.9
아산시, 제11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2차 생활방역대책회의
- 매주 수요일 민관합동 방역 실시 철저 - 국가 긴급재난지원금, 적기사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빠른 신청 독려 제11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2차 생활방역대책회의 개최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5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1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2회 생활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태원 클럽 확진자에 의한 2차, 3차 감염사례처럼 생활수칙을 잘 지키면 어떠한 위기 속에서도 감염을 막을 수 있다”며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시민들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매주 수요일을 방역의 날로 지정하고 이에 따른 공공기관, 유관기관, 기업체, 자원봉사단체 등 참여 주체별로 일제히 실천 가능한 방역조치에 대해 논의됐다. 민관합동 방역 대책으로는 ▲다중이용시설 단계적 개방에 따른 방역철저 및 생활수칙 준수 홍보 ▲개인 위생수칙 준수 분위기 조성 ▲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제한 조치 ▲노인요양시설 및 장애인주거시설 일일모니터링 실시 ▲공공·민간체육시설 생활방역 강화 및 운영실태 점검 등 분야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보건소를 중심으로 민관협력해 집중적 방역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대시민 홍보” 할 것을 주문했다. 또, 18일부터 시작되는 국가 긴급재난안전지원금 읍면동 접수 시작과 관련해 “우리가 한 발 더 빨리 움직이면 그만큼 빠른 도움을 줄 수 있다. 시민들이 빨리 신청해 꼭 필요한 곳에 적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가능한 수단을 모두 동원해 운영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105일간의 산불 조심기간이 전 직원의 노력으로 대과 없이 마무리된 데 더해, 코로나19와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6급 팀장급 직원 등이 ▲아산사랑 상품권 가맹점모집 및 모바일 앱설치 ▲긴급 생활안정자금 접수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사업 지원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 ▲교회별 부서관리제 추진 등을 지원근무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하루씩 추가 특별휴가를 실시할 예정이다.10
오세현 아산시장, 현충사 참배...충무공 이순신의 얼 되새기자
- 충무공의 전략과 리더십으로 코로나19 피해 극복 의지 - 내년 60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준비 및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사업 추진 오세현 아산시장이 현충사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이날 오 시장은 방명록에 ‘충무공 정신 받들어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이루겠습니다’라고 남겼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4월 28일,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 제475주년을 맞아 양승조 충남지사와 함께 현충사를 참배했다. 매년 열리던 아산성웅이순신축제는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을 기념해 4월 28일 전후로 개최됐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탓에 전면 취소했다. 또, 4월 28일 당일에는 문화재청 주재로 현충사에서 탄신일 기념행사가 열려왔으나, 올해는 후손들만 초대해 다례만 진행하는 행사로 축소해 진행됐다. 이에 오세현 아산시장은 공식행사가 끝난 오후 현충사를 방문해 충무공의 넋과 얼을 기렸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은 우한교민 수용에 따른 코로나19의 충격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받은 곳이지만, 위대한 아산시민의 자부심으로 훌륭하게 극복해낼 수 있었다. 이후 지역확산 단계 및 피해 극복 과정에서도 공직자와 시민이 한마음이 돼 훌륭히 극복해 나가고 있다”며, “충무공의 전략과 리더십은 지금처럼 지역경제가 어려울 때 본받아야 할 정신”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1월 말, ‘아산이 해내지 못하면 나라 전체가 흔들릴 수도 있다’며 발휘한 시민정신 기저에는 충무공의 정신이 살아있다고 믿는다”며, “우리가 매년 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개최하는 이유와도 맞닿아 있다. 내년 60주년을 맞아 34만 시민과 함께 높아진 아산시의 브랜드 가치에 어울리는 전국적인 축제로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국비 100억원을 확보해 총 200억원을 투입, ‘이순신 세계로 가다’와 ‘왕실온천 명성 되찾기’라는 주제 아래 현충사 일대에 충무공의 생애를 주제로 한 AR·VR 시설을 마련하는 등의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아산시에서 창작된 랭킹뉴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