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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6일부터 ‘코로나19 긴급 생활안정자금’ 신청접수
- 소상공인 · 실직자, 사업장 대표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접수 홍보 포스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코로나19 소상공인 및 실직자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사업장 대표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한다. 충남도와 도내 시군이 함께 코로나19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격고 있는 소상공인과 실직자 등에게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소상공인은 전년도(2019년) 연 매출액 3억원 이하이면서 전년도 3월 매출액과 대비 올해 3월 매출액 감소가 20%이상인 경우이다. 신청자격은 충남도내 영업장을 두고 충남도내 주소지를 공고일 현재 두고 있어야 하며 해당 시군 주소지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도내 영업장과 대표자 주소지가 다른 경우는 대표자 주소지로 신청해야 하며, 화물업체의 경우는 차량등록지 관할 시군에 신청해야 한다. 실직자(프리랜서, 방과후 교사, 특수고용근로자 포함)는 기준중위소득 80%이하이며, 올해 2월 또는 3월 실직근로자와 무급휴업·휴직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다만, 학생, 코로나19 정부지원 혜택가구나 긴급복지지원대상자, 생계급여수급자, 구직급여(실업급여)수급자, 정부·지자체 근로대가 받는 자(공공근로, 지역공동체사업, 산불감시원, 교통단속 등), 노동부 특별지원 받는 자, 그 외 코로나19로 특별지원을 받는 자(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자금, 버스택시 생활안정자금)와 업황이 양호한 업종 등은 제외된다. 시는 관내 소상공인 12,600여명, 실직자 5,000여명이 혜택을 받을 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이번 긴급 생활안정자금지원은 지원조건에 부합하는 대상자가 기간 내 신청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당장 생계에 막대한 영향을 받는 소상공인과 실직자를 우선적으로 핀셋 지원해 민생을 안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2
아산시, 코로나19 경제후속대책 발표...긴급 생활안정자금 188억원 지원
- 소상공인 등 1만8000여명 대상, 긴급 생활안정자금 1인당 100만원 - 시 자체 긴급자금 지원 등 422억원 규모 사업시행, 비상경제대책본부 가동 코로나19 긴급 경제활성화 계획 브리핑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월 2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 등 1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긴급 생활안정자금 188억원(도비50%, 시비50%)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밝힌 특별대책은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기존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 △저소득층 △운수업체 종사자들에게 충남도와 함께 1가구(업체)당 1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우한 교민 임시생활시설이 들어오며 다른 지역보다 어려움이 일찍 시작된 소상공인 1만2600여명을 위해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지난해 매출액이 3억원 이하, 전년 동기대비(3월) 카드매출액이 20% 이상 감소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또, 복지시설이나 문화·체육시설에서 일하는 프리랜서 강사를 비롯해 방과 후 교사, 보험설계사, 대리운전 기사와 같은 특수고용 근로자에게도 긴급생활자금을 지원한다. 시는 현재 실직자 2700여명, 프리랜서 3000여명, 특수형태 근로자 3000여명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약 5220명 추정) 저소득층이 지원 대상이다. 운수업체도 지원한다. 시민들의 발이 묶이면서 버스업체, 택시와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들의 수익이 급감함에 따라 시내버스와 공영버스는 업체별로 손실액을 산정해 지원한다. 택시, 전세버스는 종사자에게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긴급 생활안정자금 100만원은 현금, 아산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한다. 상품권은 사용기간을 한시적으로 두어 지역사회 소비 진작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아산시 자체 후속대책으로는 다음 주부터 비상경제대책본부를 가동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 추가 확대 △아산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각종 지원사업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 총 422억원 규모의 사업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는 1차로 준비한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금 96억원에 이어 2차로 총 2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자금을 공급 중에 있다. 각종 요금 감면 등 시민의 민생 안정을 위한 조례 개정도 추진 중이며, 시 운영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 이용료는 한시적으로 면제할 계획이다. 지역경제에 자금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지역화폐 소비 촉진대책도 세우고 있다. 지난 2월18일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발표 이후 열배가 늘어난 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3월 19일 기준 3,290개소)할 방침이다. 농민수당·아동수당 등 각종 복지수당도 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모바일 시스템을 통한 인센티브 지급 방안도 마련 중이다.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판매’와 ‘착한 임대인 운동’ 등의 캠페인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집행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3월 중 추경 예산안 편성을 확정해 시의회에 제출하면, 4월중 시의회 심사를 거쳐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면 총 1만8000여명 이상의 소상공인과 특수형태 근로자들이 긴급 생활안정자금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역경제에 약 188억원의 자금이 단번에 풀리는 셈”이라며,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하는 동시에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태주시길 아산시민 여러분께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존의 관례와 방식에 구애받지 않고 더 치열하게 경제활성화 방법을 찾겠다”며, “저를 비롯한 공직자는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생계를 지키는 울타리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우리가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3
아산시, 코로나19 긴급생활안정자금 194억원 예산 통과
- 원포인트 추경, 소상공인과 실직자 긴급지원 오세현 아산시장이 충남지방정부회의에서 긴급생활안정자금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달 31일 제219회 아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코로나19 긴급생활안정자금 194억원을 원포인트 추가경정예산으로 속도감 있게 의회 의결을 받았다. 시는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특단의 지원책인 긴급생활안정자금 추경예산 통과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숨통을 틔우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게 됐다. 올해 첫 추경은 당초 예산 보다 334억원이 늘어난 추경예산은 1조 1,423억원이며, 이중 긴급생활안정자금 194억원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 및 운수업체와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한 긴급 재정지원 예산이다. 긴급생활안정자금은 △소상공인 긴급생계지원금 126억원 △코로나19 실직자 등 긴급지원 47억원 △시내버스 재정지원 10억원 △법인·개인택시 근무여건 개선 11억원 등 총 194억원이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은 무엇보다 신속성과 시기성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어려움의 한계에 처한 시민들에게 긴급생활안정자금이 즉시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4
아산시, 아동돌봄구폰 ‘89억원’ 지원
- 아동 1인당 40만원 4월말 지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아동양육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아동양육 한시 지원사업 ‘아동돌폼쿠폰’을 89억원 규모로 시행한다. 아동양육 한시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가계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18일 국회에서 추가경정예산이 통과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원대상자는 3월 현재 아동수당을 지원받고 있는 만7세 미만 아동이며, 보호자에게 아동 1인당 아동돌봄구폰 40만원을 아산사랑 모바일상품권으로 4월말 지급할 예정이다. 시 홈페이지(www.asan.go.kr)에서 온라인으로 4월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집중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신청한 휴대폰으로 모바일 상품권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온라인 신청 방법을 마련했다”며 “아동돌봄쿠폰 지원을 통해 아동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5
아산시,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명품관광 도시 만든다.
- ‘이순신 세계로 가다 · 왕실온천 명성 되찾기’, 200억 투입 - 온양도심권부터 현충사 일대까지, 문화관광 벨트 조성 34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명품관광 도시를 만든다. 시는 19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브리핑을 열고 ‘이순신 세계로 가다’와 ‘왕실온천 명성 되찾기‘ 사업을 설명했다. 이날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은 “아산시가 문체부 주관 2020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공모에 최종 선정돼 충효애 치유관광더하기 사업으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간 국비 100억원을 확보하고 총사업비 200억을 투입해 성웅 이순신 장군과 왕실온천을 활용한 지역주도 관광개발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충효애 치유관광더하기 사업의 핵심은 ‘이순신 세계로 가다’ 충무공 이순신테마관광 세계화 사업과 ‘왕실온천 명성 되찾기’ 인프라 개선사업으로 문화와 경제가 어우러지는 지역관광개발이다. 시는 온양온천역-온양온천지구-온양민속박물관-충무교-곡교천-은행나무길-현충사를 잇는 문화관광 벨트를 조성할 계획으로 1년차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년차 콘텐츠·상품개발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3~5년차에 본격적으로 사업운영에 돌입한다. 시는 현충사 일대를 중심으로 ‘이순신 세계로 가다’ 테마관광 세계화 사업을 진행한다. 충무공 이순신과 연관된 역사인물, 문화, 생태, 첨단 과학기술이 집약된 글로벌 콘텐츠 관광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콘텐츠 개발사업은 ▲이순신글로컬 아카데미 운영 ▲이순신 문화예술 콘텐츠 세계화 사업 ▲이순신 도시 간 광역관광권 구축 ▲현충사 열린 관광지 활성화 사업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주제로 한 AR·VR, 이순신 해전 모바일 게임 등이 있다. 특히, 이순신 글로컬 아카데미와 이순신 문화예술콘텐츠 세계화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이순신 글로컬 아카데미는 현충사와 충무공이순신기념관에 이순신 장군의 역사적·세계사적 의미와 가치 그리고 역사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교육과 교류기반을 구축한다. 주요내용은 국제교육문화 교류추진, 해외 수학여행단 유치, 해외역사 바로 알리기, 이순신 학술세미나 정기개최, 교육연수기관 연계과정 운영, 청소년 역사탐험대 운영 등이다. 또한 이순신 문화콘텐츠는 이순신 장군의 삶과 정신을 담은 문화예술 작품 제작과 상설 브랜드 공연을 추진한다. 주요내용은 춤극 ‘이순신’, 이순신 장군 운구행렬 재현·계승, 뮤지컬 ’이순신‘, 이순신 장군 무과재현 등으로 아산성웅이순신축제와 국내외 자매도시 문화교류 사업과의 연계로 문화콘텐츠를 세계화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충무공 이순신 콘텐츠를 지원하는 인프라도 강화한다. ▲428 백의종군 도보 여행길 조성사업 ▲관광비즈니스센터 리모델링 사업 ▲곡교천캠핑장 놀이시설 보강 및 개선사업 등을 추진한다. 충무공 이순신 테마관광 세계화 사업과 한 축을 담당하는 ‘왕실온천명성 되찾기’ 사업은 온양도심권에서 진행되며 국내외 관광객 체류와 관광소비 유도로 침체된 광관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온천관광도시 아산의 명성을 되찾을 계획이다. 왕실온천명성 되찾기 사업은 ▲온양행궁 행차 재현 ▲양성평등거리와 온궁로 문화거리간 보행 환경 개선 사업 ▲전통시장내 야외 무대 및 족욕장 보강 사업 등이다. 이 중 온양행궁 행차재현은 온양온천지구에서 조선시대 왕실 온천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온양행궁의 역사적 의미를 부각시켜 충효애와 치유의 스토리를 연계해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온양행궁행차재현, 온양행궁 역사관 미디어 아트 월 설치 및 온양행궁 별시 시험재현 등이다. 한편, 실효성 있는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명품관광 도시를 만들기와 장기적인 관광먹거리를 위해 큰 틀에서 각종 주요 연계사업과 함께 진행된다. 연계사업은 아산성웅이순신축제, 국내외 자매도시 문화교류 사업, 문예회관 건립, 곡교천 르네상스 프로젝트, 충무교 확장 및 랜드마크화 사업, 은행나무길 명소화 사업,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온양온천시장 복합문화지원센터 건립 등이다.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은 “충효애 치유관광더하기사업으로 향후 아산시는 관광객 증가는 물론 지역민의 여가와 문화 참여 확산을 통해 삶의 질이 더욱 높아 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선정에 도움을 주신 지역 국회의원, 그리고 충남도 관계자, 전통시장 상인회 회원, 송곡리 마을 주민 등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6
오세현 아산시장, 코로나19 자금지원 “신속성과 시기성” 강조
- 확대간부회의 개최, 중점 현안사업 방향제시 오세현 시장 주재로 4월 확대간부회의가 개최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4월 확대간부회의시 코로나19 사태 대응과 함께 중점 현안사업들을 꼼꼼히 챙겼다. 시가 코로나 19사태를 지역감염확산 차단과 지역경제 살리기 투 트랙 해결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와 공무원이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일들을 제시했다. 먼저, 10일 이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이 없지만 확진자 치료와 자가격리자 관리를 동시에 빈틈없이 진행하고 특히,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의 신속성을 강조했다. “현재 도와 시가 긴급생활안정자금 원포인트 추경을 신속히 진행 중인 가운데 국가에서도 생계안정자금을 검토 중인 관계로 통일성 측면에서 시행 시기가 자칫 늦어질 수 있는 것을 대비해야 한다”며 “지방자치의 장점을 충분히 살려 어려움의 한계에 처한 소상공인들을 위한 자금이 빠르게 지원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당부했다. 실례로 시는 지원 대상자가 사전 확정된 택시와 버스업계 해당업체의 경우, 사전신청을 받아 놓은 상태로 자금지원 시 즉각 지원할 수 있는 지원태세를 갖췄다. 오 시장은 실례를 들며 “사회복지분야, 평생학습관 관련 강사 등의 수당지급 등과 관련해 사전홍보와 신청으로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지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국비확보의 시기성도 강조했다. “코로나19사태로 중앙부처가 바쁘더라도 국가예산에 지자체가 관여할 수 있는 시기가 지금이다. 이 시기를 놓치면 국비확보가 어렵다”며 “전년도에 선정되지 않은 사업, 신규사업, 공모사업 등은 늦어도 4월 중순까지 중앙부처 등을 방문해 재력 정보나 사업에 대한 이해를 구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사태 대응경험을 바탕으로 자치분권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코로나19 사태 시 지자체가 신속한 대응을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사회적·경제적 부분에서 지역의 다양성과 창의성이 돋보이기 때문“이라고 언급하며 ”구체적으로 통용되지 않는 기준제도는 현장에서 통용되는 기준으로 과감히 바꿀 수 있도록 자치분권 사무를 꼼꼼히 챙겨 적극 발굴해 달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 지역 내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에서 상당수 소비하는 아산푸드플랜의 구체적 실행 성과, 봄철 산불예방, 구제역 및 돼지열병 예방, 4월 15일 총선 법정선거사무준비 철저 등을 강조했다.7
아산시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시행
- 1일 2회 단속 경고 메시지 발송… 유예시간 경과시 과태료 아산시가 4월 1일부터 시행하는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안내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원활한 교통체계 확보를 위해 4월 1일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 불법 주·정차 CCTV단속 또는 이동식 차량 단속에 적발된 주·정차 차량에 대해 휴대폰 문자로 이동주차 및 단속안내 메시지를 운전자에게 발송하는 시스템이다. 신청방법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접속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스마트폰 앱(App) '주·정차 단속 알림 통합 가입 도우미'를 설치해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시 연락처는 하나만 등록 가능하고 1회 등록 후 별도의 신청 없이 계속해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시민의 서비스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주요 단속 구간 현수막 게시, 홍보 전단지를 읍·면·동에 배포하는 등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서비스 가입 시 1일 2회까지 단속 경고 안내 문자가 제공 된다 단, 2차 단속이 진행될 때까지 이동하지 않은 경우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확정되며 문자 수신 여부와 관계없이 과태료가 부과된다. 안전신문고, 생활불편신고 스마트폰 앱을 통한 민원신고는 서비스가 제한되며 이동통신사의 사정으로 문자서비스가 전송되지 않을 경우에도 불법 주·정차로 확정 단속된 차량은 과태료가 부과돼 주의가 요구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불법 주·정차 차량의 자진 이동에 따른 원활한 교통 체계 확보는 물론 시민의 교통 편의와 주차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해 가겠다"며 "선진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한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8
아산시,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4월 중 출시
- 스마트폰, 지역상품권 어플 ‘chak’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지역경제활성화을 위해 발행한 지역화폐 아산사랑상품권 100억원 완판에 이어 4월 중순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을 선보인다. 시는 젊은 층의 수요에 맞춰 보다 쉽고 편리하게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출시 사전준비에 돌입했다.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은 사용자와 가맹점이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 아이폰 앱스토어)에 지역상품권 ‘chak'과 '지역상품권 가맹점' 앱 설치 후 회원가입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사전준비를 위해 1일 시청 시민홀에서 가맹점 모집 서포터즈 10명과 아산시공무원 6급 이상 218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 모집 교육을 마친상태다. 이와 동시에 2일부터 기존 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 3,600여개소를 대상으로 가맹점 지역상품권 어플 ‘chak’ 및 QR키트의 설치와 사용법을 방문설명 중이다.9
㈜해동에너지· 굴다리식품 · ㈜아산산업개발, 뜻 모아 저소득층 백미 후원
- 저소득층 백미 300포 전달 ㈜해동에너지· 굴다리식품 · ㈜아산산업개발, 뜻 모아 저소득층 백미 후원 (좌부터 오세현 아산시장 , 해동에너지 박종식 상무이사) 아산시 소재 ㈜해동에너지, 굴다리식품, ㈜아산산업개발이 4월 2일 뜻을 모아 각 100포씩 총 300포를 아산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했다. 배방읍 소재 ㈜해동에너지 충남지사는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보급사업 참여기업으로 그동안 신창면 저소득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해왔다. 굴다리식품(대표 고삼숙)은 3월 초 코로나19 자가격리 대상 100세대에 젓갈 100세트 후원에 이어 백미 100포를 기부했다. 아산산업개발 이숙희 대표는 이민식·이숙희 가족이름으로 3월 초 아산시와 매달 백미 100포의 후원 협약식을 맺는 등 가족모두가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업체이다. ㈜해동에너지 박종식 상무이사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기부를 하면 어려운 분들에게 더 희망의 메시지가 더 뜻깊게 전달 될 것 같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우리 아산시 취약계층에 대해 관심과 나눔에 함께 해주셔 감사하다. 나눔문화에 앞장서 주시는 분들이 있어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10
아산시청년단체 한백회, 코로나19 극복기원 후원금 100만원 전달
아산시청년단체 한백회, 코로나19 극복기원 후원금 100만원 전달 아산시청년단체 한백회(회장 강범식)가 4월 2일 아산시 관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100만원을 전달했다. 강범식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에 좋은 뜻을 가진 청년들의 모임이 있어 뿌듯하다. 이런 마음들이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힘이 된다. 더 많은 활동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백회는 아산에서 태어나고 자란 청년들의 사모임으로 14명의 청년들이 2017년부터 친목도모 및 사회봉사활동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아산시에서 창작된 랭킹뉴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