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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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코로나19 첫 번째 확진환자 발생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아산시장입니다.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그동안 아산시의 적극적인 확산 방지 노력에도 아산 지역에서 코로나19 첫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아산 지역 첫 확진 환자는 두명입니다. 현재까지 확인한 결과, 1번 환자는 42세 여성으로 내국인입니다. 25일 오후 5시39분 기침, 두통, 인후통 등 증상으로 선별진료소인 천안의료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2월26일 오전 11시50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번 환자는 46세 남성으로 내국인입니다. 1번 환자의 배우자입니다. 25일 오후 인후통 증상으로 5시39분 선별진료소인 천안의료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마찬가지로 2월26일 오전 11시50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충남도와 아산시가 합동으로 두 환자분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두 환자에 대한 동선과 접촉자를 최대한 빨리 확인해 브리핑을 통해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지금은 무엇보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비상사태가 수습될 때까지 다수의 사람이 모이는 활동을 자제하시고, 외출 시에는 마스크 착용, 철저한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지켜주십시오.   또한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으면 일반병원으로 가지 마시고, 아산시보건소(041-536-8538)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를 통해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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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코로나19 경제후속대책 발표...긴급 생활안정자금 188억원 지원

    - 소상공인 등 1만8000여명 대상, 긴급 생활안정자금 1인당 100만원 - 시 자체 긴급자금 지원 등 422억원 규모 사업시행, 비상경제대책본부 가동   코로나19 긴급 경제활성화 계획 브리핑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월 2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 등 1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긴급 생활안정자금 188억원(도비50%, 시비50%)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밝힌 특별대책은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기존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 △저소득층 △운수업체 종사자들에게 충남도와 함께 1가구(업체)당 1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우한 교민 임시생활시설이 들어오며 다른 지역보다 어려움이 일찍 시작된 소상공인 1만2600여명을 위해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지난해 매출액이 3억원 이하, 전년 동기대비(3월) 카드매출액이 20% 이상 감소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또, 복지시설이나 문화·체육시설에서 일하는 프리랜서 강사를 비롯해 방과 후 교사, 보험설계사, 대리운전 기사와 같은 특수고용 근로자에게도 긴급생활자금을 지원한다. 시는 현재 실직자 2700여명, 프리랜서 3000여명, 특수형태 근로자 3000여명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약 5220명 추정) 저소득층이 지원 대상이다. 운수업체도 지원한다. 시민들의 발이 묶이면서 버스업체, 택시와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들의 수익이 급감함에 따라 시내버스와 공영버스는 업체별로 손실액을 산정해 지원한다. 택시, 전세버스는 종사자에게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긴급 생활안정자금 100만원은 현금, 아산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한다. 상품권은 사용기간을 한시적으로 두어 지역사회 소비 진작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아산시 자체 후속대책으로는 다음 주부터 비상경제대책본부를 가동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 추가 확대 △아산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각종 지원사업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 총 422억원 규모의 사업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는 1차로 준비한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금 96억원에 이어 2차로 총 2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자금을 공급 중에 있다. 각종 요금 감면 등 시민의 민생 안정을 위한 조례 개정도 추진 중이며, 시 운영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 이용료는 한시적으로 면제할 계획이다.   지역경제에 자금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지역화폐 소비 촉진대책도 세우고 있다. 지난 2월18일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발표 이후 열배가 늘어난 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3월 19일 기준 3,290개소)할 방침이다. 농민수당·아동수당 등 각종 복지수당도 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모바일 시스템을 통한 인센티브 지급 방안도 마련 중이다.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판매’와 ‘착한 임대인 운동’ 등의 캠페인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집행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3월 중 추경 예산안 편성을 확정해 시의회에 제출하면, 4월중 시의회 심사를 거쳐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면 총 1만8000여명 이상의 소상공인과 특수형태 근로자들이 긴급 생활안정자금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역경제에 약 188억원의 자금이 단번에 풀리는 셈”이라며,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하는 동시에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태주시길 아산시민 여러분께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존의 관례와 방식에 구애받지 않고 더 치열하게 경제활성화 방법을 찾겠다”며, “저를 비롯한 공직자는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생계를 지키는 울타리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우리가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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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천안 확진자 관내 동선 방역소독 실시

    - 접촉자 10명 검체 확보해 검사 진행 중 - 아산시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콘트롤타워로 지역확산 대응   방역 및 소독 작업 모습   코로나19 일일상황보고회의 개최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월 25일 천안시민(47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 환자의 직장인 아산 배방읍 상도종합건설 건물에 대한 방역소독 작업을 실시했다.   이 환자는 전날(24일) 오후 발열 증상으로 천안시 선별진료소인 천안충무병원을 방문, 검체 조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결과가 ‘양성’으로 나왔다.   선별진료소 방문에 앞서 이 환자는 아산시 관내 직장에 출근해 오전 시간(8:30~11:00) 근무했고, 이후 병원 방문을 위해 쌍용2동 등 천안으로 이동했다.   아산시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오세현)는 확진자의 동선을 통보받은 뒤,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라 상도종합건설 건물 안팎과 확진자의 동선 일대에 방역과 소독을 실시했다. 현재 해당 건물은 출입이 폐쇄된 상태이다.   아산시보건소는 천안 확진 환자와 접촉한 직원들을 파악, 확인된 전원에 대해 검체 검사를 의뢰해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접촉자들은 현재 자가격리 및 1:1 전담직원을 배정해 능동감시를 실시하고 있다.   아산시는 천안시 확진자의 직장 건물 출입구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추가 출입자 등을 확인하고 있다. 아산시보건소는 추가 접촉자가 파악되는 대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필요한 경우 자가격리 및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아산시는 지난 22일 세종시 거주 확진자가 아산에 방문한 것을 통보받고, 방문 동선 일대를 방역·소독 및 일시 폐쇄한 바 있다. 세종시 확진환자의 관내 접촉자의 검체를 확보해 검사를 의뢰한 결과, 전원 ‘음성’ 통보를 받았다.   한편, 아산시는 이날 아침, 코로나19 일일상황보고회의를 열어, 지역확산 추세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도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남도와 협력해 신천지 관련 단체 집중관리에 돌입하고, 중국인유학생 격리 지원방안, 방역물품 매점매석 단속, 방역물품 수불 및 배부현황, 아산사랑상품권 등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 논의했다.   특히,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윤찬수 부시장이 상근하며 보건소 조직체계를 지역확산 추세에 맞춰 재정비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신속한 부서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등의 콘트롤타워 확립 및 운영 방안도 점검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행정은 낙관론을 펼치기에 앞서 미래에 다가올지도 모를 여러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며 “아산시민을 위해 조금도 흔들리지 말고 일사불란한 대응과 통제로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힘을 합쳐 나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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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관내 확진자 2명 동선·역학조사 결과 발표

    - 오세현 아산시장 “시민과 함께 마음과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대처” 약속   기자회견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월 27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에 따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학조사와 방역추진 상황을 밝혔다.   아산시에서는 2월 26일 오후 40대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중 현재 파악된 아산시 관할 접촉자는 총 11명(자녀포함)으로 자가격리 및 검체의뢰 중으로 자녀는 검사결과 음성 판정받았다.   아산 1번 환자(40대/여)는 천안 2번 환자와 접촉했으며 줌바댄스 강사다. 발생경위는 22일 최초증상을 보여 25일 천안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2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역학조사 결과, 현재 파악된 접촉자는 25명이며, 이중 아산시민은 자녀 2명으로 음성 판정받았다.   이동 동선은 21일 19시 월드JK피트니스센터(천안 두정동/ 20명 접촉), 22일 자택 거주(아산 탕정면, 단독주택/자녀 2명 접촉), 23일 21시 GS편의점(아산 탕정면 홍익아파트 인근), 24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불당우미린 2차 피트니스센터(천안 불당동/1명 접촉), 맹주석소아청소년과(천안 불당동/ 의사, 간호사 2명 접촉), 새싹약국(천안 불당동), 25일 천안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귀가했다.   아산 2번 환자(40대/남)는 아산 1번 환자의 남편으로 F&S tech(음봉면 테크노밸리) 직장인이다. 발생경위는 22일 최초증상을 보여 25일 천안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2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역학조사 결과, 현재 파악된 접촉자는 총 51명(아산사업장 30명, 천안사업장 21명)이며, 아산시민은 9명(자녀 미포함)을 접촉했다.   이동 동선은 21일 오전 7시 30분부터 18시까지 직장, 22일~23일 자택 거주, 24일 오전 7시 30분부터 18시까지 직장, 14시에 공단약국(천안 직산읍) 방문, 25일 오전 7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직장에서 근무 중 9시 30분부터 11시 40분까지 청주공항 방문했다가 천안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귀가했다.   확진자 2명은 현재 천안의료원에 입원조치 됐으며, 확진자 접촉시설은 방역소독 및 일시 폐쇄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우리 시가 취해 나갈 일반적 그리고 단계별 여러 조치들을 취해 왔다”면서 “이러한 조치들은 코로나19로부터 34만 시민을 지켜내는 최우선적 조치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시민과 중앙·지방정부가 함께 마음과 지혜를 모아야 할 시기”라고 강조하고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잘못된 정보나 가짜뉴스 등에도 슬기롭고 지혜롭게 대처해 주시길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아산시의 모든 공직자 역시 비장한 각오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아산시는 마스크가 필요한 아산시민에게 금일 11시부터 1인 1매 긴급배부하고 있다. 마스크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받을 수 있으며, 수량 한정으로 소진 시까지 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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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명품관광 도시 만든다.

    - ‘이순신 세계로 가다 · 왕실온천 명성 되찾기’, 200억 투입 - 온양도심권부터 현충사 일대까지, 문화관광 벨트 조성       34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명품관광 도시를 만든다.   시는 19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브리핑을 열고 ‘이순신 세계로 가다’와 ‘왕실온천 명성 되찾기‘ 사업을 설명했다.   이날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은 “아산시가 문체부 주관 2020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공모에 최종 선정돼 충효애 치유관광더하기 사업으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간 국비 100억원을 확보하고 총사업비 200억을 투입해 성웅 이순신 장군과 왕실온천을 활용한 지역주도 관광개발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충효애 치유관광더하기 사업의 핵심은 ‘이순신 세계로 가다’ 충무공 이순신테마관광 세계화 사업과 ‘왕실온천 명성 되찾기’ 인프라 개선사업으로 문화와 경제가 어우러지는 지역관광개발이다.   시는 온양온천역-온양온천지구-온양민속박물관-충무교-곡교천-은행나무길-현충사를 잇는 문화관광 벨트를 조성할 계획으로 1년차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년차 콘텐츠·상품개발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3~5년차에 본격적으로 사업운영에 돌입한다.   시는 현충사 일대를 중심으로 ‘이순신 세계로 가다’ 테마관광 세계화 사업을 진행한다.   충무공 이순신과 연관된 역사인물, 문화, 생태, 첨단 과학기술이 집약된 글로벌 콘텐츠 관광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콘텐츠 개발사업은 ▲이순신글로컬 아카데미 운영 ▲이순신 문화예술 콘텐츠 세계화 사업 ▲이순신 도시 간 광역관광권 구축 ▲현충사 열린 관광지 활성화 사업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주제로 한 AR·VR, 이순신 해전 모바일 게임 등이 있다.   특히, 이순신 글로컬 아카데미와 이순신 문화예술콘텐츠 세계화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이순신 글로컬 아카데미는 현충사와 충무공이순신기념관에 이순신 장군의 역사적·세계사적 의미와 가치 그리고 역사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교육과 교류기반을 구축한다.   주요내용은 국제교육문화 교류추진, 해외 수학여행단 유치, 해외역사 바로 알리기, 이순신 학술세미나 정기개최, 교육연수기관 연계과정 운영, 청소년 역사탐험대 운영 등이다.   또한 이순신 문화콘텐츠는 이순신 장군의 삶과 정신을 담은 문화예술 작품 제작과 상설 브랜드 공연을 추진한다.   주요내용은 춤극 ‘이순신’, 이순신 장군 운구행렬 재현·계승, 뮤지컬 ’이순신‘, 이순신 장군 무과재현 등으로 아산성웅이순신축제와 국내외 자매도시 문화교류 사업과의 연계로 문화콘텐츠를 세계화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충무공 이순신 콘텐츠를 지원하는 인프라도 강화한다. ▲428 백의종군 도보 여행길 조성사업 ▲관광비즈니스센터 리모델링 사업 ▲곡교천캠핑장 놀이시설 보강 및 개선사업 등을 추진한다.   충무공 이순신 테마관광 세계화 사업과 한 축을 담당하는 ‘왕실온천명성 되찾기’ 사업은 온양도심권에서 진행되며 국내외 관광객 체류와 관광소비 유도로 침체된 광관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온천관광도시 아산의 명성을 되찾을 계획이다.   왕실온천명성 되찾기 사업은 ▲온양행궁 행차 재현 ▲양성평등거리와 온궁로 문화거리간 보행 환경 개선 사업 ▲전통시장내 야외 무대 및 족욕장 보강 사업 등이다.   이 중 온양행궁 행차재현은 온양온천지구에서 조선시대 왕실 온천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온양행궁의 역사적 의미를 부각시켜 충효애와 치유의 스토리를 연계해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온양행궁행차재현, 온양행궁 역사관 미디어 아트 월 설치 및 온양행궁 별시 시험재현 등이다.   한편, 실효성 있는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명품관광 도시를 만들기와 장기적인 관광먹거리를 위해 큰 틀에서 각종 주요 연계사업과 함께 진행된다.   연계사업은 아산성웅이순신축제, 국내외 자매도시 문화교류 사업, 문예회관 건립, 곡교천 르네상스 프로젝트, 충무교 확장 및 랜드마크화 사업, 은행나무길 명소화 사업,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온양온천시장 복합문화지원센터 건립 등이다.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은 “충효애 치유관광더하기사업으로 향후 아산시는 관광객 증가는 물론 지역민의 여가와 문화 참여 확산을 통해 삶의 질이 더욱 높아 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선정에 도움을 주신 지역 국회의원, 그리고 충남도 관계자, 전통시장 상인회 회원, 송곡리 마을 주민 등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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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코로나19에 막힌 지역경제 훈풍 불어 넣는다

    - 2월 27일 아산사랑상품권 추가 발행 - 100억 규모 10% 할인 발행, 관내 농협 45곳에서 판매   오세현 아산시장이 27일 아산시청 농협출장소에서 아산사랑상품권을 구매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지역경제 대응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고 있다.   시는 이달 초 우한교민 임시수용에 따라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6억 규모 긴급 코로나 특별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신설 추진했고, 시작 이틀 여만에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신청·접수가 마감되면서 지역경제 그늘의 깊이를 실감케 했다.   이어,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며 이달 초부터 긴급 예산확보와 조폐공사를 통한 인쇄 등 통상 걸리는 시간을 앞당겨 아산사랑상품권(이하 ‘상품권’)을 100억 규모로 발행, 27일부터 관내 농협 45개소에서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준비기간 동안 상품권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관내 곳곳을 누비며 가맹점 신청서를 챙겼던 오세현 아산시장은 상품권 판매가 시작되는 27일 아산시청 농협출장소를 제일 먼저 찾아 개인 구매한도 70만원을 구매하며 지역경제 훈풍 불어넣기에도 앞장설 뜻을 보였다.   상품권은 1만원권으로 구매한도는 개인(성인) 70만원, 법인 500만원까지로 개인일 경우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법인은 판매처(농협)문의 후 구비서류를 준비해 가까운 관내 농협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현금만 가능하다.   또 상품권 사용가능한 가맹점은 이달 초만 해도 350여개에 불과했으나 이달 말까지 2,000여 가맹점 확대를 목표로 잡고, 오 시장을 필두로 전 직원이 가세해 모집에 나서 현재 2,161개소를 모집한 상태이다.   시는 가맹점 내역을 아산시 홈페이지에 빠른 시일 안에 게시하고, 실시간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가맹점 대상은 제조업, 도·소매업, 음식업, 숙박업, 학원, 운수, 서점, 병·의원, 카페, 주유소, 서비스업 등이다.   다만,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규모 점포(준대규모 포함), 유흥주점, 단란주점, 사행성 게임업, 본사가 아산이 아닌 법인사업자의 직영점은 제외돼 사용할 수 없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달 19일 지역경제 활성화 긴급 브리핑에서 경제는 심리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다. 코로나19가 전국 확산 조짐을 보이고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마스크 가격이 폭등하고 생필품 사재기 정황을 언론에서 보도하고 있듯이 심리가 경제를 쥐고 흔들게 된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전 직원이 소비촉진운동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심리에 군불을 지펴왔다. 이번 상품권 100억원(파급효과 최대 3.6배)이 온전히 지역경제에 스며들고 훈풍이 되어 그늘에서 양지로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 기관(단체) 등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상품권을 구입해 지역에서 사용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달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의하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6.9로 전월대비 7.3포인트 하락했다. 메르스 사태로 소비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던 2015년 6월(-7.3포인트)이후 4년 8개월 만에 가장 큰 낙폭을 보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100억원 발행에 그치지 않고 연말까지 200억원 상당의 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할 예정이며 더 쉽고, 더 편리하게 사용가능하도록 모바일 시스템 구축을 신속히 도입하는 등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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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마스크 꼭 필요한 시민들에게 1인1매 한시 배부

    -읍·면·동 통해 27일 오전 11시부터 소진 시까지 -오세현 시장 "조만간 시중 물량 풀릴 때까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국적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빚어진 가운데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월 27일, 꼭 필요한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1인 1매 배부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마스크 1인1 매, 총 4만5000매를 한시적으로 나눠주고 있다.   최근 지역사회 감염자가 늘면서 시민들은 불안한 마음으로 마스크를 찾고 있지만 품절 사태로 구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마스크가 꼭 필요하지만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아산시는 그동안 시가 보유했던 물량을 무료 배부하기로 했다.   아산시는 감염병 사태 초기 우한 교민 임시생활시설을 수용하면서 예비비를 집행해 마스크를 다량 구입했다. 또한 임시생활시설 운영기간 전국 각지에서 위문품으로 보내온 물량도 일부 확보하고 있었다.   아산시가 확보한 마스크 총량은 누적 약 43만개로, 이 가운데 약 37만개는 임시생활시설 인근의 초사동 주민(2만6,000부)들과 노인정, 어린이집, 유치원, 복지시설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배부를 완료한 상태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국가 위기 경보가 최고 수위인 '심각' 단계로 상향된 뒤, 마스크 대란이 벌어지자 아산시는 착용이 반드시 필요한 시민들에게 보유한 마스크를 한시 공급하기로 했다.   또한 전날 관내에서 처음으로 확진자 2명(40대 부부)이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이 더 높아진 상태다.   아산시가 이날부터 지급하는 마스크를 받으려면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물량은 읍·면·동 인구기준에 따라 배정했으며, 배부 기한은 시 보유분(4만5000매) 소진시까지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정부가 마스크 생산·유통을 엄격히 통제하기로 하면서 3월초부터 마스크 수급이 다소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만간 시중에 물량이 풀릴 때까지 마스크가 꼭 필요하지만 구하지 못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한시적으로 마스크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전날부터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 조정조치'에 따라 마스크 판매업자의 수출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생산량의 50% 이상을 공적 판매처(우정사업본부·농협·공영홈쇼핑 등)를 통해 신속하게 출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3월초부터 개인위생물품 수급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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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시행

    - 1일 2회 단속 경고 메시지 발송… 유예시간 경과시 과태료 아산시가 4월 1일부터 시행하는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안내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원활한 교통체계 확보를 위해 4월 1일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   불법 주·정차 CCTV단속 또는 이동식 차량 단속에 적발된 주·정차 차량에 대해 휴대폰 문자로 이동주차 및 단속안내 메시지를 운전자에게 발송하는 시스템이다.   신청방법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접속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스마트폰 앱(App) '주·정차 단속 알림 통합 가입 도우미'를 설치해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시 연락처는 하나만 등록 가능하고 1회 등록 후 별도의 신청 없이 계속해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시민의 서비스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주요 단속 구간 현수막 게시, 홍보 전단지를 읍·면·동에 배포하는 등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서비스 가입 시 1일 2회까지 단속 경고 안내 문자가 제공 된다 단, 2차 단속이 진행될 때까지 이동하지 않은 경우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확정되며 문자 수신 여부와 관계없이 과태료가 부과된다.   안전신문고, 생활불편신고 스마트폰 앱을 통한 민원신고는 서비스가 제한되며 이동통신사의 사정으로 문자서비스가 전송되지 않을 경우에도 불법 주·정차로 확정 단속된 차량은 과태료가 부과돼 주의가 요구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불법 주·정차 차량의 자진 이동에 따른 원활한 교통 체계 확보는 물론 시민의 교통 편의와 주차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해 가겠다"며 "선진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한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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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보고 회의 개최

    - 오세현 시장, 피해 상황 대책 및 마스크 수급 강조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월 16일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국소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일상황보고회와 재난안전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일일상황보고회에서는 평택 확진자 퇴원 등 시의 코로나19 방역 현황과 더불어 공적마스크 약국 판매현황 모니터링, 각종 봉사단의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실시 등이 언급됐다.   재난안전대책보고회에서는 △기업경제국에서 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 3,069개소, 상품권 331,675매 판매, 판매처 47개소로 확대 △행정안전국에서 콜센터 근무자 순번제 근무 △복지문화국에서 민간체육시설 방역소독 △환경녹지국에서 관내 1천여 기업체에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협조 △도시개발국에서 공동주택 안내문 게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개선회에서 면마스크 제작 △평생학습문화센터에서 학원 휴원율 감소로 인한 대책 필요 등의 현안이 보고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외국 방문했던 주민들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지역 감염의 위험요소인 다중밀집 장소에 대한 방역을 철저히 하는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동참을 지속적으로 호소해달라”며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지 못하는 노인들을 위해 약국 마스크 판매현황 안내방법을 찾아보고, 기부된 면 소재 마스크 배분을 위한 계획을 수립 시행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자칫 소홀하기 쉬운 산불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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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임시검사시설 운영 관련 대시민 담화문

    자랑스러운 아산시민 여러분!   오늘 아침 일찍, 초사동 주민들이 시장실을 찾아주셨습니다. 처음 코로나19의 확산 때 우한교민을 맞이했던 당시의 경험을 살려, 초사동 경찰인재개발원이 유럽발 입국자들의 임시검사시설로 지정되면 적극 협조하겠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하러 오신 길이었습니다.   코로나19와의 싸움을 처음 시작한 곳이 초사동이니만큼, 이 나쁜 감염병을 종식시키는 데도 초사동이 역할을 해야 한다는 데 주민들이 뜻을 모으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참으로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아직 결정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나라를 먼저 생각하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에 힘을 모으겠다는 주민들의 결단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렇듯 성숙한 의식을 갖고 계신 시민들의 시장이라는 게 너무도 자랑스럽습니다.     존경하는 34만 아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초사동 주민 여러분!   현재 코로나19는 유럽과 미주지역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크게 늘며 전 세계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정부 역시 지난 3월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하며, 무증상 입국자들을 검사할 수 있는 임시시설 확보에 나섰습니다.   아산시 역시 초사동 주민 등과의 협의 하에 정부의 경찰인재개발원 임시검사시설 운영에 협조하기로 결정하고 만반의 준비를 갖췄습니다. 이곳에서 유럽발 입국자들에 대한 검사와 관찰을 병행하며 철저한 방역과 관리를 해나가게 됩니다. 지난 우한교민 임시생활시설 운영 때와 달라진 점이라면 이번 입국자들은 5백여명이 24시간 동안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검사를 진행해 음성 판정자들은 귀가 후 자택이나 시설에 14일간 자가격리를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확진자는 즉각 병원 또는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됩니다.   지난 우한교민 때와 마찬가지로 아산시는 중앙정부, 충남도 등과 협조 하에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지역 내 감염을 철저하게 차단할 것을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리며, 입소자들이 무사히 귀가할 수 있도록 또 한번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위기 때 더욱 빛나는 아산시민 여러분!   누차 강조했듯이 아산시는 코로나19의 종식이 곧 지역경제 활성화의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철저한 방역 등 지역 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다가오는 2주 간 물리적 거리두기에 힘을 쏟아 감염병 확산을 총력 저지할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러나, 초사동 주민들처럼 몸은 비록 떨어져 있지만, 서로 간 마음의 거리는 어느 때보다 더욱 가까이 해야 합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며 양보하는 마음만이 코로나19의 가장 확실한 백신이라고 감히 장담합니다.   이번 임시검사시설 운영은 ‘지금 당장’이 아닌 ‘미래를 위한 선택’이고, ‘나 혼자’만이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한 결정입니다. 다시 한 번 ‘나’보다 ‘우리’를 먼저 챙기는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주신 초사동을 비롯한 아산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철저한 방역은 물론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어려울 때마다 하나로 뭉쳐 힘을 발휘하는, ‘우리는 위대한 아산’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3월 23일 아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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