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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북한이탈주민과 따뜻한 설 명절 함께 보내기 행사 개최

     북한이탈주민과 설명절 행사     한국자유총연맹아산시지회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회장 김윤태)는 아산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회장 손완배)와 함께 지난 18일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본관 대강당에서 북한이탈주민 약 200명을 초청한 가운데 제6회‘따뜻한 설 명절 함께 보내기’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시보건소, 농협아산시지부, 지역농협, 충남하나센터, 아산시기초푸드뱅크, (사)나눔과 기쁨, 백석문화대학교, 전국중소상공인협회아산지회, 혜천식품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행사는 아산시북한이탈주민으로 구성된 예술단공연과, 표창장 수여, 떡국나눔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 날 행사는 아산시 심흥섭 자치행정과장과 이명수 국회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북한이탈주민 약 200여 명이 참석해 망향의 그리움을 달래며 화합하는 의미 있고 소중한 시간으로 채워졌다.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김윤태 센터장은 큰 절과 함께 북한이탈주민의 설 맞이 행사에 큰 뜻을 담았으며 “시름을 내려놓으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아산에 정착하는데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손완배 아산경찰서보안자문협의회장도 “명절을 맞이하여 서로 소통하며 그리운 고향을 향한 마음을 함께 위로하는 즐거운 행사가 되고 서로 협력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심흥섭 자치행정과장은“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북한이탈주민들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아산시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착지원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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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중소상공인협회, 아산시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물품 후원

    전국중소상공인협회, 아산시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물품 후원     전국중소상공인협회 아산지회(회장 김경회)가 연말을 맞아 12월 19일 한국자유총연맹아산시지회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회장 김윤태)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이 날 전국중소상공인협회 아산지회는 김 12박스와 백미 10포를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에 전달했으며 아산시에 정착해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지원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의사를 밝혀 의미를 더했다.   김경회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마음으로 후원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아낌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윤태 센터장은 “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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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새단장

    -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의 쉼터로 탈바꿈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새단장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시민들에게 친화적으로 다가가고자 2~3층 내부를 새롭게 단장했다.   새단장은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시민들이 이용하고 싶은 긍정적인 환경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이미지 벽화와 콘텐츠로 구성했다.   아산시보건소는 지난 12월부터 1개월간 치매안심센터 실내벽면을 일상생활 속 치매예방 수칙과 치매에 대한 정보를 담은 문구로 새롭게 꾸몄다.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18년 11월 개소해 치매 예방, 상담, 조기진단, 자원 연계 및 교육 등 유기적인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제공으로 치매 중증화 억제 및 사회적 비용을 경감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치매환자와 그 가족, 일반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가 올해 3년차에 접어든다. 아산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 어르신 및 가족들의 쉼터 역할을 통해 치매 가족의 정보교환, 휴식, 자조모임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앞으로도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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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연말연시 맞아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연말연시에 안전한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정착 및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26일 오전 8시부터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에서 시 관계자, 아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 거리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연시 각종 송년회, 망년회 모임 등 잦은 술자리에서 음주운전의 유혹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는 시기로 음주운전의 치명적인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음주운전 처벌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해 사망사고를 유발할 경우 무기징역까지 처벌 할 수 있도록 강화된‘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시행됐고, 면허정지 기준이 혈중알코올 농도 0.05%에서 0.03%로 낮아지는 등 음주운전 단속 및 처벌이 엄격해 지고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 음주운전에 대한 생각이 깊어질 시기이다. 음주운전은 본인 혼자만의 문제가 아닌, 타인의 행복까지 송두리째 앗아갈 수 있는 절대 용서 받지 못할 범죄행위라는 것을 한 번 더 생각하고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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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2의 도약‘2020년도 업무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 오세현 아산시장, “민선7기 3년차,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야 할 중요한 시기”   2020년도 업무추진계획 보고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시청 상황실에서 제2의 도약을 위한 2020년도 업무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민선7기 3년차에 접어드는 올해 시정성과 창출을 위해 국·소장 및 부서장, 역점 사업 담당팀장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부서별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추진계획 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서에서 발굴한 신규사업 71건, 정부예산확보 대상사업 24건, 현안사업 93건 등 주요 역점사업 188개를 위주로 문제점을 점검하고 추진방안과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함께 논의했다.   시는 문화와 복지, 교육이 어우러진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도시의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을 함께 이루기 위한 미래 사업들을 착실히 이행하고자 7개 분야의 핵심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우선, ‘지역과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품격 있는 문화기반 구축’을 위해 △권곡문화공원~은행나무길~현충사를 잇는 문화관광벨트 조성 △ 1인 1악기 운동, 1인 1생활체육 확대 △ 시민밀착형 충남시민프로축구단 운영 등을 추진한다.   또한 ‘현재가 행복한, 내일이 희망찬 교육도시 건설’을 위해 △ 안정적·창의적인 청소년재단 및 진로코칭센터 운영 △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해외연수 및 국제교류캠프 등을 실시하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복지·육아’를 위한 △임신 전 예비엄마 산전 건강검진 지원 △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등 공보육 인프라 구축 △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구축 등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한 △미세먼지 인벤토리 및 관리체계 구축 △ 현장 중심의 선제적·예방적 관리체계 마련 △ 어린이 및 보행자 안전을 위한 교통사고 예방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동시에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 마련을 적극 추진한다. 시는 △ 온천 재활헬스케어 힐링산업 실증센터 구축 등의 미래 전략사업 발굴 및 육성 △ 아산탕정 해제지역 신도시 추진 가속화 △ 산단 조기 조성 및 적극 기업 유치로 일자리 5만개 창출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 아산 로컬푸드 인증제 시행 △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설치를 통한 푸드플랜 실행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지역 먹거리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 자치분권의 실질적인 실현을 위한 풀뿌리 주민자치 육성 △ 시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시정 홍보 △청렴도 제고 등 행정혁신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본격적인 업무 보고에 앞서 “2020년은 민선7기 3년차로 그동안 내실 있게 추진해 온 각종 기본계획과 마스터플랜 등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을 통해 성과가 나타나야 할 시기”임을 강조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다.   앞으로 시는 2020년도 민선7기 시정 운영의 기본방향인 현장 중심 생활행정을 계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으로 항상 시민과의 접점에서 실제 필요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 발굴해 선제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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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안전도시 아산만들기 안전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부서별 안전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23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보고회는 35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교통, 사회안전, 보건복지, 학교, 재난, 산업, 안전문화 등 113개 안전사업에 대한 추진현황과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아산시는 지난 2017년 11월 11일에 국내 13번째, 국제 393번째로 국제 안전도시 공인을 받아 지속적으로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과 안전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유병훈 부시장은 ”행정안전부에서 2019년도 전국 지역안전지수 발표 결과 아산시가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3개 분야에서 등급 향상을 이루어 ‘개선정도 우수지역’으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각 부서에서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아산 조성에 힘써주었기 때문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각 부서별 안전사업 추진에 유관기관·단체와 공동 협력하여 부서별 안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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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개최

    - 부패취약분야 제보 등 외부 통제 역할 기대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아산시감사위원회(위원장 정영제)는 1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오세현 아산시장의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청렴시민감사관 역할에 대한 설명, 대표 및 분과장 선출, 향후 활동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청렴시민감사관은 부패방지와 청렴도 제고를 목적으로 아산시 주요사업과 부패 취약분야에 대해 독립적인 지위를 가지고 감시하고 제도개선을 제안하는 외부부패 통제인이다.   새롭게 위촉된 31명의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은 정기회의, 감사 참여, 부패취약분야 제보, 타 기관과의 교류 등 다양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청렴시민감사관은 무보수 명예직이지만 지역에서 엄선된 분들로 위촉돼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아산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데 앞장서 달라”면서 “부패 예방과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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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19년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우수기업 선정

    - 우수기업에 현판, 지정서 교부를 통해 환경 보전 활동 활성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관련 우수기업 현판 배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19년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에 참여한 기업‧기관‧학교의 활동을 평가해 ㈜금비, ㈜농심, 삼성전자(주)TSP총괄, 연세대학교 연세우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를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지정서와 현판을 교부하여 지속적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였다고 밝혔다.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은 기업‧기관‧학교가 하천 수질 개선 등 지속가능한 수생태계 환경 조성을 위하여 자발적으로 노력하는 활동으로, 현재 42개 기업(기관‧학교)이 참여하고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수생태계보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이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 기관, 학교 등에서는 아산시 환경보전과 실개천생태팀으로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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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한 해가 되기 위해 매진

    - 2일 아산시 시무식 2020년 시무식   아산시는 1월 2일 오전 9시 시청 시민홀에서 공직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무식을 개최했으며, 앞서 과장급이상 간부는 상황실에서 오전 8시 30분 간부공무원 신년인사를 진행했다.   오세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선7기 3년차에 무엇을 지향하는지와 무엇을 위해 매진해야 하는지를 공감하고 각자의 행복과 아산시민의 행복을 위한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7기가 시작되면서 작년까지는 기본적으로 50만 자족도시 구현하는데 행정의 주안점을 두고 기본계획과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경제발전 위한 산업단지 조성, 일자리를 만들기 등 일정부분 도시의 쾌적한 기반을 구축했다면 지금부터는 시대변화나 지역의 환경변화에 맞춰 구체적인 성과를 거양하고 매진해 양적보다 질적으로 시민들의 행복 위한 문화예술, 교육, 복지에 콘텐츠를 채워나가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행사는 의식행사로 국민의례, 이문영 민원봉사과장이 직원 대표로 공무원 헌장 낭독, 오세현 시장 신년인사, 시랍합창단의 신년 축가 순으로 치러졌으며, 시무식 종료 후 시민홀 입구에서 오세현 시장은 직원들과 악수하며 신년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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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환경관리분야 우수시군 평가 최우수”기관표창 수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19년도 ‘환경관리분야 업무추진 유공’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남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환경관리분야인 ▲ 환경오염물질배출사업장 지도․점검 ▲ 빛공해와 소음사업장 관리 ▲ 화학물질 안전관리 ▲ 시군 합동교차 점검 ▲미세먼지 감시단 운영 ▲ 소규모 방지시설 지원사업 수행 ▲ 반딧불이 보전 및 실개천 살리기 등 다양한 환경관리 노력의 공헌으로 인정받아 충청남도 기관 표창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덧붙였다.   장석붕 환경보전과장은 ”모든 직원들이 쾌적한 생활활경 조성과 현장행정 업무를 중심으로 노력한 결과 충청남도 최우수 기관표창을 수상하였다”며 “앞으로도 환경관리분야 업무에 더욱더 매진하여 그 혜택이 시민들에게 돌아가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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