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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중소상공인협회, 아산시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물품 후원
전국중소상공인협회, 아산시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물품 후원 전국중소상공인협회 아산지회(회장 김경회)가 연말을 맞아 12월 19일 한국자유총연맹아산시지회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회장 김윤태)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이 날 전국중소상공인협회 아산지회는 김 12박스와 백미 10포를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에 전달했으며 아산시에 정착해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지원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의사를 밝혀 의미를 더했다. 김경회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마음으로 후원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아낌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윤태 센터장은 “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새단장
-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의 쉼터로 탈바꿈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새단장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시민들에게 친화적으로 다가가고자 2~3층 내부를 새롭게 단장했다. 새단장은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시민들이 이용하고 싶은 긍정적인 환경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이미지 벽화와 콘텐츠로 구성했다. 아산시보건소는 지난 12월부터 1개월간 치매안심센터 실내벽면을 일상생활 속 치매예방 수칙과 치매에 대한 정보를 담은 문구로 새롭게 꾸몄다.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18년 11월 개소해 치매 예방, 상담, 조기진단, 자원 연계 및 교육 등 유기적인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제공으로 치매 중증화 억제 및 사회적 비용을 경감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치매환자와 그 가족, 일반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가 올해 3년차에 접어든다. 아산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 어르신 및 가족들의 쉼터 역할을 통해 치매 가족의 정보교환, 휴식, 자조모임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앞으로도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3
아산시 연말연시 맞아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연말연시에 안전한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정착 및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26일 오전 8시부터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에서 시 관계자, 아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 거리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연시 각종 송년회, 망년회 모임 등 잦은 술자리에서 음주운전의 유혹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는 시기로 음주운전의 치명적인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음주운전 처벌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해 사망사고를 유발할 경우 무기징역까지 처벌 할 수 있도록 강화된‘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시행됐고, 면허정지 기준이 혈중알코올 농도 0.05%에서 0.03%로 낮아지는 등 음주운전 단속 및 처벌이 엄격해 지고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 음주운전에 대한 생각이 깊어질 시기이다. 음주운전은 본인 혼자만의 문제가 아닌, 타인의 행복까지 송두리째 앗아갈 수 있는 절대 용서 받지 못할 범죄행위라는 것을 한 번 더 생각하고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4
국제안전도시 아산만들기 안전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부서별 안전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23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보고회는 35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교통, 사회안전, 보건복지, 학교, 재난, 산업, 안전문화 등 113개 안전사업에 대한 추진현황과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아산시는 지난 2017년 11월 11일에 국내 13번째, 국제 393번째로 국제 안전도시 공인을 받아 지속적으로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과 안전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유병훈 부시장은 ”행정안전부에서 2019년도 전국 지역안전지수 발표 결과 아산시가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3개 분야에서 등급 향상을 이루어 ‘개선정도 우수지역’으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각 부서에서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아산 조성에 힘써주었기 때문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각 부서별 안전사업 추진에 유관기관·단체와 공동 협력하여 부서별 안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5
아산시,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개최
- 부패취약분야 제보 등 외부 통제 역할 기대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아산시감사위원회(위원장 정영제)는 1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오세현 아산시장의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청렴시민감사관 역할에 대한 설명, 대표 및 분과장 선출, 향후 활동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청렴시민감사관은 부패방지와 청렴도 제고를 목적으로 아산시 주요사업과 부패 취약분야에 대해 독립적인 지위를 가지고 감시하고 제도개선을 제안하는 외부부패 통제인이다. 새롭게 위촉된 31명의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은 정기회의, 감사 참여, 부패취약분야 제보, 타 기관과의 교류 등 다양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청렴시민감사관은 무보수 명예직이지만 지역에서 엄선된 분들로 위촉돼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아산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데 앞장서 달라”면서 “부패 예방과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6
아산시, 2019년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우수기업 선정
- 우수기업에 현판, 지정서 교부를 통해 환경 보전 활동 활성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관련 우수기업 현판 배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19년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에 참여한 기업‧기관‧학교의 활동을 평가해 ㈜금비, ㈜농심, 삼성전자(주)TSP총괄, 연세대학교 연세우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를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지정서와 현판을 교부하여 지속적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였다고 밝혔다.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은 기업‧기관‧학교가 하천 수질 개선 등 지속가능한 수생태계 환경 조성을 위하여 자발적으로 노력하는 활동으로, 현재 42개 기업(기관‧학교)이 참여하고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수생태계보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이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 기관, 학교 등에서는 아산시 환경보전과 실개천생태팀으로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7
오세현 아산시장,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한 해가 되기 위해 매진
- 2일 아산시 시무식 2020년 시무식 아산시는 1월 2일 오전 9시 시청 시민홀에서 공직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무식을 개최했으며, 앞서 과장급이상 간부는 상황실에서 오전 8시 30분 간부공무원 신년인사를 진행했다. 오세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선7기 3년차에 무엇을 지향하는지와 무엇을 위해 매진해야 하는지를 공감하고 각자의 행복과 아산시민의 행복을 위한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7기가 시작되면서 작년까지는 기본적으로 50만 자족도시 구현하는데 행정의 주안점을 두고 기본계획과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경제발전 위한 산업단지 조성, 일자리를 만들기 등 일정부분 도시의 쾌적한 기반을 구축했다면 지금부터는 시대변화나 지역의 환경변화에 맞춰 구체적인 성과를 거양하고 매진해 양적보다 질적으로 시민들의 행복 위한 문화예술, 교육, 복지에 콘텐츠를 채워나가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행사는 의식행사로 국민의례, 이문영 민원봉사과장이 직원 대표로 공무원 헌장 낭독, 오세현 시장 신년인사, 시랍합창단의 신년 축가 순으로 치러졌으며, 시무식 종료 후 시민홀 입구에서 오세현 시장은 직원들과 악수하며 신년 인사를 했다.8
아산시,“환경관리분야 우수시군 평가 최우수”기관표창 수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19년도 ‘환경관리분야 업무추진 유공’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남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환경관리분야인 ▲ 환경오염물질배출사업장 지도․점검 ▲ 빛공해와 소음사업장 관리 ▲ 화학물질 안전관리 ▲ 시군 합동교차 점검 ▲미세먼지 감시단 운영 ▲ 소규모 방지시설 지원사업 수행 ▲ 반딧불이 보전 및 실개천 살리기 등 다양한 환경관리 노력의 공헌으로 인정받아 충청남도 기관 표창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덧붙였다. 장석붕 환경보전과장은 ”모든 직원들이 쾌적한 생활활경 조성과 현장행정 업무를 중심으로 노력한 결과 충청남도 최우수 기관표창을 수상하였다”며 “앞으로도 환경관리분야 업무에 더욱더 매진하여 그 혜택이 시민들에게 돌아가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9
보문사 불교대학, 아산시에 「희망2020 나눔캠페인」성금 전달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로 아산시 민관협력 활성화 기여 송운 보문사 주지스님, 이기숙 보문사신도회장, 이미자 보문사총무, 박수자 포교부장이 오세현 아산시장과 전달식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재단법인 선학원 보문사 불교대학(대학장 송운스님)은 1월 10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총300만원으로, 아산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보문사 불교대학 동문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송운 주지스님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 싶다. 성금이 전달되는 모든 분들에게 부처의 자비와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 해 주시고, 나눔으로 관내 취약계층에게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문사 불교대학 동문회원 900여명은 10여년 동안 송년법회 모임 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성금을 모금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10
이민식·이숙희 가족, 아산시에 어려운 이웃 설 명절 떡국떡 나눔
- 설 떡국 드시고 희망찬 한해 가득하시길 좌) 전국전력노동조합 아산지사 위원장 김성환, 윤찬수 부시장, 이숙희·이민식씨 기념촬영 아산시 모종동에 거주하는 이민식·이숙희 가족은 1월 15일 아산시청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떡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떡국떡 300상자(10,500천원 상당)는 가족들의 나눔의 뜻이 모여 준비한 것으로 각 읍면동에 후원해 설 명절을 앞두고 각 읍면동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 될 예정이다. 이민식씨는 “명절에 우리 이웃분들이 떡국을 끓여 드실 모습을 상상하니 마음이 든든하다. 따뜻한 떡국이 어려운 분들께 힘이 되고 훈훈한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며 “떡국을 드시는 모든 분들에게 올 한해 희망찬 일들이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찬수 부시장은 “지속적으로 백미와 떡국 떡 등을 아낌없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후원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돼 올해도 따뜻한 설 명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민식씨와 그의 가족은 2010년부터 꾸준히 온양1동, 온양3동, 영인면 등 아산시 곳곳에 백미, 떡국 떡, 연탄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작년 연말에도 백미 200포(10kg)를 후원하며, 아산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온 가족이 관심을 가지고 기부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아산시에서 창작된 랭킹뉴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