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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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중소상공인협회, 아산시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물품 후원

    전국중소상공인협회, 아산시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물품 후원     전국중소상공인협회 아산지회(회장 김경회)가 연말을 맞아 12월 19일 한국자유총연맹아산시지회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회장 김윤태)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이 날 전국중소상공인협회 아산지회는 김 12박스와 백미 10포를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에 전달했으며 아산시에 정착해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지원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의사를 밝혀 의미를 더했다.   김경회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마음으로 후원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아낌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윤태 센터장은 “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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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장영실과학관, 장영실과학관과 함께하는 춤추는 로봇 공연 행사 개최

    오는 25일까지 진행   아산장영실과학관, 장영실과학관과 함께하는 춤추는 로봇 공연 행사 개최     아산장영실과학관(관장 양준성)은 12월 18일(수)부터 12월 25일(수)까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장영실과학관과 함께하는 춤추는 로봇 공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학관협회의 ‘2019년 특별기획전시 콘텐츠 순회개최 지원사업’에 선정돼 휴머노이드 로봇을 접하고, 로봇 댄스를 관람할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됐다.   장영실과학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기획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IT와 로봇이 결합해 만들어진 콘텐츠를 통해 어른들도 아이들도 쉽게 로봇을 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하는 아산장영실과학관은 2011년 개관했으며, 지난 8년 동안 약 160만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또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해 관람객 및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주말프로그램으로는 ‘오름생명과학탐구교실’, ‘창의수학 일요교실’, ‘4D프레임 일요교실’, 주중프로그램으로는 ‘따뜻한 과학이야기’, ‘창의체험플러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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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새단장

    -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의 쉼터로 탈바꿈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새단장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시민들에게 친화적으로 다가가고자 2~3층 내부를 새롭게 단장했다.   새단장은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시민들이 이용하고 싶은 긍정적인 환경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이미지 벽화와 콘텐츠로 구성했다.   아산시보건소는 지난 12월부터 1개월간 치매안심센터 실내벽면을 일상생활 속 치매예방 수칙과 치매에 대한 정보를 담은 문구로 새롭게 꾸몄다.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18년 11월 개소해 치매 예방, 상담, 조기진단, 자원 연계 및 교육 등 유기적인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제공으로 치매 중증화 억제 및 사회적 비용을 경감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치매환자와 그 가족, 일반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가 올해 3년차에 접어든다. 아산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 어르신 및 가족들의 쉼터 역할을 통해 치매 가족의 정보교환, 휴식, 자조모임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앞으로도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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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연말연시 맞아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연말연시에 안전한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정착 및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26일 오전 8시부터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에서 시 관계자, 아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 거리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연시 각종 송년회, 망년회 모임 등 잦은 술자리에서 음주운전의 유혹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는 시기로 음주운전의 치명적인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음주운전 처벌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해 사망사고를 유발할 경우 무기징역까지 처벌 할 수 있도록 강화된‘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시행됐고, 면허정지 기준이 혈중알코올 농도 0.05%에서 0.03%로 낮아지는 등 음주운전 단속 및 처벌이 엄격해 지고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 음주운전에 대한 생각이 깊어질 시기이다. 음주운전은 본인 혼자만의 문제가 아닌, 타인의 행복까지 송두리째 앗아갈 수 있는 절대 용서 받지 못할 범죄행위라는 것을 한 번 더 생각하고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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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지역자활센터, 푸른약속 식기세척 사업단 개업

    - 자립하는 복지 일자리     아산지역자활센터, 푸른약속 식기세척 사업단 개업     아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현수)는 12월 13일 푸른약속 식기세척 사업단을 개업했다.   아산시 복지문화국장, 충남도청 사회복지과장, 환경운동연합 부총장,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이사장 등 50여명의 사회복지 관계자 및 유관기관, 자활참여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푸른약속 식기세척’ 사업장은 배방읍(아산시 배방읍 갈매리 65-1)에 위치해 있다.   광역자활센터의 중앙자산펀드 지원금과 아산시 자활기금을 활용해 장비설비 및 인테리어를 조성했으며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문제 해소를 위한 큰 축이 되고자 시작한 사업이다. 식기세척사업단은 어린이집, 장례식장 등 다중집합장소에서 사용하는 식기를 수거해 세척, 소독, 건조, 포장, 배송 순으로 작업할 예정이다.   사업단 자활근로 참여자는 “식기세척 사업은 공장형 자활사업단으로 일자리를 얻고자 하는 많은 저소득층에게 자립의 기반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다”며 “성공적인 사업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수 센터장은 “앞으로도 ‘푸른약속 식기세척’ 사업단과 같이 국가의 정책을 기반으로 지역의 여건과 자활참여 주민의 욕구를 적극 반영한 효율적인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할 할 계획이며,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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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안전도시 아산만들기 안전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부서별 안전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23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보고회는 35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교통, 사회안전, 보건복지, 학교, 재난, 산업, 안전문화 등 113개 안전사업에 대한 추진현황과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아산시는 지난 2017년 11월 11일에 국내 13번째, 국제 393번째로 국제 안전도시 공인을 받아 지속적으로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과 안전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유병훈 부시장은 ”행정안전부에서 2019년도 전국 지역안전지수 발표 결과 아산시가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3개 분야에서 등급 향상을 이루어 ‘개선정도 우수지역’으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각 부서에서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아산 조성에 힘써주었기 때문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각 부서별 안전사업 추진에 유관기관·단체와 공동 협력하여 부서별 안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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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제조 전문 ㈜디바이스이엔지 방문

    -올해 14번째 기업방문 이어가...내년에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총력   생산현장을 둘러보는 오세현 아산시장   참석자 기념촬영     오세현 아산시장은 12월 16일 음봉면에 위치한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제조 전문기업 ㈜디바이스이엔지(대표 최봉진)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2002년 설립된 ㈜디바이스이엔지는 2010년 아산공장으로 이전하며, 충남테크노파크 스타기업, 충남강소기업,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등에 선정되는 한편, 올해3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우수기업이다.   이번 오 시장의 기업방문은 올해 14번째로, 그동안 기업 현장에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임직원을 격려하고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 해결 노력을 기울이며 기업인으로부터 호응을 얻어왔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지난 8월에 열린 일본 수출규제 관련 경제협력협의회에서 건의된 ㈜디바이스이엔지의 공장 진출입로 등의 현장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최봉진 ㈜디바이스이엔지 대표는 “2002년 벤처기업으로 시작하여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동안 해외에 의존해오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를 국산화해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시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의 흐름에 맞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더욱 발전된 회사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일본수출규제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국산화를 위해 공헌해 주신 디바이스이엔지에 감사드린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 일자리 창출로 지역 인재 고용 등 지역과 기업이 상생협력 발전할 수 있는 미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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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19년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우수기업 선정

    - 우수기업에 현판, 지정서 교부를 통해 환경 보전 활동 활성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관련 우수기업 현판 배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19년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에 참여한 기업‧기관‧학교의 활동을 평가해 ㈜금비, ㈜농심, 삼성전자(주)TSP총괄, 연세대학교 연세우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를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지정서와 현판을 교부하여 지속적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였다고 밝혔다.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은 기업‧기관‧학교가 하천 수질 개선 등 지속가능한 수생태계 환경 조성을 위하여 자발적으로 노력하는 활동으로, 현재 42개 기업(기관‧학교)이 참여하고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수생태계보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이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 기관, 학교 등에서는 아산시 환경보전과 실개천생태팀으로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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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짚풀공예 전통기술 전수사업’작품전시회 개최

    전문가 못지않은 짚풀공예 30종 150작품 눈길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시청 로비에서 짚풀공예 작품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2월 17일 시청 로비에서 2019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일환인 ‘짚풀공예 전통기술 전수사업’의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지역의 특화자원 등을 활용한 기술 전수로 취업 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문인력 2명을 포함한 10명의 사업 참여자들이 하반기 약 6개월 동안 기술을 전수 받아 손수 제작한 멱둥구미, 멍석, 주루목가방, 바구니 등 30여종 150여 작품을 전시하여, 전문가 못지않은 작품을 선보였다.   또한 지난 11월 3일 은행나무길 짚풀런웨이에서 선보인 짚풀로 만든 의상들을 다시금 선보여 외국인과 시민들의 눈길을 이끌었다.   사업 참여자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통해 배운 기술을 작품에 반영해 손수 제작한 다양한 짚풀공예 작품들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통하여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 발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으로 짚풀공예 전통기술 전수사업 외 결혼이주여성 맞춤형 일자리사업, 사랑나눔 제빵사 양성사업, 아름다운 학교만들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 총 43명의 참여자를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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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6년 연속 충남도 도랑살리기 운동 우수기관 선정

    - 48개 실개천 마을 수생태계 복원과 친환경자연정화 생태습지 조성     느릅실마을 실개천 전경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2월 16일 6년 연속 충청남도 도랑살리기 운동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실개천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충청남도의 주민과 함께하는 도랑살리기 운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시는 도랑살리기(실개천) 살리기 운동을 추진했으며 총48개 실개천 마을의 수생태계 복원과 마을공동체를 회복하고 친환경자연정화 생태습지를 10개 마을에 조성해 호평을 받았다.   올해 충청남도 도랑살리기 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느릅실(유곡3리)마을은 도랑살리기운동, 자연정화생태습지조성를 추진했다.   특히 희망마을 선행사업과 연계 추진해 기존 사업방식을 발전시킨 사례로 방치된 유휴지를 주민의 휴식공간과 아이들의 생태체험공간으로 조성해 눈길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정책의 우수사례로서 충청남도 뿐만 아니라 많은 자치단체에서 실개천 마을과 자연정화생태습지를 꾸준히 견학 하고 있다”며 “앞으로 시민과 함께 환경을 살리고 경관을 조성하는 현장중심의 물 환경보전 정책들을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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