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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호서대와 유원대에서 하반기 아산학 특강

    - ‘아산의 현재와 미래’ 주제로 강연 펼쳐     오세현 아산시장은 11월 21일 호서대학교에서 대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아산의 현재 그리고 미래‘란 주제로 아산학 특강을 실시했다.   오 시장은 “여러분들이 머물고 있는 아산이라는 도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면서 아산의 현황, 아산의 현재, 아산의 역사적 인물, 주요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또 “가장 역동적인 도시 아산에서 여러분과 함께 있다는 것은 축복인 동시에 행운”이라며 “아산시는 온천휴양도시, 역사도시, 교육도시, 경제도시, 젊은 도시로 앞으로 더불어 성장하는 행복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앞으로 다음 세대를 이끌 주인공으로서, 큰 꿈을 가지고 다시 오지 않을 젊음을 소중하게 여기고 많은 것을 경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산학은 2011년 3월 아산시와 아산학연구소 주관으로 개설하여 현재 4개 대학(선문대·순천향대·유원대․호서대)에서 정규 교과목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산, 천안 지역 재학생은 물론, 수도권 등 다른 지역 출신 학생에게 아산 지역의 역사, 문화, 발전 가능성을 소개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연대의식을 고취하고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19일에도 같은 내용으로 유원대학교에서 아산학 강의가 열렸으며, 전반기인 4월과 5월에도 각각 선문대와 순천향대에서 강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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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0년 국비 121건 1조3,908억원 최종 확정 ‘역대 최대 규모’

    신규사업 65건 543억원 확보, 전년 대비 440% 증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2월 10일 국회 예산안 심의 결과 2020년 정부예산 1조3천908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올해 확보된 1조2천922억원보다 986억원이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특히, 금년도의 성과 중 신규사업으로 지난해 24건 123억원 보다 440% 증가한 65건 543억원을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 성장 동력 확보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또한, 금번 국회에서 2020년 정부예산 증액 규모가 크지 않은 가운데 신규사업 7건 44.5억원, 증액사업 4건 67.8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도 거뒀다.   이는 국회 예결소위 위원으로 선정된 강훈식 의원, 지역 국회의원인 이명수 의원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하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간담회 개최 등 수시로 소통하고 정보공유를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던 결과라 할 수 있다.   시는 자체재원으로는 한계가 있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서 국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연초부터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앞서 신규사업 발굴, 지속적인 보고회 개최,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개최 등 발 빠른 대처와 중앙부처, 청와대, 국회 등을 수시로 방문해 국비 확보를 위한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국회에서 추가로 확보한 신규사업은 아산 배방 은수교차로 개선사업 1.5억원, 신창 읍내리 남성교차로 신설 10억원, 음봉 삼거리 음봉교차로 개선 1억원, 배방 구령리 남동지하차도 개선 1억원, 둔포 산전지구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계비 1억원, 아산 세심사 대웅전 보수비 10억원, 아산 음봉복합 일반산단 진입도로 확장 20억원 등 7건 44.5억 원이며, 증액사업으로 아산 충무교 확장 15억원, 둔포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16.3억원, 인주 하수관로정비 사업 16.3억원, 장항선 복선전철 20억원 등 4건 67.8억 원이다.   2020년 주요 확보사업으로는 SOC 분야 국가사업인 아산~천안 고속도로 건설 1천909억원을 비롯해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 7천103억원, 염치~인주 고속도로 건설 186억원(신규사업), 염성~용두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48억원, 국가하천 승격하천 정비 및 유지보수 24억원(신규사업), 아산북부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 사업 15억원 등이다.   이와 함께 아산탕정일반산단 진입도로개설 사업 167억원, 아산탕정테크노 및 염치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사업 12억원(신규사업), 음봉지구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80억원, 각종 하수도 정비사업에 신규사업을 포함해 총 13건 176억원을 확보해 사통팔달의 교통망 확보와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가 넘치는 아산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생활SOC 사업에 충남도 내에서 최대인 5건 231억원 규모의 사업이 국비사업으로 선정돼 일상생활과 밀접한 인프라의 질적 향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사업으로는 복합화 사업에 음봉복합문화센터 조성 65.5억원, 배방복합커뮤니센터 90.5억원, 온양원도심 문화복합시설 35억원, 모종복합커뮤니티센터 10.6억원이며, 단일 사업에 영인중 다목적체육관 30억원이다.   아울러 타 지자체보다 한발 빠르게 중앙부처의 여러 공모사업에 전문적으로 준비해 응모한 결과 재활헬스케어힐링스파 다각화 사업 100억원, 온양온천시장 주차타워 66억원, 둔포국민체육센터 30억원 등 총 30건 448억원의 사업이 선정돼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시는 2020년 균특회계 국비 예산으로 19건 168억원을 확보하고 균특 지방이양 전환사업으로 충남도 내 최대인 총 35건 280억원이 확보돼 시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주요사업으로는 동물보호센터 설치 2억원, 아산시 게이트볼장 보수 12.8억 원, 곡교천변 체육시설 확충 2.8억원, 이순신 테마놀이터 조성 1억원, 자연생태공간 조성사업 2.5억원, 영인산수목원 특성화 사업 2억원, 북수소하천 정비사업 2.5억원, 아산탕정일반산단 용수공급 시설 2억원,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12억원 등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통해 민선 7기 신성장 동력 확보와 50만 자족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며, “이와 같은 성과를 이룰 수 있게 노력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내고 또한 예결소위 위원인 강훈식의원과 지역 국회의원인 이명수 의원께도 감사드린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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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연말 뮤직 콘서트 ‘오 슈!(OH SHOW!)’

    - 12월 13일 송하예, 황인욱, 장덕철, 바비핀스 평생학습관에서 공연   「아산시 연말 뮤직 콘서트 오 슈!(OH SHOW!)」공연 포스터     아산시가 주최, 협동조합 그려 주관 하는 연말 뮤직 콘서트 ‘오 슈!(OH SHOW!)’가 오는 12월 13일 오후 7시 아산시 평생문화학습관에서 열린다.   연말 뮤직 콘서트 오 슈!(OH SHOW!)는 수능과 학업으로 지친 학생과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기획됐다.   청소년들이 듣고 싶어 하고, 만나고 싶어 하는 뮤지션들인 가수 송하예, 황인욱, 장덕철과 밴드 바비핀스로 구성된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12월 13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전석 10,000원이다.   공연예매는 문화장터 홈페이지(http://asiamunhwa.com)에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협동조합 그려(041-537-3008)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서 뮤지션들이 준비한 곡을 감상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주차공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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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답답한 교통상습정체 구간 숨통 틔어 기업경제력 UP!

    - 남동교차로, 아산대교 교통광장, 오목초사거리 회전교차로 도로개선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답답한 교통상습정체 구간의 숨통을 틔어 출퇴근 시간단축은 물론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으로 기업경제력을 높이고 있다.   시는 교통상습정체 구간인 남동교차로, 아산대교 교통광장의 도로 개선과 오목초사거리 회전교차로를 개통했다.   시는 지난 10월 교통상습 정체구간인 배방읍 공수리 남동교차로에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2개차로 신설로 출퇴근 시간 상습정체를 해소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0월 아산대교 교통광장개선사업에 사업비 7억원 투입해 배미동 환경과학공원 및 신창면 수장리 방향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국도39호선 접근성을 높여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 효과를 높였다. 특히, 신창면 오목리 오목초사거리는 신호교차로를 없애고 사업비 2억8천만원을 투입해 선진국에서 운영되는 있는 회전교차로(Round About)를 11월 개통해 현대자동차 부품공장들이 다수 위치하고 있는 신창면과 선장면 일원의 물류차량 등의 소통을 원활하게 해 물류비 절감 등 기업경쟁력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교통상습정체구간을 안전하고 보다 더 빠르게 개선했다”며 “저예산으로 시민들의 교통편의과 기업 물류비용 절감에 효과를 증가 시키고 있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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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조성사업 승인 ‘4800억원 민간자본’ 유치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자동차 산업 집중 육성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충남청남도로부터 11월 14일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조성사업에 대한 산업단지계획을 최종 승인받아 4800여억원의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결실을 거뒀다.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4,828억원의 민간자본이 투입돼 아산시 인주면 걸매리, 신성리, 공세리, 밀두리 일원에 1,817천㎡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부족했던 아산시의 산업시설용지 공급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시는 금년 내 보상계획 공고를 위한 토지 및 물건조사 등을 시작으로 2020년 상반기 보상절차 이행 등을 통해 계획된 사업기간 내에 사업을 완료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가 완료되면 5,600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기면서 민선7기 공약사항인 ‘임기 내 일자리 5만개   창출’도 순조롭게 달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입지의 우수성 및 기술인력 확보의 용이성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인근 인주일반산업단지(1,2공구)의 업종을 고려해 지역산업의 기반을 견고히 할 수 있는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기타기계 및 장비 제조업 등을 유치업종으로 선정해 자동차 관련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의 사업위치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인주지구 해제지역으로 그 동안 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많았던 지역인 만큼 산업단지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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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모종동 도시개발사업 본격화

    -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 아산시 도시개발사업 촉매제 역할 기대   민간주도 환지방식 도시개발사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아산시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 인허가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16년 아산시 최초 환지방식 민간 도시개발사업인 모종풍기지구의 성공적인 준공에 이어 인접 모종지역 중 개발수요가 높은 구역에 민간의 사업제안을 받아 순차적으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모종동 203번지 일원으로 새로 이전한 신리초등학교와 아산소방서가 사업구역과 인접해 위치하고 있으며, 사업비 516억원, 총 면적 20만3천357㎡ 규모로 1천359세대(3,122명)를 수용할 계획이다.   사업지구 내 토지이용계획을 살펴보면 공동주택 25.1%, 단독주택 8.1%, 준주거 12.1%, 기반시설 54.7%로 조성할 계획이며, 특히 신리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보도(2.5~3.0m) 및 공공공지(5m)를 확보해 쾌적한 보행 구간을 마련했다.   2017년 민간의 사업제안을 시작한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이달 4일 충청남도에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안) 수립을 요청했으며, 이후 행정절차 진행을 통해 내년에 이르면 개발사업 추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방효찬 개발정책과장은 “이미 조성 완료된 모종·풍기지구 도시개발사업과 함께 모종2지구의 본격적인 추진은 아산IC 진입로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아 개발압력이 높은 모종동 일원의 향후 예정인 도시개발사업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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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19 상호 존중하는 좋은경영대상‘여성과 함께하는 좋은 정책 대상’수상

    아산시, 2019 상호 존중하는 좋은경영대상‘여성과 함께하는 좋은 정책 대상’수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1월 26일 ‘2019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대상’에서 ‘온양원도심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제3회 여성과 함께하는 좋은 정책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대상은 여성신문과 여성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고 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국민권익위원회, 산업정책연구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사)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가 후원했다.   ‘온양원도심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7년부터 아산시와 여성가족부가 함께 협력해 2018년 전국 최초로 여성친화형 도시재생으로 선정됐다.   온천동, 실옥동 일원 16만 225㎡을 대상으로 국비 100억원, 지방비 67억원, 기타 1,000억원 등 총1,167억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추진한다.   주요사업은 양성평등거리 조성(여성커뮤니티센터 조성 운영 등), 여성·청년 창업경제활동ZONE 조성, 어울림 플랫폼 조성, 어울림마을 조성, 온양행궁 역사관 조성 및 환경개선, 온천천 안심그린웨이 조성 등이다.   또한 자녀돌봄, 여성고용 지원, 범죄예방 설계 등 여성친화형 공간조성, 여성 전문가 육성 등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중점으로 한 재생사업이다.   특히,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공간인 장미마을은 1970년대 충남 최대 성매매 집결지로 자연발생적으로 조성되고 번성하다 성숙한 시민의식과 시 외곽지역의 급격한 발전으로 장미마을이 여성친화형 마을로의 변화가 시작됐다.   시 관계자는 “여성친화형 도시재생을 위해 수년에 걸친 민·관 합동 간담회 개최와 도시재생대학 개강 등으로 지역주민의 인식을 변화시켜 집장촌이었던 장미마을을 여성친화형 마을로 변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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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 제10차 정기회의 개최

    -“시민의 편의 증진을 최우선으로”, 아산·천안 상생협력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 제10차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1월 19일 아산·천안 공동생활권 시민들의 편의 증진방안 모색을 위해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 제10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금년도 협의회 회장인 오세현 아산시장과 천안시장 권한대행 구만섭 부시장을 비롯해 양 도시 실국장급으로 구성된 행정협의회 위원, 민간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제10차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는 △ 아산신도시 악취민원 해결 △ 불법주정차단속 문자알림서비스 아산‧천안 통합운영 △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공동 구축·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3개 안건 모두 실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양 도시 간 공동대응으로 천안공공하수처리장 인근에 위치한 아산 신도시 및 신방동 등지의 악취 민원 해결을 위한 실마리를 풀 계획이다.   또 주정차 질서 정착을 위한 불법주정차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아산‧천안 통합운영을 비롯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공동구축으로 긴급상황 정보를 유관기관과 공유할 수 있게 돼 신속한 상황대응체계 구축으로 시민안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행정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양 도시에서 시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미리 안건을 발굴하여 천안과 아산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운영이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고,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산과 천안 두 도시가 상생협력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10차례 정기회의 개최를 통해, 53개 안건을 발굴하고 51개 안건을 합의․추진하여,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공동 생활권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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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

    - 12월 11일 아산서 공개방송, 12월 3일까지 EBS 홈페이지에서 접수가능   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 출연진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후원하는 EBS‘모여라 딩동댕’공연 공개방송이 12월 11일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다.   아이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여라 딩동댕’ 공연은 유아 자녀를 둔 가족에게 색다른 공연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의 상상력 증진과 정서 함양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공연은 12월 11일 오후 2시, 오후 4시 30분, 오후 7시 총 3회 공연으로 각 70분간 진행되며 입장료는 전액 무료이다.   신청 접수는 EBS ‘모여라 딩동댕’ 홈페이지(https://home.ebs.co.kr/moding/main)와 어플리케이션 ‘육아학교 pin’에서 오는 12월 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참여자가 결정된다. 단, 신청기간 이외에는 공개방송 추가 신청이 불가능하다.   신청관련 문의사항은 EBS ‘모여라 딩동댕’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EBS 고객센터(1588-1580) 또는 아산시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041-540-2920)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상파 TV 유일의 찾아가는 유아교육 공개방송을 아산에서 개최하게 됐다”며, “참여하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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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시행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아산시 푸드플랜, 먹거리 통합지원체계 구축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시행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아산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11월 18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아산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 가졌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행정협의회, 추진단, 추진위원회, 단체 및 개인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현재 추진상황과 시행계획 보고 후 향후 진행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18년 아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개년 간 70억(국비 49억 지방비 21억)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아산시 푸드플랜 실행을 위한 먹거리 통합 지원체계 구축이라는 주제로 거버넌스기반 먹거리통합 지원체계 구축, 먹거리경제 육성, 먹거리 시민 및 먹거리 미래세대 양성 등 3대 영역, 7개 분야, 18개 추진과제의 기본계획을 수립해 지난 11월 1일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얻었다.   시는 농촌신할력플러스사업의 시행계획을 보다 세밀하게 수립해 사업추진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으로 오는 11월 27일 예비액션그룹 워크숍을 통해 향후 사업추진의 세부적 방법 등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의견이 다양하게 반영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지속적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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