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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 찾아가는‘문화도시락’운영
옹기 발효음식체험, 고추장 만들기 등 아산시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 찾아가는‘문화도시락’운영 아산시 도고면 소재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이하 옹기체험관)이 찾아가는 옹기·발효 체험 프로그램 문화도시락을 운영해 호평을 얻고 있다. 옹기체험관은 우리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옹기체험관 활성화를 위해 이번 문화도시락을 기획해 11월 7일 아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방문해 원생 70명과 함께 ‘나만의 옹기 만들기’를 진행하고 11월 8일 연화초 병설유치원생을 대상으로 ‘고추장 만들기’를 진행했다. 원생들은 직접 만든 고추장을 손가락으로 먹어보며 ‘내가 만들어 너무 맛있고 엄마도 체험 날을 많이 기다렸다’고 말했으며, 담당 선생님도 ‘체험 한번 하려면 버스도 빌려야하고 안전문제도 신경이 많이 쓰여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라며 만족해했다. 시 관계자는 ‘옹기와 발효음식 주제 체험 프로그램으로 아산지역 뿐만 아니라 인근 당진, 홍성, 천안 등으로 확산돼 아산시 관광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문화도시락은 4개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옹기 만들기, 흙놀이, 고추장 만들기, 장아찌 만들기’가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옹기체험관(041-549-0075)에 문의하면 된다.2
아산시, 도시재생 첫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
가)꿈자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가)꿈자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총회 아산시 배방읍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가 11월 1일 ‘가)꿈자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총회를 개최했다. 가)꿈자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하 ‘꿈자을’)은 지난 7월 준비위원회를 결성해 8월 관계기관 간담회와 수 개월간에 걸친 설립 준비교육과 선진지 견학 등을 마치고 창립총회를 열었다. 꿈자을은 배방 원도시 도시재생과 관련해 향후 마을 커뮤니티거점시설 및 사회적협동조합종합지원센터 운영과 공공주차장 운영 및 관리, 노후주택 개·보수를 위한 마을관리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와 함께 조합원과 직원 교육, 조합 간 협력을 위한 사업, 조합 활동 홍보, 지역사회의 다양한 유관사업을 추진해 배방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높이고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다. 이날 꿈자을 이사장은 유원기 배방도시재생주민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선임되고이사로 방병준, 맹주철, 장범식, 전찬표, 장윤익, 홍담선, 이형구, 시승호, 김지현, 백승배 배방도시재생주민위원회 위원이 맡는다. 유원기 이사장은 “배방도시재생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업기간 동안의 물리적 환경개선 실현인 만큼, 사업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갖도록 하는 유지·관리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배방도시재생사업 진행과정에 마을기반시설의 유지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조합원 활동과 사업화에 대한 방향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방읍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은 ‘문화가 풍요롭고 소통으로 어우러지는 행복한 배방’을 주제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배방읍 소재 구)모산역 철도부지 44만㎡를 지역자원 기반의 경제활성화와 생활환경 기반의 더불어 행복한 공간 조성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커뮤니티 기반의 공유와 나눔 활성화라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모산역 문화플랫폼 및 문화어울림공간 조성, 모산로 중심상권 경관개선 및 행복한 골목길 조성사업, 노후주택 개·보수사업을 추진한다.3
오세현 아산시장, 호서대와 유원대에서 하반기 아산학 특강
- ‘아산의 현재와 미래’ 주제로 강연 펼쳐 오세현 아산시장은 11월 21일 호서대학교에서 대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아산의 현재 그리고 미래‘란 주제로 아산학 특강을 실시했다. 오 시장은 “여러분들이 머물고 있는 아산이라는 도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면서 아산의 현황, 아산의 현재, 아산의 역사적 인물, 주요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또 “가장 역동적인 도시 아산에서 여러분과 함께 있다는 것은 축복인 동시에 행운”이라며 “아산시는 온천휴양도시, 역사도시, 교육도시, 경제도시, 젊은 도시로 앞으로 더불어 성장하는 행복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앞으로 다음 세대를 이끌 주인공으로서, 큰 꿈을 가지고 다시 오지 않을 젊음을 소중하게 여기고 많은 것을 경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산학은 2011년 3월 아산시와 아산학연구소 주관으로 개설하여 현재 4개 대학(선문대·순천향대·유원대․호서대)에서 정규 교과목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산, 천안 지역 재학생은 물론, 수도권 등 다른 지역 출신 학생에게 아산 지역의 역사, 문화, 발전 가능성을 소개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연대의식을 고취하고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19일에도 같은 내용으로 유원대학교에서 아산학 강의가 열렸으며, 전반기인 4월과 5월에도 각각 선문대와 순천향대에서 강연이 있었다.4
아산시, 연말 뮤직 콘서트 ‘오 슈!(OH SHOW!)’
- 12월 13일 송하예, 황인욱, 장덕철, 바비핀스 평생학습관에서 공연 「아산시 연말 뮤직 콘서트 오 슈!(OH SHOW!)」공연 포스터 아산시가 주최, 협동조합 그려 주관 하는 연말 뮤직 콘서트 ‘오 슈!(OH SHOW!)’가 오는 12월 13일 오후 7시 아산시 평생문화학습관에서 열린다. 연말 뮤직 콘서트 오 슈!(OH SHOW!)는 수능과 학업으로 지친 학생과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기획됐다. 청소년들이 듣고 싶어 하고, 만나고 싶어 하는 뮤지션들인 가수 송하예, 황인욱, 장덕철과 밴드 바비핀스로 구성된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12월 13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전석 10,000원이다. 공연예매는 문화장터 홈페이지(http://asiamunhwa.com)에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협동조합 그려(041-537-3008)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서 뮤지션들이 준비한 곡을 감상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주차공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5
아산 장영실과학관, 4D프레임 체험존 운영
- 오는 11월 30일까지, 관람객 무료체험 아산 장영실과학관(관장 양준성)은 11월 30일까지 장영실과학관 1층 로비에서 “장영실과학관과 함께하는 4D프레임 체험존”을 운영한다. 체험존은 4D프레임 재료를 활용해 다양한 주제로 설계해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다. 장영실과학관을 방문하는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며, 월말에 관람객이 만든 작품 중 우수작품을 선정해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장영실과학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존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이 수학적 지능과 사고력 및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체험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운영 및 행사 정보에 대한 문의전화는 장영실과학관(041-903-5594)으로 하면 된다.6
아산시, 답답한 교통상습정체 구간 숨통 틔어 기업경제력 UP!
- 남동교차로, 아산대교 교통광장, 오목초사거리 회전교차로 도로개선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답답한 교통상습정체 구간의 숨통을 틔어 출퇴근 시간단축은 물론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으로 기업경제력을 높이고 있다. 시는 교통상습정체 구간인 남동교차로, 아산대교 교통광장의 도로 개선과 오목초사거리 회전교차로를 개통했다. 시는 지난 10월 교통상습 정체구간인 배방읍 공수리 남동교차로에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2개차로 신설로 출퇴근 시간 상습정체를 해소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0월 아산대교 교통광장개선사업에 사업비 7억원 투입해 배미동 환경과학공원 및 신창면 수장리 방향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국도39호선 접근성을 높여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 효과를 높였다. 특히, 신창면 오목리 오목초사거리는 신호교차로를 없애고 사업비 2억8천만원을 투입해 선진국에서 운영되는 있는 회전교차로(Round About)를 11월 개통해 현대자동차 부품공장들이 다수 위치하고 있는 신창면과 선장면 일원의 물류차량 등의 소통을 원활하게 해 물류비 절감 등 기업경쟁력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교통상습정체구간을 안전하고 보다 더 빠르게 개선했다”며 “저예산으로 시민들의 교통편의과 기업 물류비용 절감에 효과를 증가 시키고 있다”고 있다.7
아산시, 2020년 국비 추가 확보 국회 심의 등 막판 총력
아산시 균특 168억, 복합공영차고지 국비 30억 등 추가 확보 아산시 복합공영차고지 조감도 지난 5.22. 국비확보를 위한 기재부 방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0년 국비 정부예산안 1조3,290억원이 확정된 가운데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11건의 국비 사업을 추가로 발굴하고 지난 9월 20일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시 지휘부가 국회를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 및 관련 의원에 건의 한 바 있으며 10월~11월에 열리는 국회 상임위, 예결위에 사업에 대한 서면질의서를 제공하는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회 예결위 국비 추가 확보를 위한 주요 사업은 아산 배방 북수리 은수교차로 개선사업 설계비 5억원, 아산 배방 구령리 남동지하차도 개선사업 사업비 10억원, 아산 음봉 삼거리 음봉교차로 개선사업 사업비 10억원, 아산 신창 읍내리 남성교차로 신설 사업 설계비 5억원, 아산 음봉복합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사업 사업비 45억원, 아산 남부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설계비 5억원, 아산 둔포산전지구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사업 설계비 1억원, 아산 학선하키장 제2구장 조성사업 사업비 10억원, 푸드플랜 연계 「아산형 스마트팜 밸리」구축사업 사업비 60억원, 아산 장존~천안 운전 국도21호 우회도로 개설사업 설계비 10억원, 아산 세심사 대웅전 증개축 사업 사업비 10억원 총 11개 사업에 171억원이다. 한편, 시는 2020년 정부예산안으로 확정된 국비 이외에도 아산시 복합공영차고지 조성사업에 국비 30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일반 화물차는 물론 시내버스의 차고지 문제를 해결하고 운전자의 안전사고 예방, 국가물류 경쟁력 확보 등 기틀을 마련했다. 당초 복합공영차고지는 총사업비 102억원에 국비가 29억원 지원되는 화물공영차고지로서의 역할만 수행하는 사업에서 시내버스 차고지가 추가돼 총사업비가 150억원으로 증액됐다. 시는 상당한 시비 부담 예상에 국비 추가지원에 대한 발 빠른 대응과 적절한 사업신청으로 국비 30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게 돼 내년도 시 재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시는 2020년 균특회계 국비 예산으로 19건, 168억원을 확보했으며, 균특 지방이양 전환사업 시군 자율편성 사업비로 101억원을 배정받아 충남도내에서 가장 많은 사업비를 확보했다. 균특 지방이양 전환사업 중 시도 자율편성 사업 27건, 234억원도 대부분 확보될 것으로 기대돼 시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는 그동안 사업비 확보를 위해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시 지휘부가 기재부와 충남도에 수시로 방문해 기재부 관계 공무원 등을 만나 사업의 타당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성과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내년도 시 재정이 상당히 어려운 시점에서 추가 국비 확보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라며 “앞으로 11월 한 달이면 2020년 정부예산안의 국회 심의가 마무리되는 중요한 시기이기에 추가로 발굴한 11건의 국비 사업을 비롯한 아산시 전체 국비 예산안이 반드시 확보될 수 있도록 국회 예결위 심의과정에서 국회 예결위원인 지역 국회의원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내년도 국가 정부예산은 오는 11월 말 예결위 심사와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12월 2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8
아산시,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조성사업 승인 ‘4800억원 민간자본’ 유치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자동차 산업 집중 육성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충남청남도로부터 11월 14일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조성사업에 대한 산업단지계획을 최종 승인받아 4800여억원의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결실을 거뒀다.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4,828억원의 민간자본이 투입돼 아산시 인주면 걸매리, 신성리, 공세리, 밀두리 일원에 1,817천㎡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부족했던 아산시의 산업시설용지 공급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시는 금년 내 보상계획 공고를 위한 토지 및 물건조사 등을 시작으로 2020년 상반기 보상절차 이행 등을 통해 계획된 사업기간 내에 사업을 완료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가 완료되면 5,600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기면서 민선7기 공약사항인 ‘임기 내 일자리 5만개 창출’도 순조롭게 달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입지의 우수성 및 기술인력 확보의 용이성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인근 인주일반산업단지(1,2공구)의 업종을 고려해 지역산업의 기반을 견고히 할 수 있는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기타기계 및 장비 제조업 등을 유치업종으로 선정해 자동차 관련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의 사업위치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인주지구 해제지역으로 그 동안 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많았던 지역인 만큼 산업단지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9
아산시, 모종동 도시개발사업 본격화
-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 아산시 도시개발사업 촉매제 역할 기대 민간주도 환지방식 도시개발사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아산시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 인허가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16년 아산시 최초 환지방식 민간 도시개발사업인 모종풍기지구의 성공적인 준공에 이어 인접 모종지역 중 개발수요가 높은 구역에 민간의 사업제안을 받아 순차적으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모종동 203번지 일원으로 새로 이전한 신리초등학교와 아산소방서가 사업구역과 인접해 위치하고 있으며, 사업비 516억원, 총 면적 20만3천357㎡ 규모로 1천359세대(3,122명)를 수용할 계획이다. 사업지구 내 토지이용계획을 살펴보면 공동주택 25.1%, 단독주택 8.1%, 준주거 12.1%, 기반시설 54.7%로 조성할 계획이며, 특히 신리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보도(2.5~3.0m) 및 공공공지(5m)를 확보해 쾌적한 보행 구간을 마련했다. 2017년 민간의 사업제안을 시작한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이달 4일 충청남도에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안) 수립을 요청했으며, 이후 행정절차 진행을 통해 내년에 이르면 개발사업 추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방효찬 개발정책과장은 “이미 조성 완료된 모종·풍기지구 도시개발사업과 함께 모종2지구의 본격적인 추진은 아산IC 진입로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아 개발압력이 높은 모종동 일원의 향후 예정인 도시개발사업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10
아산시, 2019 상호 존중하는 좋은경영대상‘여성과 함께하는 좋은 정책 대상’수상
아산시, 2019 상호 존중하는 좋은경영대상‘여성과 함께하는 좋은 정책 대상’수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1월 26일 ‘2019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대상’에서 ‘온양원도심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제3회 여성과 함께하는 좋은 정책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대상은 여성신문과 여성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고 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국민권익위원회, 산업정책연구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사)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가 후원했다. ‘온양원도심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7년부터 아산시와 여성가족부가 함께 협력해 2018년 전국 최초로 여성친화형 도시재생으로 선정됐다. 온천동, 실옥동 일원 16만 225㎡을 대상으로 국비 100억원, 지방비 67억원, 기타 1,000억원 등 총1,167억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추진한다. 주요사업은 양성평등거리 조성(여성커뮤니티센터 조성 운영 등), 여성·청년 창업경제활동ZONE 조성, 어울림 플랫폼 조성, 어울림마을 조성, 온양행궁 역사관 조성 및 환경개선, 온천천 안심그린웨이 조성 등이다. 또한 자녀돌봄, 여성고용 지원, 범죄예방 설계 등 여성친화형 공간조성, 여성 전문가 육성 등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중점으로 한 재생사업이다. 특히,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공간인 장미마을은 1970년대 충남 최대 성매매 집결지로 자연발생적으로 조성되고 번성하다 성숙한 시민의식과 시 외곽지역의 급격한 발전으로 장미마을이 여성친화형 마을로의 변화가 시작됐다. 시 관계자는 “여성친화형 도시재생을 위해 수년에 걸친 민·관 합동 간담회 개최와 도시재생대학 개강 등으로 지역주민의 인식을 변화시켜 집장촌이었던 장미마을을 여성친화형 마을로 변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아산시에서 창작된 랭킹뉴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