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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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생활SOC사업 국비 231억원으로 충남 최다 확보 쾌거

    - 생활밀착형SOC 조성을 통한 50만 자족도시 발판 마련 -     지난 6월 25일 배방읍에 위치한 생활SOC 입지 후보지를 방문한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0년 생활SOC 공모 사업’에서 충남에서 가장 큰 규모인 국비 231억원(복합화 사업 4개소, 단일 사업 1개소)을 확보했다.   정부에서 처음 도입한 ‘생활밀착형 SOC복합화’ 사업은 국무총리실 생활SOC추진단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SOC는 도로, 항만, 철도 등 생산기반 중심 시설이었다면, 생활SOC는 도서관, 체육관, 생활문화센터 등 모든 일상생활에 필요한 지역밀착형 필수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을 말한다.   아산시는 그동안 유병훈 부시장을 단장으로 생활SOC추진단을 구성하고 미래전략과(총괄) 및 시립도서관, 도시재생과, 문화관광과 등 관련부서들이 전략적으로 협업·추진하면서 생활SOC 확충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사업별 해당부처 대응과 균형발전위원회방문, 충남도 컨설팅, 지역국회의원 등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한 점이 생활SOC사업 선정에 주효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4개소에 단일 사업 1개소로 ‘음봉복합문화센터’(공공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주차장),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온양원도심 문화복합시설’(주차장, 가족센터, 작은도서관), ‘모종복합커뮤니티센터’(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이며, 단일 사업은 ‘영인중 다목적체육관’으로 충남에서 가장 많은 생활SOC복합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SOC 시설을 전국 규모로 조성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지속적으로 생활SOC 시설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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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추석 연휴는 가족과 함께 신정호수공원에서 추억 만들자

    - 탁 트인 신정호 잔디광장, 음악분수, 야외취사장, 신정호 산책로 운영     아산시 신정호수공원은 추석 연휴 기간에 귀향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가족과의 멋진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환경정화와 정비를 마쳤다.   시는 호수 내 수초제거 등 환경 정화작업과 잔디광장, 취사장, 호수 변 산책로, 자연생태공원 등 정비를 완료했다.   탁 트인 신정호 잔디광장은 명절에 모인 가족, 친지와 함께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고 음악분수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가동돼 신나는 음악과 함께 춤추는 분수를 감상할 수 있다.   또 한가위 달빛 아래 야외에서 식사를 하고 싶다면 신정호 야외취사장을 이용하면 된다. 취사장은 몽골텐트 38개동 규모로 테이블 26개와 데크형 평상을 갖추고 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입장은 선착순으로 가스버너를 이용해 식사가 가능하나 안전사고 및 화재의 위험이 있어 숯불이나 LP가스 등은 사용할 수 없으며 이용 후 쓰레기는 되가져가야 한다.   명절기간에 힐링장소를 찾고자 한다면 운치 있는 호수풍경과 함께 신정호 주변 산책로를 걸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호수변을 따라 길이 약 5km의 산책로는 낮 뿐 아니라 탁 트인 전망으로 서쪽 하늘에서 펼쳐지는 노을을 감상할 수 있으며 야간에는 경관 조명이 더해져 분위기 있는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이낙원 공원녹지과장은 “신정호수공원은 추석연휴기간에도 모든 시설을 개장 운영하고 있으며 고향을 찾은 귀향객과 시민들이 신정호수에서 멋진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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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장영실과학관, 수리과학창의대회 충남예선 개최

    아산장영실과학관(관장 양준성)은 오는 9월 29일 아산장영실과학관에서 제3회 충청남도 수리과학창의대회 본선과 제13회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의 충남지역예선을 개최한다.   두 대회는 매년 해외 및 국내 유치부(6~7세), 초·중·고등학생 등 약 3,000여 명이 참가해 4D프레임을 활용한 대상별 다양한 주제로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뽐내는 대회로 전국수리과학창의지도사 최우수강사 송승호 사무국장, 최선해 교육팀장이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제13회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의 충남지역예선은 장영실과학관이 주최하고 라온교육협동조합(이사장 배소연)이 주관하며 본선은 10월 19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다.   수리과학창의대회와 4D프레임 문의는 라온교육협동조합(041-541-1920)으로 하면 되고, 아산장영실과학관(041-903-5594) 운영 및 행사 정보는 전화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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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19년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화물차 신차구매 지원사업 추진

    9월 26일부터 10월 11일까지, 신청접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19년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노후경유차의 조기폐차를 유도해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하기 위해 진행된다. 시는 올해 상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477대 지원에 이어 하반기에는 총사업비 17억 5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노후경유차 1040대, LPG화물차 신차구매 22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산시에 등록된 경유자동차 중 19%인 1만3천여대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대상이며, 내년에는 3천대를 지원할 계획으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을 더욱 확대해 2022년까지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인 노후경유차를 모두 폐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조기폐차를 희망하는 배출가스 5등급 차주들은 9월 26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아산시 소재 폐차장에 조기폐차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잠시 타 지역에 거주 또는 운행하는 경우에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아산시청 본관 로비에 마련된 접수창구에 직접 방문접수 또는 아산시청 기후변화대책과로 10월 11일까지 등기우편 신청하면 되며, 선정 통보를 받은 후에는 원하는 폐차장에서 폐차도 가능하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차량 보상금액에 대해서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의뢰 후 회신된 산정금액과 공고문의 상한액 기준표를 근거해 지급되는 관계로 차주들이 대략적인 금액을 추측할 수 있도록 보험개발원의 차량기준가액(https://www.kidi.or.kr/user/car/caprice.do)사이트에서 조회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조기폐차에 선정된 모든 차들을 대상으로 LPG 화물차를 구매할 경우, 총 22대에 한해 추가 지원금 400만원 지원한다. LPG 1톤 화물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5등급 차주는 신청서에 LPG 신차구매 여부를 표기하고 조기폐차 지원대상 선정 통지서를 받은 14일 이내에 신차 계약서를 아산시청 별관 2층 기후변화대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내년 1월부터 5등급 차량 운행규제가 전국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시민불편이 없도록 생계형 노후경유차 운전자에게 매연저감장치 지원과 친환경자동차인 수소 또는 전기자동차 보급에 가용 가능한 예산과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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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국공립어린이집 인프라 확충‘박차’

    아산 용화 엘크루아파트와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 운영 무상임대 협약 체결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공보육 확대라는 정부정책에 부응하고자 9월 25일 아산용화엘크루아파트 장명성 입주자대표회의회장 및 김미선 관리사무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단지 내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을 위한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용화엘크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입주자 등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단지 내 관리동어린이집을 시에 20년간 무상 임대키로 결정했으며, 시는 2020년 3월 개원을 목표로 위탁운영자 선정 및 시설 리모델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주택 거주자 자녀가 최대 70%이내의 비율로 우선 입소할 수 있도록 입소 우선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 및 신뢰받는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에서는 국공립어린이집 20개소를 설치·운영 중에 있으며 지난 6월 아산배방5차 한성필하우스아파트와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하고 연말 개원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관내 임대주택단지 2개소에 대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 운영을 위한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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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100회 전국체전 성화 봉송행사 개최

    - 아산 은행나무길에서 성공개최 기원하는 성화 점화             오세현 아산시장은 9월 23일 은행나무길 광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 성공개최 기원 성화채화 및 봉송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전국체전 성화는 9월 22일 강화도 마니산 첨성단을 시작으로 독도, 임진각, 마라도 등 전국에서 특별 성화를 채화한다.   아산은 제97회 전국체전을 개최한 인연으로 성화를 봉송한다.   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과 체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월드타악 공연팀 '라퍼커션 주니어 크리안싸'의 공연으로 흥을 돋궜으며, 오세현 아산시장은 특별 무대에 올라 노하나(아산시청 하키팀) 선수와 함께 성화를 채화했다.   은행나무길에서 출발한 성화는 15명의 주자에 의해 송곡사거리-충무교사거리-민속박물관사거리-아고오거리-시민로사거리를 거쳐 아산시청에 도착했다.   오 시장은 “제97회 전국체전을 비롯해 5대 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전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던 아산에 의미 있는 발걸음이 도착해 기쁘다”며, “아름다운 은행나무길은 전국 관광객이 몰리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곳이기에 오늘 채화된 성화의 에너지가 전국체전 현장에도 전해지기를 34만 아산시민의 뜻을 모아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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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장영실과학관, 과학기술자료 전시 및 체험전 개최

    10월 10일까지 운영     아산 장영실과학관(관장 양준성)은 9월 7일(토)부터 10월 10일(금)까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과학기술자료 전시 및 체험전’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는 장영실과학관이 국립중앙과학관의 ‘2019 찾아가는 과학기술자료 나눔 서비스 사업’에 선정돼 국립중앙과학관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화석, 곤충, 식물, 어류 표본 80종이 전시되며,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과학체험전시물 7종도 함께 운영된다.   장영실과학관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과학원리를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하는 아산장영실과학관은 2011년 개관했으며, 지난 8년 동안 약 150만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또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해 관람객 및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주말프로그램으로는 ‘오름생명과학탐구교실’, ‘창의수학플러스’ ‘리더십 경제’, 주중프로그램으로는 ‘따뜻한 과학이야기’, ‘창의체험플러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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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이민식·이숙희씨 가족, 취약계층 추석 후원물품 백미 기부

    이숙희씨 ‘가족들과 행복한 명절 보내길 소망’     아산시 모종동에 거주하는 이민식·이숙희씨 가족은 9월 10일 아산시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명절 후원물품으로 백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2,000kg(10kg*200포)로 지난 4월, 7월 백미 후원에 이어 세 번째이며 가족의 이름으로 명절을 앞두고 백미 지원이 필요한 각 읍면동 취약계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숙희씨는 “추석명절에 가족들과 맛있게 식사 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준비하게 됐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로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우리 이웃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나눠줘 늘 감사하다. 두 분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민식씨 가족은 각 읍면동과 행복키움지원팀에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 1월에도 떡국떡 170박스(1박스/4kg), 4월 백미100포(10kg), 7월 백미200포(10kg)를 후원했다.   지난 9월 5일에는 제20회 충청남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그동안 아산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행복키움지원과 나눔실천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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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19 아산 행복마을학교 어울림 한마당 개최

    - 15개 마을학교가 기획하고 만든 축제 한마당 펼쳐져   2019 아산행복마을학교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열렸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9월 21일 2019 아산행복마을학교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마을학교 운영진, 주민, 관광객 등 600여 명이 모여 축제 한마당을 즐겼다. 본격적인 축제 시작에 앞서 마을학교 나누어드림 청소년들의 식전공연인 타악기 퍼레이드 라퍼커션으로 흥을 돋웠다. 그 외에도 10개 마을 학교의 어린이들이 무대에 올라 시노래, 합창국악, 발레, 단심줄놀이 등 공연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온양온천역 광장에 설치된 15개 마을학교의 개별 홍보부스에서는 자체적으로 마을학교의 장점과 운영 프로그램 등을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고 학교별 특성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눈길을 끌었다. 아산마을학교 연합회 이현진 회장은 “15개 마을학교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축제의 장을 만들어 냈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연합회를 중심으로 마을학교 간 프로그램 상호 협력 운영, 우수사례 공유 등으로 한층 더 발전하는 아산행복마을학교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와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26일 선포한 ‘아산교육 비전’의 6대 핵심과제인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함께 손잡고 지역사회의 배움·돌봄 환경 구축과 다양한 형태의 마을학교를 발굴 지원함으로써 아산만의 특색 있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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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이 행복하고 따뜻한 ‘효도 아산’

    - 아산시, 고령화사회 선제적으로...철저히 준비할 터           아산시는 일찍부터 특화된 노인복지정책을 펼쳐온 지자체로 손꼽힌다.   아산시는 지난 5월 온양온천역 방문객센터에서 '스마트 인지건강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노년기 인지건강과 함께 신체기능 향상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아산 스마트 인지건강센터는 ICT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형 스마트 장비를 갖추고 체험을 통한 인지영역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9월 현재 하루 평균 200여명의 어르신이 애용 중이다.   이날 개소식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은 "고령화사회를 대비하는 일은 상대적으로 평균 연령이 낮은 아산이라고 예외가 아니며 어르신이 행복한 아산을 위한 정책을 미리, 그리고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한 효도 아산, 전국에서 노인복지 가장 우수한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4월에는 전국 최초로 농협이 주도하는 요양원이 아산시 인주면에 문을 열었다.   이번에 준공한 인주농협 요양원은 농촌 주민을 위해 농촌지역 내에 시설을 건축해 농촌지역 주민들의 노인 수발 부담을 경감시켜 지속적인 농업활동의 유지를 가능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농촌주민을 위한 노인의료복지 거점이 되는 시설로서 중대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산시는 근로 욕구가 있는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 확대를 지원하고 있기도 하다. 대한노인회아산시지회,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아산시니어클럽, 아산시동부노인복지관 등 4개 수행기관을 통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2,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추진하고 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시장형사업단, 인력파견형사업단으로 구분된다.   201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 지원은 아산시의 특화된 노인복지사업으로 아산시에 거주하는 만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상·하반기 각 9매씩 연 18매(3가지 유형: 단일형(목욕권18매), 단일형(이미용권18매), 혼합형(목욕권12매,이미용권6매)를 지원하고 있으며 아산시 소재 목욕탕 및 미용실, 이발소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아산시는 올해부터 어르신 목욕권과 이·미용권을 분리 지급하며 지급단가도 현실화하고 있다. 내년에는 어르신의 요구를 반영, 더욱 효율적인 운영을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로당 이용자의 안전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적시에 활용할 수 있고 편의성을 증진할 수 있는 건강지원 필요물품을 경로당별 효(孝)세트를 비치한 바 있다. 구급함세트, 위생 소독제, 핸드 마사지기, 장운동 마사지기, 손목혈압계, 귀 체온계, 인바디 체중계, LED확대경, 충전식 찜질팩, 니퍼 발톱정리기, 돋보기 손톱깎이 등으로 구성된 효세트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하는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아산시는 노인 복지 구심점인 경로당 활성화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올자 동네공동체’는 경로당의 사랑방 기능과 더불어 교육, 생활, 건강, 문화를 아우르는 역할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영화심리치료 프로그램 ‘실버극장’도 그런 노력의 일환이다. 영화 상영과 심리치료를 접목한 실버극장은 지난 3월 20일 염치읍 석정2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17개 경로당을 영화심리치료 전문강사 2명이 방문해 국제시장, 엄마의 노트, 그대를 사랑합니다, 수상한 그녀 등 영화감상을 토대로 상담과 정서 나눔을 진행한다.   이밖에 자연마을 단위 기존 시설을 개보수해 취약계층 독거노인의 소규모 공동생활(공동취사 및 숙박)로 고독사 예방 및 취약한 주거환경 문제를 해소하고 응급상황 긴급대처 목적으로 독거노인 공동생활홈 운영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노인자살예방 1:1 멘토링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노인취약계층의 자살예방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아산시에서는 건전한 가족제도의 정착과 지역사회의 효문화 확산을 위해 3세대 이상이 함께 사는 가정에 3만원의 효도수당(80세 이상 어르신 포함 3년 이상 함께 거주시 신청가능)을 지급하고 있으며,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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