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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 실태조사
- 오는 8월 30일까지, 소독방법 등 시설 관리기준 중점점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아파트, 대규모 점포 등에 설치·운영 중인 16개소 물놀이형 수경시설 관리 실태조사를 8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시는 소독 방법, 저류조 주1회 이상 청소, 이용자 주의사항 안내판 설치 등 시설 관리기준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아울러, 물환경보전법 개정으로 공동주택 및 대규모 점포에 설치된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경우 오는 10월 17일부터 신규 신고대상으로 포함돼 신고절차 등 달라지는 제도에 대해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장석붕 환경보전과장은 "여름 휴가철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실태조사 및 준수사항 안내를 통해 이용자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청결한 관리를 적극 유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 및 순환해 이용하는 분수, 연못, 폭포, 실개천 등의 인공시설물 중 일반인에게 개방돼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설치된 시설이다.2
오세현 아산시장, “위기는 재도약의 발판”
- 9월 2일 아산시 월례모임 개최 9월 전직원 월례모임 오세현 아산시장은 9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전직원 대상으로 열린 월례모임에 참석해 유공자를 표창하고, ‘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삼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월례모임에서 오 시장은 8월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한 대응 조치에 힘을 모으자고 당부하는 한편, 목표율 대비 131.56%의 집행률에 따른 신속집행 최우수 기관 선정, 7년 연속 충남도 시군 합동평가 1위 등의 상반기 성과를 치하했다. 또한, 짜임새 있는 2020년도 본예산 편성 준비, 추석 연휴 기간 비상근무, 시책구상 보고회 등 당면한 9월 업무에 관한 당부도 덧붙였다. 오 시장은 8월 일본수출규제와 관련해 경제협력협의회를 개최하는 등의 시의 대응 노력을 설명한 후 “관내에 삼성반도체와 디스플레이는 물론 관련 기업이 즐비한 만큼 기업이 겪는 경제적, 경영적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관련 부서는 물론 전 부서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무수한 외세의 침입, 일제강점기, 6.25전쟁, 민주화, IMF 등을 슬기롭게 극복해왔다”며 “우리 민족의 위대한 저력을 본받아 저와 아산시 공직자가 함께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아산시 발전 과정에 필연적으로 따르는 집단 민원과 관련해서, “우리 업무 내용을 숙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민원인을 대하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어쩔 수 없다는 마음으로 회피하기보단 현장 속에서 공감과 이해, 끊임없는 설득과 대화를 통해 해결해 나가야 하고, 바로 이런 것이 아산시 행정의 업그레이드”라고 전했다. 오 시장은 지난주 첫 벼 베기 현장을 다녀온 경험을 덧붙이며 “추석 명절에 평소보다 높은 가격으로 쌀을 팔기 위해선 수확이 빠른 적합한 품종을 골라 미리 씨를 뿌리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며 “예산 편성 시기, 기초지자체의 행정 업그레이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사업의 우선순위와 현실적인 문제를 철저하게 분석 검토해 효율성을 극대화한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3
아산시, 청년미래학교 청년역량강화 프로그램 인기 몰이 중
- 청년 창업스토리, 사회초년생 재테크 등 청년 몰려 사회초년생을 위한 재테크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강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충남메이커협동조합(이사장 박경덕)과 함께하는 청년미래학교의 다채로운 청년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지역착근(着根)형 청년프로그램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7월 11일 청년창업가와 함께하는 창업스토리’, 8월 20일∼22일 사회초년생 재테크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등이 진행됐다. 창업스코리 강좌는 청년창업가로부터 창업이야기 직접 들어보는 시간이었으며, 재테크 강좌는 수강모집 인원의 2배 이상의 신청자가 몰렸다. 오는 9월에는 목공예가와 공방에 대해 직업으로서의 매력을 접해보고, 나만의 원목 도마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청년미래학교 참가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남메이커협동조합 카페(http://cafe.naver.com/asanfutureschool)를 참조하거나 (☎ 910-9000)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 청년들의 소통 욕구 충족과 지역 내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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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일본 경제보복 조치에 맞서는 국내 기업 응원 오세현 아산시장이 펀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후 농협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8월 27일 모종동에 위치한 NH농협 아산시지부를 방문해 소재·부품·장비 분야 산업에 투자하는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필승코리아 펀드(NH-아문디 필승코리아 국내주식형 펀드)는 일본 수출규제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소재·부품·장비 분야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로,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를 낮춰 그 수익이 기업에 돌아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운용보수의 50%를 기초과학 분야 발전을 위한 장학금 등 공익기금으로 적립해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응해 국산화, 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국내 기업을 지원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좋은 일자리는 튼튼한 기업에서 나오는 만큼, 일본 경제보복 조치 대응에 맞서는 기업을 응원하기 위해 가입했다”며 “아산과 함께 발전해온 기업들이 산업구조 개편과 일본수출규제와 같은 외부적 요인에도 굳건한 기업활동을 펼칠 수 있는 여건 조성은 민선7기 아산의 목표 중 하나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일본의 수출우대국 제외 조치 발표에 따라 일본수출규제 애로신고센터를 신설하고 일본 수출규제 관련 유관기관·기업이 함께 모여 긴급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관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시 자체 역량은 물론 중앙정부와 충남도와 연계하는 대응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6
제13호 태풍 ’링링‘ 아산시 사전대비 완료
5일 오후 아산시 간부 및 읍면동장 긴급회의 - 재난대책 긴급 회의 아산시는 5일 오후 5시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태풍 ’링링‘에 대비하고자 유병훈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9명, 해당 과장 22명, 읍면동장 17명, 시설관리공단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부서별 대처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유병훈 부시장은 지난 4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태풍피해대책 영사회의에 참석 후 9월6일 18시부터 안전총괄과를 비롯하여 정예실무반을 편성하여 ’아산시 자연재난 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태풍에 대비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유 부시장은 당일 회의시 “금번 태풍은 매우강한 강풍을 동반함에따라 수확기에 접어든 과수 및 농작물 및 간판 등 노후시설물 등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하여 재산 및 인명피해가 최소화되고 재해가 아닌 인재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며 태풍 대비태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현재까지 아산시 추진상황으로는 자연재난대응TF팀 운영, 재해취약지 CCTV 상태 점검, 배수펌프장(6개소) 시설물 및 저류지(11개소) 점검, CCTV(12개소) 및 하천변 예·경보시스템(16개소)을 점검 완료했다.7
아산시, 곡교천을 시민의 소통과 연결을 위한 공간으로
-곡교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 -시민이 사랑하고 즐겨찾는 아산의 대표 명소로 만든다 곡교천 봉강지구 개발 계획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곡교천을 시의 대표적 명소이자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선7기 아산시는 2년차에 접어들며 성장 속 삶의 질 향상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50만이 살아도 넉넉하고 쾌적한 명품도시를 만들어나갈 구체적 계획을 실행 중이다. 1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도시숲을 조성하고, 산성, 하천, 저수지 등을 활용한 둘레길을 개척하는 한편, 권곡근린공원을 시민문화공간으로 확대하고, 은행나무길 주변을 활성화하는 등 시민 모두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여가 휴식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마스터플랜을 수립 중이다. 특히, 2018년부터 시의 역량을 집중한 결과 지난 8월 7일 국가하천으로 승격 고시된 곡교천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다각적인 방면에서 준비 중이다. 시는 조속한 곡교천 하천정비 사업시행을 위해 2020년 실시설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난 6월 12일 곡교천 주변을 복합체육여가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어 지난 8월 14일에는 곡교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곡교천의 체계적 개발과 관리를 위한 종합계획을 세우기 위한 것으로 국가하천 정비사업이 가능해진 봉강지구(온양천 합류부~봉강교까지 5.6km 구간)를 중심으로 재해예방은 물론, 시민에게 친수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질적 실행방안이 논의됐다. 곡교천 하류부는 자연환경이 우수하고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하천의 특성을 살려 생태공원과 생태학습장으로 관리되는 방안이, 중류부인 아산대교 상류는 도심 속의 하천이라는 성격상 시민의 문화, 여가, 체육 공간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기본구상이 보고됐다. 이날 보고회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그동안 한정된 재원 등 여러 가지 사정으로 곡교천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세우지 못했지만, 이번 국가하천 승격을 계기로 곡교천이 원도심과 신도시의 연결통로이자 권곡문화공원, 은행나무길, 현충사 등을 연계하는 역사·문화·관광벨트의 핵심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기반시설 확보를 목표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이번에 승격된 봉강지구는 주변 아산신도시, 탕정디스플레이시티 등 각종 도시개발사업과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된 미래 아산 도심의 하천을 전제로 계획되어야 한다”며, “지대가 높은 장점을 살려 자연의 숨결 속에서 문화·여가·체육시설이 어우러지는 한편, 우리 아산의 동쪽과 서쪽이 서로 소통하고 연결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창의적인 조성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곡교천은 어디까지나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이 사랑하고 즐겨찾을 수 있는 생활 속 공간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민간 자문단인 더 큰 시정위원회 등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곡교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은 우수사례 견학, 더 큰 시정위원회 등 전문가 자문단 구성, 시민 수요조사 설문 등의 과정을 거쳐 올해 연말 최종보고회를 가질 계획이다.8
오세현 아산시장, 태풍 피해 과수농가 현장 점검
낙과 피해 입은 둔포면 배 농가 위로 및 대책 논의 오세현 아산시장이 9월 8일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낙과 피해를 입은 둔포면 과수 농가를 찾아 피해상황 점검과 대책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방문한 둔포면 배 농가는 7일 강풍으로 9월 말 출하 예정 재배면적 중 40%에 해당하는 낙과 피해를 입었다. 오 시장은 피해 농가에 위로의 뜻을 전하는 한편, 함께 방문한 안전총괄과 및 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 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실질적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풍수해 보험 보상절차 에 어려움이 있을지 모르는 농가를 위한 지원대책과 피해 복구에 필요한 인력지원, 수급안정, 품질저하 예방 등을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한 관내 과수농가 낙과 피해는 9월 8일 현재, 배(음봉, 둔포)의 경우 낙과율 20~30%(피해예상액 70~100억원)로 추정하고 있으며, 사과(인주, 선장, 영인)는 10~20%(6~8억원)이다.9
아산·천안 감사활동 분야 업무협약으로 청렴도 향상 결의
- 아산천안 자체감사 기구,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와 천안시가 청렴도 향상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오세현 아산시장과 구본영 천안시장은 8월 29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과 신뢰행정 구현을 목표로 자체감사기구 간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감사정보 공유, 전문분야 인력 지원 및 인적 교류를 비롯해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교육·토론회에 상호 초청하는 등 공동발전을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협약 전 인사말에서 “청렴은 시민에게 사랑받는 행정을 펼치는 지자체가 갖추어야 할 필수 가치로 아산과 천안이 협력해 더 나은 감사 시스템을 갖춰 청렴도를 높여 나가자”고 강조했다. 협약식 후에는 아산과 천안의 청렴시민감사관과 감사부서 직원 80여명이 모여 청렴도 향상을 주제로 한 소양교육을 진행해 아산시와 천안시는 투명한 감사를 향해 한걸음 다가서는 계기로 삼았다.10
아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집단동료상담 심화 과정』 성료
- 장애를 말하다, 나를 보다 - 아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소장 박남철)는 집단동료상담가 심화 과정을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온양관광호텔에서 진행하였다. 장애인동료상담가 양성 심화 과정은 아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충청남도, 아산시가 지원한다.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 장애와 관련된 경험, 지식, 대처기술 등을 공유하고 기초과정에서 다루지 못했던 억압과 자기주장훈련(역할극)에 대한 깊이 있는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자기해방을 통한 동료상담을 배우고 실제로 상담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수료생들의 높은 만족도로 심화 과정을 마치게 되었다. 박남철 소장은 “동료상담가 교육을 더욱 심층적인 내용으로 준비하여 장기적 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이 전문 동료상담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041-545-1713)로 문의하면 된다. 아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연락처: 041)545-1713 팩스: 041)545-1714 홈페이지: /www.asanil.com/ 아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검색 네이버밴드: https://band.us/band/70275252 아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검색아산시에서 창작된 랭킹뉴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