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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 실태조사
- 오는 8월 30일까지, 소독방법 등 시설 관리기준 중점점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아파트, 대규모 점포 등에 설치·운영 중인 16개소 물놀이형 수경시설 관리 실태조사를 8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시는 소독 방법, 저류조 주1회 이상 청소, 이용자 주의사항 안내판 설치 등 시설 관리기준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아울러, 물환경보전법 개정으로 공동주택 및 대규모 점포에 설치된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경우 오는 10월 17일부터 신규 신고대상으로 포함돼 신고절차 등 달라지는 제도에 대해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장석붕 환경보전과장은 "여름 휴가철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실태조사 및 준수사항 안내를 통해 이용자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청결한 관리를 적극 유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 및 순환해 이용하는 분수, 연못, 폭포, 실개천 등의 인공시설물 중 일반인에게 개방돼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설치된 시설이다.2
아산시장, 재난취약지역 현장 점검
- 배방읍 북수5리·신농뜰 침수구역 및 태양광 자전거 도로 방문 배방읍 북수5리 침수지역 방문 배방읍 신농뜰 침수지역 방문 태양광 자전거도로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은 7월 30일, 배방읍 북수5리·신농뜰 등의 침수구역 및 배미동 태양광 자전거도로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24일부터 내린 집중호우 점검차 이뤄진 것으로, 아산시는 이번 집중호우 때 강풍을 동반한 평균 201㎜의 강우를 기록했으며 특히, 배방지역은 시간당 최대 63㎜, 총 247㎜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북수5리 현장을 방문해 침수를 방지하기 위한 하수도정비 사업을 검토하고, 이어 신농뜰 침수피해 현장에서 주변 농경지 침수 개선 대책도 논의했다. 태양광 자전거도로 방문 현장에서는 강풍 취약시설인 태양광시설 점검과 함께 보행자도로 보완 및 안전과 편의시설 등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살폈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현장 점검을 통해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대책마련을 지시하며 “여름철 재난대책 기간 중에는 집중호우, 강풍 등에 의한 재해취약지역의 사전점검과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후속 조치 역시 철저히 해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상습침수구간인 배방읍 일원(공수리, 북수리, 구령리)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선정되었으며, 2019년 9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하고 2020년 착공할 예정이다.3
아산시 신정호수공원, 한 여름 바캉스 인기 절정
물놀이장, 달밤러닝, 별빛 락(Rock) 페스티벌 공연 즐기는 힐링 피서 아산시 신정호수공원이 무더운 한 여름을 물놀이, 달밤러닝, 별빛 락(Rock)축제로 쿨하게 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피서지로 인기 절정에 올랐다. 신정호수공원은 92ha 규모로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운 여름철 힐링 피서지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모여들고 있다. 신정호수 외곽은 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음악분수공원, 생활 체육공원, 생태수상공원 등 친환경적인 테마별 공원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 새 단장한 신정호물놀이장이 개장해 방학 중 어린이들과 가족단위 피서객들에게 불볕더위 속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 7월 13일에 개장해 8월 8일 현재까지 2만1776명이 물놀이를 즐기고 하루 평균 840명, 1일 최대 2천400명을 기록 중이다. 신정호물놀이장은 7,294㎡규모로 새 단장해 확장된 물놀이장과 유아풀, 물놀이용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등 신규 놀이시설이 추가되고, 화장실, 의무실, 수유실 등 시설물 및 그늘막, 데크광장 개선과 20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주 이용객인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인근 주차장을 폐쇄해 보호자 대기장소로 제공하고 있다. 신정호물놀이장은 8월 25일까지 운영되며,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입장료는 성인 4,000원, 청소년 3,5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휴장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또 하나의 볼거리는 신정호수공원 연꽃단지이다. 6만㎡규모로 백련, 수련 등 각종 연꽃과 함께 호수변 산책로, 조경수, 정자가 자리 잡고 있어 아산시 관광명소로 손꼽히는 관광지이다. 시는 더 화려한 연꽃 조성을 위해 현재 일부구간은 9월까지 보완 식재 중이다. 신정호수공원은 러닝 핫스팟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뜨거운 여름밤을 달궈줄 달밤러닝 ‘우리동네 마라톤’에 젊은이들이 모인 러닝크루가 열정을 뿜어내고 있다. 아산시 둘레길 코스로 선정된 신정호수공원 트랙은 4.8㎞로 러닝 중 중간 중간에 있는 장미터널과 연꽃단지를 시원하게 달리면 흘러나오는 잔잔한 음악소리가 물소리와 어우러져 달리는 몸과 마음도 가볍다. 우리동네 마라톤은 크루(동아리) 형태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부터 호수공원 입구에서 출발해 운동 단계에 따라 코스 및 구간을 운영하는 등 초급자를 배려하며 운영 중이다. 한편, 오는 10일까지 신정호 야외음악당 일원에서는 ‘22회 한여름 밤의 신정호 별빛축제’가 한창이다. 9일(금) 저녁 7시에는 멘토오케스타라 공연이 펼쳐지고 10일(토) 오후 5시부터 직장인 밴드와 육중완 밴드 공연이 펼쳐지는 ‘달그락 락밴드 페스티벌’이 한 여름 밤 별빛과 어우러져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다. 또 천체망원경으로 천문관측체험을 하는 ‘목성아 토성은 어딨니?’가 진행돼 한여름 밤 호숫가에서 낭만도 즐길 수 있다.4
아산시, 청년미래학교 청년역량강화 프로그램 인기 몰이 중
- 청년 창업스토리, 사회초년생 재테크 등 청년 몰려 사회초년생을 위한 재테크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강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충남메이커협동조합(이사장 박경덕)과 함께하는 청년미래학교의 다채로운 청년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지역착근(着根)형 청년프로그램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7월 11일 청년창업가와 함께하는 창업스토리’, 8월 20일∼22일 사회초년생 재테크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등이 진행됐다. 창업스코리 강좌는 청년창업가로부터 창업이야기 직접 들어보는 시간이었으며, 재테크 강좌는 수강모집 인원의 2배 이상의 신청자가 몰렸다. 오는 9월에는 목공예가와 공방에 대해 직업으로서의 매력을 접해보고, 나만의 원목 도마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청년미래학교 참가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남메이커협동조합 카페(http://cafe.naver.com/asanfutureschool)를 참조하거나 (☎ 910-9000)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 청년들의 소통 욕구 충족과 지역 내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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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일본 경제보복 조치에 맞서는 국내 기업 응원 오세현 아산시장이 펀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후 농협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8월 27일 모종동에 위치한 NH농협 아산시지부를 방문해 소재·부품·장비 분야 산업에 투자하는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필승코리아 펀드(NH-아문디 필승코리아 국내주식형 펀드)는 일본 수출규제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소재·부품·장비 분야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로,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를 낮춰 그 수익이 기업에 돌아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운용보수의 50%를 기초과학 분야 발전을 위한 장학금 등 공익기금으로 적립해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응해 국산화, 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국내 기업을 지원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좋은 일자리는 튼튼한 기업에서 나오는 만큼, 일본 경제보복 조치 대응에 맞서는 기업을 응원하기 위해 가입했다”며 “아산과 함께 발전해온 기업들이 산업구조 개편과 일본수출규제와 같은 외부적 요인에도 굳건한 기업활동을 펼칠 수 있는 여건 조성은 민선7기 아산의 목표 중 하나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일본의 수출우대국 제외 조치 발표에 따라 일본수출규제 애로신고센터를 신설하고 일본 수출규제 관련 유관기관·기업이 함께 모여 긴급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관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시 자체 역량은 물론 중앙정부와 충남도와 연계하는 대응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7
아산시, 곡교천을 시민의 소통과 연결을 위한 공간으로
-곡교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 -시민이 사랑하고 즐겨찾는 아산의 대표 명소로 만든다 곡교천 봉강지구 개발 계획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곡교천을 시의 대표적 명소이자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선7기 아산시는 2년차에 접어들며 성장 속 삶의 질 향상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50만이 살아도 넉넉하고 쾌적한 명품도시를 만들어나갈 구체적 계획을 실행 중이다. 1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도시숲을 조성하고, 산성, 하천, 저수지 등을 활용한 둘레길을 개척하는 한편, 권곡근린공원을 시민문화공간으로 확대하고, 은행나무길 주변을 활성화하는 등 시민 모두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여가 휴식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마스터플랜을 수립 중이다. 특히, 2018년부터 시의 역량을 집중한 결과 지난 8월 7일 국가하천으로 승격 고시된 곡교천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다각적인 방면에서 준비 중이다. 시는 조속한 곡교천 하천정비 사업시행을 위해 2020년 실시설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난 6월 12일 곡교천 주변을 복합체육여가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어 지난 8월 14일에는 곡교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곡교천의 체계적 개발과 관리를 위한 종합계획을 세우기 위한 것으로 국가하천 정비사업이 가능해진 봉강지구(온양천 합류부~봉강교까지 5.6km 구간)를 중심으로 재해예방은 물론, 시민에게 친수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질적 실행방안이 논의됐다. 곡교천 하류부는 자연환경이 우수하고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하천의 특성을 살려 생태공원과 생태학습장으로 관리되는 방안이, 중류부인 아산대교 상류는 도심 속의 하천이라는 성격상 시민의 문화, 여가, 체육 공간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기본구상이 보고됐다. 이날 보고회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그동안 한정된 재원 등 여러 가지 사정으로 곡교천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세우지 못했지만, 이번 국가하천 승격을 계기로 곡교천이 원도심과 신도시의 연결통로이자 권곡문화공원, 은행나무길, 현충사 등을 연계하는 역사·문화·관광벨트의 핵심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기반시설 확보를 목표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이번에 승격된 봉강지구는 주변 아산신도시, 탕정디스플레이시티 등 각종 도시개발사업과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된 미래 아산 도심의 하천을 전제로 계획되어야 한다”며, “지대가 높은 장점을 살려 자연의 숨결 속에서 문화·여가·체육시설이 어우러지는 한편, 우리 아산의 동쪽과 서쪽이 서로 소통하고 연결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창의적인 조성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곡교천은 어디까지나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이 사랑하고 즐겨찾을 수 있는 생활 속 공간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민간 자문단인 더 큰 시정위원회 등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곡교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은 우수사례 견학, 더 큰 시정위원회 등 전문가 자문단 구성, 시민 수요조사 설문 등의 과정을 거쳐 올해 연말 최종보고회를 가질 계획이다.8
아산·천안 감사활동 분야 업무협약으로 청렴도 향상 결의
- 아산천안 자체감사 기구,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와 천안시가 청렴도 향상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오세현 아산시장과 구본영 천안시장은 8월 29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과 신뢰행정 구현을 목표로 자체감사기구 간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감사정보 공유, 전문분야 인력 지원 및 인적 교류를 비롯해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교육·토론회에 상호 초청하는 등 공동발전을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협약 전 인사말에서 “청렴은 시민에게 사랑받는 행정을 펼치는 지자체가 갖추어야 할 필수 가치로 아산과 천안이 협력해 더 나은 감사 시스템을 갖춰 청렴도를 높여 나가자”고 강조했다. 협약식 후에는 아산과 천안의 청렴시민감사관과 감사부서 직원 80여명이 모여 청렴도 향상을 주제로 한 소양교육을 진행해 아산시와 천안시는 투명한 감사를 향해 한걸음 다가서는 계기로 삼았다.9
아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집단동료상담 심화 과정』 성료
- 장애를 말하다, 나를 보다 - 아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소장 박남철)는 집단동료상담가 심화 과정을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온양관광호텔에서 진행하였다. 장애인동료상담가 양성 심화 과정은 아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충청남도, 아산시가 지원한다.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 장애와 관련된 경험, 지식, 대처기술 등을 공유하고 기초과정에서 다루지 못했던 억압과 자기주장훈련(역할극)에 대한 깊이 있는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자기해방을 통한 동료상담을 배우고 실제로 상담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수료생들의 높은 만족도로 심화 과정을 마치게 되었다. 박남철 소장은 “동료상담가 교육을 더욱 심층적인 내용으로 준비하여 장기적 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이 전문 동료상담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041-545-1713)로 문의하면 된다. 아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연락처: 041)545-1713 팩스: 041)545-1714 홈페이지: /www.asanil.com/ 아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검색 네이버밴드: https://band.us/band/70275252 아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검색10
아산시, 언제나 어디서나 생활체육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선다
- 3개 체력인증센터 동시에 유치...전국 최초 - 아산시 스포츠포털 홈페이지 구축...공공생활체육 정보 통합 제공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이 1인 1생활 체육 활성화 방안을 브리핑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민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1인 1생활체육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민선7기 아산은 1년차에 50만 자족도시 인프라 조성을 위한 양적성장 기반구축 및 방향설정에 집중해왔다면, 2년차에는 문화와 복지, 교육이 어우러진 시민이 행복한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출 것을 천명한 바 있다. 시는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생활체육을 쉽게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이를 위해 생활체육 접근성을 위한 기반조성, 생활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등 수요자 중심의 체육서비스 플랫폼 구축에 중점을 둔다. 1인 1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구축은 체육에 대한 접근성 및 동기부여를 위한 기반조성과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의 두 가지 부문으로 추진한다. 먼저 충남장애인체력인증센터, 국민체력 100 거점 인증센터, 충남스포츠과학센터 등을 통해 생활체육에 대한 접근성 및 동기부여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8월 중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 내에 개소 예정인 ‘충남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장애유형별 맞춤형 체력측정, 운동처방, 체력증진교실 운영으로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도 및 참여도를 향상시키고, 찾아가는 체력측정서비스 등을 통해 소외계층 없는 체육참여 기회 확대로 장애인 체육복지를 실현할 예정이다. 이순신종합운동장에 자리 잡을 ‘국민체력 100 거점 인증센터’는 국가가 지정한 공인 인증기관으로 각종 체력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기업체 등과 연계해 찾아가는 서비스 운영으로 주민 관심을 유도하고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활발하게 운영 중인 충남스포츠과학센터는 충남에 등록된 엘리트 체육인의 과학적 훈련방법을 지원하는 등 우수선수 발굴 및 경기력 향상을 지속적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다. 시는 이러한 체육서비스 확대를 위한 기반조성과 함께 관내 체육시설과 프로그램 등 통합적인 공공체육정보 제공을 위한 ‘아산시 스포츠포털 홈페이지’를 오는 9월 오픈을 목표로 구축 중이다. 홈페이지가 구축되면 관내 모든 생활체육서비스의 전달체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돼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체육시설과 프로그램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시설 보강 및 확충을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2020년 2월 준공예정인 배방체육관 건립 ▲ 2019년 3월 공모 확정된 둔포국민체육센터 건립 ▲ 올해 7월 공모에 신청한 영인중학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수영장을 포함한 체육관 건립을 통해 인구증가에 따른 수요증가를 대비하고 있다. 이에 더해 관내 유휴시설 등을 생활체육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도 모색 중이다. 이를테면 낮 시간에 비어 있는 태권도장을 생활체육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법 등이다. 또한, 시는 국가하천으로 지정된 곡교천변을 체육, 문화,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체육여가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 중이기도 하다. 한편,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은 “10월 5일, 6년 만에 ‘아산시민 한마음운동회’를 개최해 체육을 통해 시민이 하나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시민활력을 증진하고자 한다”며 “다문화, 여성,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어울림 축제가 될수 있도록 많은 홍보와 더불어 1인 1생활체육에 대한 이해와 깊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아산시에서 창작된 랭킹뉴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