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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 실태조사
- 오는 8월 30일까지, 소독방법 등 시설 관리기준 중점점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아파트, 대규모 점포 등에 설치·운영 중인 16개소 물놀이형 수경시설 관리 실태조사를 8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시는 소독 방법, 저류조 주1회 이상 청소, 이용자 주의사항 안내판 설치 등 시설 관리기준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아울러, 물환경보전법 개정으로 공동주택 및 대규모 점포에 설치된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경우 오는 10월 17일부터 신규 신고대상으로 포함돼 신고절차 등 달라지는 제도에 대해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장석붕 환경보전과장은 "여름 휴가철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실태조사 및 준수사항 안내를 통해 이용자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청결한 관리를 적극 유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 및 순환해 이용하는 분수, 연못, 폭포, 실개천 등의 인공시설물 중 일반인에게 개방돼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설치된 시설이다.2
아산시, 제1회 아산썸머뮤직페스티벌 성료
- 아산시 지역 예술인 함께 공연 펼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일에 거쳐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아산 썸머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무더위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기획한 아산 썸머 뮤직페스티벌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프로젝트로 지역에서 왕성히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함께 모여 매일 한 가지의 공연으로 총 3개의 공연을 선보였다. 페스티벌 18일은 아산시립합창단과 CBS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Opera in love’ 주제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으며 특히 아산시립합창단의 한국 오페라 춘향전은 한국인 정서를 정교히 녹여내 시의 유일한 예술단으로서 충분한 기량을 발휘했다. 이어 19일에는 아트그룹 예술꽃(art flower)은 애니메이션, 영화 등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있는 곡들을 성악 및 현악 ·피아노 앙상블로 연주해 전 연령층의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지막 20일에는 (사)한국음악협회 아산지부가 주관·주최한 ‘콘서트 뮤지컬 사운드오브뮤직’은 조화로운 음악과 대사가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줬다. 이번 공연은 아산시의 음악예술단체들이 한 뜻으로 모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지역의 문화예술의 저력 ·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호평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미흡했던 점을 잘 보완해 향후 더욱 내실 있는 페스티벌이자 아산시의 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3
아산시장, 재난취약지역 현장 점검
- 배방읍 북수5리·신농뜰 침수구역 및 태양광 자전거 도로 방문 배방읍 북수5리 침수지역 방문 배방읍 신농뜰 침수지역 방문 태양광 자전거도로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은 7월 30일, 배방읍 북수5리·신농뜰 등의 침수구역 및 배미동 태양광 자전거도로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24일부터 내린 집중호우 점검차 이뤄진 것으로, 아산시는 이번 집중호우 때 강풍을 동반한 평균 201㎜의 강우를 기록했으며 특히, 배방지역은 시간당 최대 63㎜, 총 247㎜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북수5리 현장을 방문해 침수를 방지하기 위한 하수도정비 사업을 검토하고, 이어 신농뜰 침수피해 현장에서 주변 농경지 침수 개선 대책도 논의했다. 태양광 자전거도로 방문 현장에서는 강풍 취약시설인 태양광시설 점검과 함께 보행자도로 보완 및 안전과 편의시설 등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살폈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현장 점검을 통해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대책마련을 지시하며 “여름철 재난대책 기간 중에는 집중호우, 강풍 등에 의한 재해취약지역의 사전점검과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후속 조치 역시 철저히 해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상습침수구간인 배방읍 일원(공수리, 북수리, 구령리)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선정되었으며, 2019년 9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하고 2020년 착공할 예정이다.4
아산시, 국내 최대 태양광 자전거 도로 개통‘자전거 라이딩 핫스팟’
- 태양광 자전거 도로, 연간생산 발전량 2만 가구 사용 가능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구)장항선 폐철도를 활용한 국내 최대 태양광 자전거도로를 7월 16일 개통해 자전거 라이딩 핫스팟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방축동∼배미동∼남성리∼신달리∼오목리∼궁화리∼봉농리 총연장 길이 10.2km, 폭 3∼6m 자전거도로를 구축했다. 시는 2017년 ㈜아산그림에너지와 100% 민자투자 조성협약을 맺고 총사업비 170억원을 투입해 2018년 2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했다. 자전거도로는 10.2km 중 태양광 설치구간은 7.5㎞로 지붕 평면거치형 태양광 패널 1만 8540개를 설치해 연간생산 발전량은 8천66mw이며, 2만2천774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기량이다. 특히, 시는 저탄소 녹색성장, 미세먼지 저감효과, 시민 여가생활 선용의 아산시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정전기 생산은 물론 이산화탄소 2796톤 절감, 소나무 7만 8081그루 식재효과와 시내권인 온양온천지역과 신정호관광지, 도고온천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돼 자전거 라이더가 우천과 직사광선을 피해 장거리 라이딩이 가능해 자전거 라이딩에 최적화된 핫스팟이다. 시는 자전거 도로 개통에 앞서 자건거 라이더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안전난간, 횡단보도 신호등 설치, 이정표, 노면표시, 유해성 생태교란식물 가시상추 제초작업을 꼼꼼히 마쳤다. 시 관계자 “폐철도 부지의 활용도를 높여 쾌적하고 상쾌한 자전거도로 환경조성과 안전하게 보도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자전거 이용시민과 타 지역 동호인들이 찾고 싶은 자전거 도로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5
아산시 신정호수공원, 한 여름 바캉스 인기 절정
물놀이장, 달밤러닝, 별빛 락(Rock) 페스티벌 공연 즐기는 힐링 피서 아산시 신정호수공원이 무더운 한 여름을 물놀이, 달밤러닝, 별빛 락(Rock)축제로 쿨하게 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피서지로 인기 절정에 올랐다. 신정호수공원은 92ha 규모로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운 여름철 힐링 피서지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모여들고 있다. 신정호수 외곽은 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음악분수공원, 생활 체육공원, 생태수상공원 등 친환경적인 테마별 공원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 새 단장한 신정호물놀이장이 개장해 방학 중 어린이들과 가족단위 피서객들에게 불볕더위 속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 7월 13일에 개장해 8월 8일 현재까지 2만1776명이 물놀이를 즐기고 하루 평균 840명, 1일 최대 2천400명을 기록 중이다. 신정호물놀이장은 7,294㎡규모로 새 단장해 확장된 물놀이장과 유아풀, 물놀이용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등 신규 놀이시설이 추가되고, 화장실, 의무실, 수유실 등 시설물 및 그늘막, 데크광장 개선과 20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주 이용객인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인근 주차장을 폐쇄해 보호자 대기장소로 제공하고 있다. 신정호물놀이장은 8월 25일까지 운영되며,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입장료는 성인 4,000원, 청소년 3,5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휴장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또 하나의 볼거리는 신정호수공원 연꽃단지이다. 6만㎡규모로 백련, 수련 등 각종 연꽃과 함께 호수변 산책로, 조경수, 정자가 자리 잡고 있어 아산시 관광명소로 손꼽히는 관광지이다. 시는 더 화려한 연꽃 조성을 위해 현재 일부구간은 9월까지 보완 식재 중이다. 신정호수공원은 러닝 핫스팟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뜨거운 여름밤을 달궈줄 달밤러닝 ‘우리동네 마라톤’에 젊은이들이 모인 러닝크루가 열정을 뿜어내고 있다. 아산시 둘레길 코스로 선정된 신정호수공원 트랙은 4.8㎞로 러닝 중 중간 중간에 있는 장미터널과 연꽃단지를 시원하게 달리면 흘러나오는 잔잔한 음악소리가 물소리와 어우러져 달리는 몸과 마음도 가볍다. 우리동네 마라톤은 크루(동아리) 형태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부터 호수공원 입구에서 출발해 운동 단계에 따라 코스 및 구간을 운영하는 등 초급자를 배려하며 운영 중이다. 한편, 오는 10일까지 신정호 야외음악당 일원에서는 ‘22회 한여름 밤의 신정호 별빛축제’가 한창이다. 9일(금) 저녁 7시에는 멘토오케스타라 공연이 펼쳐지고 10일(토) 오후 5시부터 직장인 밴드와 육중완 밴드 공연이 펼쳐지는 ‘달그락 락밴드 페스티벌’이 한 여름 밤 별빛과 어우러져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다. 또 천체망원경으로 천문관측체험을 하는 ‘목성아 토성은 어딨니?’가 진행돼 한여름 밤 호숫가에서 낭만도 즐길 수 있다.6
아산시치매안심센터,‘약물오남용 예방’ 특강
-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약물 올바른 복용방법 설명 아산시치매안심센터는 7월 19일 쉼터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충남약사회 민지혜 약사를 초빙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약물 오남용 없이 투약관리 할 수 있도록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약물의 올바른 복용방법을 설명했다. 한편, 아산시채매안심센터는 장기요양등급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비약물적 치료, 돌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쉼터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한 특강으로 지난 2월 치매 예방을 위한 영양교육을 시작으로 소방안전교육,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센터 관계자는 “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치매환자들이 전문적인 인지건강프로그램을 제공받아 치매악화를 방지하고 쉼터 돌봄으로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 및 외로움을 예방하고 있다”고 말했다. 쉼터 이용은 ▲치매예방교실, 60세 이상 아산시민 누구나 ▲ 인지강화교실, 치매고위험군 또는 인지저하 ▲ 인지재활교실, 치매환자 등 이며, 기타 이용 문의는 아산시치매안심센터(041-537-3938)로 전화하면 된다.7
아산시, 해외 자매도시 청소년과‘글로벌 우정’쌓았다
- 제4회 아산시 청소년국제교류캠프, 성공리에 마쳐 외암민속마을에서 팀활동 중인 캠프 참가자들 아산시의 해외 자매도시 청소년들과 아산시 청소년들이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4회 아산시 청소년 국제교류캠프’로 국경을 넘는 글로벌 우정을 쌓았다. 해외 자매도시인 헝가리 미슈콜츠시, 말레이시아 페탈링자야시, 중국 동관시, 베트남 닌빈성 청소년 50여명과 아산시 청소년 10명은 7박 8일 동안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현충사, 외암민속마을,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 등 아산시 문화역사시설을 탐방하고 전통차 및 다식만들기, 윷놀이, 태권도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헝가리 미슈콜츠시 참가자인 벨키 보봐라는 “아산 청소년 캠프에서 경험한 1주일은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돌아가면 친구들에게 한국과 아산을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캠프에 참가한 설화고등학교 이지원 학생은 “평소 간접적으로 체험한 다른 나라 문화를 해외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상대국 하계캠프인 중국 동관시에 참가한 아산 청소년들은 7박 8일 일정을 마치고 29일 귀국했으며, 31일부터 시작하는 헝가리 미슈콜츠시 개최 캠프 참가자들은 30일 출국한다. 이와 별도로 지난 18일부터 아산시 우호협력도시인 미국 랜싱시 주최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가중인 관내 고등학생 9명은 현지의 어학연수 프로그램, 홈스테이체험, 미시간 주립대 방문 등 활동을 하고 다음 달 3일 귀국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해외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세계화 시대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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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 에너지 분권분야, 친환경에너지단지 명소화 공약사업 호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7월 2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19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에너지 분권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226개 기초지자체 중 147곳, 343개의 사례가 접수돼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176개 사례가 본 대회에서 경연을 펼쳤다. 이번 경진대회는 ▲일자리 및 경제 ▲도시재생 ▲에너지 분권 ▲초고령화 대응 ▲지역문화 활성화 ▲시민참여·마을자치 ▲소식지·방송 등 7개 분야이며 1차 서면심사, 2차 사례 발표 및 타 지차체 참가자들의 현장 평가로 이뤄졌다. 아산시는 ‘폐기물에서 희망에너지를, 폐철도에서 건강에너지를’ 주제로 쓰레기소각장, 하수종말처리장, 축산분뇨 처리시설 등의 기피시설이 밀집해 있는 지역을 지역 주민과 함께 환경과학공원으로 탈바꿈시켜 친환경에너지단지 관광지로 조성하고, 폐기물에서 생산된 에너지를 판매해 그 수익금을 마을 주민의 수익창출로 연결시킨 우수사례로 에너지 분권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매니페스토본부는 2007년부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우수사례 경연 대회인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아산시는 올해 수상을 비롯해 △2012년 '찾아가는 방과 후 학교'최우수상 △2013년 '주민참여형 실개천살리기' 최우수상 △2015년 '천안아산행정협의회' 우수상 △2016년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확대' 우수상 △2017년 ‘장미마을’ 우수상 등 꾸준한 성과를 내면서 많은 지자체에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있다.10
아산시장, 제4회 아산시 청소년 국제교류캠프 개회식 참석
환영사를 전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개회식 난타 식전 공연 기념촬영 오세현 아산시장이 선문대학교에서 열린 ‘제4회 아산시 청소년 국제교류캠프’ 개회식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환영사를 전했다. 이번 아산시 청소년 국제교류캠프는 자매결연 도시인 중국 동관시, 헝가리 미슈콜츠시, 말레이시아 페탈링자야시, 베트남 난빈성 청소년이 아산 청소년과 함께 7박 8일간의 일정 동안 다양한 교류활동을 펼치게 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환영사에서 “캠프를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선문대학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자매결연 도시에서 방문한 청소년을 환영한다”며 “이번 청소년 캠프를 통해 다양한 문화권의 청소년이 서로 교류하면서 타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 성인으로 자라는 계기를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아산시에서 창작된 랭킹뉴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