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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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신재생에너지 해외 사례 살펴

    -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활용 현장 찾아       독일 슈투트가르트 태양에너지·수소연구센터(ZSW)를 방문한 오세현 아산시장과 연수단   프랑스 파리의 수소충전소와 수소택시 운영 상황을 살핀 연수단   흑림 풍력단지 방문    프라이암트 바이오 플랜트 농가 방문     아산시(시장 오세현) 미세먼지 저감정책 추진을 위한 해외 벤치마킹 연수단은 7월 10일(현지시각) 독일 슈투트가르트 태양에너지·수소연구센터(ZSW) 방문을 마지막으로 해외연수 공식일정을 마쳤다.   유럽 주요 에너지 연구기관 중 하나인 태양에너지·수소연구센터(ZSW)는 태양에너지 활용과 수소 등 대체 재생연료 연구 및 기술이전을 통해 산업계와 정부정책 등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된 곳이다.   연수단은 주요 연구진으로부터 태양광 기술 발전 추이와 수력 발전소 인근에 수소플랜트를 지어 수소에너지를 활용하는 방안 등에 브리핑을 듣고 연구시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프랑스 파리 방문시 주요 관광지인 세느 강변에 자리 잡은 수소충전소 및 수소택시 시범운영지를 찾아 운영실태와 주변 환경을 점검했던 연수단은 독일 내 수소충전소 운영 현황과 수소의 생산, 저장, 활용에 따른 안전문제에 관한 질의응답을 통해 수소경제에 관한 관심을 이어갔다.   이에 앞서 전날에는 풍력과 바이오가스 등을 이용해 생산한 전기를 팔아 소득까지 올리고 있는 흑림 풍력단지 및 프라이암트 마을을 방문하기도 했다.   풍력 활용에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는 독일 환경에 어울리게 일찍부터 지역 주민의 공동투자로 풍력을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약 20년 후에는 지속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설명이 있었다.   이어 옥수수 부산물과 축산분뇨를 활용한 바이오 플랜트 설치 농가를 방문해 악취 발생 및 주변 생활오염 없이 전력을 생산하는 노하우를 살피기도 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신재생에너지는 기후변화 대응에 반드시 필요한 분야이며, 아산시민의 쾌적한 생활과 아산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산업적인 측면에서도 아주 중요하다”며 “이번 해외연수에서 얻은 수확 중의 하나는 환경친화도시로 나아가는 여러 방안을 현실화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시민의 이해와 합의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소버스를 위한 인프라 등 아산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실현할 때 항상 안전을 우선하며 시민과 함께 충분한 검토를 거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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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드론 긴급방제단 출동, 돌발해충 신속 제거

    - 드론 7대 투입, 먹노린재 발생필지 73ha 긴급방제 완료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우)가 돌발병해충 드론 긴급방제단을 본격 가동했다.   시는 방제 드론 7대, 광역방제기 1대로 구성된 드론 긴급방제단을 띄워 지난달 29일부터 먹노린재 다발생 지역인 염치읍, 도고면 등을 중심으로 70여농가, 289필지, 73ha 긴급 방제해 벼 재배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멸강나방 주비래(飛來)지역인 아산시 선장면 가산리, 신문리 제방 갈대숲 주변에 멸강나방 유충이 다량 확인돼 광역방제기 1대를 투입해 제방 4.2km구간을 긴급 방제했다.   시는 돌발병해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올해 3월 ‘아산시 돌발병해충 드론 긴급방제단’을 구성했으며, 주요 발생의심지역의 돌발병해충 발생상황을 사전에 예찰해 초기 확산을 방지하는데 노력해 오고 있다.   돌발병해충은 발견 즉시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041-537-3823)으로 연락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병해충 담당자는 “농촌인력의 고령화로 인해 농가단위에서 돌발병해충의 예찰과 초기 방제에 어려움이 있지만, 이번에 구성된 드론 긴급방제단을 활용해 초기 확산을 막고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먹노린재는 고온성 해충으로 시는 벼 친환경 필지 및 전년도 다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먹노린재 발생이 확인되고 있으며, 이상고온 등으로 인해 최근 2∼3년 사이 발생빈도 및 개채수가 증가하고 있는 경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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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NEW‘신정호 물놀이장’7월 13일 개장

    - 무더위 탈출! 신정호 물놀이장...유아풀, 워터드롭 눈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신정호 물놀이장’을 새 단장하고 오는 7월 13일(토) 개장해 손님맞이에 나선다.   개장 당일은 이용객들에게 새롭게 확장·조성한 신정호 물놀이장을 홍보하기 위해 개장식 및 무료입장을 실시하고, 8월 25일(일)까지 총 44일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지난해 신정호 물놀이장의 시설 노후 및 이용객 안전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휴장하고 새 단장했다.   올해 물놀이장을 확장하고 유아풀과 물놀이용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등 신규 놀이시설을 추가 했다.   또 화장실, 의무실, 수유실 등의 시설물과 그늘막 및 데크광장 등을 개선 증설했으며, 시설물 정비와 안전점검, 안전요원 배치 계획을 수립하는 등 개장 준비에 한창이다.   신정호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입장료는 성인 4,000원, 청소년 3,5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휴장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다만, 수질관리를 위해 아쿠아슈즈를 제외한 신발 및 음식물의 반입이 금지되며, 수영복과 수영모를 착용해야 한다.   이낙원 공원녹지과장은 “하절기 무더위를 다소라도 식힐 수 있는 장소로 각광을 받는 신정호 물놀이장 개장을 많은 시민들이 기다리는 만큼 개장 전까지 운영요원들에 대한 안전교육과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신정호 물놀이장에서 이용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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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먹노린재 수시예찰과 적기방제로 피해 최소화 당부

    - 6월 말~7월 초 적기방제 안하면...8월 중순경 2차 피해 커져   먹노린재 피해 모습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우)는 6월 13일부터 2주간 먹노린재 발생 의심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한 결과, 노린재 성충이 일부 확인돼 벼 재배 농가의 철저한 사전예찰과 적기방제를 당부했다.   먹노린재는 고온성 해충으로 벼 친환경 필지와 지난해 다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먹노린재 발생이 확인됐으며, 최근 고온 등으로 인해 2∼3년 사이 발생빈도 와 개채수가 증가하고 있다.   먹노린재는 벼 등 화본과 작물이 기주이며, 낙엽 및 말라죽은 잡초 속에서 성충으로 월동한 후 6월 초부터 논으로 이동해 7월 초순 가장 많이 발생한다.   피해를 입은 벼 잎은 가로로 불규칙한 무늬가 생기거나 꺾어지고 속잎이 누렇게 말리며, 피해가 심한 논의 벼는 키가 작아지고 분얼이 억제되면서 말라죽는다.   방제적기는 성충 이동 최성기인 6월 하순과 7월 초순이다. 이때 방제하지 않으면 벼줄기 밑 부분에 산란해 8월 중하순경 성충 개체수가 급증하게 돼 벼줄기와 벼알을 흡즙하는 등 2차 피해로 쭉정이가 발생해 쌀의 품질과 생산량이 저하된다.   먹노린재는 작은 충격이나 소리에도 벼 줄기 속으로 숨는 특성이 있어 방제 시에는 논물을 배수하고 적용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친환경 재배 필지는 유기농업등록자재를 사용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병해충 담당자는 “먹노린재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농가단위의 사전예찰 및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돌발병해충 발견즉시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041-537-3823)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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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1회 아산썸머뮤직페스티벌 성료

    - 아산시 지역 예술인 함께 공연 펼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일에 거쳐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아산 썸머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무더위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기획한 아산 썸머 뮤직페스티벌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프로젝트로 지역에서 왕성히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함께 모여 매일 한 가지의 공연으로 총 3개의 공연을 선보였다.   페스티벌 18일은 아산시립합창단과 CBS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Opera in love’ 주제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으며 특히 아산시립합창단의 한국 오페라 춘향전은 한국인 정서를 정교히 녹여내 시의 유일한 예술단으로서 충분한 기량을 발휘했다.   이어 19일에는 아트그룹 예술꽃(art flower)은 애니메이션, 영화 등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있는 곡들을 성악 및 현악 ·피아노 앙상블로 연주해 전 연령층의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지막 20일에는 (사)한국음악협회 아산지부가 주관·주최한 ‘콘서트 뮤지컬 사운드오브뮤직’은 조화로운 음악과 대사가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줬다. 이번 공연은 아산시의 음악예술단체들이 한 뜻으로 모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지역의 문화예술의 저력 ·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호평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미흡했던 점을 잘 보완해 향후 더욱 내실 있는 페스티벌이자 아산시의 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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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국내 최대 태양광 자전거 도로 개통‘자전거 라이딩 핫스팟’

    - 태양광 자전거 도로, 연간생산 발전량 2만 가구 사용 가능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구)장항선 폐철도를 활용한 국내 최대 태양광 자전거도로를 7월 16일 개통해 자전거 라이딩 핫스팟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방축동∼배미동∼남성리∼신달리∼오목리∼궁화리∼봉농리 총연장 길이 10.2km, 폭 3∼6m 자전거도로를 구축했다.   시는 2017년 ㈜아산그림에너지와 100% 민자투자 조성협약을 맺고 총사업비 170억원을 투입해 2018년 2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했다.   자전거도로는 10.2km 중 태양광 설치구간은 7.5㎞로 지붕 평면거치형 태양광 패널 1만 8540개를 설치해 연간생산 발전량은 8천66mw이며, 2만2천774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기량이다.   특히, 시는 저탄소 녹색성장, 미세먼지 저감효과, 시민 여가생활 선용의 아산시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정전기 생산은 물론 이산화탄소 2796톤 절감, 소나무 7만 8081그루 식재효과와 시내권인 온양온천지역과 신정호관광지, 도고온천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돼 자전거 라이더가 우천과 직사광선을 피해 장거리 라이딩이 가능해 자전거 라이딩에 최적화된 핫스팟이다.   시는 자전거 도로 개통에 앞서 자건거 라이더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안전난간, 횡단보도 신호등 설치, 이정표, 노면표시, 유해성 생태교란식물 가시상추 제초작업을 꼼꼼히 마쳤다.   시 관계자 “폐철도 부지의 활용도를 높여 쾌적하고 상쾌한 자전거도로 환경조성과 안전하게 보도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자전거 이용시민과 타 지역 동호인들이 찾고 싶은 자전거 도로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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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4차 산업 핵심‘드론’띄워..지적 첨단화 행정 이끈다.

    - 아산시 드론, 지적사업과 시정정책 결정에 역할‘톡톡’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4차 산업의 핵심인 드론을 띄워 지적 첨단화 등 행정 전 분야에서 활용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 흐름에 발 맞춰 지적사업과 시정 정책결정에 최첨단 드론을 접목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지난해 10월 ‘드론 활용방안 및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2월 ‘아산시 무인비행장치(드론) 운영 규정’을 제정했다.   시는 약 1억원을 투입해 정밀위치 측정, 항공 동영상 및 사진 촬영 등이 가능한 고정익 드론 1기, 회전익 드론 2기 등 총 3기와 고품질 영상편집기 및 소프트웨어를 보유한 상태이다.   이와 함께 드론 영상 촬영과 후 처리 영상 편집을 시에서 직접운영하기 위해 공무원 대상으로 드론운영 전문인력을 양성 중이다.   드론운영 전문인력 과정으로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국가자격증 교육, 무인비행장치 운용 및 영상후처리 교육 과정을 개설해 드론운영 인력예산을 적극 절감하고 있다.   최첨단 드론 행정활용 범위는 지적확정측량 성과검사, 지적재조사사업, 각종 개발사업 및 SOC사업 입지분석 항공영상 정보 지원, 각종 사업지구 현황분석과 공유재산 조사, 공간정보시스템 항공영상 등록, 재난·재해 발생시 복구용 항측정보 지원, 문화축제 및 관광산업 항공영상, 대형화재 훈련자료 영상 등 시정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할 수 있다.   시는 올해 한양수자인1차 주택건설사업(15,802㎡), 법곡동 2차 아파트 주택건설사업(20,020.2㎡), 온천지구 도시개발사업(49,939.0㎡), 신정호지구 도시개발사업(43,473.0㎡) 등 지적확정측량 성과검사 시, 드론으로 정사영상을 촬영해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또한 50만㎡ 규모의 신달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지구를 드론으로 촬영하고 지적도를 중첩해 활용함으로써 사업지구 내 토지이용 현황 파악과 경계결정 등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했다.   뿐만 아니라 드론 촬영 영상을 대형화재 훈련자료로 활용하고, 4,000㎡에 달하는 공유재산의 무단점유 현황을 확인해 시효취득을 방지하는 등 행정업무의 신뢰성을 높였다.   최미은 토지관리과 주무관은 “앞으로도 드론의 활용범위는 무궁무진하며 드론 기술을 다양한 행정 분야에 접목해 고품질의 지방행정 업무혁신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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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나은 아산의 내일, 시민과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 소통과 섬김, 성장과 혁신으로 여는 위대한 아산시대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 생활행정 -국책사업 선정, 추경 적기 편성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 -산업단지로 우량기업 유치 및 5만개 일자리 창출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및 명품 도시개발 -미세먼지 없는 친환경도시 구축 -먹거리 정책, 아산 푸드플랜 -교육과 문화와 복지로 행복한 시민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마스터플랜               민선7기 아산은 지난 1년 동안 ‘현장 중심의 생활행정’을 기본으로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가 넘치는 아산, 50만이 살아도 넉넉하고 쾌적한 명품 도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친환경도시, 시민중심 먹거리 자족도시를 목표로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 달성의 초석을 다져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랜 행정 경험을 통해 “시정의 모든 문제와 답이 현장에 있다”는 믿음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생활행정으로 시민 편의를 증진 시켰다.   주민과 갈등 해소를 위해 민원이 발생한 현장을 찾고, 시민이 정책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아산시 더 큰 시정위원회 구성, 시정 브리핑제 도입, 17개 읍면동에서 ‘시민과 함께 희망 더하기 대화’를 개최하는 등 시의 정책과 비전에 대해 상시 교감할 수 있는 통로도 열어두고 있다. 깨끗하고 세련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수막 등 가로 정비를 통한 쾌적한 거리 조성을 하는 한편, 공공디자인 개발을 통해 아산시의 정체성 확립과 이미지 향상도 꾀하고 있다.   ▲ 민선7기 아산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일으키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적인 성장동력 확보에 매진해 왔다.   특히, 타 지자체보다 한발 빠르게 중앙부처의 여러 공모사업을 위해 움직여 실제로 굵직한 국책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1,167억원 규모의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은 낙후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며, 산업통상자원부 적합사업으로 선정된 ‘재활 헬스케어 힐링스파 다각화 사업’은 온천관광에 대한 기존 패러다임을 바꾸고 ‘온천의 산업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110억원 규모의 ‘주차환경 개선사업’ 공모 선정 역시 원도심 재생의 핵심인 온양전통시장 활성화의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최적의 시기에 최대 규모의 재정을 적기 투입함으로써 지역 현안사업의 조기 집행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도 다졌다. 금년도 예산규모는 1조 3천998억원에 달하며, 추경예산은 본 예산 대비 28.3%가 증가한 3,091억원 규모로 지난 5년 간 가장 큰 규모로 가장 빨리 편성됐다.   ▲ 우량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하기 좋은 아산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탕정일반산단, 염치일반산단, 아산스마트밸리일반산단 등 3개 산업단지가 착공돼 공사를 진행중이며, 이외에도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선장일반산업단지 등 여의도 면적의 3배가 넘는 총 9.2㎢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 3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민관합동 기업유치지원단과 경제협력협의회 등의 활성화를 통한 기업애로 해소와 유망기업 유치 노력도 지속 중이다. 차세대 성장동력 창출 및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첨단산업 육성도 시가 추진하는 역점사업 중 하나다. 특히 천안아산 KTX 역세권 R&D 집적지구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 사통팔달의 광역 및 지방 교통망 확보와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한다는 ‘더 큰 아산’의 밑그림도 그려놓고 있다.   서해안 복선전철, 제2서해안고속도로, 천안~아산~당진고속도로, 광역전철역 신설, 염성-용두 간 국대도 건설 등을 통해 들고남이 원활한 교통망을 확보해나가고 있다. 공유주차제 시행으로 올해 상반기에 381면의 공유주차장을 확보했다. 아산시는 금년 상반기 사업이 마무리 된 월천지구, 온천지구, 신정호지구를 비롯해 10곳의 도시개발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이 중 신인지구와 남산2지구는 우선 개발이 가능해 민선7기 임기 내에 준공될 예정이다. 아산탕정지구택지개발 3단계 사업이 2021년, 108만평 규모의 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2026년에 마무리되면 아산시는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명품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미세먼지 저감 등을 통해 환경친화도시를 조성해 나가는 것은 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정책방향이다.   지난 1년간 아산시는 미세먼지 저감정책을 우선순위에 두고 여러 정책들을 추진해왔다. 수소버스 시범도시 선정, 기후변화 전담조직 신설, 150만 그루 나무심기 추진, 친환경 에너지 단지 조성, 미세먼지 공동대응 지방정부 연대, 대기오염 측정망 및 대기질 정보알림 시스템 구축 등의 노력은 지자체에 비해 월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밖에 주민과 함께하는 실개천 살리기 운동, 반딧불이 복원·보전 추진, 공공건물 패시브 하우스 도입, 소각장 폐열 활용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 가축분뇨 에너지원 사업 등 민선5·6기에 추진해온 친환경사업을 민선7기에도 지속 추진으로 아산시는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중이다.   ▲ 시민 중심 먹거리 자족도시 구축도 민선7기 아산의 주요 공약사항 중 하나다.   아산시는 먹거리의 생산·가공·유통 및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시켜, 건강한 로컬푸드 생태계를 조성하고 농촌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아산시 푸드플랜 2022’로 이름 붙인 먹거리 종합계획을 통해 2022년까지 농산물의 안전한 생산·공급 등 지속가능성 확보와 함께 농촌의 안정적 판로를 통한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민선7기 아산은 지난 1년 동안 ‘더 큰 아산’의 기틀을 잡기 위해 노력해왔다면, 2년차에는 가시적인 성과와 함께 문화, 복지, 교육이 어우러진 내일이 더 행복한 아산을 만들고자 온 힘을 쏟고 있다.   ▲ 지역과 함께하는 시민중심 교육도시를 구현하는 것은 민선7기 2년차에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분야다.   도시를 발전시키는 건 사람이고, 사람을 키우는 건 교육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교육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청소년 육성,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찾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발전과 세계를 호령할 역량 있는 아산 사람을 키워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산시는 지속가능한 교육지원정책 실행을 위한 재단 설립, 진로코칭·멘토링 등을 통한 청소년 역량 조기 발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실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해외탐방기회의 획기적 확대, 성적이 아닌 특기 위주의 장학생 선발 등을 전략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아산시는 이러한 교육지원정책의 방향 전환을 통해 ‘아산에서 태어나서’, ‘아산에서 자라고 배워’, ‘세계와 함께 할’, ‘아산 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일상이 행복한 시민, 누구나 찾고 싶은 아산을 위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한편, 관광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준비도 해 나가고 있다.   시민이 행복하고 관광객이 유입되는 아산시를 위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 아산의 위상을 재정립한다. 특히, 아산문예회관 건립 기반 구축과 함께 현충사 등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벨트를 조성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문화 및 여가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이야기가 있는 둘레길 조성사업 등을 통해 서민들에게 꼭 필요한 여가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온천 도시 아산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온천을 이용한 재활 헬스케어 힐링산업 기반 구축 등 스마트 건강도시 아산의 모습도 갖춰나갈 예정이다. 외암민속마을, 영인산휴양림 등 관내 풍부한 관광명소를 연계하는 관광벨트 조성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시민들의 문화와 여가 기회 확대를 위한 1인 1악기 갖기, 1인 1 생활체육 활동에 대한 지원도 계속해 나간다.   ▲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따뜻한 복지 아산’을 실천하는 구체적 방안도 마련 중이다.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가장 큰 과제이자 관심사는 복지란 생각 아래 아산시는 그동안 다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따뜻한 복지도시 아산이라는 가치로 ‘나눔 성장 행복도시 아산’ 구현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왔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아산형 복지시책’의 일환으로 만원의 행복보험 지원사업, 아산형 긴급복지 지원사업, 찾아가는 행복키움 지원사업을 펼치는 등 위기 가구의 선제적 발굴과 이를 통한 예방복지를 실현해가고 있다. 여기에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시책’을 접목시켜 아산시민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밖에 어르신들을 위한 아산효세트 지급,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및 생활안전 지원, 노인 및 장애인 자립을 위한 일자리 확대,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 추진, 민간 가정 어린이집 복지 확대, 저소득층 생활안정 및 탈빈곤 지원 등의 복지시책도 펼치고 있다.   ▲ 민선7기 아산시는 ‘성장 속 삶의 질 향상’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마스터플랜도 준비되어 있다.   1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도시숲을 조성하고, 산성, 하천, 저수지 등을 활용한 아산둘레길을 개척해 시민 모두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권곡근린공원을 시민문화공간으로 확대하며 아산의 자랑인 은행나무길 주변을 활성화시키고 인근 곡교천을 복합체육여가공간으로 조성한다. 영인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 계획도 추진중이며 시민의 염원을 담은 아산문예회관 건립 마스터플랜도 세워놓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민선7기 아산은 성과를 위해 서두르거나 결과에만 집착해 사업을 그르치는 일은 없을 것이며 무엇보다 공정한 과정을 통해 시민 모두가 납득할 수 있도록 시정을 펼칠 것이다”며 “원칙과 기준에 따른 행정으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34만 아산시민과 1300여 아산시 공직자는 ‘원팀’이며 시민과 공무원이 하나가 될 때 비로소 아산은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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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치매안심센터,‘약물오남용 예방’ 특강

    -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약물 올바른 복용방법 설명     아산시치매안심센터는 7월 19일 쉼터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충남약사회 민지혜 약사를 초빙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약물 오남용 없이 투약관리 할 수 있도록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약물의 올바른 복용방법을 설명했다.   한편, 아산시채매안심센터는 장기요양등급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비약물적 치료, 돌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쉼터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한 특강으로 지난 2월 치매 예방을 위한 영양교육을 시작으로 소방안전교육,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센터 관계자는 “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치매환자들이 전문적인 인지건강프로그램을 제공받아 치매악화를 방지하고 쉼터 돌봄으로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 및 외로움을 예방하고 있다”고 말했다.   쉼터 이용은 ▲치매예방교실, 60세 이상 아산시민 누구나 ▲ 인지강화교실, 치매고위험군 또는 인지저하 ▲ 인지재활교실, 치매환자 등 이며, 기타 이용 문의는 아산시치매안심센터(041-537-3938)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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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보건소, 7월 15일부터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확대 지원

    - 고위험 임신질환 19종, 1인 최대 300만원 지원   아산시보건소(소장 김은태)는 오는 7월 15일부터 고위험임산부 의료비를 11종에서 19종으로 확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출산가정 중 고위험 임신질환 19종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임산부이다.   지원금은 입원치료비 중 전액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 금액의 90%로 1인당 300만원 한도이다.   고위험 임신질환은 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중증 임신중독증, 양막의 조기파열, 태반조기박리, 전치태반, 절박유산, 양수과다증, 양수과소증, 분만전 출혈, 자궁경부무력증 11종과 고혈압, 다태임신, 당뇨병, 대사장애를 동반한 임신과다 구토, 신질환, 심부전, 자궁내 성장제한, 자궁 및 자궁의 부속기 질환신규 8종 등 총 19종으로 확대 지원된다.   신청기한은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이며 다만, 예외적으로 2019년 1월 및 2월 분만한 신규 8종에 해당되는 임산부의 경우 2019년 8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아산시보건소 모자보건팀(041-537-3421)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은태 보건소장은 “건강한 출산과 모자건강을 위해 고위험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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