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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인주면·선장면에서 희망 더하기 대화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6월 7일 영인면·인주면·선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더하기 대화를 개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영인면 방문에서 “아산의 자랑인 영인산과 휴양림 등 관광자원이 풍부한 곳이며,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토정관 등 소재지 정비사업을 통해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곳이다”고 말했다. 영인면 희망 더하기 대화 영인면 희망 더하기 대화 참여자 기념촬영 영인면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성내(안골) 저수지 농업용수 부족 등 매년 반복되는 가뭄 극복을 위한 방안 마련과 영인저수지 수변 공원화사업 추진 등이 제기됐다. 가뭄 극복 방안으로는 현재 농어촌공사와 함께 추진 중인 아산호 수자원을 활용한 ‘아산 북부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을 설명하고, 2023년 완공 때까지 영인면 주천 내 임시 토공보 설치를 하는 등의 대책을 찾아보겠다고 답했다. 영인저수지 공원화사업에 관해서는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농업기반 시설이며, 주변 대부분이 사유지로 토지매입 등 많은 재원이 필요함을 설명하는 한편, 환경부 공모사업 등 국비배정을 통한 사업추진을 강구하겠다는 답변이 이어졌다. 미담사례자로는 심장마비로 쓰러진 등산객의 생명을 심폐소생술로 구한 이세현 백석대학교 치위생과 학생과 보이스피싱을 당할 뻔한 할머니의 재산을 지킨 정호정 아산북부신협 영인지점장의 사례가 소개됐다. 우수사례로는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어 특산품 판매 등 활발한 도농교류를 추진 중인 주민자위원회 사례가 소개됐다. 인주면 미담사례자 이복수씨와 함께 기념촬영 인주면 희망 더하기 대화 참여자 기념촬영 이어 열린 인주면 희망 더하기 대화에서 오 시장은 “천안~당진간 고속도로, 서부내륙고속도로, 서해선 인주역 설치 등 광역교통망 설치를 통해 서해안 시대에 아산의 중심 역할을 할 지역으로 기회를 잘 살려 도약의 계기로 삼아야 할 곳”이라고 말했다. 인주면에서는 현재 건설 중인 도로 등과 관련한 주민 불편에 대한 건의가 주를 이뤘다. 먼저 천안~당진 고속도로 및 서부내륙고속도로 등은 지역발전을 견인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해를 구하는 한편, 6월 중 고속도로 개설 노선(안)에 대하여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임을 설명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답변했다. 밀두~대음 간 지방도 4차선 확포장 관련한 안전문제에 대해서는 인도 및 중앙가드레일 설치 등의 대책마련을 사업 주체인 충청남도종합건설사업소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약속했다. 미담사례자로는 봉사활동으로 이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한 이복수 새마을부녀회장이, 우수사례로는 파출소, 보건지소, 자원봉사센터 등과 함께 마을을 찾아가는 ‘연계하여 찾아가는 이동행정복지센터 운영’이 발표됐다. 선장면 방문에서 오 시장은 “4.4 독립만세운동의 정신이 살아있는 곳으로 독립운동 상징공간과 체험공간 등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소재지 정비사업과 더불어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발전해나가자”고 말했다. 선장면 희망 더하기 대화 선장면 희망 더하기 대화 참여자 기념촬영 선장면 주요 건의사항인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관해서는 민간사업시행자가 사업성 검토 중이며, 유치 업종, 정주 여건 등 계획 수립 시 주민공청회 등을 열어 주민 의견을 면밀히 반영해 추진토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경계지역인 예산군 축사 악취 대책 요구에는 직접 지도 단속은 어려우나 충남도 및 예산군과 협력 방안을 찾고, 악취저감시설 설치 등 농장주와 함께 대책 마련을 논의하겠다고 답했다. 미담사례자로는 실개천 살리기, 태양광 발전기 설치 등을 통해 친환경 마을 이미지 개선에 기여한 한경희 죽산1리 이장이, 우수사례로는 주민과 협력하여 4.4만세운동 탑 건립 및 재현행사를 추진하고, 행안부 스토리텔링 공모에 선정된 사례가 발표됐다.2
아산시 드론 긴급방제단 출동, 돌발해충 신속 제거
- 드론 7대 투입, 먹노린재 발생필지 73ha 긴급방제 완료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우)가 돌발병해충 드론 긴급방제단을 본격 가동했다. 시는 방제 드론 7대, 광역방제기 1대로 구성된 드론 긴급방제단을 띄워 지난달 29일부터 먹노린재 다발생 지역인 염치읍, 도고면 등을 중심으로 70여농가, 289필지, 73ha 긴급 방제해 벼 재배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멸강나방 주비래(飛來)지역인 아산시 선장면 가산리, 신문리 제방 갈대숲 주변에 멸강나방 유충이 다량 확인돼 광역방제기 1대를 투입해 제방 4.2km구간을 긴급 방제했다. 시는 돌발병해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올해 3월 ‘아산시 돌발병해충 드론 긴급방제단’을 구성했으며, 주요 발생의심지역의 돌발병해충 발생상황을 사전에 예찰해 초기 확산을 방지하는데 노력해 오고 있다. 돌발병해충은 발견 즉시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041-537-3823)으로 연락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병해충 담당자는 “농촌인력의 고령화로 인해 농가단위에서 돌발병해충의 예찰과 초기 방제에 어려움이 있지만, 이번에 구성된 드론 긴급방제단을 활용해 초기 확산을 막고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먹노린재는 고온성 해충으로 시는 벼 친환경 필지 및 전년도 다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먹노린재 발생이 확인되고 있으며, 이상고온 등으로 인해 최근 2∼3년 사이 발생빈도 및 개채수가 증가하고 있는 경향이다.3
아산시, 배방읍·온양6동에서 희망 더하기 대화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6월 5일 배방읍·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더하기 대화를 개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배방읍 방문에서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아산시의 중심지역이며 최근 인구 7만을 돌파한 더 큰 아산을 견인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배방읍 희망 더하기 대화 배방읍 미담사례자 이규철, 장옥순, 홍성만씨와 함께 기념촬영 배방읍에서는 지역주택조합인 한양수자인에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조건이었던 도시계획도로 개설이 늦춰짐에 따른 교통체증 우려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시는 주택조합에서 도로개설 협약에 따른 분담금 납부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으로 조합과 지속 협의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또한 배방환승정류장에 시외·고속버스가 정차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에 대해서 시는 승인권자인 충남도와 원만한 협의 중이나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과 노선 문제 등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미담사례자로는 행복키움추진단원으로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이규철 나인모티움 웨딩홀 대표와 지난 4월 설화산 산불 발생시 진화에 적극 참여한 홍성만 배방의용소방대장, 맹영섭 금곡전담의용소방대장, 장옥순 배방여성의용소방대장이 소개됐다. 우수사례로는 사랑의 저금통, 행복키움 청소년봉사단 등을 운영하는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의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과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읍면동 퍼레이드 1위 성과 등이 발표됐다. 온양6동 희망 더하기 대화 온양6동 희망 더하기 대화 참여자 기념촬영 이어 열린 온양6동 희망 더하기 대화에서 오 시장은 “옛 온양군의 소재지이자 도시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인 온양6동은 상습정체 구간에 대한 도로개선 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풍기역 신설, 풍기동 도시개발, 온양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으로 성장 중”이라고 말했다. 온양6동의 행정복지센터 주차장과 좌회전 진입도로에 관한 건의에 대해서는 주차장 부지가 확보된 상태라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좌회전 도로는 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협의해 내년에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장마철 호우 시마다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남동 저지대 안전문제에 관한 요청도 있었다. 이에 시는 침수 해결을 위한 모든 배수로를 측량 검토했으나 도로구역 내 배수시설 최하단보다 낮은 지형으로 배수처리가 어려운 실정으로 간이펌프시설 및 토출관 설치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해 다각도로 대안을 강구하겠다고 설명했다. 미담사례자로는 저소득층 및 탈북주민 등에게 봉사활동을 펼치는 한편,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애쓰고 있는 권용환 노인회장과 설화산 산불 유공자인 윤병하 온주의용소방대장에 대한 소개와 격려가 있었다. 우수사례로는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백세 교육’이 발표됐다.4
아산시, NEW‘신정호 물놀이장’7월 13일 개장
- 무더위 탈출! 신정호 물놀이장...유아풀, 워터드롭 눈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신정호 물놀이장’을 새 단장하고 오는 7월 13일(토) 개장해 손님맞이에 나선다. 개장 당일은 이용객들에게 새롭게 확장·조성한 신정호 물놀이장을 홍보하기 위해 개장식 및 무료입장을 실시하고, 8월 25일(일)까지 총 44일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지난해 신정호 물놀이장의 시설 노후 및 이용객 안전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휴장하고 새 단장했다. 올해 물놀이장을 확장하고 유아풀과 물놀이용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등 신규 놀이시설을 추가 했다. 또 화장실, 의무실, 수유실 등의 시설물과 그늘막 및 데크광장 등을 개선 증설했으며, 시설물 정비와 안전점검, 안전요원 배치 계획을 수립하는 등 개장 준비에 한창이다. 신정호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입장료는 성인 4,000원, 청소년 3,5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휴장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다만, 수질관리를 위해 아쿠아슈즈를 제외한 신발 및 음식물의 반입이 금지되며, 수영복과 수영모를 착용해야 한다. 이낙원 공원녹지과장은 “하절기 무더위를 다소라도 식힐 수 있는 장소로 각광을 받는 신정호 물놀이장 개장을 많은 시민들이 기다리는 만큼 개장 전까지 운영요원들에 대한 안전교육과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신정호 물놀이장에서 이용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5
아산시, 먹노린재 수시예찰과 적기방제로 피해 최소화 당부
- 6월 말~7월 초 적기방제 안하면...8월 중순경 2차 피해 커져 먹노린재 피해 모습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우)는 6월 13일부터 2주간 먹노린재 발생 의심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한 결과, 노린재 성충이 일부 확인돼 벼 재배 농가의 철저한 사전예찰과 적기방제를 당부했다. 먹노린재는 고온성 해충으로 벼 친환경 필지와 지난해 다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먹노린재 발생이 확인됐으며, 최근 고온 등으로 인해 2∼3년 사이 발생빈도 와 개채수가 증가하고 있다. 먹노린재는 벼 등 화본과 작물이 기주이며, 낙엽 및 말라죽은 잡초 속에서 성충으로 월동한 후 6월 초부터 논으로 이동해 7월 초순 가장 많이 발생한다. 피해를 입은 벼 잎은 가로로 불규칙한 무늬가 생기거나 꺾어지고 속잎이 누렇게 말리며, 피해가 심한 논의 벼는 키가 작아지고 분얼이 억제되면서 말라죽는다. 방제적기는 성충 이동 최성기인 6월 하순과 7월 초순이다. 이때 방제하지 않으면 벼줄기 밑 부분에 산란해 8월 중하순경 성충 개체수가 급증하게 돼 벼줄기와 벼알을 흡즙하는 등 2차 피해로 쭉정이가 발생해 쌀의 품질과 생산량이 저하된다. 먹노린재는 작은 충격이나 소리에도 벼 줄기 속으로 숨는 특성이 있어 방제 시에는 논물을 배수하고 적용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친환경 재배 필지는 유기농업등록자재를 사용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병해충 담당자는 “먹노린재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농가단위의 사전예찰 및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돌발병해충 발견즉시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041-537-3823)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6
아산시, 4차 산업 핵심‘드론’띄워..지적 첨단화 행정 이끈다.
- 아산시 드론, 지적사업과 시정정책 결정에 역할‘톡톡’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4차 산업의 핵심인 드론을 띄워 지적 첨단화 등 행정 전 분야에서 활용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 흐름에 발 맞춰 지적사업과 시정 정책결정에 최첨단 드론을 접목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지난해 10월 ‘드론 활용방안 및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2월 ‘아산시 무인비행장치(드론) 운영 규정’을 제정했다. 시는 약 1억원을 투입해 정밀위치 측정, 항공 동영상 및 사진 촬영 등이 가능한 고정익 드론 1기, 회전익 드론 2기 등 총 3기와 고품질 영상편집기 및 소프트웨어를 보유한 상태이다. 이와 함께 드론 영상 촬영과 후 처리 영상 편집을 시에서 직접운영하기 위해 공무원 대상으로 드론운영 전문인력을 양성 중이다. 드론운영 전문인력 과정으로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국가자격증 교육, 무인비행장치 운용 및 영상후처리 교육 과정을 개설해 드론운영 인력예산을 적극 절감하고 있다. 최첨단 드론 행정활용 범위는 지적확정측량 성과검사, 지적재조사사업, 각종 개발사업 및 SOC사업 입지분석 항공영상 정보 지원, 각종 사업지구 현황분석과 공유재산 조사, 공간정보시스템 항공영상 등록, 재난·재해 발생시 복구용 항측정보 지원, 문화축제 및 관광산업 항공영상, 대형화재 훈련자료 영상 등 시정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할 수 있다. 시는 올해 한양수자인1차 주택건설사업(15,802㎡), 법곡동 2차 아파트 주택건설사업(20,020.2㎡), 온천지구 도시개발사업(49,939.0㎡), 신정호지구 도시개발사업(43,473.0㎡) 등 지적확정측량 성과검사 시, 드론으로 정사영상을 촬영해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또한 50만㎡ 규모의 신달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지구를 드론으로 촬영하고 지적도를 중첩해 활용함으로써 사업지구 내 토지이용 현황 파악과 경계결정 등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했다. 뿐만 아니라 드론 촬영 영상을 대형화재 훈련자료로 활용하고, 4,000㎡에 달하는 공유재산의 무단점유 현황을 확인해 시효취득을 방지하는 등 행정업무의 신뢰성을 높였다. 최미은 토지관리과 주무관은 “앞으로도 드론의 활용범위는 무궁무진하며 드론 기술을 다양한 행정 분야에 접목해 고품질의 지방행정 업무혁신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7
더 나은 아산의 내일, 시민과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 소통과 섬김, 성장과 혁신으로 여는 위대한 아산시대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 생활행정 -국책사업 선정, 추경 적기 편성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 -산업단지로 우량기업 유치 및 5만개 일자리 창출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및 명품 도시개발 -미세먼지 없는 친환경도시 구축 -먹거리 정책, 아산 푸드플랜 -교육과 문화와 복지로 행복한 시민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마스터플랜 민선7기 아산은 지난 1년 동안 ‘현장 중심의 생활행정’을 기본으로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가 넘치는 아산, 50만이 살아도 넉넉하고 쾌적한 명품 도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친환경도시, 시민중심 먹거리 자족도시를 목표로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 달성의 초석을 다져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랜 행정 경험을 통해 “시정의 모든 문제와 답이 현장에 있다”는 믿음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생활행정으로 시민 편의를 증진 시켰다. 주민과 갈등 해소를 위해 민원이 발생한 현장을 찾고, 시민이 정책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아산시 더 큰 시정위원회 구성, 시정 브리핑제 도입, 17개 읍면동에서 ‘시민과 함께 희망 더하기 대화’를 개최하는 등 시의 정책과 비전에 대해 상시 교감할 수 있는 통로도 열어두고 있다. 깨끗하고 세련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수막 등 가로 정비를 통한 쾌적한 거리 조성을 하는 한편, 공공디자인 개발을 통해 아산시의 정체성 확립과 이미지 향상도 꾀하고 있다. ▲ 민선7기 아산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일으키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적인 성장동력 확보에 매진해 왔다. 특히, 타 지자체보다 한발 빠르게 중앙부처의 여러 공모사업을 위해 움직여 실제로 굵직한 국책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1,167억원 규모의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은 낙후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며, 산업통상자원부 적합사업으로 선정된 ‘재활 헬스케어 힐링스파 다각화 사업’은 온천관광에 대한 기존 패러다임을 바꾸고 ‘온천의 산업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110억원 규모의 ‘주차환경 개선사업’ 공모 선정 역시 원도심 재생의 핵심인 온양전통시장 활성화의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최적의 시기에 최대 규모의 재정을 적기 투입함으로써 지역 현안사업의 조기 집행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도 다졌다. 금년도 예산규모는 1조 3천998억원에 달하며, 추경예산은 본 예산 대비 28.3%가 증가한 3,091억원 규모로 지난 5년 간 가장 큰 규모로 가장 빨리 편성됐다. ▲ 우량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하기 좋은 아산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탕정일반산단, 염치일반산단, 아산스마트밸리일반산단 등 3개 산업단지가 착공돼 공사를 진행중이며, 이외에도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선장일반산업단지 등 여의도 면적의 3배가 넘는 총 9.2㎢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 3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민관합동 기업유치지원단과 경제협력협의회 등의 활성화를 통한 기업애로 해소와 유망기업 유치 노력도 지속 중이다. 차세대 성장동력 창출 및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첨단산업 육성도 시가 추진하는 역점사업 중 하나다. 특히 천안아산 KTX 역세권 R&D 집적지구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 사통팔달의 광역 및 지방 교통망 확보와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한다는 ‘더 큰 아산’의 밑그림도 그려놓고 있다. 서해안 복선전철, 제2서해안고속도로, 천안~아산~당진고속도로, 광역전철역 신설, 염성-용두 간 국대도 건설 등을 통해 들고남이 원활한 교통망을 확보해나가고 있다. 공유주차제 시행으로 올해 상반기에 381면의 공유주차장을 확보했다. 아산시는 금년 상반기 사업이 마무리 된 월천지구, 온천지구, 신정호지구를 비롯해 10곳의 도시개발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이 중 신인지구와 남산2지구는 우선 개발이 가능해 민선7기 임기 내에 준공될 예정이다. 아산탕정지구택지개발 3단계 사업이 2021년, 108만평 규모의 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2026년에 마무리되면 아산시는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명품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미세먼지 저감 등을 통해 환경친화도시를 조성해 나가는 것은 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정책방향이다. 지난 1년간 아산시는 미세먼지 저감정책을 우선순위에 두고 여러 정책들을 추진해왔다. 수소버스 시범도시 선정, 기후변화 전담조직 신설, 150만 그루 나무심기 추진, 친환경 에너지 단지 조성, 미세먼지 공동대응 지방정부 연대, 대기오염 측정망 및 대기질 정보알림 시스템 구축 등의 노력은 지자체에 비해 월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밖에 주민과 함께하는 실개천 살리기 운동, 반딧불이 복원·보전 추진, 공공건물 패시브 하우스 도입, 소각장 폐열 활용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 가축분뇨 에너지원 사업 등 민선5·6기에 추진해온 친환경사업을 민선7기에도 지속 추진으로 아산시는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중이다. ▲ 시민 중심 먹거리 자족도시 구축도 민선7기 아산의 주요 공약사항 중 하나다. 아산시는 먹거리의 생산·가공·유통 및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시켜, 건강한 로컬푸드 생태계를 조성하고 농촌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아산시 푸드플랜 2022’로 이름 붙인 먹거리 종합계획을 통해 2022년까지 농산물의 안전한 생산·공급 등 지속가능성 확보와 함께 농촌의 안정적 판로를 통한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민선7기 아산은 지난 1년 동안 ‘더 큰 아산’의 기틀을 잡기 위해 노력해왔다면, 2년차에는 가시적인 성과와 함께 문화, 복지, 교육이 어우러진 내일이 더 행복한 아산을 만들고자 온 힘을 쏟고 있다. ▲ 지역과 함께하는 시민중심 교육도시를 구현하는 것은 민선7기 2년차에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분야다. 도시를 발전시키는 건 사람이고, 사람을 키우는 건 교육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교육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청소년 육성,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찾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발전과 세계를 호령할 역량 있는 아산 사람을 키워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산시는 지속가능한 교육지원정책 실행을 위한 재단 설립, 진로코칭·멘토링 등을 통한 청소년 역량 조기 발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실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해외탐방기회의 획기적 확대, 성적이 아닌 특기 위주의 장학생 선발 등을 전략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아산시는 이러한 교육지원정책의 방향 전환을 통해 ‘아산에서 태어나서’, ‘아산에서 자라고 배워’, ‘세계와 함께 할’, ‘아산 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일상이 행복한 시민, 누구나 찾고 싶은 아산을 위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한편, 관광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준비도 해 나가고 있다. 시민이 행복하고 관광객이 유입되는 아산시를 위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 아산의 위상을 재정립한다. 특히, 아산문예회관 건립 기반 구축과 함께 현충사 등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벨트를 조성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문화 및 여가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이야기가 있는 둘레길 조성사업 등을 통해 서민들에게 꼭 필요한 여가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온천 도시 아산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온천을 이용한 재활 헬스케어 힐링산업 기반 구축 등 스마트 건강도시 아산의 모습도 갖춰나갈 예정이다. 외암민속마을, 영인산휴양림 등 관내 풍부한 관광명소를 연계하는 관광벨트 조성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시민들의 문화와 여가 기회 확대를 위한 1인 1악기 갖기, 1인 1 생활체육 활동에 대한 지원도 계속해 나간다. ▲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따뜻한 복지 아산’을 실천하는 구체적 방안도 마련 중이다.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가장 큰 과제이자 관심사는 복지란 생각 아래 아산시는 그동안 다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따뜻한 복지도시 아산이라는 가치로 ‘나눔 성장 행복도시 아산’ 구현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왔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아산형 복지시책’의 일환으로 만원의 행복보험 지원사업, 아산형 긴급복지 지원사업, 찾아가는 행복키움 지원사업을 펼치는 등 위기 가구의 선제적 발굴과 이를 통한 예방복지를 실현해가고 있다. 여기에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시책’을 접목시켜 아산시민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밖에 어르신들을 위한 아산효세트 지급,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및 생활안전 지원, 노인 및 장애인 자립을 위한 일자리 확대,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 추진, 민간 가정 어린이집 복지 확대, 저소득층 생활안정 및 탈빈곤 지원 등의 복지시책도 펼치고 있다. ▲ 민선7기 아산시는 ‘성장 속 삶의 질 향상’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마스터플랜도 준비되어 있다. 1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도시숲을 조성하고, 산성, 하천, 저수지 등을 활용한 아산둘레길을 개척해 시민 모두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권곡근린공원을 시민문화공간으로 확대하며 아산의 자랑인 은행나무길 주변을 활성화시키고 인근 곡교천을 복합체육여가공간으로 조성한다. 영인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 계획도 추진중이며 시민의 염원을 담은 아산문예회관 건립 마스터플랜도 세워놓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민선7기 아산은 성과를 위해 서두르거나 결과에만 집착해 사업을 그르치는 일은 없을 것이며 무엇보다 공정한 과정을 통해 시민 모두가 납득할 수 있도록 시정을 펼칠 것이다”며 “원칙과 기준에 따른 행정으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34만 아산시민과 1300여 아산시 공직자는 ‘원팀’이며 시민과 공무원이 하나가 될 때 비로소 아산은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8
아산시, 50만 명품도시 아산! 제2의 도약
- 인구 50만 도시정주여건 만들기 박차! - 18개 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적극 추진 34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6만 인구를 품을 수 있는 도시개발 조성에 박차면서 50만 명품도시를 향한 제2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아산시의 인구수와 제조업 종사자수가 매년 급속히 증가하면서 아산시가 인구 성장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50만 명품도시로 성장할 도시개발 구상의 큰틀을 마치고 속속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50만 명품도시 아산을 향한 제2도약의 핵심은 ▲도시개발(택지)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시민의 문화, 여가, 복지의 공공건축물 건립 등 3개 분야 역점시책 사업이다. 시는 10일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50만 명품도시 아산! 제2의 도약’ 시정브리핑을 열었다. 도시개발사업의 총괄을 맡은 노종관 도시개발국장은 시정브리핑에서 “아산시 인구 50만을 대비하고 시민들의 활기찬 삶의 터전을 마련하기 위한 최대역점과제인 도시정주여건 조성 3개 분야 역점시책과 18개 도시개발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첫 번째로 도시로서는 성년의 모습이라 할 수 있는 50만인구가 자급자족과 여가생활이 가능한 도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16만 인구를 품을 수 있는 도시개발(택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LH사업지구 2개지구 6만명, 자체사업 6개 지구 3만명 민간사업 10개지구 7만명 등 총 18개지구, 수용인원 16만명의 도시개발(택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H사업지구는 도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택지를 개발 추진 중에 있다. 현재 공사 중인 아산신도시 탕정지구3공구는 230만㎡ 규모로 2021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5월 31일 공람공고를 시작한 탕정2지구는 2011년 아산신도시 축소로 인해 난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탕정면 일원에 350만㎡규모로 2026년 완공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산시 자체사업은 아산시민의 오랜 숙원사업과 바람을 바탕으로 월천, 온천, 신청호, 싸전, 풍기, 모종 등 6개 지구를 대상으로 180만㎡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중 월천. 온천. 신정호지구는 사업이 완료돼 환지청산이 진행 중이며, 특히 배방월천지구에는 충청남도에서 추진하는 600세대 규모의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 번째 사업을 추진키로 결정돼 지난 5월 8일 충청남도와 아산시, 충남개발공사 간 협약을 체결해 탄력을 받아 토지매매, 공동주택 사업승인 등 행정절차 이행 후 2020년 착공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아산시민의 오랜 숙원인 싸전지구 도시개발 사업을 작년 8월 공사를 착공해 토지 및 지장물의 보상이 73% 추진 중으로 2021년 사업이 마무리되면 원도심 활성화에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터미널 앞 캐슬어울림 아파트 입주와 아산천안고속도로 IC연결도로 건설 등으로 난개발이 진행돼 시는 모종지구와 풍기지구에 대한 개발행위를 제한하고 행정안전부 산하의 지방투자관리센터에 타당성검토를 의뢰한 상태다. ▲민간사업은 신인지구 등 10개 지구가 관련 절차와 사업추진을 이행 중에 있다. 원도심 인근에는 신인지구와 용화남산2지구가 모종동 일원은 모종1. 2지구 가 관련절차를 이행 중에 있으며, 배방지역은 휴대지구, 갈매지구, 북수(이내)지구, 배방창터지구가 탕정지역에는 센트럴시티(동산)지구와 탕정지구가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시는 사업성확보에 민감한 민간투자가 상당한 규모로 추진되고 있어 아산시의 발전가능성을 민간시장에서 인정하는 것으로 판단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두 번째로 도시개발사업으로 인한 배방과 온양 원도심의 공동화에 대처하기 위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다. 온양원도심은 지난해 8월 도시재생 뉴딜사업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1074억원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온양원도심 내 싸전지구는 도시개발 자체사업 이외에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행복주택 200세대, 주상복합 공동주택 143세대가 건립되며 시는 이와 함께 청년창업, 공공임대상가, 주민센터, 돌봄공간 등을 조성해 온양원도심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배방원도심 활성화 사업은 총사업비 399억원이 투입돼 배방읍 아파트 단지주민들이 원도심 지역의 상가를 이용하고 문화플랫폼을 만들어 갈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주차장 확보로 온양과 배방 원도심에 총 총6개소의 주차타워를 계획 및 조성 중이다. 시는 세 번째로 급속한 인구증가와 도시확장으로 문화, 여가, 복지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청소년문화의집, 배방체육관, 음봉도서관 등 다양한 공공 건축물을 속속히 건립 중이다. 시는 실옥동 일원에 보육교사의 교육과 어린이들의 체험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지난 3월에 착공해 현재 골조공사가 진행 중이며, 권곡공원에 건축하는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실시설계를 완료해 7월중에 착공해 2020년 6월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또 청소년들의 진로상담과 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청소년문화의집은 현재 마무리 공정 중으로 6월 준공해 오는 10월부터는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준비를 하고 있다. 배방체육관은 월천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수영장과 실내 체육종목을 위한 시설로 작년 10월 착공해 내년 2월부터는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음봉도서관 건립은 현재 건축 현상공모 중으로 빠른 행정절차를 이행해 2021년 6월부터는 주민들이 시설을 이용해 지역문화를 균형감 있게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노종관 도시개발국장은 “도시발전과 원도심의 균형개발 그리고 주민들의 여가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명품 자족도시 아산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9
아산시,‘벼’품목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 국비50%, 지방비30%, 농가는 20%만 부담하면 된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농작물 자연재해 대비와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19년 벼 품목 농작물재해보험을 지원한다. 농작물재해보험이란 태풍과 우박 등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농작물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해 주는 제도로 정부, 충청남도, 아산시가 보험료의 80%를 지원하고 농가는 20%만 부담하면 된다. 이번 2019년 벼 품목 농작물재해보험은 농가 보험료 부담완화와 보장 강화를 위해 재이앙·재직파 보험금 지급, 전년도 무사고 농가 추가 할인, 병해충 1종 추가 보장(세균성벼알마름병) 등 상품성을 개선했다. 보험가입 대상은 벼 재배면적이 660㎡(약 200평)이상을 경작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으로서 지역농협에서 가입 할 수 있으며 지역농협 및 품목농협을 통해 오는 6월 28일까지 판매를 한다. 아울러, 벼 이외 타작물도 가입기간이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해당 지역농협 및 품목농협에 문의 후 가입하면 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자연재해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농가의 재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재해보험은 필수”라며 “벼 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10
아산시보건소, 7월 15일부터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확대 지원
- 고위험 임신질환 19종, 1인 최대 300만원 지원 아산시보건소(소장 김은태)는 오는 7월 15일부터 고위험임산부 의료비를 11종에서 19종으로 확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출산가정 중 고위험 임신질환 19종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임산부이다. 지원금은 입원치료비 중 전액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 금액의 90%로 1인당 300만원 한도이다. 고위험 임신질환은 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중증 임신중독증, 양막의 조기파열, 태반조기박리, 전치태반, 절박유산, 양수과다증, 양수과소증, 분만전 출혈, 자궁경부무력증 11종과 고혈압, 다태임신, 당뇨병, 대사장애를 동반한 임신과다 구토, 신질환, 심부전, 자궁내 성장제한, 자궁 및 자궁의 부속기 질환신규 8종 등 총 19종으로 확대 지원된다. 신청기한은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이며 다만, 예외적으로 2019년 1월 및 2월 분만한 신규 8종에 해당되는 임산부의 경우 2019년 8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아산시보건소 모자보건팀(041-537-3421)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은태 보건소장은 “건강한 출산과 모자건강을 위해 고위험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아산시에서 창작된 랭킹뉴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