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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영인면·인주면·선장면에서 희망 더하기 대화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6월 7일 영인면·인주면·선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더하기 대화를 개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영인면 방문에서 “아산의 자랑인 영인산과 휴양림 등 관광자원이 풍부한 곳이며,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토정관 등 소재지 정비사업을 통해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곳이다”고 말했다.   영인면 희망 더하기 대화   영인면 희망 더하기 대화 참여자 기념촬영 영인면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성내(안골) 저수지 농업용수 부족 등 매년 반복되는 가뭄 극복을 위한 방안 마련과 영인저수지 수변 공원화사업 추진 등이 제기됐다.   가뭄 극복 방안으로는 현재 농어촌공사와 함께 추진 중인 아산호 수자원을 활용한 ‘아산 북부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을 설명하고, 2023년 완공 때까지 영인면 주천 내 임시 토공보 설치를 하는 등의 대책을 찾아보겠다고 답했다. 영인저수지 공원화사업에 관해서는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농업기반 시설이며, 주변 대부분이 사유지로 토지매입 등 많은 재원이 필요함을 설명하는 한편, 환경부 공모사업 등 국비배정을 통한 사업추진을 강구하겠다는 답변이 이어졌다.   미담사례자로는 심장마비로 쓰러진 등산객의 생명을 심폐소생술로 구한 이세현 백석대학교 치위생과 학생과 보이스피싱을 당할 뻔한 할머니의 재산을 지킨 정호정 아산북부신협 영인지점장의 사례가 소개됐다.   우수사례로는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어 특산품 판매 등 활발한 도농교류를 추진 중인 주민자위원회 사례가 소개됐다.       인주면 미담사례자 이복수씨와 함께 기념촬영    인주면 희망 더하기 대화 참여자 기념촬영     이어 열린 인주면 희망 더하기 대화에서 오 시장은 “천안~당진간 고속도로, 서부내륙고속도로, 서해선 인주역 설치 등 광역교통망 설치를 통해 서해안 시대에 아산의 중심 역할을 할 지역으로 기회를 잘 살려 도약의 계기로 삼아야 할 곳”이라고 말했다.   인주면에서는 현재 건설 중인 도로 등과 관련한 주민 불편에 대한 건의가 주를 이뤘다.   먼저 천안~당진 고속도로 및 서부내륙고속도로 등은 지역발전을 견인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해를 구하는 한편, 6월 중 고속도로 개설 노선(안)에 대하여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임을 설명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답변했다. 밀두~대음 간 지방도 4차선 확포장 관련한 안전문제에 대해서는 인도 및 중앙가드레일 설치 등의 대책마련을 사업 주체인 충청남도종합건설사업소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약속했다.   미담사례자로는 봉사활동으로 이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한 이복수 새마을부녀회장이, 우수사례로는 파출소, 보건지소, 자원봉사센터 등과 함께 마을을 찾아가는 ‘연계하여 찾아가는 이동행정복지센터 운영’이 발표됐다.   선장면 방문에서 오 시장은 “4.4 독립만세운동의 정신이 살아있는 곳으로 독립운동 상징공간과 체험공간 등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소재지 정비사업과 더불어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발전해나가자”고 말했다.   선장면 희망 더하기 대화   선장면 희망 더하기 대화 참여자 기념촬영    선장면 주요 건의사항인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관해서는 민간사업시행자가 사업성 검토 중이며, 유치 업종, 정주 여건 등 계획 수립 시 주민공청회 등을 열어 주민 의견을 면밀히 반영해 추진토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경계지역인 예산군 축사 악취 대책 요구에는 직접 지도 단속은 어려우나 충남도 및 예산군과 협력 방안을 찾고, 악취저감시설 설치 등 농장주와 함께 대책 마련을 논의하겠다고 답했다.   미담사례자로는 실개천 살리기, 태양광 발전기 설치 등을 통해 친환경 마을 이미지 개선에 기여한 한경희 죽산1리 이장이, 우수사례로는 주민과 협력하여 4.4만세운동 탑 건립 및 재현행사를 추진하고, 행안부 스토리텔링 공모에 선정된 사례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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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배방읍·온양6동에서 희망 더하기 대화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6월 5일 배방읍·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더하기 대화를 개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배방읍 방문에서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아산시의 중심지역이며 최근 인구 7만을 돌파한 더 큰 아산을 견인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배방읍 희망 더하기 대화   배방읍 미담사례자 이규철, 장옥순, 홍성만씨와 함께 기념촬영   배방읍에서는 지역주택조합인 한양수자인에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조건이었던 도시계획도로 개설이 늦춰짐에 따른 교통체증 우려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시는 주택조합에서 도로개설 협약에 따른 분담금 납부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으로 조합과 지속 협의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또한 배방환승정류장에 시외·고속버스가 정차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에 대해서 시는 승인권자인 충남도와 원만한 협의 중이나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과 노선 문제 등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미담사례자로는 행복키움추진단원으로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이규철 나인모티움 웨딩홀 대표와 지난 4월 설화산 산불 발생시 진화에 적극 참여한 홍성만 배방의용소방대장, 맹영섭 금곡전담의용소방대장, 장옥순 배방여성의용소방대장이 소개됐다.   우수사례로는 사랑의 저금통, 행복키움 청소년봉사단 등을 운영하는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의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과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읍면동 퍼레이드 1위 성과 등이 발표됐다.      온양6동 희망 더하기 대화      온양6동 희망 더하기 대화 참여자 기념촬영   이어 열린 온양6동 희망 더하기 대화에서 오 시장은 “옛 온양군의 소재지이자 도시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인 온양6동은 상습정체 구간에 대한 도로개선 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풍기역 신설, 풍기동 도시개발, 온양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으로 성장 중”이라고 말했다.   온양6동의 행정복지센터 주차장과 좌회전 진입도로에 관한 건의에 대해서는 주차장 부지가 확보된 상태라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좌회전 도로는 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협의해 내년에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장마철 호우 시마다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남동 저지대 안전문제에 관한 요청도 있었다. 이에 시는 침수 해결을 위한 모든 배수로를 측량 검토했으나 도로구역 내 배수시설 최하단보다 낮은 지형으로 배수처리가 어려운 실정으로 간이펌프시설 및 토출관 설치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해 다각도로 대안을 강구하겠다고 설명했다.   미담사례자로는 저소득층 및 탈북주민 등에게 봉사활동을 펼치는 한편,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애쓰고 있는 권용환 노인회장과 설화산 산불 유공자인 윤병하 온주의용소방대장에 대한 소개와 격려가 있었다. 우수사례로는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백세 교육’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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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먹노린재 수시예찰과 적기방제로 피해 최소화 당부

    - 6월 말~7월 초 적기방제 안하면...8월 중순경 2차 피해 커져   먹노린재 피해 모습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우)는 6월 13일부터 2주간 먹노린재 발생 의심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한 결과, 노린재 성충이 일부 확인돼 벼 재배 농가의 철저한 사전예찰과 적기방제를 당부했다.   먹노린재는 고온성 해충으로 벼 친환경 필지와 지난해 다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먹노린재 발생이 확인됐으며, 최근 고온 등으로 인해 2∼3년 사이 발생빈도 와 개채수가 증가하고 있다.   먹노린재는 벼 등 화본과 작물이 기주이며, 낙엽 및 말라죽은 잡초 속에서 성충으로 월동한 후 6월 초부터 논으로 이동해 7월 초순 가장 많이 발생한다.   피해를 입은 벼 잎은 가로로 불규칙한 무늬가 생기거나 꺾어지고 속잎이 누렇게 말리며, 피해가 심한 논의 벼는 키가 작아지고 분얼이 억제되면서 말라죽는다.   방제적기는 성충 이동 최성기인 6월 하순과 7월 초순이다. 이때 방제하지 않으면 벼줄기 밑 부분에 산란해 8월 중하순경 성충 개체수가 급증하게 돼 벼줄기와 벼알을 흡즙하는 등 2차 피해로 쭉정이가 발생해 쌀의 품질과 생산량이 저하된다.   먹노린재는 작은 충격이나 소리에도 벼 줄기 속으로 숨는 특성이 있어 방제 시에는 논물을 배수하고 적용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친환경 재배 필지는 유기농업등록자재를 사용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병해충 담당자는 “먹노린재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농가단위의 사전예찰 및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돌발병해충 발견즉시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041-537-3823)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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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나은 아산의 내일, 시민과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 소통과 섬김, 성장과 혁신으로 여는 위대한 아산시대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 생활행정 -국책사업 선정, 추경 적기 편성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 -산업단지로 우량기업 유치 및 5만개 일자리 창출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및 명품 도시개발 -미세먼지 없는 친환경도시 구축 -먹거리 정책, 아산 푸드플랜 -교육과 문화와 복지로 행복한 시민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마스터플랜               민선7기 아산은 지난 1년 동안 ‘현장 중심의 생활행정’을 기본으로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가 넘치는 아산, 50만이 살아도 넉넉하고 쾌적한 명품 도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친환경도시, 시민중심 먹거리 자족도시를 목표로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 달성의 초석을 다져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랜 행정 경험을 통해 “시정의 모든 문제와 답이 현장에 있다”는 믿음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생활행정으로 시민 편의를 증진 시켰다.   주민과 갈등 해소를 위해 민원이 발생한 현장을 찾고, 시민이 정책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아산시 더 큰 시정위원회 구성, 시정 브리핑제 도입, 17개 읍면동에서 ‘시민과 함께 희망 더하기 대화’를 개최하는 등 시의 정책과 비전에 대해 상시 교감할 수 있는 통로도 열어두고 있다. 깨끗하고 세련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수막 등 가로 정비를 통한 쾌적한 거리 조성을 하는 한편, 공공디자인 개발을 통해 아산시의 정체성 확립과 이미지 향상도 꾀하고 있다.   ▲ 민선7기 아산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일으키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적인 성장동력 확보에 매진해 왔다.   특히, 타 지자체보다 한발 빠르게 중앙부처의 여러 공모사업을 위해 움직여 실제로 굵직한 국책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1,167억원 규모의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은 낙후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며, 산업통상자원부 적합사업으로 선정된 ‘재활 헬스케어 힐링스파 다각화 사업’은 온천관광에 대한 기존 패러다임을 바꾸고 ‘온천의 산업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110억원 규모의 ‘주차환경 개선사업’ 공모 선정 역시 원도심 재생의 핵심인 온양전통시장 활성화의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최적의 시기에 최대 규모의 재정을 적기 투입함으로써 지역 현안사업의 조기 집행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도 다졌다. 금년도 예산규모는 1조 3천998억원에 달하며, 추경예산은 본 예산 대비 28.3%가 증가한 3,091억원 규모로 지난 5년 간 가장 큰 규모로 가장 빨리 편성됐다.   ▲ 우량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하기 좋은 아산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탕정일반산단, 염치일반산단, 아산스마트밸리일반산단 등 3개 산업단지가 착공돼 공사를 진행중이며, 이외에도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선장일반산업단지 등 여의도 면적의 3배가 넘는 총 9.2㎢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 3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민관합동 기업유치지원단과 경제협력협의회 등의 활성화를 통한 기업애로 해소와 유망기업 유치 노력도 지속 중이다. 차세대 성장동력 창출 및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첨단산업 육성도 시가 추진하는 역점사업 중 하나다. 특히 천안아산 KTX 역세권 R&D 집적지구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 사통팔달의 광역 및 지방 교통망 확보와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한다는 ‘더 큰 아산’의 밑그림도 그려놓고 있다.   서해안 복선전철, 제2서해안고속도로, 천안~아산~당진고속도로, 광역전철역 신설, 염성-용두 간 국대도 건설 등을 통해 들고남이 원활한 교통망을 확보해나가고 있다. 공유주차제 시행으로 올해 상반기에 381면의 공유주차장을 확보했다. 아산시는 금년 상반기 사업이 마무리 된 월천지구, 온천지구, 신정호지구를 비롯해 10곳의 도시개발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이 중 신인지구와 남산2지구는 우선 개발이 가능해 민선7기 임기 내에 준공될 예정이다. 아산탕정지구택지개발 3단계 사업이 2021년, 108만평 규모의 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2026년에 마무리되면 아산시는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명품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미세먼지 저감 등을 통해 환경친화도시를 조성해 나가는 것은 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정책방향이다.   지난 1년간 아산시는 미세먼지 저감정책을 우선순위에 두고 여러 정책들을 추진해왔다. 수소버스 시범도시 선정, 기후변화 전담조직 신설, 150만 그루 나무심기 추진, 친환경 에너지 단지 조성, 미세먼지 공동대응 지방정부 연대, 대기오염 측정망 및 대기질 정보알림 시스템 구축 등의 노력은 지자체에 비해 월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밖에 주민과 함께하는 실개천 살리기 운동, 반딧불이 복원·보전 추진, 공공건물 패시브 하우스 도입, 소각장 폐열 활용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 가축분뇨 에너지원 사업 등 민선5·6기에 추진해온 친환경사업을 민선7기에도 지속 추진으로 아산시는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중이다.   ▲ 시민 중심 먹거리 자족도시 구축도 민선7기 아산의 주요 공약사항 중 하나다.   아산시는 먹거리의 생산·가공·유통 및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시켜, 건강한 로컬푸드 생태계를 조성하고 농촌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아산시 푸드플랜 2022’로 이름 붙인 먹거리 종합계획을 통해 2022년까지 농산물의 안전한 생산·공급 등 지속가능성 확보와 함께 농촌의 안정적 판로를 통한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민선7기 아산은 지난 1년 동안 ‘더 큰 아산’의 기틀을 잡기 위해 노력해왔다면, 2년차에는 가시적인 성과와 함께 문화, 복지, 교육이 어우러진 내일이 더 행복한 아산을 만들고자 온 힘을 쏟고 있다.   ▲ 지역과 함께하는 시민중심 교육도시를 구현하는 것은 민선7기 2년차에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분야다.   도시를 발전시키는 건 사람이고, 사람을 키우는 건 교육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교육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청소년 육성,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찾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발전과 세계를 호령할 역량 있는 아산 사람을 키워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산시는 지속가능한 교육지원정책 실행을 위한 재단 설립, 진로코칭·멘토링 등을 통한 청소년 역량 조기 발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실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해외탐방기회의 획기적 확대, 성적이 아닌 특기 위주의 장학생 선발 등을 전략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아산시는 이러한 교육지원정책의 방향 전환을 통해 ‘아산에서 태어나서’, ‘아산에서 자라고 배워’, ‘세계와 함께 할’, ‘아산 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일상이 행복한 시민, 누구나 찾고 싶은 아산을 위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한편, 관광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준비도 해 나가고 있다.   시민이 행복하고 관광객이 유입되는 아산시를 위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 아산의 위상을 재정립한다. 특히, 아산문예회관 건립 기반 구축과 함께 현충사 등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벨트를 조성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문화 및 여가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이야기가 있는 둘레길 조성사업 등을 통해 서민들에게 꼭 필요한 여가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온천 도시 아산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온천을 이용한 재활 헬스케어 힐링산업 기반 구축 등 스마트 건강도시 아산의 모습도 갖춰나갈 예정이다. 외암민속마을, 영인산휴양림 등 관내 풍부한 관광명소를 연계하는 관광벨트 조성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시민들의 문화와 여가 기회 확대를 위한 1인 1악기 갖기, 1인 1 생활체육 활동에 대한 지원도 계속해 나간다.   ▲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따뜻한 복지 아산’을 실천하는 구체적 방안도 마련 중이다.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가장 큰 과제이자 관심사는 복지란 생각 아래 아산시는 그동안 다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따뜻한 복지도시 아산이라는 가치로 ‘나눔 성장 행복도시 아산’ 구현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왔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아산형 복지시책’의 일환으로 만원의 행복보험 지원사업, 아산형 긴급복지 지원사업, 찾아가는 행복키움 지원사업을 펼치는 등 위기 가구의 선제적 발굴과 이를 통한 예방복지를 실현해가고 있다. 여기에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시책’을 접목시켜 아산시민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밖에 어르신들을 위한 아산효세트 지급,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및 생활안전 지원, 노인 및 장애인 자립을 위한 일자리 확대,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 추진, 민간 가정 어린이집 복지 확대, 저소득층 생활안정 및 탈빈곤 지원 등의 복지시책도 펼치고 있다.   ▲ 민선7기 아산시는 ‘성장 속 삶의 질 향상’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마스터플랜도 준비되어 있다.   1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도시숲을 조성하고, 산성, 하천, 저수지 등을 활용한 아산둘레길을 개척해 시민 모두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권곡근린공원을 시민문화공간으로 확대하며 아산의 자랑인 은행나무길 주변을 활성화시키고 인근 곡교천을 복합체육여가공간으로 조성한다. 영인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 계획도 추진중이며 시민의 염원을 담은 아산문예회관 건립 마스터플랜도 세워놓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민선7기 아산은 성과를 위해 서두르거나 결과에만 집착해 사업을 그르치는 일은 없을 것이며 무엇보다 공정한 과정을 통해 시민 모두가 납득할 수 있도록 시정을 펼칠 것이다”며 “원칙과 기준에 따른 행정으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34만 아산시민과 1300여 아산시 공직자는 ‘원팀’이며 시민과 공무원이 하나가 될 때 비로소 아산은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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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50만 명품도시 아산! 제2의 도약

    - 인구 50만 도시정주여건 만들기 박차! - 18개 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적극 추진     34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6만 인구를 품을 수 있는 도시개발 조성에 박차면서 50만 명품도시를 향한 제2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아산시의 인구수와 제조업 종사자수가 매년 급속히 증가하면서 아산시가 인구 성장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50만 명품도시로 성장할 도시개발 구상의 큰틀을 마치고 속속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50만 명품도시 아산을 향한 제2도약의 핵심은 ▲도시개발(택지)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시민의 문화, 여가, 복지의 공공건축물 건립 등 3개 분야 역점시책 사업이다.   시는 10일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50만 명품도시 아산! 제2의 도약’ 시정브리핑을 열었다.   도시개발사업의 총괄을 맡은 노종관 도시개발국장은 시정브리핑에서 “아산시 인구 50만을 대비하고 시민들의 활기찬 삶의 터전을 마련하기 위한 최대역점과제인 도시정주여건 조성 3개 분야 역점시책과 18개 도시개발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첫 번째로 도시로서는 성년의 모습이라 할 수 있는 50만인구가 자급자족과 여가생활이 가능한 도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16만 인구를 품을 수 있는 도시개발(택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LH사업지구 2개지구 6만명, 자체사업 6개 지구 3만명 민간사업 10개지구 7만명 등 총 18개지구, 수용인원 16만명의 도시개발(택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H사업지구는 도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택지를 개발 추진 중에 있다.   현재 공사 중인 아산신도시 탕정지구3공구는 230만㎡ 규모로 2021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5월 31일 공람공고를 시작한 탕정2지구는 2011년 아산신도시 축소로 인해 난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탕정면 일원에 350만㎡규모로 2026년 완공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산시 자체사업은 아산시민의 오랜 숙원사업과 바람을 바탕으로 월천, 온천, 신청호, 싸전, 풍기, 모종 등 6개 지구를 대상으로 180만㎡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중 월천. 온천. 신정호지구는 사업이 완료돼 환지청산이 진행 중이며, 특히 배방월천지구에는 충청남도에서 추진하는 600세대 규모의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 번째 사업을 추진키로 결정돼 지난 5월 8일 충청남도와 아산시, 충남개발공사 간 협약을 체결해 탄력을 받아 토지매매, 공동주택 사업승인 등 행정절차 이행 후 2020년 착공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아산시민의 오랜 숙원인 싸전지구 도시개발 사업을 작년 8월 공사를 착공해 토지 및 지장물의 보상이 73% 추진 중으로 2021년 사업이 마무리되면 원도심 활성화에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터미널 앞 캐슬어울림 아파트 입주와 아산천안고속도로 IC연결도로 건설 등으로 난개발이 진행돼 시는 모종지구와 풍기지구에 대한 개발행위를 제한하고 행정안전부 산하의 지방투자관리센터에 타당성검토를 의뢰한 상태다.   ▲민간사업은 신인지구 등 10개 지구가 관련 절차와 사업추진을 이행 중에 있다.   원도심 인근에는 신인지구와 용화남산2지구가 모종동 일원은 모종1. 2지구 가 관련절차를 이행 중에 있으며, 배방지역은 휴대지구, 갈매지구, 북수(이내)지구, 배방창터지구가 탕정지역에는 센트럴시티(동산)지구와 탕정지구가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시는 사업성확보에 민감한 민간투자가 상당한 규모로 추진되고 있어 아산시의 발전가능성을 민간시장에서 인정하는 것으로 판단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두 번째로 도시개발사업으로 인한 배방과 온양 원도심의 공동화에 대처하기 위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다.   온양원도심은 지난해 8월 도시재생 뉴딜사업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1074억원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온양원도심 내 싸전지구는 도시개발 자체사업 이외에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행복주택 200세대, 주상복합 공동주택 143세대가 건립되며 시는 이와 함께 청년창업, 공공임대상가, 주민센터, 돌봄공간 등을 조성해 온양원도심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배방원도심 활성화 사업은 총사업비 399억원이 투입돼 배방읍 아파트 단지주민들이 원도심 지역의 상가를 이용하고 문화플랫폼을 만들어 갈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주차장 확보로 온양과 배방 원도심에 총 총6개소의 주차타워를 계획 및 조성 중이다.   시는 세 번째로 급속한 인구증가와 도시확장으로 문화, 여가, 복지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청소년문화의집, 배방체육관, 음봉도서관 등 다양한 공공 건축물을 속속히 건립 중이다.   시는 실옥동 일원에 보육교사의 교육과 어린이들의 체험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지난 3월에 착공해 현재 골조공사가 진행 중이며, 권곡공원에 건축하는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실시설계를 완료해 7월중에 착공해 2020년 6월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또 청소년들의 진로상담과 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청소년문화의집은 현재 마무리 공정 중으로 6월 준공해 오는 10월부터는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준비를 하고 있다.   배방체육관은 월천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수영장과 실내 체육종목을 위한 시설로 작년 10월 착공해 내년 2월부터는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음봉도서관 건립은 현재 건축 현상공모 중으로 빠른 행정절차를 이행해 2021년 6월부터는 주민들이 시설을 이용해 지역문화를 균형감 있게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노종관 도시개발국장은 “도시발전과 원도심의 균형개발 그리고 주민들의 여가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명품 자족도시 아산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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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벼’품목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 국비50%, 지방비30%, 농가는 20%만 부담하면 된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농작물 자연재해 대비와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19년 벼 품목 농작물재해보험을 지원한다.   농작물재해보험이란 태풍과 우박 등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농작물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해 주는 제도로 정부, 충청남도, 아산시가 보험료의 80%를 지원하고 농가는 20%만 부담하면 된다.   이번 2019년 벼 품목 농작물재해보험은 농가 보험료 부담완화와 보장 강화를 위해 재이앙·재직파 보험금 지급, 전년도 무사고 농가 추가 할인, 병해충 1종 추가 보장(세균성벼알마름병) 등 상품성을 개선했다.   보험가입 대상은 벼 재배면적이 660㎡(약 200평)이상을 경작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으로서 지역농협에서 가입 할 수 있으며 지역농협 및 품목농협을 통해 오는 6월 28일까지 판매를 한다. 아울러, 벼 이외 타작물도 가입기간이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해당 지역농협 및 품목농협에 문의 후 가입하면 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자연재해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농가의 재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재해보험은 필수”라며 “벼 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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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미세먼지 저감 시민 염원 담아 환경친화도시 조성해 간다

    - 민선7기 1주년 미세먼지 중심 환경시책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민선 7기에 들어 시민안전과 생활안전을 위한 최우선 과제로 선정한 가운데,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우선순위에 뒀다. 작년 한 해 아산시의 미세먼지(PM10)농도와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충남에서 두 번째, ‘나쁨’ 일수도 미세먼지 38일, 초미세먼지 78일로 당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발생빈도를 나타냈기 때문이다.   이에 아산시는 범시민적인 미세먼지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2019년 1월 2일 충남 최초로 미세먼지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비상저감 조치, 취약계층 보호‧지원, 미세먼지 국‧도비 보조사업 등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작년 12월 아산, 천안, 서산, 당진 시민들과 4개 지자체장, 환경부, 충청남도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서북부 미세먼지대응 지방정부연대 선언식을 개최했다. 올해 초에는 아산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150만 그루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미세먼지 경보 발령 시 전 시민이 총력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관계기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아산시 미세먼지 종합대책 및 비상저감조치 설명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또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시장 주재 점검회의를 여는 등 시민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범시민적 미세먼지 총력 대응체계를 구축하는데 노력해왔다.   정확한 분석과 판단에 따른 정책 수립 및 실행을 위한 6개 권역 도시대기측정망과 도로변대기측정망 구축으로 촘촘한 대기질 측정 시스템도 갖춰나가고 있다.   작년 도시대기측정망 3개소 구축에 이어, 올해에도 국도비를 우선 확보해 도시대기측정소와 도로변대기측정소 1개소를 추가 구축 중에 있으며, 설치 완료시 도시대기측정소 6개소, 도로변대기측정소 1개를 운영하게 돼 기초지자체 중에서 가장 많은 대기측정망을 갖추게 된다. 측정된 대기정보는 실시간 에어코리아로 송출되며, 올해까지 구축되는 대기질 신호등(16개소), 초등학교와 유치원의 미세먼지 알림판(105개소), 읍면동 민원실의 미세먼지 정보 DID(25개)에도 권역별 대기질농도가 실시간 표출될 예정이다.   주요한 미세먼지 배출 원인 중 하나인 경유 시내버스를 수소 및 전기버스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도 진행 중이다.   작년 말부터 충남 최초로 전기 시내버스 2대를 도입하고 환경부로부터 수소버스 시범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친환경 대중교통 시스템으로의 전환도 계획 중이다. 올해 전기버스 10대, 수소버스 4대를 추가 도입하는 등 민선 7기 내 전기버스 27대, 수소버스 2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지난 6월 19일에는 행정안전부의 ‘2019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공모사업’에 아산시 스마트 미세먼지 안전쉼터 조성사업이 선정돼 정부로부터 최대 지원예산인 1억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았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내버스 노선 내 주요 승강장 3개소에 미세먼지 쉼터를 우선 설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친환경 자동차 민간 보급에 적극 나서는 한편, 충전 인프라도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 1년간 300대의 전기자동차 보급, 전기이륜차 18대를 보급 중에 있으며, 연간수소자동차 7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탕정온샘도서관에 전기차 10대를 한 번에 급속 충전할 수 있는 IoT(사물인터넷) 기반의 ‘책 읽는 스마트 전기자동차 집중충전소’ 건립에 이어 모든 관공서와 공용주차장에 전기자동차 충전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산시 복합차고지에 수소자동차 충전소를 건립할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노인, 어린이 등 미세먼지 민감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도 마련했다.   올해 초 어린이집 및 노인시설 870개소를 대상으로 공기청정기 2,740대를 보급했으며, 하반기에는 어린이집에 미세먼지 방진망 설치도 지원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영아, 어린이, 노인을 대상으로 읍면동 민원실에서 미세먼지마스크를 무료 배부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경유통학차량을 LPG차량으로 전환하기 위한 신차구입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아산시 단독으로는 문제해결이 어렵다는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외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민선7기 핵심 공약사항 브리핑 중 충청권 인근 자치단체장에게 미세먼지 공동대응을 제안한 것을 바탕으로 기초자자체 최초로 아산‧천안‧서산‧당진시가 모여 충남 서북부 미세먼지공동대응 협의체를 구성하고, 협의체의 사무국은 아산시가 맡았다. 협의체는 올해 4개 시 모두 전기시내버스 보급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수소버스 52대, 전기버스 102대를 운영하는 한편, 수소충전소 6개소와 전기차 충전기 602기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협의체의 법적 지위를 갖기 위해 행정안정부에 행정협의회 등재도 진행 중에 있다.   이러한 아산시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환경시책 추진은 대외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미세먼지, 기후변화, 자연생태 등 다양한 환경시책의 추진성과로 객관적인 대외적 평가를 통해 지난 민선7기 1년 동안 환경분야 기관표창만 국무총리 포상 등 총 9회 수상했으며, 환경분야 우수시책 견학지로 타 기관의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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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75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화 사업 시행

    - 7월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충남도내 시내․농어촌버스 무제한 무료이용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7월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화 사업’을 시행 중이다.   이번 사업은 아산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아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75세 이상 노인계층의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시키고 고령친화적 사회기반을 구축해 실질적인 교통 체감복지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업 시행으로 75세 이상 어르신은 ‘65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추가할인 교통카드’로 충남도내 시내․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관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으며, 최초 1회에 한해 신청서를 제출한 어르신에게 무료로 전용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또한, 기존 아산시에서 시행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추가할인 교통카드’를 가지고 있는 75세 이상 어르신은 별다른 절차 없이 사용하던 카드 그대로 사용하여도 버스를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사업은 고령 노인계층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더불어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시행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교통복지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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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이순신체육관에‘국민체력 100 거점 인증센터’설치한다

    -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업무협약 맺고 아산시민의 과학적인 체력관리 지원     오세현 아산시장과 김갑수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무이사가 협약 서명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6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국민체력 100 거점 인증센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산시 이순신체육관에 아산시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국민체력 100 거점 인증센터를 설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체력 100 거점 인증센터는 국가가 지정한 공인 인증기관으로서 16종의 장비를 갖추고 체력측정, 평가, 운동처방, 체력인증 등 건강과 체육 서비스를 아산시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개인의 특성에 맞춰 건강유지와 질병예방을 위해 필요한 생애주별건강 체력기준을 제시하고, 체력상태에 따라 운동처방과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과학적인 체력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 내용은 거점센터 설치규격 요건을 충족하는 이순신종합운동장 2층 공간을 시에서 일정 기간 제공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국민체력 100 거점센터와 체력증진교실 등 설치 공사비 및 관리비를 부담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민선7기가 출범하며 1인 1생활체육 활성화 등 시민이 바라는 정책을 약속한 바 있다”며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센터 설치는 그러한 노력의 일환이며, 아산시민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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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희망플러스센터자와 일자리 창출 등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와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희망플러스센터 업무협약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희망플러스센터와 6월 27일 아산캠퍼스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일자리 창출과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모집, 교육, 취업을 위한 협력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보교류, 사업 공동추진 ▲직무능력 향상 교육 제공과 취업전략에 대한 상호교류 ▲기타 양측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상호협력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2017년 9월부터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내 취업상담사를 파견해 취업컨설팅 제공, 구인기업 알선, 일자리센터 프로그램 홍보 등의 양질의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의 활동과 더불어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 간 공식적 교류·협력의 장이 마련됨에 따라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 더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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