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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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영인면·인주면·선장면에서 희망 더하기 대화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6월 7일 영인면·인주면·선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더하기 대화를 개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영인면 방문에서 “아산의 자랑인 영인산과 휴양림 등 관광자원이 풍부한 곳이며,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토정관 등 소재지 정비사업을 통해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곳이다”고 말했다.   영인면 희망 더하기 대화   영인면 희망 더하기 대화 참여자 기념촬영 영인면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성내(안골) 저수지 농업용수 부족 등 매년 반복되는 가뭄 극복을 위한 방안 마련과 영인저수지 수변 공원화사업 추진 등이 제기됐다.   가뭄 극복 방안으로는 현재 농어촌공사와 함께 추진 중인 아산호 수자원을 활용한 ‘아산 북부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을 설명하고, 2023년 완공 때까지 영인면 주천 내 임시 토공보 설치를 하는 등의 대책을 찾아보겠다고 답했다. 영인저수지 공원화사업에 관해서는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농업기반 시설이며, 주변 대부분이 사유지로 토지매입 등 많은 재원이 필요함을 설명하는 한편, 환경부 공모사업 등 국비배정을 통한 사업추진을 강구하겠다는 답변이 이어졌다.   미담사례자로는 심장마비로 쓰러진 등산객의 생명을 심폐소생술로 구한 이세현 백석대학교 치위생과 학생과 보이스피싱을 당할 뻔한 할머니의 재산을 지킨 정호정 아산북부신협 영인지점장의 사례가 소개됐다.   우수사례로는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어 특산품 판매 등 활발한 도농교류를 추진 중인 주민자위원회 사례가 소개됐다.       인주면 미담사례자 이복수씨와 함께 기념촬영    인주면 희망 더하기 대화 참여자 기념촬영     이어 열린 인주면 희망 더하기 대화에서 오 시장은 “천안~당진간 고속도로, 서부내륙고속도로, 서해선 인주역 설치 등 광역교통망 설치를 통해 서해안 시대에 아산의 중심 역할을 할 지역으로 기회를 잘 살려 도약의 계기로 삼아야 할 곳”이라고 말했다.   인주면에서는 현재 건설 중인 도로 등과 관련한 주민 불편에 대한 건의가 주를 이뤘다.   먼저 천안~당진 고속도로 및 서부내륙고속도로 등은 지역발전을 견인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해를 구하는 한편, 6월 중 고속도로 개설 노선(안)에 대하여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임을 설명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답변했다. 밀두~대음 간 지방도 4차선 확포장 관련한 안전문제에 대해서는 인도 및 중앙가드레일 설치 등의 대책마련을 사업 주체인 충청남도종합건설사업소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약속했다.   미담사례자로는 봉사활동으로 이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한 이복수 새마을부녀회장이, 우수사례로는 파출소, 보건지소, 자원봉사센터 등과 함께 마을을 찾아가는 ‘연계하여 찾아가는 이동행정복지센터 운영’이 발표됐다.   선장면 방문에서 오 시장은 “4.4 독립만세운동의 정신이 살아있는 곳으로 독립운동 상징공간과 체험공간 등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소재지 정비사업과 더불어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발전해나가자”고 말했다.   선장면 희망 더하기 대화   선장면 희망 더하기 대화 참여자 기념촬영    선장면 주요 건의사항인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관해서는 민간사업시행자가 사업성 검토 중이며, 유치 업종, 정주 여건 등 계획 수립 시 주민공청회 등을 열어 주민 의견을 면밀히 반영해 추진토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경계지역인 예산군 축사 악취 대책 요구에는 직접 지도 단속은 어려우나 충남도 및 예산군과 협력 방안을 찾고, 악취저감시설 설치 등 농장주와 함께 대책 마련을 논의하겠다고 답했다.   미담사례자로는 실개천 살리기, 태양광 발전기 설치 등을 통해 친환경 마을 이미지 개선에 기여한 한경희 죽산1리 이장이, 우수사례로는 주민과 협력하여 4.4만세운동 탑 건립 및 재현행사를 추진하고, 행안부 스토리텔링 공모에 선정된 사례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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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배방읍·온양6동에서 희망 더하기 대화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6월 5일 배방읍·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더하기 대화를 개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배방읍 방문에서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아산시의 중심지역이며 최근 인구 7만을 돌파한 더 큰 아산을 견인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배방읍 희망 더하기 대화   배방읍 미담사례자 이규철, 장옥순, 홍성만씨와 함께 기념촬영   배방읍에서는 지역주택조합인 한양수자인에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조건이었던 도시계획도로 개설이 늦춰짐에 따른 교통체증 우려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시는 주택조합에서 도로개설 협약에 따른 분담금 납부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으로 조합과 지속 협의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또한 배방환승정류장에 시외·고속버스가 정차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에 대해서 시는 승인권자인 충남도와 원만한 협의 중이나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과 노선 문제 등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미담사례자로는 행복키움추진단원으로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이규철 나인모티움 웨딩홀 대표와 지난 4월 설화산 산불 발생시 진화에 적극 참여한 홍성만 배방의용소방대장, 맹영섭 금곡전담의용소방대장, 장옥순 배방여성의용소방대장이 소개됐다.   우수사례로는 사랑의 저금통, 행복키움 청소년봉사단 등을 운영하는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의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과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읍면동 퍼레이드 1위 성과 등이 발표됐다.      온양6동 희망 더하기 대화      온양6동 희망 더하기 대화 참여자 기념촬영   이어 열린 온양6동 희망 더하기 대화에서 오 시장은 “옛 온양군의 소재지이자 도시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인 온양6동은 상습정체 구간에 대한 도로개선 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풍기역 신설, 풍기동 도시개발, 온양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으로 성장 중”이라고 말했다.   온양6동의 행정복지센터 주차장과 좌회전 진입도로에 관한 건의에 대해서는 주차장 부지가 확보된 상태라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좌회전 도로는 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협의해 내년에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장마철 호우 시마다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남동 저지대 안전문제에 관한 요청도 있었다. 이에 시는 침수 해결을 위한 모든 배수로를 측량 검토했으나 도로구역 내 배수시설 최하단보다 낮은 지형으로 배수처리가 어려운 실정으로 간이펌프시설 및 토출관 설치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해 다각도로 대안을 강구하겠다고 설명했다.   미담사례자로는 저소득층 및 탈북주민 등에게 봉사활동을 펼치는 한편,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애쓰고 있는 권용환 노인회장과 설화산 산불 유공자인 윤병하 온주의용소방대장에 대한 소개와 격려가 있었다. 우수사례로는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백세 교육’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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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여객, 화물 등 사업용자동차 차고지외 밤샘주차 집중단속

    - 6월 한 달간, 주택가 및 아파트 단지 집중단속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여객, 화물 등 사업용자동차의 불법 밤샘주차를 근절하기 위해 6월부터 한 달간 집중 단속에 나선다.   시는 사람 통행량 많은 주택가 밀집지역과 아파트단지 주변지역 등에서 집중 단속을 진행해 대형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의 밤샘주차로 인한 교통안전 위협과 소음·매연 등으로부터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사업용자동차 밤샘주차는 오전0시부터 오전4시까지 같은 장소에 1시간 이상 주차하는 행위를 말하며, 적발된 차량은‘여객·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운행정지(3~5일) 또는 과징금(10~30만원) 처분을 받고 타 지역 차량은 관할관청으로 이첩할 방침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밤샘주차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단속을 펼칠 예정이며 적발되는 일이 없도록 지정 차고지에 주차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0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초사동 일원에 공영차고지를 조성해 밤샘주차 문제를 적극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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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50만 명품도시 아산! 제2의 도약

    - 인구 50만 도시정주여건 만들기 박차! - 18개 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적극 추진     34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6만 인구를 품을 수 있는 도시개발 조성에 박차면서 50만 명품도시를 향한 제2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아산시의 인구수와 제조업 종사자수가 매년 급속히 증가하면서 아산시가 인구 성장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50만 명품도시로 성장할 도시개발 구상의 큰틀을 마치고 속속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50만 명품도시 아산을 향한 제2도약의 핵심은 ▲도시개발(택지)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시민의 문화, 여가, 복지의 공공건축물 건립 등 3개 분야 역점시책 사업이다.   시는 10일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50만 명품도시 아산! 제2의 도약’ 시정브리핑을 열었다.   도시개발사업의 총괄을 맡은 노종관 도시개발국장은 시정브리핑에서 “아산시 인구 50만을 대비하고 시민들의 활기찬 삶의 터전을 마련하기 위한 최대역점과제인 도시정주여건 조성 3개 분야 역점시책과 18개 도시개발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첫 번째로 도시로서는 성년의 모습이라 할 수 있는 50만인구가 자급자족과 여가생활이 가능한 도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16만 인구를 품을 수 있는 도시개발(택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LH사업지구 2개지구 6만명, 자체사업 6개 지구 3만명 민간사업 10개지구 7만명 등 총 18개지구, 수용인원 16만명의 도시개발(택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H사업지구는 도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택지를 개발 추진 중에 있다.   현재 공사 중인 아산신도시 탕정지구3공구는 230만㎡ 규모로 2021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5월 31일 공람공고를 시작한 탕정2지구는 2011년 아산신도시 축소로 인해 난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탕정면 일원에 350만㎡규모로 2026년 완공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산시 자체사업은 아산시민의 오랜 숙원사업과 바람을 바탕으로 월천, 온천, 신청호, 싸전, 풍기, 모종 등 6개 지구를 대상으로 180만㎡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중 월천. 온천. 신정호지구는 사업이 완료돼 환지청산이 진행 중이며, 특히 배방월천지구에는 충청남도에서 추진하는 600세대 규모의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 번째 사업을 추진키로 결정돼 지난 5월 8일 충청남도와 아산시, 충남개발공사 간 협약을 체결해 탄력을 받아 토지매매, 공동주택 사업승인 등 행정절차 이행 후 2020년 착공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아산시민의 오랜 숙원인 싸전지구 도시개발 사업을 작년 8월 공사를 착공해 토지 및 지장물의 보상이 73% 추진 중으로 2021년 사업이 마무리되면 원도심 활성화에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터미널 앞 캐슬어울림 아파트 입주와 아산천안고속도로 IC연결도로 건설 등으로 난개발이 진행돼 시는 모종지구와 풍기지구에 대한 개발행위를 제한하고 행정안전부 산하의 지방투자관리센터에 타당성검토를 의뢰한 상태다.   ▲민간사업은 신인지구 등 10개 지구가 관련 절차와 사업추진을 이행 중에 있다.   원도심 인근에는 신인지구와 용화남산2지구가 모종동 일원은 모종1. 2지구 가 관련절차를 이행 중에 있으며, 배방지역은 휴대지구, 갈매지구, 북수(이내)지구, 배방창터지구가 탕정지역에는 센트럴시티(동산)지구와 탕정지구가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시는 사업성확보에 민감한 민간투자가 상당한 규모로 추진되고 있어 아산시의 발전가능성을 민간시장에서 인정하는 것으로 판단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두 번째로 도시개발사업으로 인한 배방과 온양 원도심의 공동화에 대처하기 위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다.   온양원도심은 지난해 8월 도시재생 뉴딜사업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1074억원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온양원도심 내 싸전지구는 도시개발 자체사업 이외에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행복주택 200세대, 주상복합 공동주택 143세대가 건립되며 시는 이와 함께 청년창업, 공공임대상가, 주민센터, 돌봄공간 등을 조성해 온양원도심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배방원도심 활성화 사업은 총사업비 399억원이 투입돼 배방읍 아파트 단지주민들이 원도심 지역의 상가를 이용하고 문화플랫폼을 만들어 갈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주차장 확보로 온양과 배방 원도심에 총 총6개소의 주차타워를 계획 및 조성 중이다.   시는 세 번째로 급속한 인구증가와 도시확장으로 문화, 여가, 복지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청소년문화의집, 배방체육관, 음봉도서관 등 다양한 공공 건축물을 속속히 건립 중이다.   시는 실옥동 일원에 보육교사의 교육과 어린이들의 체험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지난 3월에 착공해 현재 골조공사가 진행 중이며, 권곡공원에 건축하는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실시설계를 완료해 7월중에 착공해 2020년 6월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또 청소년들의 진로상담과 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청소년문화의집은 현재 마무리 공정 중으로 6월 준공해 오는 10월부터는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준비를 하고 있다.   배방체육관은 월천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수영장과 실내 체육종목을 위한 시설로 작년 10월 착공해 내년 2월부터는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음봉도서관 건립은 현재 건축 현상공모 중으로 빠른 행정절차를 이행해 2021년 6월부터는 주민들이 시설을 이용해 지역문화를 균형감 있게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노종관 도시개발국장은 “도시발전과 원도심의 균형개발 그리고 주민들의 여가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명품 자족도시 아산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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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벼’품목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 국비50%, 지방비30%, 농가는 20%만 부담하면 된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농작물 자연재해 대비와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19년 벼 품목 농작물재해보험을 지원한다.   농작물재해보험이란 태풍과 우박 등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농작물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해 주는 제도로 정부, 충청남도, 아산시가 보험료의 80%를 지원하고 농가는 20%만 부담하면 된다.   이번 2019년 벼 품목 농작물재해보험은 농가 보험료 부담완화와 보장 강화를 위해 재이앙·재직파 보험금 지급, 전년도 무사고 농가 추가 할인, 병해충 1종 추가 보장(세균성벼알마름병) 등 상품성을 개선했다.   보험가입 대상은 벼 재배면적이 660㎡(약 200평)이상을 경작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으로서 지역농협에서 가입 할 수 있으며 지역농협 및 품목농협을 통해 오는 6월 28일까지 판매를 한다. 아울러, 벼 이외 타작물도 가입기간이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해당 지역농협 및 품목농협에 문의 후 가입하면 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자연재해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농가의 재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재해보험은 필수”라며 “벼 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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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이순신체육관에‘국민체력 100 거점 인증센터’설치한다

    -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업무협약 맺고 아산시민의 과학적인 체력관리 지원     오세현 아산시장과 김갑수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무이사가 협약 서명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6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국민체력 100 거점 인증센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산시 이순신체육관에 아산시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국민체력 100 거점 인증센터를 설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체력 100 거점 인증센터는 국가가 지정한 공인 인증기관으로서 16종의 장비를 갖추고 체력측정, 평가, 운동처방, 체력인증 등 건강과 체육 서비스를 아산시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개인의 특성에 맞춰 건강유지와 질병예방을 위해 필요한 생애주별건강 체력기준을 제시하고, 체력상태에 따라 운동처방과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과학적인 체력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 내용은 거점센터 설치규격 요건을 충족하는 이순신종합운동장 2층 공간을 시에서 일정 기간 제공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국민체력 100 거점센터와 체력증진교실 등 설치 공사비 및 관리비를 부담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민선7기가 출범하며 1인 1생활체육 활성화 등 시민이 바라는 정책을 약속한 바 있다”며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센터 설치는 그러한 노력의 일환이며, 아산시민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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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장영실과학관, 수소에너지 붐업 전시회 개최

    - 수소에너지 궁금증, 눈으로 보고 푼다.   수소에너지 붐업 전시     아산장영실과학관(관장 양준성)은 오는 6월 16일까지 장영실과학관에서 ‘수소에너지 붐업 전시회’를 개최한다.   국립중앙과학관 주관 ‘수소에너지 붐업 전시품 순회전시’에 전국 과학관 중 6곳이 선정됐으며 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아산장영실과학관이 선정됐다.   수소에너지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원이자 청청 무한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과 국민들의 수소에너지의 궁금증 등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가 마련됐다.   아산장영실과학관은 수소에너지 생성과정과 수소경제의 이해 등을 소개하며 연료전지스택, 구조 저장탱크, 연료전지 작동 실험키트 등 실물 및 작동모형을 전시한다.   아산장영실과학관 관계자는 “수소에너지는 온실가스 등 기후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에너지로 전시품은 과학관 내 기후변화체험관과 함께 운영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학습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 수소에너지 궁금증, 눈으로 보고 푼다.   아산장영실과학관(관장 양준성)은 오는 6월 17일까지 장영실과학관에서 ‘수소에너지 붐업 전시회’를 개최한다.   국립중앙과학관 주관 ‘수소에너지 붐업 전시품 순회전시’에 전국 과학관 중 6곳이 선정됐으며 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아산장영실과학관이 선정됐다.   수소에너지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원이자 청청 무한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과 국민들의 수소에너지의 궁금증 등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가 마련됐다.   아산장영실과학관은 수소에너지 생성과정과 수소경제의 이해 등을 소개하며 연료전지스택, 구조 저장탱크, 연료전지 작동 실험키트 등 실물 및 작동모형을 전시한다.   아산장영실과학관 관계자는 “수소에너지는 온실가스 등 기후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에너지로 전시품은 과학관 내 기후변화체험관과 함께 운영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학습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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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하반기 인사 앞두고...일, 성과, 능력 중심 강조

    아산시, 6월 월례모임 개최    시민 유공자를 표창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일, 성과, 능력 중심”의 인사원칙을 강조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오세현 아산시장은 6월 3일 시청 시민홀에서 전직원 대상으로 열린 6월 월례모임에 참석해 시민 유공자를 표창하고 인사말을 전했다.   오 시장은 외부감사, 을지태극훈련, 충남도민체전 종합 2위 쾌거 등에 동료공직자와 아산시 체육회 등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 인사 후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더하기 대화’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하반기 인사를 앞두고 내부청렴도와 관련한 인사원칙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우선, 오 시장은 5월 27일부터 6월 11일까지 17개 읍면동을 방문해 진행하는 시민과의 대화와 관련해 “시민들로부터 적극 행정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한 부서와 공무원을 칭찬해 달라는 말을 들어 가슴 뿌듯하다”고 말하며 해당 실과를 일일이 언급하고 박수를 보냈다.   적극 행정과 협업으로 현안을 해결한 사례로 ▲도로과 도로시설팀의 천안∼아산∼당진간 고속도로 건설 관련 현충사 지하차도 박스 상판 지역 대표 상징 조형물 설치, 아산IC 부지 내 도로개설사업 국토부 협의 ▲허가담당관 무허가 축사적법화팀의 무허가 축사 적법화 관련 적극적인 행정처리 ▲허가담당관 건축허가팀의 염치 석두리 마을회관 토지대장과 건축물대장 상이점을 협업으로 문제 해결 ▲교통행정과의 중앙도서관 주차장 문제 아산경찰서와 협업을 통한 문제 해결 등을 꼽았다.   시는 연초에 진행되던 연두 방문의 관행 틀을 깨고 5월말에서 6월초에 실시하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시급한 사항은 올해 예산에 반영해 바로 시행 조치하고 나머지 사항은 내년 예산확보계획 수립을 통해 순차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올해 시민과의 대화에 대해 “일방적 질의답변이 아닌 지역의 미담, 수범사례를 전 시민과 함께 공유해 아산시민의 긍지를 높이고 시민의 의견을 하나하나 소중히 귀담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확보로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 오 시장은 매년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내외부 청렴도 평가에 대해 “조직 상하 간의 소통과 직원인사는 내부의 청렴도에서 매우 중요하다”며 “취임 시 강조했듯이 직원인사에 특정 편 가르기나 학연, 지역은 고려하지 않는다. 언제나 엄격하게 일, 성과, 능력 중심의 인사를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고 인사원칙을 재차 강조했다.   이어 “특히 기초자치단체는 현장서비스가 중요하다”며 “민원 접점부서, 집행부서, 현업부서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공무원을 지속적으로 내부 검토해 격려하고 발탁하겠다”고 인사기준을 설명했다.   한편, 오 시장은 “다가올 무더위와 장마를 대비해 무더위 쉼터 점검과 재난대비 시설물 점검으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더해 “시민이 행복한 시정을 펼치는 주역은 우리 동료공직자”라며 “일찍 다가온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길 바란다”고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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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장, 2019 천안아산 생활체육 교류전 참석

    생활체육 교류 통해 양 도시 상생협력     오세현 아산시장과 구본영 천안시장이 양 도시 선수단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과 아산시 선수단이 구본영 천안시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과 구본영 천안시장이 기념품을 교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과 구본영 천안시장이 선수 및 심판진 선서를 받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6월 8일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9 천안아산 생활체육 교류전’ 개회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전하고 줄다리기 시합에 참여했다.   천안아산 생활체육 교류전은 아산시와 천안시의 생활체육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15년 천안아산 생활행정협의회 합의 이후 올해로 네 번째 교류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아산시 선수단은 테니스, 볼링, 족구, 파크골프, 줄다리기 등 총 5개 종목에 25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했으며, 유관순체육관, 종합운동장, 도솔공원 등에서 경기를 펼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개회식 격려사에서 “아산시와 천안시의 상생과 화합을 위해 마련한 이번 교류전을 34만 아산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체육교류전이 승패를 떠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어 동반성장의 가교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 도시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줄다리기 시합에서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구본영 천안시장이 서로 자리를 바꿔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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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온양3동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더하기 대화 실시

    - 전국적 복지 선도지역, 온양3동에서 희망을 더하다        온양3동 희망 더하기 대화     미담사례자와 기념촬영     주민 건의를 경청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희망 더하기 대화 참여자와 기념촬영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5월 28일,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더하기 대화를 개최했다.   온양3동은 활발한 도시개발이 이뤄지는 한편, 행복키움추진단을 중심으로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동네복지 공동체를 실현해 오고 있다. 전국에서 벤치마킹이 올 정도로 복지허브화를 선도하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모종1지구와 2지구 등 아산이 50만 자족도시로 발전하는 데 주축이 되어야 할 지역”이라며 “비약적인 발전에 수반되는 여러 문제점을 머리를 맞대고 해결해보자”고 말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행정복지센터 주차공간 부족과 모종동 A마트 부근 차량 혼잡 문제가 제기됐다.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확대 조성에 관한 건의에 대해서는 청사 바로 옆에 있는 견인차량 보관소를 2020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초사동 복합공영차고지로 이전 후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종동 A마트 진출입로 확장 건의에 대해서는 마트 측과 협의하여 빠른 시일 내에 우회전 차로 설치를 검토하겠다는 답변이 이어졌다.   이밖에도 중학교 신설 등 학군 조정, 교통안전, 재개발 지역 환경 개선 등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   한편, 온양3동 미담사례로는 행복키움추진단 총무를 맡고 있는 이경희(58)씨와 행복키움추진단 부단장인 장성준(52)씨가 소개됐다. 두 사람은 행복키움추진단 활동 등을 통해 나눔과 봉사를 펼친 공로가 인정됐다.   우수사례로는 2013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저소득 국가보훈대상자 위안 행사’와 상시 모니터링이 필요한 중점관리 가구와 결연을 맺어 후원하는 ‘행복키움두드림데이 운영’, 축제 등을 통해 상생협력하고 있는 ‘여수시 중앙동과 자매결연 교류협력 다양화’ 등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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