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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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시민강연 36.5℃와 함께하는‘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개최

    - 오는 5월 27일 시민강사 첫 강연, 행복한 자녀 양육법 눈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오는 5월 27일(월) 오후7시 배방읍 행정복합시설 다목적홀에서 아산시민의 첫 ‘시민강연 36.5℃’와 함께하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오후 7시부터 7시 15분까지 시민강연 36.5℃ 후 9시까지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인간관계 이해하기’ 인문학 강의가 펼쳐진다.   시민강연 36.5℃는 아산시만의 독특한 평생학습 특수시책으로 시는 역량 있는 시민에게 공개강연 기회를 제공해 지역명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매회 1명의 시민강사가 15분 이내의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시민강연 36.5℃은 한국상담교육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문남희 강사가 ‘시선’ 주제로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통한 행복한 자녀 양육 방법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   이어지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인간관계 이해하기’ 특강은 김병후 정신과의원 원장을 초빙해 인간관계의 주체인 나와 너가 주고받는 사랑과 화(火)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뇌과학과 정신분석, 심리학을 바탕으로 풀어내 나와 너의 관계 이해를 통한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은 아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평생학습관(537-337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문남희 강사는 호서대학교, 천안YMCA 등에서 진로 및 발달심리 강의를 했으며 2006년부터 현재까지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독서심리상담 강의를 하고 있다.   또 김병후 강사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와 이화여대 의과대학의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김병후정신과의원 원장과 사단법인 행복가정재단 이사장, 법무부 여성정책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저서로는 ‘너’, ‘여자는 절대 모르는 남자이야기’,‘우리 부부 정말 괜찮은 걸가?’‘아버지를 위한 변명’등이 있으며, KBS, MBC, SBS, EBS, TV조선 등 많은 방송 출연과 현대중공업 등 다수의 기업과 관공서 출강 경험을 바탕으로 주옥같은 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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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신달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임시경계점 설치’ 막바지

    - 토지 실제이용현황과 지적 경계일치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신창면 신달리 355번지 일원의 지적재조사사업 신달지구 520,192,000㎡에 대한 지적재조사 현황측량을 완료하고 임시경계점 설치 막바지에 돌입했다.   시는 현장사무실 운영을 통해 소유자 의견수렴과 토지의 현실경계를 기준으로 임시경계점 표지설치를 진행하고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   이번 임시경계점 설치는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아산시가 공동으로 수행하고 토지소유자 입회하에 해당 필지를 블록별로 나눠 순차적으로 측량하고 있다.   시는 임시경계표지 설치가 완료되면 지적확정예정조서를 토지소유자에게 통보해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향후 의견수렴 및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경계가 확정되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으로 많은 관심과 의견을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 사업은 2030년까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최첨단 측량 방법으로 지적도를 다시 그려 토지의 효율적 관리와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목적을 두는 국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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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기업인 손톱 밑 가시를 뽑았다

    - 전봇대 이설 및 교차로 개량 공사 등 기업 애로 적극 해결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된다면 전봇댄들 못 뽑겠습니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전봇대까지 옮겨가며 적극적인 기업 활동 지원에 나서 화제다.   아산시는 지난 1월 경제협력협의회 간담회에서 건의된 기업 애로사항 중 하나인 아산배미농공단지 내 ‘전봇대 이설’ 건을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해결했다고 밝혔다.   아산배미농공단지에 위치한 ㈜나스테크는 국내 대표적인 냉간압연제품 생산 기업으로, 제품 특성상 트레일러가 드나들어야 하는데, 그동안 배미동삼거리에 위치한 전봇대 때문에 제품 출하에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공장 출입을 위해 트레일러가 전·후진을 반복하는 등 안전사고 우려까지 제기돼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은 전신주·통신주가 얽혀 있는 복잡한 사정과 비용문제 등으로 인해 불편을 감수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민선7기 아산시의 대처는 이전과 확연히 달랐다.   우선, 아산시는 ㈜나스테크의 문제를 ‘기업애로 건의사항 관리카드’에 적시해 해당 실무부서들과 공유함과 동시에 경영애로자문단의 검토, 도로과의 현장조사, KT·토지소유주 등과 협의 등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아 나섰다.   이렇듯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 문제의 전봇대를 즉시 이설했으며, 시는 보다 원활한 통행을 위해 향후 교차로 선형공사를 실시한다는 계획까지 수립할 수 있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50만 자족도시를 꿈꾸는 더 큰 아산은 반드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시에서 해결할 수 있는 애로사항은 더욱 빠르게, 충남도·중앙정부와의 협의가 필요한 일이라면 직접 발로 뛰어서라도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동안 아산시는 제1회 경제협력협의회에서 접수된 총 11건의 기업애로 건의사항 중 배미동삼거리 전봇대 건을 포함한 4건을 처리했으며, 장기적 과제를 포함한 7건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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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어버이날 장수 어르신 방문 축하인사

    - 유병훈 부시장, 어버이날 맞아 장수어르신 방문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이 류만실 어르신께 100세 장수 축하 인사를 건네고 있다.     아산시는 제47회 어버이날을 맞아 5월 8일 관내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 16명의 가정을 방문해 장수를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하며 경로효친과 효 사상을 널리 알렸다.   이날 유병훈 부시장은 올해 100세를 맞이한 류만실(아산시 배미동) 어르신을 만나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장수 축하 인사를 드리고 담소를 나눴다.   류만실 어르신은 “이렇게 먼데까지 찾아와 줘 정말 고맙다”며 방문을 반겼으며 유병훈 부시장은 어르신의 손을 잡으며 “앞으로도 노인복지관도 잘 다니시고 평소 좋아하시는 탁구운동도 열심히 하시면서 더욱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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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47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아산시는 제47회 어버이날을 맞아 5월 7일 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어르신 및 가족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축하 공연을 개최했다.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참석하신 어르신 모두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려 어버이를 공경하는 마음을 전달하였으며, 식전공연에 이어 아산시립합창단의 어버이은혜 제창과 노인건강 증진을 위한 명사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우리 전통 미풍양속인 효행을 실천하고 효 사상을 널리 알리는데 공이 많은 노인복지 기여자 등 유공자 18명이 표창을 받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우리 후손들이 이렇게 잘살게 된 것은 여기 계신 분들이 6.25 전쟁과 산업화 시대 때 보릿고개 넘겨 가며 키워주신 덕분이다”며, “우리나라와 우리 아산이 잘 살 수 있게 노력해주신 만큼 시에서는 어르신이 행복한 아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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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최대 350만원 보조금’지원

    - 5월 13일부터 신청·접수 아산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친환경 운송수단 보급 확산을 위해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을 오는 5일 13일부터 신청·접수한다. 시는 5월 7일 사업공고를 통해 올해 출고․신고순으로 전기이륜차 18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대상자는 1대당 200만원∼35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대상은 2019년 1월 1일 이전부터 공고일 전일까지 아산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의 시민 또는 법인·기업이다. 지원희망자는 이륜차 판매점에서 구매보조금 시스템(www.ev.or.kr/ps)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다만, 전기이륜차 출고·사용신고가 20일 이내 가능할 경우에만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신청방법은 아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기후변화대책과(☎041-530-62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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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재능기부, 영인면 안전취약가정 전기안전점점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분들과 영인면장이 재능기부활동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5월 16일 영인면 내 안전 취약 가정 4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을 위한 전기설비정비와 주거환경개선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앞서 3월 27일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을 맺고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의 재료비 지원과 대상자 추천을 통해 이번 재능기부 활동이 이뤄졌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가정의 노후 전선 정리, 현관 LED센서등 설치, LED형광등 교체, 소방설비설치 등 전기설비 활동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활동을 진행했다.   이준찬 영인면장은 “지난 3월 행복키움추진단과 시설관리공단의 협약에 따라 긴밀한 협력으로 안전 취약 가정에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돼주신 시설관리공단 직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광식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은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여 안전 취약 가정에 안전한 주거환경에 도움을 드리고 싶어 이번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며 “이번 활동에 도움을 주신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단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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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일자리 활동교육 진행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차 활동교육   아산시니어클럽은 5월 17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83명을 대상으로‘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차 활동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노인인권교육과 도로교통 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   박진옥 아산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해 건강개선 및 활기찬 노후 생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를 개발해 총 13개 사업을 진행 중이며, 현재 공익활동 483명, 시장형 146명 총 629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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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장영실과학관, 5월 5일 어린이날 기념‘무료과학체험교실’진행

    - 어린이 관람객 무료 과학관 관람   아산장영실과학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5일 어린이날에 장영실과학관을 방문하는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과학체험교실’을 진행한다.   이날 어린이 관람객은 무료로 과학관 관람이 가능하다. 1층 공작실 ‘무료과학체험교실’과 기후변화체험관 ‘창의력 수학체험전’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날 기념 ‘무료과학체험교실’은 총 6가지 과학실험키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교구를 제작·완성할 수 있게 지도해 과학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창의력 수학체험전’은 미래교육연구소에서 준비한 보드게임과 놀이교구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장영실과학관 관계자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무료과학체험교실을 진행한다”며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과학을 재미있게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실과학관은 장영실의 업적을 기리고 아산시민들에게 기초과학시설 제공을 목적으로 2011년 7월 22일 개관했으며 관내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과학문화 확산과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과학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진행중인 교육프로그램은 주말프로그램인 오름창의과학의 ‘오름생명과학탐구교실’, 미래교육연구소의 ‘창의수학플러스’, ‘리더쉽경제’가 있으며, 주중프로그램으로는 스팀사이언스의 ‘따뜻한 과학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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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첫 사업에 아산시 선정 쾌거...8일 협약식

    - 오세현 아산시장 유치 노력 성과 - 아산시 배방읍에 1,369억원 투입, 월천지구에 600호 규모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협약 기념사진 (좌 : 오세현 아산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권혁문 충남개발공사 사장   충남도와 아산시가 배방월천 도시개발사업지구에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비교적 공간이 넓은 아파트를 초저가에 제공한다. 충남도가 청년·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낮춰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결혼과 출산의 환경을 조성해 나가자는 취지로 추진하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의 첫 사업에 아산시가 선정되어 배방 월천지구에 600호를 건축할 계획이다.   8일 오전 9시 30분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권혁문 충남개발공사 사장은 ‘저출산 극복, 신혼부부 주거안정을 위한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 사업 시행 협약’을 맺었다. 아산시는 사업 시행 부지를 제공(매각)하며, 제반 행정 지원과 함께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육아종합지원시설 등의 건립비를 지원하고 시설을 운영한다. 충남도는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에 사업비를 지원하고, 총괄계획 수립 등 전반적인 행정 절차를 지원하다. 충남개발공사는 주택 건설, 입주자 모집․선정 및 관리․운영을 맡는다.   충남도의 경과보고 시 “아산 배방월천지구는 금년 2월 아산시장의 건의로 검토되었다”고 밝혔듯이 “오세현 아산시장이 충남도와 개발공사를 방문하여 사업 타당성 등 입지 최적의 장소를 강조하며 발품을 판 것이 선정에 한몫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산 배방월천지구는 KTX천안아산역, 배방역, 탕정역에서 자동차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고 국도21호, 국도43호 교차로에서 5분이내 거리로 교통여건이 매우 우수한 지역이며, 인근에 곡교천 근린공원, 배방체육관, 초중고등학교가 도보 10분 거리에 입지하여 교육 및 여가활동에 매우 적합한 지역이다. 또한 삼성반도체 등 산업시설이 인근이라 젊은층의 유동인구가 많아 도시활동이 활발한 지역이다. 아산시는 이러한 강점을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 사업 선정 경쟁 시 적극적으로 설명했고, 이번 주택선설 시행으로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을 향한 발걸음에 한층 더 가속도가 붙게 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인 저출산 문제 해결의 가장 효과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한다”며 “신혼부부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 시행하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제1호가 우리 아산에서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변 여건 조성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시행지역인 아산 배방월천 도시개발사업지구는 부지면적 25,582㎡(7,738평), 공급량 600호, 25층규모이고 총사업비는 1,369억원(국비215, 기금286, 도비622, 기타246)이 소요된다.   이번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의 기본 임대조건은 보증금 3000만원에서 5000만원 선으로, 전용면적 59㎡형 기준 월 임대료 최대 15만원, 44㎡형은 11만원, 36㎡형은 9만원만 내면 입주가 가능하도록 계획하고 있다. 이와 같은 임대료 책정은 타 행복주택 임대료의 반값도 되지 않는 월등히 저렴한 금액이다.   입주 대상은 예비 신혼부부,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 청년, 저소득층 등이며, 친환경 자재와 바닥 충격음 차단 신공법, 방과 거실, 육아 공간 등으로 자유롭게 변형 가능한 가변형 구조로 설계한다.   특히, 경감사항으로 입주하는 신혼부부가 한 자녀 출산시 임대료 50% 경감해주고, 두 자녀 출산 시 전액 면제하여 주거비 부담을 대폭 완화했으며, 거주기간 역시 기본 6년으로 하고 자녀 출생에 따라 10년까지 연장이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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