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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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숲사랑 청소년단 발대식, 숲 지키는 그린리더

    - 숲을 가꾸고 지키는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2019 아산 숲사랑청소년단 발대식 기념 사진   아산시는 4월 13일 영인산 수목원에서 ‘2019 아산 숲사랑청소년단’ 발대식을 가졌다.   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근거한 청소년 단체로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만9세~18세 청소년 51명을 선발했다.   시는 청소년들에게 숲을 즐기고 느낄 수 있는 기회와 체험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산 숲사랑청소년단원은 월1회 남산유아숲체험원과 송악 강당골 일원에서 이뤄지는 주말 숲사랑학교, 아산시 산림문화행사, 산림보호 캠페인 등 숲을 배우고 지키며 보호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은 “아산 숲사랑청소년단은 2016년 처음 20명을 시작으로 올해 51명의 청소년이 숲을 지키는 그린리더로 성장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을 우리의 숲을 가꾸고 지켜나갈 인재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앞으로도 맞춤형 산림교육을 통해 인성교육의 대표 청소년단체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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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기업인 손톱 밑 가시를 뽑았다

    - 전봇대 이설 및 교차로 개량 공사 등 기업 애로 적극 해결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된다면 전봇댄들 못 뽑겠습니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전봇대까지 옮겨가며 적극적인 기업 활동 지원에 나서 화제다.   아산시는 지난 1월 경제협력협의회 간담회에서 건의된 기업 애로사항 중 하나인 아산배미농공단지 내 ‘전봇대 이설’ 건을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해결했다고 밝혔다.   아산배미농공단지에 위치한 ㈜나스테크는 국내 대표적인 냉간압연제품 생산 기업으로, 제품 특성상 트레일러가 드나들어야 하는데, 그동안 배미동삼거리에 위치한 전봇대 때문에 제품 출하에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공장 출입을 위해 트레일러가 전·후진을 반복하는 등 안전사고 우려까지 제기돼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은 전신주·통신주가 얽혀 있는 복잡한 사정과 비용문제 등으로 인해 불편을 감수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민선7기 아산시의 대처는 이전과 확연히 달랐다.   우선, 아산시는 ㈜나스테크의 문제를 ‘기업애로 건의사항 관리카드’에 적시해 해당 실무부서들과 공유함과 동시에 경영애로자문단의 검토, 도로과의 현장조사, KT·토지소유주 등과 협의 등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아 나섰다.   이렇듯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 문제의 전봇대를 즉시 이설했으며, 시는 보다 원활한 통행을 위해 향후 교차로 선형공사를 실시한다는 계획까지 수립할 수 있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50만 자족도시를 꿈꾸는 더 큰 아산은 반드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시에서 해결할 수 있는 애로사항은 더욱 빠르게, 충남도·중앙정부와의 협의가 필요한 일이라면 직접 발로 뛰어서라도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동안 아산시는 제1회 경제협력협의회에서 접수된 총 11건의 기업애로 건의사항 중 배미동삼거리 전봇대 건을 포함한 4건을 처리했으며, 장기적 과제를 포함한 7건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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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어버이날 장수 어르신 방문 축하인사

    - 유병훈 부시장, 어버이날 맞아 장수어르신 방문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이 류만실 어르신께 100세 장수 축하 인사를 건네고 있다.     아산시는 제47회 어버이날을 맞아 5월 8일 관내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 16명의 가정을 방문해 장수를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하며 경로효친과 효 사상을 널리 알렸다.   이날 유병훈 부시장은 올해 100세를 맞이한 류만실(아산시 배미동) 어르신을 만나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장수 축하 인사를 드리고 담소를 나눴다.   류만실 어르신은 “이렇게 먼데까지 찾아와 줘 정말 고맙다”며 방문을 반겼으며 유병훈 부시장은 어르신의 손을 잡으며 “앞으로도 노인복지관도 잘 다니시고 평소 좋아하시는 탁구운동도 열심히 하시면서 더욱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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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47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아산시는 제47회 어버이날을 맞아 5월 7일 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어르신 및 가족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축하 공연을 개최했다.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참석하신 어르신 모두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려 어버이를 공경하는 마음을 전달하였으며, 식전공연에 이어 아산시립합창단의 어버이은혜 제창과 노인건강 증진을 위한 명사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우리 전통 미풍양속인 효행을 실천하고 효 사상을 널리 알리는데 공이 많은 노인복지 기여자 등 유공자 18명이 표창을 받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우리 후손들이 이렇게 잘살게 된 것은 여기 계신 분들이 6.25 전쟁과 산업화 시대 때 보릿고개 넘겨 가며 키워주신 덕분이다”며, “우리나라와 우리 아산이 잘 살 수 있게 노력해주신 만큼 시에서는 어르신이 행복한 아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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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최대 350만원 보조금’지원

    - 5월 13일부터 신청·접수 아산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친환경 운송수단 보급 확산을 위해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을 오는 5일 13일부터 신청·접수한다. 시는 5월 7일 사업공고를 통해 올해 출고․신고순으로 전기이륜차 18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대상자는 1대당 200만원∼35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대상은 2019년 1월 1일 이전부터 공고일 전일까지 아산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의 시민 또는 법인·기업이다. 지원희망자는 이륜차 판매점에서 구매보조금 시스템(www.ev.or.kr/ps)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다만, 전기이륜차 출고·사용신고가 20일 이내 가능할 경우에만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신청방법은 아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기후변화대책과(☎041-530-62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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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장영실과학관, 5월 5일 어린이날 기념‘무료과학체험교실’진행

    - 어린이 관람객 무료 과학관 관람   아산장영실과학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5일 어린이날에 장영실과학관을 방문하는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과학체험교실’을 진행한다.   이날 어린이 관람객은 무료로 과학관 관람이 가능하다. 1층 공작실 ‘무료과학체험교실’과 기후변화체험관 ‘창의력 수학체험전’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날 기념 ‘무료과학체험교실’은 총 6가지 과학실험키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교구를 제작·완성할 수 있게 지도해 과학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창의력 수학체험전’은 미래교육연구소에서 준비한 보드게임과 놀이교구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장영실과학관 관계자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무료과학체험교실을 진행한다”며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과학을 재미있게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실과학관은 장영실의 업적을 기리고 아산시민들에게 기초과학시설 제공을 목적으로 2011년 7월 22일 개관했으며 관내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과학문화 확산과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과학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진행중인 교육프로그램은 주말프로그램인 오름창의과학의 ‘오름생명과학탐구교실’, 미래교육연구소의 ‘창의수학플러스’, ‘리더쉽경제’가 있으며, 주중프로그램으로는 스팀사이언스의 ‘따뜻한 과학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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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첫 사업에 아산시 선정 쾌거...8일 협약식

    - 오세현 아산시장 유치 노력 성과 - 아산시 배방읍에 1,369억원 투입, 월천지구에 600호 규모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협약 기념사진 (좌 : 오세현 아산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권혁문 충남개발공사 사장   충남도와 아산시가 배방월천 도시개발사업지구에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비교적 공간이 넓은 아파트를 초저가에 제공한다. 충남도가 청년·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낮춰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결혼과 출산의 환경을 조성해 나가자는 취지로 추진하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의 첫 사업에 아산시가 선정되어 배방 월천지구에 600호를 건축할 계획이다.   8일 오전 9시 30분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권혁문 충남개발공사 사장은 ‘저출산 극복, 신혼부부 주거안정을 위한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 사업 시행 협약’을 맺었다. 아산시는 사업 시행 부지를 제공(매각)하며, 제반 행정 지원과 함께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육아종합지원시설 등의 건립비를 지원하고 시설을 운영한다. 충남도는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에 사업비를 지원하고, 총괄계획 수립 등 전반적인 행정 절차를 지원하다. 충남개발공사는 주택 건설, 입주자 모집․선정 및 관리․운영을 맡는다.   충남도의 경과보고 시 “아산 배방월천지구는 금년 2월 아산시장의 건의로 검토되었다”고 밝혔듯이 “오세현 아산시장이 충남도와 개발공사를 방문하여 사업 타당성 등 입지 최적의 장소를 강조하며 발품을 판 것이 선정에 한몫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산 배방월천지구는 KTX천안아산역, 배방역, 탕정역에서 자동차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고 국도21호, 국도43호 교차로에서 5분이내 거리로 교통여건이 매우 우수한 지역이며, 인근에 곡교천 근린공원, 배방체육관, 초중고등학교가 도보 10분 거리에 입지하여 교육 및 여가활동에 매우 적합한 지역이다. 또한 삼성반도체 등 산업시설이 인근이라 젊은층의 유동인구가 많아 도시활동이 활발한 지역이다. 아산시는 이러한 강점을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 사업 선정 경쟁 시 적극적으로 설명했고, 이번 주택선설 시행으로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을 향한 발걸음에 한층 더 가속도가 붙게 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인 저출산 문제 해결의 가장 효과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한다”며 “신혼부부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 시행하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제1호가 우리 아산에서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변 여건 조성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시행지역인 아산 배방월천 도시개발사업지구는 부지면적 25,582㎡(7,738평), 공급량 600호, 25층규모이고 총사업비는 1,369억원(국비215, 기금286, 도비622, 기타246)이 소요된다.   이번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의 기본 임대조건은 보증금 3000만원에서 5000만원 선으로, 전용면적 59㎡형 기준 월 임대료 최대 15만원, 44㎡형은 11만원, 36㎡형은 9만원만 내면 입주가 가능하도록 계획하고 있다. 이와 같은 임대료 책정은 타 행복주택 임대료의 반값도 되지 않는 월등히 저렴한 금액이다.   입주 대상은 예비 신혼부부,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 청년, 저소득층 등이며, 친환경 자재와 바닥 충격음 차단 신공법, 방과 거실, 육아 공간 등으로 자유롭게 변형 가능한 가변형 구조로 설계한다.   특히, 경감사항으로 입주하는 신혼부부가 한 자녀 출산시 임대료 50% 경감해주고, 두 자녀 출산 시 전액 면제하여 주거비 부담을 대폭 완화했으며, 거주기간 역시 기본 6년으로 하고 자녀 출생에 따라 10년까지 연장이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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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5월 월례모임 개최

    -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와 공직자의 저력을 믿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5월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전직원 대상으로 열린 5월 월례모임에 참석해 시민 유공자를 표창하고 인사말을 전했다.   오 시장은 설화산 산불,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성료, 제14회 대한민국환경대상 본상 수상 등을 거론하며 “아산이 어렵고 힘든 중대한 고비마다 최선을 다해 노력해주는 동료 공직자의 저력을 느낀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먼저 4월 4일 발생한 설화산 산불 진압 과정을 언급하며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의소대 등 고생하신 분들이 많지만, 결국 마지막 책임과 정리는 우리 아산의 공직자 몫이었다”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서 “주말 시험감독 등으로 인력이 부족할 때 5급 이상 간부들이 잔불정리를 책임지고 산 정상까지 몇 번이나 오르내리는 것을 지켜보며 아산시 공직자의 응집력과 희생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 주말 종료한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에 대해서는 “구제역, AI 등 외부요인으로 오랜만에 개최된 이번 축제는 우리가 가진 총체적 문화예술 자원들을 활용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천편일률적이고 부족했다는 평가도 있지만, 축제 예산이 절반으로 삭감된 사정을 안다면 박수쳐 줄 시민도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부족한 예산을 채우기 위해 희생한 공직자와 축제 관련 관계자, 자원봉사자 덕분에 원도심 전통시장과 상가에 조금이나마 긍정적 영향을 주었고, 아산시민도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앞으로 아산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지난 4월 23일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로부터 받은 제14회 대한민국환경대상 본상 수상에 대해서는 “민선5·6기 때 탈화석연료 시대의 정책 지향점을 제대로 잡아놓고 추진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수소버스시범도시 선정, 150만그루 나무심기, 친환경에너지타운조성, 공공건물 패시브하우스 건축 등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아산시는 전국에서 친환경에너지 및 환경 관련 여러 시책에서 가장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민선7기에서도 환경 모범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연초부터 연이어 개최한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언급하며 국비확보에 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오 시장은 “금주부터 충남도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비확보 노력에 나설 것”이라고 밝히며 “중앙정부에서 생활SOC 사업과 미세먼지 저감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재원을 투입하는 때, 시기적절하게 관련 중앙부처 등을 방문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아직 완성되지 않은 지방자치제도에서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결국 재원이 밑받침되어야 하고, 시민이 행복한 더 큰 아산을 위해서 필수적인 일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월례모임에서는 ‘수소경제사회 실현을 위한 수소산업 현황 및 발전 전략’을 주제로 장봉재 리카본코리아 대표의 강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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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아산시 곳곳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펼친다.

    4월 24일(수) ~ 4월 28일(일)까지 5일간 아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9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24일(수) 개막식에 이어 축제 이튿날인 25일(목)에는 이순신 장군 주제관으로 운영되는 현충사에서 4D 영화 상영, 서예전, 서각전 등이 진행되며,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는 전통무예 및 무과전시 프로그램이 축제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오후 6시부터 무료입장으로 운영되는 온양민속박물관 야간개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민화 특별전 및 금박문양 댕기, 청사초롱, 한지제기 만들기 등의 다양한 공예품 만들기, 전통놀이, 한복 입어보기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 부여군 충남국악단의 공연까지 더해져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4월 28일(일)까지 이어지며 4월 26일(금)부터는 현충사, 온양민속박물관, 곡교천 은행나무길을 비롯해 온양온천역 광장 및 시내 일원에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성웅이순신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성웅이순신축제 홈페이지(http://culture.asan.go.kr/_esunsh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4월 24일(수) ~ 4월 28일(일)까지 5일간 아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9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24일(수) 개막식에 이어 축제 이튿날인 25일(목)에는 이순신 장군 주제관으로 운영되는 현충사에서 4D 영화 상영, 서예전, 서각전 등이 진행되며,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는 전통무예 및 무과전시 프로그램이 축제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오후 6시부터 무료입장으로 운영되는 온양민속박물관 야간개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민화 특별전 및 금박문양 댕기, 청사초롱, 한지제기 만들기 등의 다양한 공예품 만들기, 전통놀이, 한복 입어보기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 부여군 충남국악단의 공연까지 더해져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4월 28일(일)까지 이어지며 4월 26일(금)부터는 현충사, 온양민속박물관, 곡교천 은행나무길을 비롯해 온양온천역 광장 및 시내 일원에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성웅이순신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성웅이순신축제 홈페이지(http://culture.asan.go.kr/_esunsh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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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장영실과학관, 2019 과학축제 한마당 개최

    - 오는 4월 21일, 다채로운 과학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난해 과학축제 한마당   아산장영실과학관(관장 양준성)은 과학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1일(일) 아산장영실과학관에서‘2019 과학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아산시과 선문대학교가 주관하고 아산장영실과학관이 주최하는 이번 ‘2019 과학축제 한마당’은 화려한 공연뿐만 아니라 보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과학체험 총 18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Science 결과물존’은 ▲마그넷 스핀돌이 ▲종이 부메랑 ▲헬리콥터 풍선 ▲착시 팽이 ▲베르누이 파이프 ▲마그누스 컵 비행기 등 만들기 활동을 통해 기초과학을 공부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Science 체험존’은 ▲알코올 로켓 ▲반중력 물병 ▲빛의 전반사 ▲4D입체도형 비누막 ▲크로마토 그래피 ▲액체 자석 ▲오뚝이 볼펜 심 ▲핀 아트 스크린 ▲탄소 회로도 등 과학을 통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STEAM ROOM’은 ▲구글 카드 보드 ▲글라이더 ▲자석 쥐돌이 등 직접 조립해 만들고 집에 가져가서도 놀 수 있는 흥미로운 과학 놀이기구를 준비했다.   야외무대에서는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비눗방울의 신비함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버블쇼와 눈을 현혹시키는 사이언스 매직쇼가 진행된다.   또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지상 드론을 조종해 서로 배틀을 체험해보는 지상 드론 배틀과 장영실과학관과 관련된 문제와 실생활의 상식 문제로 OX 퀴즈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준성 관장은 “과학의 날을 맞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 즐기면서 쉽게 과학을 배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과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실과학관의 세부운영 및 행사 정보는 홈페이지(www.jyssm.c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41-903-55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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