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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숲사랑 청소년단 발대식, 숲 지키는 그린리더
- 숲을 가꾸고 지키는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2019 아산 숲사랑청소년단 발대식 기념 사진 아산시는 4월 13일 영인산 수목원에서 ‘2019 아산 숲사랑청소년단’ 발대식을 가졌다. 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근거한 청소년 단체로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만9세~18세 청소년 51명을 선발했다. 시는 청소년들에게 숲을 즐기고 느낄 수 있는 기회와 체험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산 숲사랑청소년단원은 월1회 남산유아숲체험원과 송악 강당골 일원에서 이뤄지는 주말 숲사랑학교, 아산시 산림문화행사, 산림보호 캠페인 등 숲을 배우고 지키며 보호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은 “아산 숲사랑청소년단은 2016년 처음 20명을 시작으로 올해 51명의 청소년이 숲을 지키는 그린리더로 성장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을 우리의 숲을 가꾸고 지켜나갈 인재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앞으로도 맞춤형 산림교육을 통해 인성교육의 대표 청소년단체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
아산시,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개최
- 오는 4월 24일~28일, 온양온천역 광장 - 참여와 체험으로 배우는 이순신 장군의 삶 -‘이순신, 미래를 열다’주제로 열려 지난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재)아산문화재단과 함께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오는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온양온천역 광장 등에서 개최한다. 아산시의 대표적 관광명소 중 하나인 현충사는 이순신 장군이 유년 시절부터 과거에 급제하기 전까지 살던 곳으로, 장군의 정신과 위업을 선양하기 위해 세운 곳이다. 인근에 이충무공묘소도 있어 아산은 충무공과 인연이 깊다. 이에 아산시에서는 이순신 장군의 탄생일인 4월 28일을 전후해 장군의 뜻을 기리는 ‘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여러 사유로 인해 전면 취소 또는 축소 진행되며 많은 아쉬움을 남겼으나 올해는 4월 24일 수요일부터 28일 일요일까지 5일간 정상 개최된다. 이번 아산성웅이순신축제에서 특히, 눈여겨 볼만한 것은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이다. 아산시민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나가는 퍼레이드, 아산시민 428명이 한 목소리가 되어 노래하는 428 대합창 뿐만 아니라 전국 공모로 진행되는 거북선 모형 공모전, 이순신과 관련된 힙합 창작물로 청소년들의 끼를 펼치는 전국 청소년 힙합 콘테스트 등을 선보인다. 또한, 올해는 주행사장인 온양온천역 광장 및 시내 일원과 더불어 현충사, 온양민속박물관, 곡교천‧은행나무길까지 아산시 곳곳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뜻을 기리고자 한다면 철쭉꽃이 피어나기 시작하는 현충사를 방문해볼 것을 추천한다. 4월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순신 장군의 탄신 기념일에 빼놓을 수 없는 다례제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4D 영화를 상영하는가 하면,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백의종군 길을 도보로 탐방하며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배우는 프로그램도 운영 한다. 이순신 장군의 강인한 무예에 관심이 있다면 현충사에서 가까운 곡교천과 은행나무길로 가면 된다. 곡교천시민체육공원에서는 충무공이순신장군탄생기념 제1회 아산시장배 전국승마대회가 27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마상무예 시연 및 승마대회가 열리며, 퍼레이드, 말마차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전국 아름다운 길로 손꼽히는 은행나무길에서는 소소한 콘서트와 플리마켓, 보부상 아트마켓 등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어 봄나들이하기에 좋다. 온양민속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는 24일 저녁부터 각종 공연이 펼쳐지며, 한국의 전통 생활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상설 전시를 포함해 민화 전시 및 지난해 많은 호응을 얻었던 야간개장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주행사장인 온양온천역 광장 및 시내 일원에서는 4월 26일 금요일부터 온양온천역 앞 삼거리에 차량 운행이 통제돼 축제장으로 운영된다. 아산의 온천수를 활용한 물총 대첩, 조선시대를 테마로 한 체험 프로그램, 각종 홍보부스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이순신 장군을 주제로 한 마당극 및 무용극,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강강술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4월 26일 금요일부터 축제 마지막 날인 4월 28일 일요일 밤에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음악분수 및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다.3
아산시, 제47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아산시는 제47회 어버이날을 맞아 5월 7일 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어르신 및 가족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축하 공연을 개최했다.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참석하신 어르신 모두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려 어버이를 공경하는 마음을 전달하였으며, 식전공연에 이어 아산시립합창단의 어버이은혜 제창과 노인건강 증진을 위한 명사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우리 전통 미풍양속인 효행을 실천하고 효 사상을 널리 알리는데 공이 많은 노인복지 기여자 등 유공자 18명이 표창을 받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우리 후손들이 이렇게 잘살게 된 것은 여기 계신 분들이 6.25 전쟁과 산업화 시대 때 보릿고개 넘겨 가며 키워주신 덕분이다”며, “우리나라와 우리 아산이 잘 살 수 있게 노력해주신 만큼 시에서는 어르신이 행복한 아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4
아산시장, 도고면 아산맑은 도고쪽파축제 개회식 참석
-4월 13일까지 BCPF콘텐츠학교에서 열려 “어느 음식에나 잘 어울리는 맛나는 도고쪽파”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내빈들과 오세현 아산시장 오세현 아산시장은 4월 12일, 도고면 BCPF콘텐츠학교에서 열린 ‘2019 아산맑은 도고쪽파축제’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관계자 및 관광객을 격려했다. 농산물과 방송콘텐츠를 융합, 도고쪽파 홍보와 판로확보를 위해 개최되는 2019 아산맑은 도고쪽파축제는 아산맑은도고쪽파추진위원회(위원장 이동우)와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사장 정상모)이 공동 주관하며, BCPF콘텐츠학교 일원에서 13일 토요일까지 열린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에서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을 비롯한 도고면 주민이 한마음이 되어 준비한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기원한다”며 “전국 최고 품질인 도고쪽파에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을 통해 쪽파하면 우리 도고가 생각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5
아산장영실과학관, 5월 5일 어린이날 기념‘무료과학체험교실’진행
- 어린이 관람객 무료 과학관 관람 아산장영실과학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5일 어린이날에 장영실과학관을 방문하는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과학체험교실’을 진행한다. 이날 어린이 관람객은 무료로 과학관 관람이 가능하다. 1층 공작실 ‘무료과학체험교실’과 기후변화체험관 ‘창의력 수학체험전’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날 기념 ‘무료과학체험교실’은 총 6가지 과학실험키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교구를 제작·완성할 수 있게 지도해 과학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창의력 수학체험전’은 미래교육연구소에서 준비한 보드게임과 놀이교구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장영실과학관 관계자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무료과학체험교실을 진행한다”며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과학을 재미있게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실과학관은 장영실의 업적을 기리고 아산시민들에게 기초과학시설 제공을 목적으로 2011년 7월 22일 개관했으며 관내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과학문화 확산과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과학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진행중인 교육프로그램은 주말프로그램인 오름창의과학의 ‘오름생명과학탐구교실’, 미래교육연구소의 ‘창의수학플러스’, ‘리더쉽경제’가 있으며, 주중프로그램으로는 스팀사이언스의 ‘따뜻한 과학이야기’가 있다.6
아산시, 5월 월례모임 개최
-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와 공직자의 저력을 믿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5월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전직원 대상으로 열린 5월 월례모임에 참석해 시민 유공자를 표창하고 인사말을 전했다. 오 시장은 설화산 산불,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성료, 제14회 대한민국환경대상 본상 수상 등을 거론하며 “아산이 어렵고 힘든 중대한 고비마다 최선을 다해 노력해주는 동료 공직자의 저력을 느낀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먼저 4월 4일 발생한 설화산 산불 진압 과정을 언급하며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의소대 등 고생하신 분들이 많지만, 결국 마지막 책임과 정리는 우리 아산의 공직자 몫이었다”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서 “주말 시험감독 등으로 인력이 부족할 때 5급 이상 간부들이 잔불정리를 책임지고 산 정상까지 몇 번이나 오르내리는 것을 지켜보며 아산시 공직자의 응집력과 희생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 주말 종료한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에 대해서는 “구제역, AI 등 외부요인으로 오랜만에 개최된 이번 축제는 우리가 가진 총체적 문화예술 자원들을 활용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천편일률적이고 부족했다는 평가도 있지만, 축제 예산이 절반으로 삭감된 사정을 안다면 박수쳐 줄 시민도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부족한 예산을 채우기 위해 희생한 공직자와 축제 관련 관계자, 자원봉사자 덕분에 원도심 전통시장과 상가에 조금이나마 긍정적 영향을 주었고, 아산시민도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앞으로 아산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지난 4월 23일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로부터 받은 제14회 대한민국환경대상 본상 수상에 대해서는 “민선5·6기 때 탈화석연료 시대의 정책 지향점을 제대로 잡아놓고 추진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수소버스시범도시 선정, 150만그루 나무심기, 친환경에너지타운조성, 공공건물 패시브하우스 건축 등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아산시는 전국에서 친환경에너지 및 환경 관련 여러 시책에서 가장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민선7기에서도 환경 모범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연초부터 연이어 개최한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언급하며 국비확보에 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오 시장은 “금주부터 충남도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비확보 노력에 나설 것”이라고 밝히며 “중앙정부에서 생활SOC 사업과 미세먼지 저감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재원을 투입하는 때, 시기적절하게 관련 중앙부처 등을 방문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아직 완성되지 않은 지방자치제도에서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결국 재원이 밑받침되어야 하고, 시민이 행복한 더 큰 아산을 위해서 필수적인 일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월례모임에서는 ‘수소경제사회 실현을 위한 수소산업 현황 및 발전 전략’을 주제로 장봉재 리카본코리아 대표의 강연도 있었다.7
아산시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아산시 곳곳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펼친다.
4월 24일(수) ~ 4월 28일(일)까지 5일간 아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9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24일(수) 개막식에 이어 축제 이튿날인 25일(목)에는 이순신 장군 주제관으로 운영되는 현충사에서 4D 영화 상영, 서예전, 서각전 등이 진행되며,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는 전통무예 및 무과전시 프로그램이 축제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오후 6시부터 무료입장으로 운영되는 온양민속박물관 야간개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민화 특별전 및 금박문양 댕기, 청사초롱, 한지제기 만들기 등의 다양한 공예품 만들기, 전통놀이, 한복 입어보기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 부여군 충남국악단의 공연까지 더해져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4월 28일(일)까지 이어지며 4월 26일(금)부터는 현충사, 온양민속박물관, 곡교천 은행나무길을 비롯해 온양온천역 광장 및 시내 일원에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성웅이순신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성웅이순신축제 홈페이지(http://culture.asan.go.kr/_esunsh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4월 24일(수) ~ 4월 28일(일)까지 5일간 아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9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24일(수) 개막식에 이어 축제 이튿날인 25일(목)에는 이순신 장군 주제관으로 운영되는 현충사에서 4D 영화 상영, 서예전, 서각전 등이 진행되며,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는 전통무예 및 무과전시 프로그램이 축제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오후 6시부터 무료입장으로 운영되는 온양민속박물관 야간개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민화 특별전 및 금박문양 댕기, 청사초롱, 한지제기 만들기 등의 다양한 공예품 만들기, 전통놀이, 한복 입어보기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 부여군 충남국악단의 공연까지 더해져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4월 28일(일)까지 이어지며 4월 26일(금)부터는 현충사, 온양민속박물관, 곡교천 은행나무길을 비롯해 온양온천역 광장 및 시내 일원에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성웅이순신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성웅이순신축제 홈페이지(http://culture.asan.go.kr/_esunshin)에서 확인할 수 있다.8
아산장영실과학관, 2019 과학축제 한마당 개최
- 오는 4월 21일, 다채로운 과학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난해 과학축제 한마당 아산장영실과학관(관장 양준성)은 과학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1일(일) 아산장영실과학관에서‘2019 과학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아산시과 선문대학교가 주관하고 아산장영실과학관이 주최하는 이번 ‘2019 과학축제 한마당’은 화려한 공연뿐만 아니라 보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과학체험 총 18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Science 결과물존’은 ▲마그넷 스핀돌이 ▲종이 부메랑 ▲헬리콥터 풍선 ▲착시 팽이 ▲베르누이 파이프 ▲마그누스 컵 비행기 등 만들기 활동을 통해 기초과학을 공부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Science 체험존’은 ▲알코올 로켓 ▲반중력 물병 ▲빛의 전반사 ▲4D입체도형 비누막 ▲크로마토 그래피 ▲액체 자석 ▲오뚝이 볼펜 심 ▲핀 아트 스크린 ▲탄소 회로도 등 과학을 통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STEAM ROOM’은 ▲구글 카드 보드 ▲글라이더 ▲자석 쥐돌이 등 직접 조립해 만들고 집에 가져가서도 놀 수 있는 흥미로운 과학 놀이기구를 준비했다. 야외무대에서는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비눗방울의 신비함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버블쇼와 눈을 현혹시키는 사이언스 매직쇼가 진행된다. 또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지상 드론을 조종해 서로 배틀을 체험해보는 지상 드론 배틀과 장영실과학관과 관련된 문제와 실생활의 상식 문제로 OX 퀴즈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준성 관장은 “과학의 날을 맞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 즐기면서 쉽게 과학을 배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과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실과학관의 세부운영 및 행사 정보는 홈페이지(www.jyssm.c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41-903-5594)로 문의하면 된다.9
악취 민원현장 달려간 오세현 아산시장
- 선장면 신덕2리 찾아 주민 간담회 오세현 아산시장이 시 경계지역 축사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악취로 고통받는 시민들을 향해 한달음에 달려갔다. 오 시장은 5월 1일 선장면 신덕2리 마을회관을 찾아 악취 민원 관련 주민 간담회를 가졌다. 선장면 신덕2리 일대는 아산시 경계지역으로, 올해 2월 마을에서 약 400미터 거리 타 군 지역에 신축한 축사로 인해 지속적인 악취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곳이다. 아산시는 2015년 타 군에 최초 건축허가가 접수됐을 때부터 불합리한 행정구역 설정으로 아산시 주민들의 악취 피해가 우려된다는 의견을 해당 군으로 통보했다. 하지만 해당 군은 건축 불허가 처분 행정소송에서 패소했고 올해 축사가 준공되어 신덕2리 주민들이 악취를 호소해왔다. 그동안 시는 주민들의 지속적인 민원 제기에 따라 3월 충남도 환경분쟁조정위원회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4월에는 악취오염도 지속 측정 및 해당 군에 협조문서를 발송하는 등의 행정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내년 정부예산 확보 등 시급한 문제가 산적하지만 “주민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먼저다”는 오 시장의 주문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관련 부서와 함께 축사현장을 둘러보고 신덕2리 마을주민의 이해를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할 수만 있다면 당장이라도 조치를 취하고 싶지만, 타 시군 축사의 경우 직접 점검이나 단속이 불가능하다”며 “심정적으로는 주민 여러분의 마음과 같지만, 행정 절차의 한계와 법적인 문제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도 이해해달라”고 설명했다. 아산시는 앞으로 충남도 주관 가축분뇨관련시설 합동단속 시 경계지역 축사 점검대상에 우선 편성을 요구하는 한편, 사업주와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환경관리공단 등 전문기관에서 시행하는 악취저감 기술지원 신청과 고효율 악취방지시설 개선 유도 등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10
아산시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무과전시 ‘이순신 장군 일대기’ 재연행사 눈길
이순신장군 무과전시 재연행사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펼쳐지고 있다. 아산시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주제로 무과전시 등 재현행사가 오는 4월 28일까지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펼쳐진다. 무과전시 재현행사는 조선시대 무관을 선발하기 위해 실시하는 시험으로 오전 11시~12시, 오후 4시~5시까지 펼쳐지며 이어지는 어가행렬과 압송재현행사로 이순신 장군의 삶을 돌아 볼 수 있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아산시에서 창작된 랭킹뉴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