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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행사

  • ㈜에이치원건설,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2000만원 기부

    ㈜에이치원건설(대표 조중구)이 지난 20일 아산시를 방문해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2000만원을 쾌척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교육 및 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지원 등의 아산시 취약계층 복지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조중구 대표는 “코로나19 확산과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힘겹게 지내는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에이치원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줄 나눔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4년 6월 설립된 ㈜에이치원건설은 건축·주택 공사, 주택건설, 대지조성 사업, 시설물유지관리 등 공장건축에 주력하는 기업체로 아산시 탕정면에 아산지사를 두고 있으며, 사랑의 쌀, 연탄,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2.01.21 금요일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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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2년 일상이 더 행복해집니다”

    아산시가 새해를 맞아 새롭게 달라지는 각종 행정제도와 시책을 담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2022년도 달라지는 제도’를 시 홈페이지와 SNS, 책자를 통해 안내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2022년 달라지는 제도에는 공공기관, 시설, 주차장, 도로 등 인프라 구축 현황과 새해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로 ▲일반·행정·안전 8건 ▲일자리·경제 5건 ▲복지·보건 15건 ▲건설·환경 3건 ▲농림·축산 4건 등 총 5개 분야 35개 주요 변경 사업이 상세한 안내와 함께 수록됐다.특히 시 특화사업과 전국 동시 시행 제도 안내를 병행하는 한편 달라지는 제도의 현행과 변경사항, 시행일도 함께 안내해 수요자의 편의를 더했다.올해 준공되는 주요 도로는 ▲아산~천안 고속도로와 아산IC 진입도로 ▲온천대로 6차로 확포장 ▲좌부삼거리 회전교차로 ▲신창 읍내리 회전교차로 ▲아산온천교차로 회전교차로 등이다. 올해 준공되는 공공기관은 ▲음봉 복합문화센터(도서관)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음봉 복합문화센터 內, 충남 꿈비채 內) ▲아산시동물복지지원센터 ▲아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여성커뮤니티센터 ▲온양온천복합지원센터 등이며▲배방읍 북수리 제1공영주차장 ▲신용화동 공영주차장 ▲배방북수지구 주차타워 등 공영주차장도 추가 조성된다.주요 정책을 살펴보면, 1월부터 전철-시내버스 환승할인제 및 아산 시내버스-타시도(평택) 시내버스 환승 할인제가 도입된다. 4월부터는 만 6세~18세 어린이 청소년은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 장려 정책도 눈에 띈다. 올해 4월부터 출생 아동에게 첫만남 이용권 200만원을 지급해 생애 초기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한편,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은 만 2세(0~23개월)까지 월 30만원의 영아 수당을 받게 된다. 또 기존 만 7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되던 아동수당이 4월부터 만 8세 미만으로 확대 지원된다.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시 특화사업으로 시행되던 영유아 교통안전 용품 지원은 2022년 아산시 출생 신생아 대상으로 2월 28일부터 현행 5만원 상당의 안전세트 지급에서 16만원 상당의 어린이 안전세트(차량용 공기청정기, 차량용 소화기, 구급함 키트, 다기능 경광봉, 빛 반사 옐로카드 등)로 상향 지급된다.아울러 자녀가 생후 12개월이 될 때까지 부모 모두 육아휴직 사용 시, 첫 3개월에 대한 육아휴직 급여를 통상임금 80%에서 100%로 상향 지원한다.올해 4월 개소 예정인 아산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 돌봄 및 휴식 지원, 중증장애인 긴급돌봄 사업, 장애인 가족 역량강화 지원 사업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기초연금 사업은 올해부터 전국 소비자 물가 변동률을 반영 상향 조정해 기준연금액은 30만7500원으로,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월 180만원, 부부가구 월 288만원으로 변경된다.올해 최저시급은 종전 8720원에서 9160원으로, 아산시 생활임금은 시급 1만200원에서 1만800원으로 상향 결정됐다. 관내 일자리 역외 유출을 막고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한 제조업 근로자 대상 통근버스 운영비는 2022년부터 신규 증차 운영하는 경우 900만원 한도 내에서 연간 통근버스 운영 임차비의 30%를 지원받을 수 있다.농림·축산 분야에서는 ’해외 입국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해 시 예산 1억5000만원으로 농어촌 인력난 해결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3월부터 아산시 관내 고령농업인과 영세 중소농가를 대상으로 임대농업기계 배송비용을 지원해 중소농 농업인의 적기 영농 편의 및 농업기계 운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시는 ‘2022년 달라지는 제도’를 책자로 제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할 예정이며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서도 자세한 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새해 달라지는 법령 개정사항과 시책을 꼭 확인하고 다양한 혜택을 잘 챙겨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1 금요일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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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C글라스,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3000만원 기부

    ㈜KCC글라스(대표자 김내환) 아산공장(공장장 김장욱)이 지난 12일 아산시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KCC글라스 아산공장 김장욱 공장장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회영 사무처장, ㈜KCC글라스 아산공장 정용재 노조위원장이 참석했다.㈜KCC글라스는 2018년도부터 5년째 2억9000만원의 성금을 충남 사랑의 열매에 기부해 ‘아산형 긴급복지지원사업’을 통해 생계 곤란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복지위기 249가구에 지원했으며, 이번에 기부한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지원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김장욱 공장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응원하고 위기 극복에 도움을 드리고자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함께 사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회영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KCC글라스의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참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사회의 복지지원 발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KCC글라스에 감사드린다.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KCC글라스는 최고 품질의 바닥재, 라미필름, VCM필름, GPET필름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관내 소외계층 장학금 지원, 지역사회 주거환경개선 사업, 취약계층 지원 복지지원사업 등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복한 공간’, ‘행복한 사회’, ‘행복한 나눔’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2.01.13 목요일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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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석산, 아산시에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원 기부

    ㈜아산석산(대표 고석우)이 지난 11일 아산시를 방문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나눔 실천을 위한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이날 전달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으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석우 대표는 “민족의 대명절 설을 앞두고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여 주신 ㈜아산석산에 감사드린다”며 “시민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1998년 3월 설립된 ㈜아산석산은 아산시 염치읍에 소재하고 있으며, 비금속광물 분쇄물을 생산하는 지역업체다.
    2022.01.12 수요일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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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전국 유일’ 지역균형뉴딜 공모사업 2개 동시 선정 쾌거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최 2021년 하반기 ‘주민주도형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3억원(총사업비 6억원)을 지원받는다.이번 하반기 주민주도형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선정은 상반기 특별교부세 10억원(총사업비 20억원) 규모의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경진대회’ 선정에 이은 것으로, 상하반기 2개의 뉴딜 공모에 모두 선정된 기초지자체는 아산시가 전국에서 유일하다.특히 사회적경제과 한 부서에서 결과를 이뤄내 아산시 사회적경제의 저변과 역량이 매우 뛰어남을 대내외에서 인정받으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공모는 주민이 기획하고 사업수행에 참여하는 우수한 지역 균형 뉴딜사업을 발굴해 뉴딜정책의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행정안전부에서 역점 추진한 전국 프로젝트다.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98개 지자체 84개 사업이 공모에 신청됐고, 1차 서류심사에서 60개 지자체 51개 사업을 선정한 후 전문가 컨설팅과 최종 발표평가를 거쳐 48개 지자체 40개 사업을 확정했다.아산시는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함께 힘을 모아 폐플라스틱 사용량을 감축하는 순환 경제를 구축하는 사업계획으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우선 마을공동체에서 50개 시민 수거 거점을 전기 트럭으로 순회하며 양질의 폐플라스틱을 수거한다. 수거된 폐플라스틱을 소재로 코인 화폐를 만들고 이를 수거 보상으로 나눠 준다. 코인 화폐는 3개의 자원순환 마을에서 진짜 화폐처럼 사용한다.3개의 자원순환 마을은 도고면 신언리, 염치읍 송곡리, 송악면 역촌리에 조성된다. 도고면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만들기 프로젝트와 연계해 청년들이 운영하는 제로웨이스트 카페와 게스트하우스를 중심으로 코미디홀, 옹기체험관, 세계꽃식물원을 묶을 예정이다. 염치읍 송곡리는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광장카페, 마을공방, 푸드트레일러, 공유자전거를 연결하고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 중심으로 꾸며진다. 송악면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마을공동체 (사협)송악동네사람들을 중심으로 공유냉장고, 공정무역, 친환경농산물 등 농촌형 자원순환모델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플라스틱은 한번 만들어지면 없어지지 않는다. 소각하면 대기 중에 쌓이고 매립을 하면 몇백 년 동안 썩지 않고 토양을 오염시킨다. 결국 생산과 소비를 줄이는 길밖에 없고 그 실천의 중심은 시민이어야 한다. 청년과 사회적경제, 마을공동체가 추진하게 될 아산시의 ‘자원순환모델에서 시작하는 그린뉴딜 생태계 구축’은 무엇보다 지역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이 협동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순환 경제 활성화 모델로 지금까지 실패를 반복했던 정부 주도형 사업들과 차별된 성과가 기대된다.시 사회적경제과장은 “민선 7기 가장 큰 성과 중 하나가 사회적경제·청년·마을공동체에서 충남을 대표하는 도시로 성장한 것”이라며 “민관 거버넌스와 시민 네트워크의 힘으로 아산형 자원순환 그린뉴딜 모델을 만들고 전국으로 확산해 2050년 탄소중립 대한민국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12.21 화요일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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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생활폐기물 청소구역 개편···1월 1일부터 본격 시행

    아산시가 다양한 청소수요에 대응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폐기물 청소구역을 개편하고 2022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시는 도시성장 및 인구증가 등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예상되는 지속적인 생활폐기물 수거량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안정적인 청소행정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 지난 6개월간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수거 방안을 모색하는 수거 체계 개편 연구용역을 진행했다.연구용역을 거친 시는 내년 1월부터 청소구역을 기존 단일구역에서 2개 권역으로 분리한다. 오래전부터 유지됐던 청소구역 분리를 통한 신속한 생활폐기물 수거, 재활용 가능 자원 수거율 향상, 신속한 민원 처리로 깨끗하고 쾌적한 50만 자족도시 조성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또 차량 및 인력을 대폭 보강해 수거 횟수를 늘려 수거 지연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재활용률 향상에도 박차를 가한다. 재활용품을 수거하던 압축·압착 차량에서 밀폐형 재활용 수거 전용 차량으로 대체한다. 재활용품 훼손을 줄여 재활용률을 높이고 재사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던 잔재물은 획기적으로 감량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수거 지연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동 민원처리반을 운영하고, 환경미화원의 작업 안전성 확보를 위해 차량 승·하차가 편리한 한국형 청소차 시범 도입 운영을 추진한다. 한국형 청소차는 향후 효율성 등을 종합 검토해 점진 증차할 계획이다.‘깨·깔·산·멋 뷰티풀 아산’ 조성을 위한 도시환경정비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3개년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해 2020년 10월부터 8개 부서 14개 팀을 대상으로 TF팀을 구성해 진행하는 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청소 중심에서 깨끗한 도시환경조성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며 시 전체 도시환경을 단계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도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빼기’ 앱을 내려받으면 사진 한 장으로 배출 신고에서 수수료 결제까지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1인 가구와 노년층 등을 위한 운송 서비스, 재활용 중고 거래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오세현 시장은 “청소구역 분리와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시행으로 새해부터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한 청소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이 더 행복하고 더 살고 싶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 여러분들도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1 화요일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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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 노사, ‘희망2022나눔캠페인’ 5000만원 기부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공장장 이기수 전무)이 지난 20일 노사합동으로 아산시에 ‘희망2022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은 이기수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 공장장, 고현승 노동조합 의장, 정회영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웃돕기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복지지원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돼,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올해 12월 새로 부임한 이기수 공장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외부활동 제약과 추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노사가 협력해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사회적 약자에게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계절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돼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 및 노동조합 아산위원회는 2014년부터 희망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2021년 한 해 동안 아산지역 사회복지기관 4억여 원 지원 등 다양한 모습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서 왔다. 
    2021.12.21 화요일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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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온양3동 권곡3통 경로당 개소식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 온양3동 권곡3통 경로당(회장 채은병)이 지난 20일 개소식을 개최했다.앞서 시는 신축부지 마련에 난항을 겪어 마을경로당이 없던 권곡3통 지역에 약 9000여만원을 투입해 연립주택 매입 및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거실, 주방을 갖춘 쾌적하고 편안한 권곡3통 경로당을 조성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오치석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 선우영달 통장, 채은병 노인회장과 관내 경로당 어르신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경로당 사업 현황 및 운영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채은병 노인회장은 “오랜 주민숙원사업이었던 권곡3통 경로당이 새로이 문을 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원활한 경로당 운영과 회원 간 화합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여가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권곡3통 경로당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아산시는 2021년 경로당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경로당이 없고 부지 매입이 어려운 마을, 특히 도시지역에 적극적인 매입과 임대를 진행해 어르신들을 위한 소통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추가접종을 완료한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따뜻하고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1 화요일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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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로타리클럽, 아산시에 취약계층 지원 마스크 1만500장 기부

    국제로타리 3620지구 아산 로타리클럽(회장 조은석)이 20일 아산시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0만원 상당 덴탈마스크 1만500장을 기부했다.후원된 마스크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조은석 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모았다.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공헌 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힘든 시기에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0 월요일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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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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