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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아산시장, 2021년 송년사 & 2022년 신년사 함께 밝혀

    오세현 아산시장이 29일 2021년을 마무리하는 송년사와 다가오는 2022년 신년사를 발표했다.오세현 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최근 오미크론 등 변이 바이러스의 등장과 확진자수 급증으로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상황에 대해 아산시 방역 책임자로서 사과하고 시민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건넸다. 이어 “아산시 2200여 공직자들은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5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전력 질주를 멈추지 않았다”면서 “2021년은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도 알찬 성과를 거둔 한 해”라고 자평했다. 오 시장은 2021년 아산시 주요 시정성과로 ▲역대 최대 규모(41개사 1조 2491억 원) 투자 유치 ▲전국 최초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 및 전국 최초 AI 활용 백신 케어콜 실시 등 선진적인 코로나19 대응 ▲2022년도 정부 예산 역대 최대인 1조4062억 확정 등을 꼽았다. 오 시장은 “이와 같은 성과는 어려움 속에서도 아산시 시정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주어진 위치에서 묵묵히 맡은 업무와 방역에 최선을 다해 온 동료 공직자 한 명 한 명의 노력이 결집된 힘으로 만들어냈기 때문”이라면서 “새해에도 ‘더 큰 아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 인사와 2022년 아산시 시정 방향에 대해 함께 밝혔다.  오 시장은 “아산시는 2022년 새해에도 다시 한번 위기를 기회 삼아 성장할 것”이라면서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청사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조성 중인 탕정일반산업단지 등 7개소와 계획 중인 아산제2디지털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관내 대기업 연계 협력사, 전기차, 바이오 등 신 성장동력사업 문야 기업 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또,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산페이 발행 규모를 3천억 원까지 확대하고, (가칭)풍기역·아산IC 신설로 난개발이 우려되는 온양2촉진구역·모종샛들지구·풍기역지구 등 3개 지구에 공공주도 도시개발 사업을 추진해 체계적인 도시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학교 주변 CCTV 통합 관제 사업, 안전 사각지대 CCTV 설치 등 안전한 도시 여건을 조성하고, 상습 침수 지역을 정비해 선제적으로 재해 예방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서부권 스포츠타운 조성 등을 통해 시민 체육 복지 증대 및 ‘1인 1생활체육’ 여건을 조성하고, 아산문화공원 조성 및 곡교천 문화벨트 사업으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체육·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덧붙였다. 오세현 시장은 “그간 우리는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아산의 발전된 미래를 위한 질주를 계속해 왔다”면서 “2022년에도 아산시 공직자 모두는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과 글로벌경제 위기 등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중심 행정’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시민 의견을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2년은 우리 시가 대한민국의 대표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고히 하고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새로운 도전의 해”라면서 “힘차게 도약하는 호랑이처럼, 우리 함께 더 새로운 마음, 더 새로운 결의로 더 큰 아산을 위해 힘차게 전진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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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조양평신내서울해장국 인주점, 아산시에 성금 1000만원 기부

    원조양평신내서울해장국 인주점(공동대표 이영재, 최재민)이 지난 10일 아산시를 방문해 소외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이날 전달한 성금은 음식점을 개업해 적립한 수익금 일부와 그동안 틈틈이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모아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돌봄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최재민 대표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성장 발달을 위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싶었으나 코로나19 및 지리적 여건 등이 여의치 못해 고민하다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아동들의 건강하고 희망찬 미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경기가 침체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원조양평신내서울해장국 인주점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2021년 8월에 개업한 원조양평신내서울해장국 인주점은 아산시 인주면 밀두리에 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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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과 간담회 개최

    아산시가 지난 28일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과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주요 추진 정책에 대한 평가와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분야별로 추진하는 정책 간담회의 첫 번째 순서로 진행된 이번 복지 분야 간담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행복키움추진단원 10명이 참석했으며,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 특화사업을 공유하고 사업 성과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간담회에 참석한 한 행복키움추진단원은 “읍면동 자체 특화사업에 대해 정보를 교류하고 시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인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시와 협력해 지역 내 취약한 이웃을 꼼꼼히 살피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에서 생각하지 못한 여러 정책에 대한 정보와 성과를 들을 수 있었다. 민과 관이 협력해 지역 보호 체계를 더욱 튼튼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은 2012년 17개 읍면동에 만들어져 현재 544명의 단원이 지역 사회 공공·민간자원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가구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복지 사각지대 이웃 발굴 등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런 성과로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사업 평가’ 부분에서 9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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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아산시 새마을지도자 대회 개최

    지난 29일 아산시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 ‘2021년 아산시 새마을지도자 대회’가 열렸다.이날 오세현 아산시장,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읍면동별 새마을지도자 등 약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단계적 일상회복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새마을회의 운영 발전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자 50명에 대한 시상, 새마을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내빈 축사 등 최소한의 식순으로 진행됐다.최동석 아산시새마을회장은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나눔,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열심히 활동해주신 회원분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대회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시민 소통과 화합을 다지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시장은 “한 해 동안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활약을 해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발전해가는 아산시의 동반자로서 내년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읍면동 대청소, 숨은 자원 찾기,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 등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김장 및 반찬 나눔 봉사, 집수리 봉사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함께 행복한 아산시를 만들고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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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1년 기관 표창 62개 수상...‘역대 최고 성적’

    아산시가 2021년 중앙정부, 충청남도 등 대외 평가에서 62개의 표창을 받았다. 이는 2020년 기관 표창 49개에서 대폭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고 기록이다. 아산시가 2021년 한 해 동안 받은 표창은 중앙부처 23건, 충청남도 30건, 외부기관 9건 등 총 62건으로 이에 대한 인센티브 금액도 5억6200만원에 달한다.기관 표창 내역을 보면 2021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추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행정안전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고용노동부), 복지행정 3개 부문 9년 연속 우수 지자체(보건복지부), 2021년 지역노사민정협력활성화 추진실적 우수상(고용노동부), 2021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행정안전부), 2021년 여성친화도시조성 최우수 기관(여성가족부) 등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충청남도 시군 위임사무 등에 대한 평가’ 9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2021년 청년정책 우수시군’, ‘코로나19 감염증 대응 최우수기관’, ‘2021년 자연재난 복구 분야 우수기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우수기관’ 등 여러 충청남도 시군 평가에서도 두루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2021년 대한민국 우수지방자치단체 평판 대상,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투자유치도시 부문 대상,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등 외부기관 수상도 다수였다.올해 시정 살림에 중요한 정부예산 확보에서도 성과를 냈다. 최종 확보한 정부예산은 지난해보다 870억 원 많은 1조4062억원이다. 당초 목표 1조4000억원에서 62억원 초과 달성한 역대 최대 규모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역대 최다 표창, 최대 규모 정부예산 확보 등의 결과물이 보여주듯 지난해 시는 기업투자, 정부예산 확보, 인구 유입 등 여러 도시발전 지표에서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이는 35만 아산시민과 2200여 공직자가 함께 힘을 모아 거둔 값진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눈부신 성과를 만들어냈다. 새해에도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더 빛나는 미래가 다가올 거라는 확신이 든다”며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을 위한 발걸음을 힘차게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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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직장운동경기부 퇴직지도자·우수선수 격려 및 환담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29일 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수영, 역도, 하키)에서 남다른 열정으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다 올 연말 퇴직하는 지도자를 시장 집무실에 초청해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이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연말 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를 떠나는 지도자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하고, 2021년 한해 세계대회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아산시의 위상을 높이고 체육발전에 이바지한 우수선수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올 연말에 퇴직하는 수영팀 이훈철 감독은 아산시 수영의 산증인으로 30여 년을 근무하면서, 2018년 아시안게임 배영 100M 동메달(이주호 선수), 2020년 배영 200M 한국 신기록(1분 57초 06초), 2021년 배영 100M 한국 신기록(53초 71) 등 지도자로서 눈부신 성과를 이뤄 냈다.하키팀 홍경섭 코치는 지도자로서 식지 않은 뜨거운 열정으로 2016년 전국체전부터 2018년 제99회 전국체전까지 3연패를 달성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둬 아산시 하키의 저변을 확대했다.하키팀 배은희 의무 트레이너는 선수의 안전과 건강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하며 2019년 제62회 전국 종별 하키선수권대회 우승, 2019년 대학·실업연맹 회장기 전국하키대회 우승 등 전국대회 2연패 달성이라는 성과에 크게 일조했다.우수선수로 선정된 역도팀의 정한솔은 첫 세계대회 출전임에도 남자 73kg급 용상 동메달이라는 값진 결실을 보아 전 세계에 대한민국은 물론 아산시 역도팀의 훌륭한 기량을 과시했다.이훈철 감독은 “아산시청에서 행복한 기억과 소중한 열매를 맺고 떠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고, 우수선수 정한솔은 “앞으로 더욱 매진해 아산시와 대한민국 역도에 더 크고 값진 결실을 전해주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오세현 시장은 “팬데믹이 여전하지만, 시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집중해 선수단의 기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2022년에는 코로나19로 지친 모든 시민에게 좋은 성적으로 큰 희망과 감동을 전달해 주길 당부드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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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2022년 주짓수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 선수 격려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29일 2022년 주짓수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해 시를 빛낸 체육유망주 6명을 격려했다.이 자리에는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주짓수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된 조종연(동신초), 임주엽(아산중), 현정빈(온양중) 학생을 비롯해 2022년 국가대표 선발전 준우승에 빛나는 김지원(온양한올중), 한수영(온양한올중), 2022년 충남 대표전 우승을 차지한 한운성(아산고) 학생이 참석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아산시의 명예를 드높인 점 감사드리며, 앞으로 세계무대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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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시립합창단 노조의 상임화 요구에 대한 입장

    아산시는 최근 아산시립합창단 노동조합(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충남문화예술지부 아산시립합창단 지회)의 상임화를 요구하는 집회와 언론보도 등을 통해 알려진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아산시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라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시립합창단의 상임화 요구를 전향적으로 검토하되, 바람직한 운영 방식을 도출하기 위해 다양하고 객관적인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산시는 타 시·군 사례 분석, 재원 마련 방안 등 타당성 검토의 토대가 될 전문적인 연구용역을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관련 예산안이 지난 21일 아산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다음 달 시행을 앞둔 상태다.  시립합창단(예술단)은 상임으로 운영하는 지자체도 있지만, 아산시립합창단과 같이 비상임으로 운영하는 지자체 역시 적지 않다. 현재 합창단을 둔 충남 13개 시군 중 아산시를 포함한 12개 시·군이 비상임 합창단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시립합창단사무국연합회에 따르면 전국 시도 가운데 상임 합창단은 28개, 비상임 29개, 부분 상임 4개 형태로 운영 중이다. 특별시·광역시는 모두 상임 합창단을 운영 중이나 이외 지자체는 인구와 도시 규모에 따라 운영방식에 차이가 있다.  비상임 단원들로 구성된 합창단은 몇 년 사이 노조 설립 후 대다수가 상임화를 요구하는 추세다. 이 중에는 부분 상임으로 전환된 사례가 있으며, 예산 낭비라는 시민들의 여론에 따라 해체가 결정된 곳들도 있다.   아산시립합창단 노조는 안정된 직위에서 예술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재 비상임인 단원들의 신분을 상임으로 전환하고, 공무원 직급체계 및 호봉제 적용, 각종 수당 지급, 정년 60세 보장 등을 요구하며 집회·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노조의 이러한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선 고정 예산의 대규모 증액이 불가피하고, 관내 예술단체·예술인들이 반발하는 등 다양한 의견과 문제점이 상존한다.   아산시는 올해 6월부터 시립합창단 노조와 단체 교섭을 진행해 왔으며 시장, 복지문화국장 등이 노조와 여러 차례 면담하며 대화를 지속해 왔다. 다음 달 시작하는 전문용역 진행 과정 중에도 시는 노조와 대화 및 의견 조율을 계속할 방침이다.   한편 아산시립합창단의 급여 및 복지 수준은 전국 지자체 비상임 합창단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올해 기준 아산시립합창단 관련 예산은 연간 14억9700만원으로 인건비가 14억1500만원으로 94.5%를 차지하고 있다. 합창단원들은 문화 예술 분야 특성에 따라 비상임으로 하루 3시간씩 주 4일간 근무(유급휴가 연 15일)하고 있으며 겸직이 가능하다.  일반단원 기준 월 165만6000원의 고정수당(2019년 10%인상) 외 공연마다 단원 기준 5만원의 공연수당을 별도 지급받고, 복리후생 차원의 복지포인트(연간 100만원), 퇴직금, 단체보험, 건강검진, 전부위탁보육료 지원 등을 제공받고 있다. 또한 2022년부터 설날과 추석에 120% 명절휴가비(기본급의 60%)를 지급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연간 아산시립합창단 운영에 투입하는 예산은 15억원 정도로 관내 예술인(보조금 등) 관련 예산의 약 20%를 차지한다. 합창단을 상임화 전환시 인건비로만 연간 12억6000만원(일반단원 평균 10호봉 적용)의 추가 예산이 들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단원 규모가 유사한 천안시를 감안했을 때 운영비로 연간 약 15억원의 추가 예산 투입이 필요해 대규모 예산 증액에 따른 시민 합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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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자체도시개발사업 전담 T/F팀 신설

    아산시가 2022년 1월 3일자로 자체 도시개발사업 전담 T/F팀을 신설하고,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모종·풍기 도시개발사업 T/F팀은 현재 진행 중인 아산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아산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전담할 예정으로, 도시개발사업 지구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실시계획인가, 환지계획인가, 보상 및 공사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팀장 1인, 실무자 1인으로 구성 운영되나, 사업 진행에 맞춰 관련 부서와 인력 충원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아산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모종동 113-10번지 일원에 58만453㎡ 규모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올해 5월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수립고시, 8월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후 현재 실시계획인가 절차를 준비 중이며, 2022년 실시계획 및 환지계획 인가 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산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풍기동 159-3번지 일원에 68만2744㎡ 규모로 추진 중이며, 올해 5월 충청남도에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요청해 현재 금강유역환경청 등 관련 기관과 협의 중이다. 2022년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실시계획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지훈 모종·풍기 도시개발사업 T/F팀장은 ”아산IC 및 풍기역 신설 등으로 개발압력이 높은 지역에 난개발을 방지하고자 추진하는 자체 도시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중앙생활권의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아산시의 체계적인 도시확장의 기틀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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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아산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지난 23일 밝혔다.‘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실적 평가’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및 220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객관적 추진성과 및 진행 과정, 수범사례 등을 고려해 우수 지자체를 적극 발굴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광역지자체 6기관, 기초지자체 14기관이 선정됐다.아산시 토지관리과는 그동안 주민설명회 및 자체 제작한 홍보 영상과 안내 책자·리플릿을 통해 시민들의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으며, 사업지구 내 현장사무소를 운영해 토지소유자와 원활한 경계 협의 및 주민들의 편의성을 향상해 지적재조사사업의 긍정적인 인식과 만족도 향상에 힘쓰는 등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해왔다.이정성 시 토지관리과장은 “내년에도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경계에 대한 만족도를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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