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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 아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청춘백신 페스티벌‘ 진행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21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이하 예방접종센터)에서 2021 청년예술단체의 찾아가는 문화행사 ‘청춘백신 페스티벌‘을 진행했다.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덕형)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협동조합(이하 한문협)이 운영하는 ’청춘백신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공연을 하기 어려운 청년 예술가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청춘백신 페스티벌‘은 지난 20일 울산 중구를 시작으로 23일까지 전국 예방접종센터를 순회하며 소규모 공연을 펼칠 예정으로, 이날 아산시에는 ’모이라이‘가 방문했다.8명의 청년 예술가로 구성된 ’모이라이‘는 이날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한 고3 학생들을 고려해 호응도가 높은 대중음악을 연주하며 백신접종을 위해 대기하는 학생들의 긴장감과 지루함을 해소해 주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공연 관계자는 “청년 예술가들의 무대를 향한 열정과 재능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이 느낄 긴장과 불안을 완화하고 잠시라도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지자체 자율접종을 시행한다.이번 자율접종 대상은 질병관리청의 ’지자체 자율접종 시행 방침‘에 따라 △집배원 및 택배근로자 △환경미화원 △장애인 △대중교통 종사자 △공중‧식품위생업소 △소상공인 △학원 및 독서실 종사자 △종교시설 지도자 △대민업무 공무원 등 9개 대상군이 선정됐다.보건소 관계자는 26일 마감되는 자율접종 대상자 조사에 자율접종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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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증상 없어도 코로나19 검사받으세요”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는 공격적인 선별검사를 통한 ‘숨은 감염자 찾기’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증상이 없더라도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현재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와 보건소에서 무료 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는 검사를 원하는 시민이라면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검사받을 수 있으며, 아산시 보건소에서는 확진자 밀접접촉자 등 긴급 검사대상자, 보육교사 대상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발열 등 유증상자는 현대병원과 충무병원에서도 검사받을 수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선별진료소마다 대기자로 장사진을 이루는 등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아산시 사정은 아직 여유로운 편이다.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는 1일 평균 약 600명, 아산시 보건소에서는 1일 평균 약 70명의 검사가 진행 중인데, 탄력적인 진료소 운영으로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초조사서 작성부터 검체 채취까지 약 10분에서 15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현재 대기시간은 거의 없다. 가장 많이 붐비는 시간대라도 30분 정도만 기다리면 검사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검사자가 몰리면 신속하게 긴급대응반을 투입하는 등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혹시라도 긴 대기시간이 우려돼 선별진료를 꺼리시는 분이 계시지 않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또한, 집단시설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대상자 전원에 대한 신속한 선제 검사를 위해 현장 이동 선별검사소를 운영, 지역사회 확산 저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11월 선문대학교, 지난 2월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 등 현재까지 84개소에 이동선별진료소가 설치되어 7,295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됐다. 또, 설 명절을 앞두고 충남 최초로 전통시장 종사자 대상 전수검사를 진행하거나, 시민 접촉이 많은 공공기관 종사자 대상 전수검사,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대상 전수검사 등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불안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확진자가 수도권에서 폭발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우리 시는 수도권과 인접한 데다 대한민국은 전국이 일일생활권이라 어디도 안심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코로나19 방역에 지역의 경계는 없다. 무증상자라도 전국 어디서든 무료 검사가 가능한 만큼,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찾아 적극적으로 검사에 응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 누구나 코로나19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는 공휴일, 주말 상관없이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13시까지, 오후 15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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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전철-시내버스 환승할인제 도입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전철·시내버스 환승할인제 도입을 추진한다. 현재 운영 중인 충남 교통카드 시스템에 환승할인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지역 제한 없이 광역전철-시내버스 간 3회까지 환승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마중버스, 마중택시, 어르신 버스요금 할인 등 다양한 교통복지 정책을 추진해온 아산시는 앞서 인접 도시인 천안시와 함께 전철·시내버스 환승할인제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협의를 진행한 바 있다. 하지만 환승할인 방식을 두고 양 시의 의견이 엇갈리면서 협의가 중단됐고, 아산시는 당초 천안시와 공동 추진하기로 했던 ‘충남형 환승할인제’를 단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천안시는 독자적으로 ‘천안형 환승할인제’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아산시의 ‘충남형 환승할인제’와 천안시의 ‘천안형 환승할인제’는 모두 광역전철-시내버스 간 3회까지 환승할인을 제공한다. 하지만 충남형 환승할인제는 적용지역에 제한이 없으나 할인대상이 아산시민과 아산시 관내 대학생으로 제한되고, 천안형 환승할인제는 할인대상에는 제한이 없으나 적용지역이 관내로 제한된다는 차이가 있다. 할인대상과 적용지역에는 두 환승할인제 모두 각각 장단점이 있다. 하지만 아산시는 천안형의 경우 시스템 구축을 위해 수도권 협의체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는 점, 이후 시스템 구축에 드는 비용과 환승할인에 대한 손실액을 모두 천안시가 부담해야 한다는 점, 시스템 구축 등 할인제도 준비 기간이 길다는 점 등을 이유로 ‘충남형 환승할인제’ 도입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했다.‘충남형 환승할인제’의 경우 기존 충남도에서 시행 중인 대중교통 이용지원사업(충남형 교통카드)에 환승할인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도민을 대상으로 발급된 교통카드로 기존 버스요금 할인과 환승할인을 동시에 받을 수 있고, 향후 도에서 시행 예정인 초중고생 버스요금 무료화 정책과 연계 추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도에서 이미 운영 중인 시스템을 이용하기 때문에 추가 비용 부담이 적고, 관련 예산만 확보되면 내년부터 바로 도입할 수 있다. 환승할인에 대한 손실액도 광역과 지자체가 협약을 통해 나눠서 부담할 수 있다. 다만 수도권 시스템의 경우 모든 교통카드로 실시간 할인이 가능하지만, 충남형 환승할인제의 경우 별도 교통카드를 발급받아야 하고 후 정산 할인이 된다는 단점이 있다. 아산시는 우선 2022년부터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환승할인제를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충남형 환승할인제 도입을 위해 충남도 교통정책과와 구축 방안을 지속 협의하고, 시민·전문가·관계기관 등과 논의(토론회)를 거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아산시에 맞는 최적의 환승할인 제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그동안 교통약자 및 수도권 통학 대학생들을 위해 전철-버스 환승할인제를 충분히 검토하고 준비해왔다”면서 “장항선 복선전철화사업으로 도내 광역전철망이 확대되고 있어 조만간 전철을 도 전체가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환승할인제를 시·군별로 구축하기보다는 도를 중심으로 일원화된 제도를 만드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시스템을 이용하는 ‘충남형 환승할인제’를 구축하게 되면 재정 부담을 줄이면서도 도입 기간을 단축할 수 있어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시민에게 신속하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면서 “시민에게 보다 나은 교통복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중하게 검토하고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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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피해
  • 아산시, 곡교석정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 선정 총력

    오세현 아산시장 현장 방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도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에 염치 곡교석정지구가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부처별 단편적인 투자방식을 지양하고 지역단위 생활권을 통합하여 개선하는 종합정비사업으로염치 곡교·석정리는 지난해 8월 3일 집중호우 시 곡교천 수위 상승에 따른 방현천 역류 현상으로 대규모 침수가 발생해 인근 주택 78동 침수와 이재민 132명이 발생됐으며 농경지 163ha 침수로 재산피해가 컸던 지역이다.이에 시는 음봉천·방현천 하천 정비와 배수펌프장 설치를 통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공모 신청했다.공모사업 신청 사업량은 곡교천, 음봉천, 방현천 하천정비와 배수펌프장 설치로 총사업비 490억 원(국비 245억, 도비 73억5000만, 시비171억5000만)이며, 공모사업 선정 시 오는 2026년까지 사업추진이 가능하다.지역주민들은 그동안 집중호우 시 곡교천 수위 상승에 따라 물이 억류돼 주택 및 농경지 침수로 재산 피해를 입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원했으나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다 보니 지방비 예산 투입으로 사업하기에 다소 무리한 실정이었다. 이에 오세현 시장은 지난 1일 염치읍 곡교석정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 현장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살피고 대책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많은 지역이 침수돼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염치읍 곡교리, 석정리 지역은 상습적인 침수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조속한 재해예방사업 시행이 필요하지만 많은 예산이 소요돼 시 재정만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없어 국도비 지원이 가능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을 신청해 내년부터 실행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염치 곡교석정 풍수해생활권 정비 공모사업이 오는 7월 말에서 8월경 최종 선정 결과가 통보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 노력해 내수침수, 하천 범람으로부터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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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현장 사랑방’ 통해 주민과 소통

    오세현 시장 배방읍 ‘현장 사랑방’ 방문 모습 오세현 아산시장이 12일 배방읍 수철1리 마을 안길 정비공사 현장과 수철저수지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지난달 19일 이후 추진하고 있는 오세현 시장의 ‘현장 사랑방’ 네 번째 방문으로 오 시장은 이날 지난해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격려하며 각종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지난해 집중호우로 도로 및 배수로가 파손돼 침수피해가 발생한 수철리 마을 안길 현장을 점검한 오 시장은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해 신속한 복구작업을 실시할 계획임을 알리며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또한 올해 3월 착공한 수철저수지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현장도 방문해 꼼꼼한 보완을 지시하며 올해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오 시장은 “기상변화로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보수작업을 조속히 진행해 해당 지역에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사업 추진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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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깨끗한 물 공급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박차”

    김효섭 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분야 시정브리핑   아산시 김효섭 수도사업소장이 4일 시정브리핑을 통해 2021년도 상하수도분야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을 밝혔다.  특히, 아산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아산시 수도  정비 기본계획(변경) 수립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블록시스템 구축 사업 ▲노후 상수도관 교체사업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등   상수도 분야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한 ▲아산시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변경) 수립 ▲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 ▲하수관로 정비 사업 ▲농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물 재이용사업 ▲도시침수 대응사업 등  하수도 분야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5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기반 조성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아산시 수도정비와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은 목표연도 2040년도를 지향하며 아산시의 지속적인 인구증가와 도시개발, 산업단지조성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상수도 용수량 확보와 하수도 처리시설의 계획적 ‧   체계적 정비를 위한 최상위 행정계획으로 이중 수도정비 기본계획은 2022년 상반기 승인 예정이며,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은 2023년 하반기 승인 로드맵으로 추진중에 있다.  2019년 인천시 일원의 수돗물 적수사태와 유충 발생과 같은 수질사고   예방을 위하여 매월 1회 상수도 사용가(45개소) 수도꼭지의 수질을 검사하고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양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한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아울러 상수도 유수율 향상 및 누수 예방을 위하여 노후 상수도관 교체, 상수도 블록시스템 구축,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상수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아산시 일원에서 발생하는 하수로부터 공공수역의 수질오염을 방지  하고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하여 지역별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과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다수 추진중에 있으며,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시 배수불량에 의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하여 배방읍, 모종동, 용화동 저지대 일원에도시침수 대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새로운 수자원 발굴이 어려움에 따라 아산 물환경센터 하수처리수를 농업용수로  공급하는 재이용사업과 탕정디스플레이 공장에서 방류되는 폐수처리수를  인근 하천의 유지용수로 공급하는 재이용사업 등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물의 선순환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효섭 수도사업소장은“50만 자족도시 건설에 차질이 없는 상하수도분야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주요 계획수립과 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소 전직원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브리핑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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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 아산시, 균발위 지역균형뉴딜 추가사업 선정 ‘쾌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발위)에서 주관 공모한 지역균형뉴딜 추가사업에 475억 원(국비 285억, 지방비 190억)의 사업비를 신청해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아산시는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과 시에서 추진 중인 푸드플랜을 연계한 ‘푸드플랜 연계 저탄소 스마트 푸드시스템 구축’이라는 사업으로 지난 6월 8일 균발위에 사업을 신청했다.이후 균발위에서 관계부처 의견을 수렴하고 내부 검토를 거쳐 균발위 제35차 본회의를 통해 지역균형뉴딜 추가사업으로 심사·의결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시는 이번에 선정된 ‘푸드플랜 연계 저탄소 스마트 푸드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그린뉴딜과 디지털뉴딜을 두 축으로 한 푸드플랜을 연계 추진할 예정이다. ▲그린뉴딜사업(생산)으로 스마트 노지농지 확대 300ha에 70억 원을, 에너지 자립 스마트팜 밸리 구축사업으로 3ha에 238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그린뉴딜(유통)·디지털뉴딜(소비)사업으로 167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센터, 퍼머컬쳐문화관, 친환경행복공원을 추진할 계획이다.최종 사업비는 사업 주관 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며, 내년을 시작으로 4년 동안 연차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균발위 소관 지역균형뉴딜 추가사업 선정으로 시에서 추진하는 푸드플랜 2022가 더욱 빛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와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보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시는 2019년부터 ‘아산시 푸드플랜 2022 기본계획’을 수립 추진 중이며, 푸드플랜 컨트롤 타워인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현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인근에 올해 9월 착공해 내년 10월 준공할 예정이다.또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운영 조직으로 아산시먹거리재단을 설립하기 위해 충남연구원에 타당성 검토 의뢰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내년까지 공공급식을 500개소까지 확대하고, 1000호의 기획생산농가 조직과 500명의 먹거리 시민 조직화, 청년농과 창업농을 위한 미래농업센터도 건립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행정안전부 주최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경진대회에서 ‘친환경 모빌리티를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콘텐츠사업’이란 주제로 지난 7월 15일 충남도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돼 국비 10억 원과 함께 탁월한 정책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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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충남도 대표 행정안전부 지역균형 뉴딜사업 선정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 경진대회 사회적경제과 김윤정 주무관 발표 장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경진대회’에서 충남도에서는 유일하게 최종 15개 우수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 원과 함께 탁월한 정책역량을 인정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본 경진대회는 한국판 뉴딜사업과 정합성이 높으면서 국민들이 일상 속으로 스며들 수 있는 창의적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확산함으로써 뉴딜에 대한 대국민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혁신의 추동력을 확보하고자 행정안전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한 전국적 프로젝트다.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전체를 대상으로 공모하여 총252개 사업이 접수되었으며 1차 서면심사에서 40개, 2차 온라인 대국민투표심사 24개, 3차 발표심사에서 최종 15개 사업을 선정한 것으로 확률이 6%에 불과해 그 어느 사업보다 경쟁이 치열했다.아산시의 사업은 친환경 모빌리티를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콘텐츠사업으로 충청남도 15개 시·군 전체 청년농부와 소상공인 그리고 이들의 마케팅을 돕는 커머스 크리에이터 ‘청년장사꾼’을 발굴하고 이들을 ‘로컬달인 협동조합으로 묶어 지역에 정착하도록 하는 가장 이상적인 균형뉴딜 사업이다.  2023년 10조 원으로 성장하여 홈쇼핑 등 전자상거래 시장을 주도하고 유통업계의 대세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라이브커머스 시장이 지역의 청년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산지송출 중계트럭 ▲수소버스 팝업스토어 매장 ▲오픈형 라이브방송 전용스튜디오를 소비자와 연결하는 3원 동시 생방송 라이브 방송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아산시의 라이브커머스 브랜드 ’로컬달인‘은 라이브방송 시스템을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상품을 직접 발굴하여 기획하고 판매하고 사후관리(AS)까지 관리하는 로컬 커머스 크리에이터 - ’청년장사꾼‘을 충남의 15개 시·군 곳곳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양성하고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진입하도록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청년들이 로컬에서 살아가는데 가장 어려운 일자리와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무엇보다 지역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이 협동하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공동체 문화를 함께 만드는 청년주도형 로컬활성화 모델로 지금까지 실패를 반복했던 정부 주도형 사업들과는 다른 차별성을 띄고 있어 그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오세현 시장은 “유럽 이탈리아에는 협동조합의 수도로 불리는 볼로냐가 있고, 충남에는 한국의 볼로냐를 꿈꾸는 아산이 있다”며 “로컬달인 협동조합 프로젝트는 민·관 거버넌스와 시민 네트워크의 힘으로 성장하는 아산의 사회적경제 모델이 충남 광역으로, 나아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며, 청년들의 로컬정착에 크게 기여하는 사례로 정말 열심히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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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제67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64차 생활방역대책 회의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2일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제67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64차 생활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상황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상황 ▲코로나19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 ▲주간 업무계획 등을 논의했다.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균형 뉴딜 푸드플랜 연계저탄소 스마트 푸드시스템 구축사업 공모선정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경진대회 ‘찾아가는 라이브커머스 수소버스 로컬달인’ 선정 ▲충남 1호 청년 친화도시 선정 ▲3년 연속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20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우수상 수상 등 각종 공모선정 및 대외평가에 우수한 성적을 거둔 소식에 감사를 표하며 후속조치 실행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어 “수도권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13일부터 아산천안 지역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조치를 실시하는데, 각 부서에서는 관련 시설에 대한 안내와 지도점검을 철저히 하고, 시민들께서도 타지역 방문 자제 등 강화된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직원들은 하계휴가를 분산 실시하고, 방역현장의 최일선에서 대응하고 있는 보건소는 상황발생 시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탄력적인 인력 운영 방안을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장마, 태풍,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비상 연락체계 정비, 현장 중심 시설물 정비와 함께 휴가철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등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주문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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