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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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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늘 푸른 아산 21」 비전 선포식 참석

    ‘늘 푸른 아산 21’ 비전 선포식 진행 모습 오세현 아산시장이 20일 지속 가능 사회 구현을 위한 「늘 푸른 아산 21」 비전 선포식에 참석했다. 충남아산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열린 「늘 푸른 아산 21」 비전 선포식에서 아산시 관내 각급 학교 교장, 교사, 학생, 학부모 등은 ▲서로 함께 준비하는 ▲내가 먼저 쉬운 것부터 실천하는 ▲나에게서 우리로 확산하는 환경 실천 운동을 다짐하는 비전을 선언했다.  이날 비전 선포식은 학생 스스로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체계와 기반 구축, 전 시민을 지역 기반 환경교육 실행 주체로 한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국 최초 협의회 및 창립총회 개최, 충남 서북부 미세먼지 대응 지방정부연대 행정협의회 운영, 충남권 최초 수소·전기버스 운영 등 기후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아산시는 「늘 푸른 아산 21」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늘 푸른 아산시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생태, 나눔 성장 행복 도시를 목표로 녹색환경 선진도시로 거듭 발전을 적극 지원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시행으로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늘 푸른 아산 21」 비전 선포식은 충남도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아산시장 등 초청 인사 50명이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관내 학교 교장·교사·학생·학부모 170명은 온라인(YouTube, ZOOM) 방송을 통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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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 착공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조감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속 가능한 시민참여형·친환경 에너지절약형 공공건축물 구현을 위해 추진 중인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가 착공에 들어갔다. 시는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1일 공정별 시공사와의 착공 회의를 개최한 후 2022년 상반기 개청을 목표로 지난 24일 착공했다.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는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기존 행정복지센터 공간에 지어진다.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314㎡의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해 연면적 1237㎡의 40대 주차가 가능한 3층 4단 주차타워가 갖춰진다.주요시설로는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중회의실 △행정서고 △북카페 △체력단련실 △예비군 중대본부 △주차장 등이 들어선다.특히,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공공건축물을 위해 에너지효율등급인증, 제로에너지건축물인증, 패시브건축물 설계인증 등 각 예비인증을 취득했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의 불편함이 없도록 계획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우수 등급 예비인증을 취득, 각 예비인증 기준에 맞춰 준공 단계에서 본 인증을 취득할 예정이다.신성철 공공시설과 과장은 “노후화된 건물과 불편했던 주차 문제를 해소해 시민참여와 친환경적인 새로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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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에서 맛보는 쪽파의 새로운 매력!

    아산 쪽파빵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도고지역 쪽파 본격 출하에 맞춰 쪽파의 간편하고 다양한 소비 방법을 고민하던 중 쪽파를 넣은 쌀빵과 쪽파 두부를 개발했다.4월부터 본격적으로 수확되는 쪽파는 백합과에 속하는 인경(鱗莖:비늘줄기) 채소로 철분, 비타민A와 C 등이 풍부하고 독특한 향기가 살균력을 지니고 있어 건위제나 강장제, 이뇨제로도 이용된다. 또 고지혈증과 고혈압을 억제하고 각종 암과 뇌혈관계 질환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항산화 활성 성분이 다량 함유돼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효능과 높은 영양성분으로 인해 쪽파는 김장을 비롯한 각종 요리의 밑 양념으로 널리 쓰이고 있으며 파전·파김치·파강회·파나물 등 다양한 요리를 통해 한국인의 식탁에 오르고 있다.쪽파는 종구를 하나씩 손으로 눌러 심어야 하며, 반듯하게 심어지지 않아 종구 부분이 굽어 자라거나 날씨 영향 등으로 잎끝이 누렇게 되면 제값을 받기 어려운 작물이다.이런 재배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산 농업인들의 땀과 정성으로 도고지역은 쪽파의 전국적 주산지로 자리매김했다. 아산시 쪽파 총 재배면적 142ha 중 130ha를 차지하는 도고 쪽파는 기존의 쪽파보다 육질이 단단하고 맛과 영양이 풍부하며 아삭한 식감으로 소비자들의 선호가 매우 높다. 아산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도고지역의 우수한 쪽파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쪽파후레이크를 상품화했으며, 특유의 향과 맛 때문에 쪽파를 꺼리는 아이들도 쉽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다양한 연구개발 끝에 쪽파를 넣은 쌀빵 5종과 쪽파 두부 레시피를 완성했다. 시는 완성된 쌀빵과 쪽파 두부 가공 기술을 까페 보리, 인주까페, 삼천갑 두부마을에 이전해 소비자들이 맛볼 수 있게 했다. 아직은 홍보단계지만 한번 맛본 사람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5월 말 인주까페에서 시식 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사람들이 더 쉽게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아산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중심이 돼 아산시를 대표하고 소비자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할 예정이다”라며 “아울러 가공 기술 지원 및 농산물 공동 가공 창업의 체계적 육성을 통해 창업 실패 부담을 완화하고 다양한 가공품을 상품화해 아산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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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싸전지구 주거이전 완료’ 도시개발사업 본격화!

    온양2촉진구역(싸전지구) 도시개발사업 행복주택 조감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5월 31일 마지막 세대 이주로 싸전지구 주거이전을 완료하며 6월 말 지장물 철거,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하는 온양2촉진구역(싸전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싸전지구는 2018년 3월 보상계획 공고 후 토지 33필지, 지장물 58개동, 주거 52세대, 영업보상 19건 등 3년여 동안 협의 보상을 추진했으나 보상금이 적다는 민원으로 난항을 겪다 지속적인 이해 설득으로 지난 3월 보상금 지급을 완료하고 이번에 주거 이전을 완료했다.아산시가 추진하는 온양2촉진구역(싸전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온천동 1338번지 일원 1만5469㎡에 총사업비 154억 원을 투입해 행복주택과 어울릿플램폼, 상업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행복주택 354세대(695인)가 입주할 계획으로 원주민들의 이주대책 일원으로 입주를 희망하는 19세대에 우선 배정하고, 잔여 세대는 사회초년생과 대학생, 신혼부부 등에게 임대할 계획이다.온양2촉진구역은 0.5㎞ 내에 버스정류장 15개소가 위치하고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과 0.6㎞, 아산버스터미널과 1.5㎞ 등 교통입지 여건이 우수하며 아산디스플레이시티, 득산·배미·신창농공단지 등 산업시설과 선문대, 순천향대, 호서대 등 대학시설도 주변에 산재해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주택 적격지로 선정됐다.시는 이번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공급하며 낙후된 예전의 모습을 탈피해 도시미관 개선 및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싸전부지에 행복주택이 들어서면 아산시 최초의 지자체 차원 행복주택 도입 사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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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공동주택 환경개선사업장 현장 방문

    오세현 시장이 공동주택 환경개선사업장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2일, 오세현 아산시장은 공동주택의 열악한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신창면 소재 창덕에버빌아파트와 배방읍 소재 아산한도아파트를 방문했다.이날 방문한 창덕에버빌아파트은 20년 이상된 임대아파트로 총240세대가 거주 고령근로자(경비원 2명, 청소원 2명)가 근무하고 있으며, 아산한도아파트는 ‘97년 준공되어 922세대가 거주하고 고령근로자(경비원 6명, 청소원 5명)가 근무하고 있다.오래된 아파트 내에는 휴게실 협소와 냉난방기 및 도배, 장판 노후 등 근무공간과 휴게공간이 열악하여 경비·청소노동자에게 건강 위협 및 환경개선사업이 시급한 실정이다.이에 따라 아산시는 열악한 공동주택 근무공간과 휴게공간에 대하여 근무자의 건강유지와 근무 환경개선을 위해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사업을 주관하는 아산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오세현)에서는 아산시 소재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실 9개소를 선정하였으며, 보조금 1800만원 자부담 180만원 등 총 1980만원 사업비로, 오는 7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며, 주요 사업은 휴게실 이전·확장, 도배, 장판, 냉난방기 지원 등 현장 실정에 맞게 추진한다.현장을 둘러본 오세현 아산시장은 “노후된 공동주택에서 근무하는 고령근로자의 근무여건 및 처우개선은 함께 사는 공동체 사회에 꼭 필요하다”며 “ 앞으로도 열악한 환경을 벗어나 좋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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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아산 모종샛들·풍기역 지구 도시개발사업 순항!

    ‘아산 모종샛들지구 및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7일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 모종샛들지구 및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아산 모종샛들지구와 풍기역지구는 반경 1km 내 소재한 아산고속(시외)버스터미널 입지와 함께 2022년 개통 예정인 아산~천안 간 고속도로 아산IC와 풍기역 신설에 따른 개발압력이 높아, 난개발의 조짐이 있는 지역으로 계획적인 도시개발이 절실한 공간이다.또 민선7기 아산이 목표로 하는 50만 자족도시 토대 구축에 있어 주거, 상업, 문화 등의 중심기능 역할을 할 원도심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할 곳이기도 하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동안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와 ▲온양천변 친수공간과 연계한 수변공원 개발 ▲범죄 없는 안전한 환경 도시 ▲보행이 즐거운 녹지축과 바람길 조성 ▲시민들이 휴식과 여가활동이 용이한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 ▲주변 이순신종합운동장을 비롯한 빙상장, 실내체육관 등에 접근이 용이한 지역으로 걸어서 5분 내의 생활편익 시설을 품은 보행도시 ▲풍기역을 품은 대규모 상업시설을 갖춘 복합 활력 거점 도시개발 등 개발방향을 점검하는 자리로 사업초기 단계부터 참여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최초 기본컨셉 유지 여부와 앞으로의 추진 방향, 예상되는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아산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아산시 모종동 일원 58만453㎡ 규모로 지난해 6월 설계용역을 착수해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안) 수립, 주민공람, 관련기관 협의, 각종위원회 자문 절차를 거쳐 충청남도에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을 승인 요청했으며, 경관심의, 교육환경평가 심의,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재해영향성 검토와 각종 분야협의를 완료하고 지난 3월말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처 5월 11일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돼 내년 상반기까지 실시계획인가 등을 거쳐 2022년 상반기 착공, 2025년 준공 예정이다. 또한 아산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아산시 풍기동 일원 68만2744㎡ 규모로 현재 충청남도에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요청한 상태로 2022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계획대로 추진이 완료되면 아산 모종샛들 및 풍기역 지구에서는 약 9000세대, 2만여 명이 쾌적하게 정주 가능한 뉴타운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고회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은 그저 양적인 성장만을 추구하는 목표가 아니라, 쾌적함과 편리성 위에 경제 기능 등 자족도시를 위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여러 기능성을 온전히 얹어 내야 한다“며 ”주변 환경 및 시설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주거, 상업, 문화 등의 기능을 갖춘 원도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50만 자족도시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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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민선 7기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최우수(SA)’ 선정

    민선7기 공약이행현황 점검 시민배심원 분임회의 장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1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 2019 민선 7기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2020년 공약 이행평가에 이어 3년 연속 최고 평가를 받으면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잘 실천한 지자체로 공인받은 것이다.전국 기초자치단체중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은 시는 아산시를 포함하여 부천시, 광명시, 서산시, 창원시, 여수시로 6곳 뿐이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자체 홈페이지에 공개된 민선 7기 공약 이행 정보자료를 바탕으로 올해 3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단의 세밀한 검증을 거쳐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 아산시는 △공약 이행 완료 △2020년 목표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산시는 그동안 더 큰 시정위원회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함께 시민배심원단을 운영하며 공약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해 왔으며, 조정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여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냈다. 주요 공약 중 하나인 ‘일자리 5만 개 창출’을 위해 13개 도시개발사업과 10개의 산업단지 조성을 진행 중이며, 지난해에만 △‘힐링스파 기반 재활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개발’ 산업부 스마트 특성화 기반 구축 사업 선정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고시 등 성과를 거두면서 50만 자족도시 조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또, △아산영상미디어센터 개관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복합공영차고지 조성 △배방주차타워 및 배방체육관 준공 등 각 분야에서 시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시민들과 현장 중심 행정을 실천해준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공약사업 이행률을 더 높여 행정서비스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함께 성장하는 행복도시 아산’이라는 시정 목표 아래 5개 분야 114건의 공약사업을 진행 중으로 2021년 3월 말 기준 추진율은 84%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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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탕정택지개발지구 마을명 최종 결정

    아산탕정 택지개발사업 3공구 위치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탕정택지개발사업(탕정역 부근) 준공이 다가옴에 따라 마을명과 교차로명 등 주요 지명 결정에 대한 절차를 마쳤다.택지개발사업으로 조성된 탕정역 주변 아파트, 주택지 등을 아우르는 마을명으로 결정된 ‘한들물빛도시’는 지난해 5월부터 시민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용역을 통한 설문조사,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시·도 지명위원회, 국가지명위원회의 결정까지 1년여의 과정 끝에 얻어낸 성과물이다.넓은 탕정뜰과 곡교천의 수려한 경관, 신도시의 아름다운 야경을 뜻하는 순우리말을 조합해 설문조사 시 주민 약 99%의 높은 지지를 얻은 ‘한들물빛도시’는 주로 농경지로 이용돼온 탕정 평야지역 최초의 마을명이다.지난 4월 30일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승인돼 5월 11일부로 고시됨에 따라 주민들은 ‘한들물빛도시’를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올 연말부터는 국토지리정보원의 국토정보 플랫폼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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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뻔하지 않고, 펀(FUN)한! 이름을 지어주세요”

    아산시 음봉복합문화센터 명칭공모 홍보물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음봉복합문화센터(가칭) 명칭을 공모한다. 음봉복합문화센터(가칭)는 건립비 146억원을 투입해 음봉면 월랑리 701번지 일대에 대지면적 2072㎡, 연면적 4594㎡,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내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 추진 중이다. 아산시 동북부지역의 거점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음봉복합문화센터(가칭)는 도서관을 중심으로 다함께돌봄센터·주거지주차장을 하나의 건물에 복합화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문화, 복지, 생활 편의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명칭 공모는 시정 운영 방향에 부합하며 지역의 특성과 복합시설의 기능을 담은 대중적이면서도 창의적인 명칭 발굴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공모 신청은 지역, 연령제한 없이 1인당 1점씩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접수된 명칭 중 최종 선정된 수상작은 소정의 시상품 시상과 함께 공식 명칭에 활용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아산시청 및 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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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5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정주여건 조성에 박차

      아산시 건설교통국(국장 윤인섭)은 8일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건설교통국 소관 전반적인 시정 업무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언론인과 소통하는 시정 브리핑을 실시했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아산시 주요하천 및 도로/교통분야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태·수변문화 거점도시 조성 ▲효율적인 도로·교통·철도 인프라 구축 ▲치수 안전성 확보를 통한 재해예방 ▲시민중심의 교통환경 조성으로 총 4개 분야의 역점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아산시는 곡교천을 활용한 생태 수변문화 중심축인 「동서축」구축을 위하여 아산지구 외 3개 사업에 총 1,179억 원을 투자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산지구와 강청인주지구는 각각 2015년, 2020년에 준공 완료하였으며, 탕정지구는 금년에 조기착공하고 배방지구는 현재 설계중으로 모두 2027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도시 주요하천을 활용한 「신도시 연계」 남북축 구축사업과 생태 중심축 「원도심 연계」 구축사업에 총 3,839억 원을 투자하여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되면 하천을 활용하여 도시와 자연을 연결하고, 사람과 생태계가 공존하는 생태 수변문화 네트워크를 완성시킬 수 있다.  또한 50만 자족도시 달성에 대비하여, 곡교천을 생태학습, 체육, 여가,  문화의 생태 수변문화 거점으로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두 번째, 지속가능한 도시성장을 위해 도로/교통/철도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효율적인 도로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총 7조원을 투자하여 고속도로 7개 사업, 일반국도 6개 사업, 국지도 및 지방도와 시도 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8년까지 국도, 국지도, 지방도, 시도에 12개소의 노선 신설과 7개소의 노선 확장 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차별 사업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광역철도망 확충 사업으로는 총 사업비 5조 564억 원을 투자, 서해선 복선전철 외 5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서해·경부선 연결을 통한 철도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수도권 접근성을 강화함은 물론 철도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세 번째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치수 안전성 확보를 통해 재해예방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 3,518억 원을 하천정비 사업에 투자, 치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치수 안전성 확보를 통해 시민의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하고,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로부터 항구적 재해 안전성을 확보할 것이다.  아울러, 작년 수해로 인한 피해지역 복구사업은 총 사업비 134억 원, 7개 분야, 127개 사업으로 상반기 중 122개 사업을 완료하고 남은 5개 사업도 조속히 완료할 예정이다.  마지막 추진사항으로는 시민중심의 교통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주차난 해소를 통한 주차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158억 원, 439대 규모의 공영주차장(주차타워) 3개소를 확충하고, 총 사업비 223억 원, 373대 규모의 복합공영주차타워 3개소를 건립할 예정이며, 20개소 518대 규모의 주차공유제를 지속 추진 중이다.  간선(시내버스)과 지선(공영버스)의 중복노선을 개선하여 2024년부터 환승체계를 구축함으로서 시민불편해소 및 노선버스 효율화를 추진하고, 특화노선 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지능형교통체계(ITS) 확대 구축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과 교통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윤인섭 건설교통국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통해 시민에게 편리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성장 기반 마련과 정주여건 개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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