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꽂이에서 잠자는 책들 함께 나눠봐요”
아산시립도서관은 가정에서 한번 읽고 나면 책꽂이에 계속 꽂혀만 있는 휴면도서를 도서관에 기증 많은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좋은책 보내기운동」을 펼친다. 「좋은책보내기운동」을 통해 기증된 도서들은 관내 작은 도서관, 복지관, 아동센터 등으로 나눠줄 계획이며 기증이 가능한 도서는 신간서적, 단행본 등 출판된지 5년 이내의 도서로 기증을 원하는 시민이나 기업 및 단체들은 가까운 시립도서관을 방문 기증하면 되며, 100권 이상의 도서를 기증할 때는 도서관에 연락하여 수거해 가도록 하면 된다. 하지만 수험서나 문제집, 잡지, 팜플렛, 제본도서, 만화책 그리고 오손도서나 훼손도서, 음란성 자료 등 적합지 않은 도서는 기증할 수 없다. 도서관 관계자는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과 같이 어려운 환자에게 도움을 준 것처럼, 우리 가정이나 직장의 책장에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도서가 모든 시민들의 마음의 양식으로 되살아나길 바란다”며 시민 및 각계 각층에서 「좋은책보내기」기증 운동에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큰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좋은책보내기운동」은 6월부터 9월 말까지 4개월간 계속되며, 기증운동 기간이 끝나도 계속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아산시립송곡도서관(041-537-3952)으로 문의하면 된다.자동차세금 기한내 꼭 납부하세요
아산시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지방교육세 포함) 86,700대 107억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부과대상은 6월 1일 현재 등록된 자동차(125cc초과 이륜차포함)와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 믹서트럭이며, 납부기한은 6월16일부터 6월30일 까지 15일간이다. 이번에 납부하는 자동차세는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6개월간 소유분으로, 비영업용 승용차의 경우는 3년경과시 5%에서 12년경과시 최고 50%까지 경감되며 7인승~10인승차량은 감면율이 33%에서 16%로 하향조정되고 내년에는 100%승용화가 적용된다. 납부장소는 관내금융기관 및 우체국이며, 시민의 납세편의를 위해 위택스 납부, 인터넷지로 납부, 신용카드(7개카드사) 납부, 가상계좌 납부가 가능하다. 납부기한 경과 시 3%가산금이 부과되고, 본세 30만원 이상에 대하여 매1개월 경과시 1.2%의 중가산금이 60개월간 최고 72%까지 추가되므로 기한 내에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세무과 (540-2281,2498,2297)로 문의하면 된다.물가모니터요원 서민경제 새로운 가계부
아산시는 온양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물가를 매달 3회 조사 홈페이지에 게시 물가안정과 시민의 생활안정에 기여하기로 했다. 시는 물가모니터 요원 2명을 위촉하여 6월부터 농수산물 44개 공산품11개 서비스 44개 총100개 품목 가격을 매월 초 중 하순에 3회 조사하고 분석하여 시홈페이지에 게시 시민 소비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기로 하고 물가안정과 선의경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도록 했다. 지역물가 안정 도모 서민경제 활성화 기여 현재는 충남도 물가모니터 요원 1명이 전통시장에서만 조사하고 게시해 왔으나 시 물가모니터 요원 1명을 추가 위촉하여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의 제품의 질, 가격, 서비스, 주차, 거리 등 복합적으로 비교하여 선택할 수 있게 하여 좀더 나은 시민의 생활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가 선의로 경쟁하여 물가안정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토록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가 제품의 신선함, 가격, 지근거리, 훈훈한 정서, 깔끔한 포장, 제품의 깨끗함, 수송의 편리함, 여러제품을 한곳에서 구입가능함 등 서로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선의의 경쟁속에서 시민에게 서비스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국립경찰대학, 경찰수사연구원 아산으로 최종 확정
- 국립경찰대학, 경찰수사연구원 아산으로 최종 확정 - - 아산시, 명실공히 경찰교육의 메카로 거듭 성장 기대- 경찰청은 지난 8일 국립경찰대학과 경찰수사연수원 부지선정에 아산시로 최종 확정지었다. 아산시는 금번 국립경찰대학 및 경찰수사연구원 확정에 대하여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경찰교육의 중심도시로 거듭 성장할수 있는 큰 계기를 마련하였다. 현재 한창 공사중인 초사동 일원의 경찰종합학교는 2004년 기공식 이후 금년10월에 준공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경찰대학 및 경찰수사연구원이 들어서게 되면 정예경찰 양성의 요람 경찰종합타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아산시는 경찰대학 유치를 위하여 경찰청은 물론 국토해양부 및 관계부처에 적극적으로 노력하였으며 경찰종합학교와 경찰대학, 경찰수사연구원이 들어서게 되면 아산시는 유일의 메카 형성 도시로 발전 가능성과 지역 이미지 향상이 기대되며 온양구도심권과 연계되는 균형적인 도시발전과 침체된 지역건설, 상업등 연계되는 산업의 회복으로 지역경제 활성에 큰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된다.쇠고기 이력추적제 이렇게 시행됩니다
아산시는 오는 22일부터 소와 쇠고기의 생산 및 유통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쇠고기 이력추적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쇠고기 이력추적제는 소의 출생부터 도축, 포장처리, 판매에 이르기까지 정보를 기록 관리하여 위생 안전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력을 추적하여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력추진제는 소의 질병 등 위생 안전에 문제 발생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고 방역의 효율성을 도모하며 쇠고기의 원산지, 등급, 소의 종류, 출생일, 사육자 등의 정보가 기록되어 유통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이력정보를 제공할수 있으며 소의 혈통, 사양관리 등의 정보를 연차적으로 쇠고기 이력추적제와 연계하여 가축개량과 경영개선 등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다. 적용대상은 국내에서 사육하는 소(한우,육우,젖소)등이며 쇠고기는 개체식별대장에 기록되어 있는 소를 도축처리하여 얻은 쇠고기로 식용으로 제공되는 것이며 지육,정육,포장육이 해당되지만 뼈,내장등 부산물은 제외된다. 시행시기는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사육단계 이력추적제가 시행되었으며 신고대상은 소의 소유자 및 소를 관리하는자이고 오는 22일부터는 도축업자, 식육포장처리업자, 식육판매업소 등 유통단계에까지 전면 시행된다. 외국에서는 유럽연합, 일본 호주 뉴질랜드등 선진국에서는 쇠고기 이력추진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모든 식품으로 확대하고 있다. 시는 15일부터 읍면동, 일반 업소 그리고 기업조합 등에 식육판매표지판 및 유통단계 홍보물을 배부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