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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 아산시, 시민 대상 안전신분증 발급, 유독가스 대피용 봉투 배부

    안전신분증 홍보전단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안전신분증과 화재 시 유독가스를 막고 대피할 수 있는 대피용 봉투를 배부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안전신분증은 응급치료에 필요한 의료정보가 담겨 있어 각종 위급상황 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지난해에는 카드형으로만 발급됐지만 올해는 카드형과 목걸이형을 제작해 시민들이 선택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산시 관내 경찰서·소방서에 업무 시 안전신분증(병적사항) 활용을 협조 요청했다. 유독가스 대피용 봉투를 사용하면 화재 시 독한 연기 등으로부터 눈을 뜬 채로 피난할 수 있다. 대피용 봉투를 사용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개개인이 주체가 돼 화재 안전의식이 고취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 안전신분증과 유독가스 대피용봉투를 지속 배부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금요일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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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후 신속 대응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따르면 13일 관내 초등학교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됨에 따라 신속한 대응을 하였다고 밝혔다.시는 13일 아산 #434번(관내 초등학교 학생, 당진#333 접촉자)이 확진 통보됨에 따라 신속하게 해당 초등학교 교사 2명, 학생 51명 등 총 53명에 대하여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PCR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밀접접촉자에 대하여는 자가격리 조치했다.시 보건소는 금일 확진자와 관련하여 접촉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중에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에 따른 피로감으로 경각심이 느슨해지면서 산발적으로 감염이 증가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추세로 4차 유행 조짐이 보인다”며 “ 코로나19가 산발적으로 계속 발생되고 있는 만큼 시민분들께서는 불필요한 만남, 봄나들이 등 가급적 자제를 부탁드리며 항상 방역수칙 준수로 확산방지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 고 당부했다.
    2021.04.14 수요일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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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영인산자연휴양림 쾌적한 공중화장실 조성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영인산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후 된 공중화장실 2개소에 대한 리모델링 및 화장실 교체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산림휴양관과 산림박물관 야외 공중화장실 시설 노후화로 인한 파손, 위생 불량, 악취 발생 등으로 발생하는 이용객 불편 사항을 해결하고자 사업비 1억2000만원을 투입, 5월까지 사업 완료할 예정이다.산림휴양관 화장실은 내외부 타일, 양변기, 마감재 등 파손되고 노후 된 시설물에 대한 전반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하고, 산림박물관 화장실은 철거 및 기반 공사 후 이용과 관리가 편리한 화장실로 새롭게 교체된다.박일종 산림과장은 “이번 화장실 환경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이 깨끗하고 편리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하겠다”며 “지속적인 위생관리와 점검을 실시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휴양림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1.04.13 화요일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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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자발적 무료선별검사 참여 신신 당부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무료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4월 말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임시선별진료소에서 누구나 무료로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최근 1주간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평균 540여 명으로 3월 말부터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아산시도 소규모 발생이 계속되고 있다.특히, 가족 및 지인과의 접촉 및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가 증가하는 추세로 봄철 4차 확산 우려가 예상된다.시는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이순신종합운동장 내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아산시민, 타지역 거주자, 외국인 등 증상 유무, 역학적 연관성과 관계없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검사는 4월 말까지며 평일, 주말, 공휴일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또한, 아산시 소재 임면 보고된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4월부터 주기적인 선제검사를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나 하나쯤이 내 가족과 이웃에게 고통을 줄 수 있는 만큼 방역지침 준수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며 “코로나19 의심증상이나 무료검사를 받고 싶다면 지체하지 말고 임시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받아주시기를 간곡히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4.12 월요일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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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속 자원봉사자 활약 돋보여

    자원봉사자 어르신 봉사하는 장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일부터 백신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어르신 백신접종은 7일 17시 기준 2천581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13%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접종 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주거복지 시설 입소자 및 이용자, 종사자이며, 백신접종 대상인 75세 이상 어르신 약 1만9700여명 중 1만 5000여명이 접종에 동의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동의서를 받고 있다.또한, 접종대상이 어르신임을 감안 편의 제공을 위해 마을별, 시간대별로 접종 대상인원과 지역여건을 고려해 차량과 공무원이 인솔하는 맞춤형 이동계획을 지원하여 시민으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특히, 어르신 백신예방 접종에 자원봉사자의 활약이 크게 돋보이고 있다. 자원봉사는 신청한 22개 단체중 13개 단체와 개인신청자로 일일 7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접종대상 어르신과 1 : 1로 접종센터내 각 구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체온 측정, 손 소독, 접수, 접종지원 등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안전과 편의를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며 선제적으로 백신 접종에 대비해 왔다”며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원으로 사고 없이 백신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어려울 때마다 내 가족과 이웃처럼 아끼고 도와주는 봉사정신이 너무나 빛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구본조 보건소장은 “백신 접종은, 나의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집단면역으로 우리 사회 전체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며 “백신으로 인한 이상반응에도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으니 시를 믿고, 예방접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백신예방접종센터에서 근무를 희망하는 자원봉사자는 1365자원봉사 포털사이트(www.1365.go.kr)에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2021.04.09 금요일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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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어린이 ‘채소편식 개선’ 실내관찰프로그램 운영

    어린이들이 상추 관찰 키트를 통해 상추 심기를 하고 있는 모습 아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설종소)가 3일부터 7일까지 180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4200명에게 ‘상추 관찰 키트’를 지원했다. 이번 키트 지원은 코로나19로 외부 체험활동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드라이브스루를 활용해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시설 또는 가정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상추 모종을 심고 가꾸고 수확해 먹어보는 3단계의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어린이들이 채소와의 친밀도를 높여 편식 예방 및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상추관찰일지를 자체 제작해 제공했다.설종소 센터장은 “채소는 특유의 맛과 식감으로 편식률이 높지만 직접 키워보며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다양한 채소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식중독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어린이 위생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손씻기, 최고 어린이가 될거야’ 애니메이션과 동화책, 활동지 등을 제작해 4월 중순부터 관내 370개소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2021.04.08 목요일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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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대응, 신속 정보공유와 학습여건 지원 빛나

    아산시감염병종합관리센터 전경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발생・조치사항의 부서간 실시간 정보공유와 확진자 사례 분석 자료 공유를 통한 집중 대응의 체계화를 위해 학습 여건 및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이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것으로 체계적인 학습과정으로 발전시켜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상시로 보건소 전직원을 대상으로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실시하고 있다.기초과정은 △코로나19 이해 △확진자 발생 형태 및 흐름 △집단발생 사례 △월별 확진자 발생현황 등을 통해 코로나19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심화과정은 실제 코로나19 대응 현장에서 활용할 감염경로 분석 및 집단발생 현황・대응 등 시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추진중이다.특히, 작년 11월 관내 대학교 재학생의 코로나19 확진시에 즉시 캠퍼스내 현장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직간접 접촉자는 물론 검사희망자까지 포함해 총 2521명에 대한 검체 채취를 단 하루 만에 완료하였고관내 전 대학교와 핫라인 구축과 방역시스템 지원 등을 통해 이후 관내 대학교내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았던 사례의 집중 학습하고 있다.지난 2월 보일러 공장발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예방적 차원에서 지역 50인 이상 제조기업 266개사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긴급 방역 점검을 완료하고 점검 중 방역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방역조직으로서 성장과 발전의 기회로 전환하고 있다.구본조 보건소장은 “자발적인 학습여건 지원으로 다양한 학습기회 제공하면서 다양한 현장요원의 의견을 들어 우리 지역적 특성에 맞는 새로운 대안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를 통해 “실질적으로 시민에게 힘이되는 코로나19 방역대책의 토대가 되고 있다”며 “더 나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시는 3월 호흡기전담클리닉, 선별진료소 등의 시설을 갖춘 아산시 감염병종합관리센터를 출범하고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증가에 따른 선제적인 위기대응 구축과 안전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한 감염병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4.08 목요일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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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힘들어도 극복에 함께 동참 당부

    7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자가격리자 준수사항과 운영 시스템을 안내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자가격리를 하고 있는 분들께 격려와 방역지침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6일 17시 기준 아산시 자가격리자 현황은 553명으로 접촉자 221명, 해외입국자 332명이다. 아산시는 자가격리자를 통한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2주 동안 전담공무원이 1:1 중점 관리하고 있으며, 금융업무 대행, 대리처방 등의 일상업무 대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시 자체 불시점검반을 운영하여 자가격리자의 고의적인 무단이탈을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모든 해외입국자는 2주간 자가격리자로 지정, 공항에서부터 일반 시민들과 별도의 동선으로 자가격리지로 이동하며, 입국 3일 내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 역시 자가격리자로 지정되며, 이들은 밀접접촉 통보 즉시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지로 이동하여야 한다.아울러 6개 집중관리대상 국가에서 입국한 사람은 자가격리 13일 차에 의무검사를 받아야 하며, 보다 세밀한 관리를 받게 된다.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의 경우 다누리콜센터, 충남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콜센터 등을 통해 3자 통역 형태로 격리수칙 안내 및 의사소통이 이루어 진다.모든 자가격리자는 의무적으로‘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을 설치하여야 하며,  이를 통해 자가격리자의 유증상여부, 무단이탈 모니터링이 이루어진다. 안전보호앱과 함께 하루 2번 AI를 통한 유선 모니터링, 전담공무원의 1일 3회 유선 모니터링을 실시해 자가격리자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없는 자가격리자에게는 시에서 임대폰을 무료로 대여해 주며, 체온계, 소독제와 함께 즉석밥, 라면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이 비대면으로 전달된다. 숙소가 없는 경우 이용자부담의 임시격리시설이 제공된다.또, 자가격리자가 치료를 필요로 할 경우, 원격진료 및 전화상담을 원칙으로 하되, 외출이 필요한 병원방문 등은 아산시보건소의 허가 후 전담공무원이 모든 일정을 동행하며 타인과의 접촉을 차단한다.시는 방역조치 위반행위에 대해 무관용원칙을 적용하고 자가격리자가 무단이탈할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형사 고발 ▲방역비용 및 영업손실 등 구상권 청구 ▲생활지원비 배제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고 밝혔다.그동안 40명의 자가격리 무단이탈자가 발생해 수사의뢰 2건, 고발 30건, 강제출국 1건, 계도 7건의 조치를 취했다.시 관계자는 “무단이탈 상황에서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신속한 역학조사와 방역조치를 할 수 없어 지역사회의 감염 우려가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자가격리 대상자가 수칙을 위반할 경우, 즉시 고발 조치 등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여러가지 불편과 어려움이 있지만 지금도 자가격리 대상자로서 철저히 자가격리에 임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이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자”고 강조했다.
    2021.04.08 목요일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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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여름철 침수 예방’ 1억 원 투입 빗물받이 준설작업 실시

    도로 빗물받이 준설작업 실시 모습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5월 중순까지 ‘빗물받이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준설작업에 나선다.도로변에 설치된 빗물받이에 담배꽁초 등 각종 오염물이 쌓일 경우, 빗물받이와 맨홀이 막혀 집중호우 시 배수불량으로 인한 도로변 침수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또한, 퇴적된 오물이 부패하며 발생하는 악취는 주민들의 생활환경에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이에 시는 4월 중순까지 도로 순찰을 통해 도로 배수시설을 자체 점검할 계획이며, 5월 말까지 흡입 준설차 임차용역 및 자체 도로보수원 인력 투입을 통해 빗물받이 준설작업을 진행해 주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2021.04.05 월요일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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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생활·건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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