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 아산시, 배방보건지소서 모자보건 민원서비스 운영…임신·출산 지원 확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신도시 지역의 지속적인 인구 유입에 따른 모자보건 민원 증가에 대응하고,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배방보건지소에서 모자보건사업 일부 민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배방보건지소에서는 △임산부 등록관리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산후조리 도우미 본인부담금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다자녀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영유아 발달 정밀 검사비 지원 등 모자보건사업 관련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이번 서비스 운영으로 배방읍을 비롯한 신도시 지역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은 보다 가까운 곳에서 모자보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돼 민원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배방보건지소 모자보건사업 민원서비스 운영을 통해 임산부의 이동 불편을 줄이고, 임신·출산 관련 정보와 다양한 모자보건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모자보건사업은 아산시보건소와 배방보건지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배방보건지소(☎041-536-8682)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하고 싶은 도시를 넘어 아이 키우기 좋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26 금요일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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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어의정로 교차점광장 준공… 교통안전·통행환경 개선 기대

    아산시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도시계획시설(교차점광장 온양32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준공된 교차점광장 조성사업(면적 6,740㎡)은 아산시가 추진 중인 용화체육공원과 기존 도시계획도로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증가하는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총사업비 31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 착공해 2026년 6월 준공됐으며, 50만 자족도시로 성장하는 아산시의 미래 교통수요에 대응하는 기반시설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사업 구간 인근에는 중앙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어린이보호펜스, 음성안내신호기, 바닥신호등, 잔여시간 표시기 등 다양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해 어린이와 교통약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통행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장요순 도로시설과장은 “이번 교차점광장 조성사업을 통해 증가하는 교통량을 효율적으로 분산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며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6 금요일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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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건강한 임신 준비, 가임력 검사비 지원받으세요”

    아산시는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가임기 남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 및 출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임신을 준비할 수 있도록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결혼 여부나 자녀 수와 관계없이 20세부터 49세까지의 남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자는 주요 생애주기별로 최대 3회까지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여성은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을 최대 13만 원까지, 남성은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 포함) 비용을 최대 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e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뒤 검사비를 청구하면 된다.최근 저출생 문제와 함께 건강한 임신 준비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임신 전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가임력 검사를 통해 임신과 출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건강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적절한 상담과 관리를 받을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서는 임신 전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뿐만 아니라 미래의 임신을 준비하는 가임기 남녀 모두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건강한 출산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하고 싶은 도시를 넘어 아이 키우기 좋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16 화요일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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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5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전 항목 수질기준 적합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민들의 수돗물 신뢰도를 높이고 수질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5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이번 보고서는 총 800부가 제작됐으며, 아산시에 공급되는 수돗물의 생산과 공급 과정, 수질검사 결과, 수돗물 관련 상식, 민원 안내 등 수돗물 관련 정보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다.보고서에 따르면 관내 수도꼭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질검사 결과 모든 항목이 ‘먹는 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른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시민 누구나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품질보고서를 아산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도 비치해 배부할 예정이다.아산시 수도사업소는 통합상황실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과 급수 과정 및 수도꼭지 수질검사 강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등을 통해 수돗물 안전관리를 지속하고 있다.임이택 수도사업소장은 “시민들이 매일 마시고 사용하는 수돗물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수질관리와 안정적인 급수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월요일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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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현금 없는 시내버스’ 전 노선 확대 시행… 7월 1일부터 전면 도입

    아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내버스 및 공영버스 전 노선을 대상으로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운수종사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5년 7월부터 7개 노선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실시해 왔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 노선 확대 시행에 나서게 됐다.최근 아산시 시내·공영버스 현금 이용률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충남형 알뜰교통카드와 어르신 교통카드 등 다양한 교통복지 정책 확대로 교통카드 이용이 보편화되고 있다.시민들은 교통카드 이용 시 요금 할인과 무료 환승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교통카드가 없는 승객도 모바일 교통카드 앱을 이용하거나 편의점에서 교통카드를 구매·충전하는 방식으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금 이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계좌이체 방식 등을 통해 요금을 납부할 수 있다.시는 시행 초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일로부터 2개월간 현금함을 병행 운영하는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버스 내 안내문 비치, 사전 홍보 및 운수종사자 교육 등을 통해 제도를 정착시키고, 현장 혼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현금 없는 시내버스 전면 시행은 운수종사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시내버스 운영 및 요금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과 이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금요일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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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 대폭 확대 지정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환경보호를 위해,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친환경 현수막 전용 지정게시대’를 대폭 확대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025년 11월부터 아산시청 앞, 이마트 맞은편, 터미널사거리A, 터미널사거리B 등 4개소 18면의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를 시범 운영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어왔다.이에 따라 오는 2026년 7월 신청분부터는 시민복지센터, 박물관사거리, 시민로사거리, 아고오거리, 운동장삼거리A, 트라팰리스삼거리A, 트라팰리스삼거리B 등 7개소 25면을 추가 지정한다. 이로써 아산시가 운영하는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는 총 11개소 43면으로 확대된다.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는 기존의 화학섬유 원단 대신 생분해성소재로 제작된 친환경 현수막만 게시할 수 있는 공간이다. 시는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 확대 조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을 바라는 시민과 광고주의 수요를 반영하는 한편, 친환경 원단 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시 관계자는 “친환경 현수막 사용 확대를 위해 아산시와 유관기관, 관내 옥외광고사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현수막 사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금요일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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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6년 우수숙박업소 「ON-STAY」 참여 업소 모집

    아산시는 쾌적한 숙박 환경과 합리적인 요금을 제공하는 우수 업소 발굴을 위해 '2026년 아산우수숙박업소 「ON-STAY」 지정 사업' 참여 업소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관내 일반숙박업 중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에서 최우수(녹색등급)를 받은 업소다. 단, 최근 1년 내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 체납 업소, 생활·관광숙박업 등은 신청 자격에서 제외된다.우수숙박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2년간 △지정증 및 현판 교부 △시설개선 지원사업 신청 시 우선 선정 △위생용품 지원 및 홍보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아산시청 위생과 위생민원팀(의회동 2층)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7월 중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8월 중 총 15개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아산시 관계자는 “방문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숙박 환경을 조성해 아산시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6.08 월요일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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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 추진… 시민 의견 듣는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을 위해 시민 의견을 청취한다. 아산시는 현재 진행 중인 ‘아산시 노선버스체계 전면개편 용역’의 일환으로 오는 6월 6일부터 20일까지 시민의견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시내버스 이용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파악해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노선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설문은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게시대와 주요 버스정류장, 시내버스 차량 내부에 홍보물을 부착했으며, 아산시청 홈페이지와 아산버스정보시스템 공지사항, 아산시청 대중교통과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이번 설문에서는 ▲아산시 시내버스 이용 만족도 ▲시내버스 이용 시 불편사항 ▲필요한 노선체계 개편 과제 ▲불편 노선 및 이용구간 등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아산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노선버스체계 전면개편 용역에 반영해 시민 수요에 맞는 노선체계를 구축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
    2026.06.05 금요일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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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출산가정 산후관리비 지원… 출산 친화 환경 조성

    아산시보건소(소장 최원경)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의 건강한 산후 회복을 위해 산후관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출산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까지 부 또는 모가 계속해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가정이다. 또한 신청일 기준 아산시에 출생신고를 하고 주민등록을 둔 가정으로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지원금액은 △기초생활수급권자 가정 300만 원 △일반 가정 100만 원이며, 신청인 명의 계좌로 현금 지급된다. 정인묵 보건행정과장은 “출산과 육아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계기로 방문하기 좋은 도시를 넘어 아이 키우기 좋고 정주 여건이 우수한 도시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2026.06.04 목요일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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