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복지

  • 아산시, 이동약자 위한 ‘10cm의 기적’ 확대…경사로 20개소 지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이동약자의 자유로운 이동권 보장을 위해 추진 중인 '10cm의 기적' 경사로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 사업은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Barrier-Free)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출입구의 약 10cm 정도의 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유모차 이용자 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경사로를 지원하고 있다.시는 상반기 음식점, 카페, 미용실, 의류점 등 생활밀착형 소규모 상가 8개소에 맞춤형 경사로 설치를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는 12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총 20개소에 경사로를 지원할 계획이다.상반기 설치를 완료한 상가에는 휠체어 사용 장애인은 물론 고령자와 유모차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면서 이동 편의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설치가 이뤄져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무장애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단체와 협력해 경사로 설치가 필요한 상가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무장애 환경이 확산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고령자 등은 물론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도시 아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시민과 방문객이 불편 없이 이동하고 관광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6.08.30 일요일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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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아산시, 하반기 산림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유아, 청소년, 성인, 어르신을 아우르는 생애주기 맞춤형 산림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는 연령대별 특성과 숲을 이용하는 방식에 맞춰 유아기에는 놀이·오감 체험을, 청소년과 성인에게는 걷기·정서 회복을, 노년기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치유 활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걷고, 듣고, 쉬어가는 숲‘길동무(숲길등산지도사)와 함께 걷는 아산 숲길’은 9월 5일부터 11월까지 토요일 오전 총 4회 운영된다. 숲길등산지도사가 동행해 안전한 산행을 돕고 숲길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준다. 회차별로 탐방 숲길을 달리해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아산의 산림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영인산 자연휴양림에서는 ‘영인산에서 다시 피는 숲 이야기’가 매주 금요일 오후 열린다. 숲해설가와 함께 약 90분간 숲을 거닐며 야생화를 주제로 숲의 생태와 이야기를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아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가족과 이웃을 품는 산림치유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과 특성에 따라 세분화해 운영한다.‘청소년 가족 산림치유’는 8월 29일과 9월 12일 영인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진행되며, 사춘기 자녀(초등학교 5학년~중학생)와 부모가 함께 숲을 거닐며 ​서로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노인 가족 산림치유’는 시가 직접 관내 요양원을 찾아가 어르신과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활동을 진행하며, 장애인복지관에 등록된 성인 장애인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기관별 3회씩 운영한다.◆ 유아가 만나는 세 갈래 숲관내 유아교육기관의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유아 탄소중립 숲 교육’은 총 30회 운영되며, 기후변화와 숲의 역할을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유아숲 밧줄놀이체험’은 총 14회 운영되며, 나무와 밧줄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유아의 신체 감각과 도전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유아가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그림책과 숲의 비밀이야기’는 매주 목요일 영인산에서 진행되며, 그림책 속 장면을 숲에서 직접 찾아보고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완성해 가는 프로그램이다.이병주 산림과장은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생애주기별로 숲이 줄 수 있는 경험과 치유의 가치를 담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아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프로그램별 일정과 신청 방법은 아산시 산림교육문화 누리집(https://asan.go.kr/sanli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30 일요일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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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중심 통합돌봄 대상자 집중 발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8월 1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의료·요양 통합돌봄 우선관리대상자 중 장기요양 재가급여자를 중심으로 집중 발굴을 추진한다.이번 발굴은 최근 발표된 2025년 장기요양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재가급여 이용 어르신 10명 중 7명가량이 건강이 악화되더라도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계속 생활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독거가구 비율도 증가해 장기요양서비스 외에 추가적인 돌봄과 생활지원이 필요한 대상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아산시는 발굴 대상자에 대한 초기상담을 통해 건강상태, 일상생활, 주거환경, 가족 돌봄 여건과 기존 서비스 이용 현황 등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지역특화 통합돌봄을 비롯해 보건·의료, 치매관리,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민간 후원 자원 등을 연계할 예정이다.특히 기존 장기요양서비스와 통합돌봄 서비스가 중복되지 않도록 서비스 이용 현황을 면밀히 살펴 장기요양만으로 해소하기 어려운 생활지원 공백을 보완하는 데 중점을 둔다.아산시는 이번 집중 발굴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조기에 찾아내고 읍면동 중심의 발굴·상담 기능을 강화해 공적 돌봄과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는 통합지원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이기석 복지국장은 “많은 어르신들이 건강이 나빠지더라도 살던 집에서 계속 생활하기를 희망하는 만큼, 장기요양 재가급여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부족한 생활지원과 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연결하겠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대상자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질병, 노쇠, 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보건·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며 살던 곳에서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2026.08.30 일요일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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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청년들의 배움터 열린다…‘나와유 캠퍼스 청년학교’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6년 청년 정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나와유 캠퍼스-청년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청년학교는 실제 대학의 학부·학과 형태를 접목해 △청년생활설계학부(경제학과·주거학과) △로컬기록학부(필름사진학과·스마트폰사진학과) △디자인메이커학부(웹드로잉학과·디자인콘텐츠학과·생활창작학과)로 구성됐다.경제·주거 등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부터 사진·드로잉·디자인·생활창작 등 청년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아산시 관광 명소를 직접 찾아가 사진을 촬영하고 작품을 제작하는  등 체험·참여형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취미와 활동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청년학교 참여자들이 수업 이후에도 교류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청년학교 연계형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지역 청년을 강사(리더)로 발굴해 자신의 취미·특기·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는 ‘청년 주도형 커뮤니티’도 함께 추진한다.이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배우고 경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또래 청년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돼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참여 대상은 만 18~39세 아산시 거주자 또는 관내 대학 재학·직장 재직 청년이며,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학과별 일정에 따라 운영된다.참여 신청과 세부 일정은 청년아지트 나와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년아지트 나와유(☎041-530-6117)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30 일요일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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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본격 시동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참여자의 역량과 환경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탈수급과 자립을 돕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아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현수)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총 8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시범사업은 기존의 일률적인 자활근로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자의 자립 역량과 근로 환경을 면밀히 진단하고, 개인별 특성에 맞는 자활 경로를 설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자립 역량 평가 점수와 개별 욕구를 반영해 참여자 유형을 창업·취업을 목표로 하는 ‘자립도전형’과 기초 역량 배양이 필요한 ‘자활준비형’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나아가 이번 시범사업 기간에는 지역 내 복지 수요에 발맞춰 공익성과 서비스 질을 동시에 높이는 신규 사업단을 신설·운영한다.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식사지원사업단’과 취약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생활돌봄 주거개선 사업단’을 가동해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성공적인 시범사업의 안착을 위해 오는 10월 말 자활사업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간담회를 통해 사업 추진 성과와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시정 역점 과제와의 연계를 강화해 자활사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26.08.14 금요일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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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 이자 부담, 시가 덜어드립니다” 아산시 신혼부부 대출이자 지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2차 신청을 오는 8월 3일부터 21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저출생 문제 해소와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신청일 현재 부부 모두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세대 중 혼인신고일로부터 5년 이내인 신혼부부(2021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혼인신고)가 대상이다.전용면적 59㎡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1주택자 또는 무주택자로서,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이면서 금융기관에서 주택 매입·전세·월세보증금 자금을 대출받은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주택자금 대출잔액의 1.25%를 지원받으며, 무자녀 가구는 최대 100만 원,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유자녀 가구는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매년 새롭게 신청·심사해 최대 5년간 연 1회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부부 중 1명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행정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매매계약서(무주택자인 경우 임대차계약서),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주택분), 대출 확인 서류,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등이 필요하다. 방문 전 아산시 콜센터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9월 말 개별 문자메시지로 통보될 예정이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신혼부부가 아산에 정착해 아이를 낳고 키우도록 확실하게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한 사업인 만큼, 대상자들이 지원금을 빠짐없이 받으실 수 있도록 신청 절차와 서류 안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아산시 콜센터(☎1422-42), 여성복지과 인구정책팀(☎041-540-264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1 화요일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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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종드에스쁘아, 재배한 메리골드·백일홍으로 아산 공공시설 환경개선에 기여

    메종드에스쁘아(아산시 영인면 소재)는 3연동 비닐하우스에서 초화를 재배하고, 직접 키운 메리골드와 백일홍 약 7천 본을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신정호, 음봉면 등 지역 공공기관 및 공공장소에 제공했다. 이번에 제공된 초화는 이용 장애인들이 물주기, 생육관리, 선별 등 재배 과정에 직접 참여해 생산한 것으로,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기관의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고 계절감 있는 경관을 조성하는 데 활용됐다.메종드에스쁘아는 이번 활동을 통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한 초화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메종드에스쁘아 관계자는 “이용 장애인이 직접 키운 꽃이 지역 공공시설을 아름답게 꾸미는 데 쓰였다는 점에서 참여자들의 성취감과 자긍심이 컸다”며 “앞으로도 직업재활과 지역사회 공헌이 함께 이어질 수 있도록 초화재배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향후 메종드에스쁘아는 초화재배사업을 공공기관 납품, 지역 환경개선사업, 체험 프로그램 등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7.28 화요일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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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퇴 후 제2의 인생 지원…아산시, 신중년 대상 평생교육강사 양성 과정 개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00세 시대를 맞아 신중년 세대의 은퇴 후 삶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과 함께하는 평생교육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오는 8월 5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12회(36시간)에 걸쳐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본인의 재능이나 자격증을 강의 활동으로 연계하고자 하는 45세 이상 65세 이하의 아산시민 20명이다.교육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가진 기존의 경험과 재능을 실제 강의 콘텐츠로 변환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강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아산시는 이번 과정을 통해 신중년 세대가 쌓아온 지식과 삶의 지혜, 재능을 지역사회 교육 자산으로 환원함으로써 개인의 자아실현은 물론 지역사회 전반의 역량도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평생학습 누리집(http://life.asan.go.kr)을 방문하거나 아산시 평생학습과(☎041-537-3907)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7 월요일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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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일상부터 비즈니스까지 ‘2026 인공지능(AI) 실무 활용 과정’ 수강생 모집

    아산시평생학습관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6주간 ‘2026 인공지능(AI) 실무 활용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업무, 창의적 작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효과적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이론 교육을 벗어나 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관심 분야별 인공지능(AI) 도구를 직접 다뤄보는 실무 중심의 맞춤형 학습으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직장인, 평생교육강사, 신중년, 예비창업자 등 인공지능(AI) 활용에 관심이 있는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은 학습자의 목적과 수준에 맞춰 총 13개 과정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주요 과정으로는 △오늘부터 쓰는 일상 인공지능(AI) 활용법 △인공지능(AI) 건강·안전·소통 아카데미 △사진·영상 편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실전 클래스 △인공지능(AI)으로 시작하는 자기계발 △칼퇴를 부르는 직장인 실무 인공지능(AI) △인공지능(AI)을 활용한 1인 사업모델 설계 △인공지능(AI) 스마트 교수법 및 교안 제작 실무 등이 마련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이 실생활과 업무에서 인공지능(AI) 도구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알차게 구성했다”며, “취·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와 직장인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을 처음 배우는 초보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교육은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평생학습 누리집을 방문하거나 아산시 평생학습과(☎041-537-3907)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1 화요일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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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교육·복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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