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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5차 재난지원금 전 시민에게 지급하기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 5차 재난지원금(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아산시민 5만281명에게도 1인당 25만 원의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  오세현 아산시장과 황재만아산시의회의장은 17일 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모든 시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정부는 5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그 기준을 올 6월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 80%인 가구 구성원으로 정한 바 있다.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에는 특례 기준이 적용돼 전 국민의 약 88%가 받을 수 있으며, 지난 6일 지급이 시작됐다.  아산시에서는 5만281명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16일까지 2100건이 넘는 이의신청이 접수됐다. 오세현 시장은 “국민 88%에게만 상생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중앙정부의 결정도 고심에 끝에 나온 것이지만 실제 이를 집행하는 기초자치단체의 행정 현장에서는 득보다 실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면서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감내하며 방역에 협조하신 시민들께 위로를 드리고, 현장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이제라도 모든 시민께 상생지원금을 드리는 것이 온당하다고 판단했다”고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상생지원금 전 시민 지급에는 추가 예산 126억 원이 소요되며 충남도와 아산시가 50%씩 부담한다. 아산시는 이에 더해 한 차례 연기 후 취소된 4.28 성웅 이순신 축제 등 코로나19로 취소된 각종 행사와 사업 예산 등을 활용하고, 불요불급한 예산은 없는지 예산 내역을 다시 한번 면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정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상생지원금은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아산페이)로 지급된다. 지급시기가 확정되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접수하면 지역화페인 선불카드나 지류 상품권으로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대형마트나 대형 온라인몰, 타 시·군 사업장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사용기한은 연말까지다.  오세현 시장은 “전 시민 상생지원금 지급은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살리고,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면서 “우리 동네 골목에 돈이 돌고, 이 돈이 이웃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상생의 물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오세현 시장은 상생지원금 추가 재원 마련을 위해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물론, 인근 시·군의 동참을 호소하며 중재자 역할에 나서 50% 도비 지원이라는 대승적 결단을 이끌어냈다.  충남 두번째 인구 규모를 가진 아산시의 위상을 고려할 때 아산시만 모든 시민에게 상생지원금을 지급할 경우, 생활권이 같은 타 시·군 도민들의 박탈감을 유발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상생 소비 효과도 반감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초 재정 지원에 난색을 표했던 충남도가 추가 상생지원금에 대한 50% 도비 지원을 결정하면서, 모든 시민·군민 상생지원금 지급을 결정한 충남도 13개 시·군의 재정상황에도 숨통이 트이게 됐다.  이날 브리핑에는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도 참석해 의회 차원의 동참과 협력을 약속했다.  황재만 의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손실을 감수하고 방역 당국의 방침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시민들께 좌절감과 소외감을 드리는 것은 옳지 않다”면서 “위기는 통합으로 극복해야 한다. 34만 전 시민 모두가 화합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아산시의회는 아산시에 적극 협조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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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9일 0시부터 거리두기 3단계 플러스 알파(α) 적용

    아산시가 9일 0시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현행 3단계에서 일부 4단계로 격상한다. 이는 배방읍 세교리 소재 한 교회에서 8일 하루에만 77명(아산 54명, 천안 2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데 따른 조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8일 긴급 브리핑을 갖고 배방읍 교회 발 집단감염 등 코로나19 상황을 설명하고 방역조치 강화 대책을 밝혔다.   이날 아산시에는 관내 신규 확진자 76명이 추가됐다. 그중 54명이 해당 교회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으로 인한 확진자다. 해당 교회 교인들은 약 4시간 동안 장시간 예배를 본 뒤 집단 취식한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확인됐다. 시는 해당 교회를 고발하는 한편 구상권 청구 등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현재 교회는 방역 소독 후 폐쇄된 상태다.    오세현 시장은 “이는 명백하게 현행 방역 수칙을 위반한 것”이라면서 “아산시는 이에 대한 책임을 묻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문제가 된 특정 분야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하는 등 강화된 방역 조치로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집단감염이 발생한 교회는 아산과 천안 경계 지역에 소재한 교회로, 지난 6일 교인인 아산1305번 확진자가 자발적 검사로 최초 확진을 받았다.  이튿날인 7일 같은 교회 교인 10명(아산 3명, 천안 7명)이 추가 확진 받자, 시는 교인 106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자가격리 조치했다.  자가격리 상태에서 아산 54명, 천안 23명 등 교인 7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금일 오후 1시 기준 해당 교회발 누적 확진자는 아산 58명, 천안 30명 등 총 88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시는 이번 집단감염이 추가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회적 거리두기를 현행 3단계에서 3단계 플러스 알파(α)로 격상하고, 이번 집담감염이 발생한 종교 시설과 목욕장 등 고위험 시설에는 별도 해제시까지 일부 4단계 거리두기를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종교 시설 대면 예배는 전체 수용 인원의 10%, 최대 99명까지만 허용되며, 목욕장은 찜질방·사우나 등을 운영할 수 없다. 식당·카페 등에서 이루어지는 사적 모임은 거리두기 3단계를 유지하되 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한 인센티브(현행 최대 4인)를 절반으로 줄이기로 했다.  엄중한 방역상황을 고려하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을 배려한 조치다. 이에 따라 최대 8인까지 허용하던 사적 모임(가족 모임 포함)은 접종 완료자 2인 포함 최대 6인까지 허용한다. 시는 현장 방역상황을 고려해 지난 6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실시한 읍·면·동 현장 간담회도 즉시 중단하기로 했다.  오세현 시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저해하는 방역수칙 위반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확진자들의 양상을 세밀히 파악해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는 선제 검사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현재 관내 거주 외국인 전수검사를 목표로 찾아가는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집단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다중이용시설, 영업장, 종교시설 방역상황을 집중 지도 점검하고 있다. 지난주 관내 초등학교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대규모 선별진료 인력을 투입해 신속하게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1760여 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료해 확산세를 잡은 바 있다.  시는 이번 교회발 집단감염 역시 발생 직후 빠른 역학조사를 위해 도청 감염병관리지원단 현장 역학조사관을 파견받았으며, 아산시 방역대책본부는 긴급히 역학조사팀과 현장대응팀을 20개 팀 총 40명으로 구성해 확진자들의 동선을 확인하고 있다. 또, 확진자 병상 준비를 위해 감염병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대규모 입원을 요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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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양돈농가 ‘악취저감 시스템 구축’으로 냄새 뚝!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축산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이웃과 함께 사는 도농복합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악취저감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도시화로 인한 각종 개발 및 귀농·귀촌 인구 유입 등으로 축산 악취 민원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양돈농가 주변 주민과의 갈등이 지역 최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시는 영인면 소재 양돈농가 2개소에 총사업비 3,000만 원을 투입해 ‘악취저감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악취 문제 해결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시에서 추진하는 악취 저감 장치는 돈사 배기구에서 나오는 악취를 포집해 세정탑을 통과시켜 오염물질을 물에 흡수시킨 후 용해된 오염물질을 포함한 물의 악취를 미생물 활동으로 제거하는 방식으로, 시범 도입한 양돈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양돈장의 악취 발생 최소화를 위해 축산악취저감제 지원, 악취저감 신기술 도입 등을 확대하고 악취민원 발생농가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라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하는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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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주말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확산 차단 위한 신속 대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최근 관내 기업체, 초등학교, 외국인 등 코로나19 집단발생에 대해 지역 내 감염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지난 3일부터 주말 동안 외국인 29명, 내국인 31명 등 60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접촉자 612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시는 즉각 비상방역태세 전환 후 해당 초등학교에 찾아가는 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학생, 교직원 등 1762명에 대한 선제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 현재 초등학교 관련 총확진자는 18명이며 260명을 밀접접촉자로 분류하고 자가격리 통보했으며 추가 동선을 조사 중이다. 학교에서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10일까지 전교생 비대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관내 기업체와 하청업체 직원 93명을 검사한 결과 양성 25명, 음성 68명으로 나타났다. 접촉자 16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하청업체 4개소를 포함해 즉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해당 업체는 방역 수칙 보건교육을 실시했으며 전 직원 주기적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다른 기업체는 17명을 전수 검사해 11명이 확진, 6명은 음성 판정됐으며, 자가격리 조치와 추가 동선 확인을 진행 중이다.아울러 관내 목욕탕과 관련, 역학조사를 완료하고 9명을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재난 문자를 발송해 8월 30일부터 9월 4일 기간 여탕 이용자들에게 빠르게 검사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집단감염과 외국인 감염자 급증에 따른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그동안 쌓아 온 체계적인 조직력으로 확진자 접촉자 등 역학적 관계성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신속한 검사와 자가격리·현장 방역 조치로 지역사회 전파를 막아내며 아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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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저울 대신 ‘3D 카메라로 돼지 체중 측정’ 시범 도입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조달청 주관 2021년 1차 혁신 시제품 테스트 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2월까지 양돈농가 4개소에 3,000만 원 상당의 ‘비접촉식 양돈 모바일 체중 관리기’를 무상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시범 도입되는 ‘비접촉식 양돈 모바일 체중 관리기’는 3D 카메라를 활용한 돼지 체중 측정기로, 출하 시 ICT 기술을 활용해 돼지와 접촉하지 않고 1m 내외로 떨어져 측정이 가능한 방식이다.기존의 목측(目測) 또는 돈형기 등을 이용한 체중 측정 방식은 시간과 노동력이 많이 들며 정확도가 떨어져 출하 후 돼지값 정산과정에서 패널티를 적용받는 경우가 있었다. 향후 본 장비를 이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이며 출하체중 미도달 등으로 인한 패널티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어 양돈농가들의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ICT 신기술을 접목한 축산장비 보급으로 돼지 출하 시 노동력 절감 및 출하 등급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현장 실증 후 시범사업으로 확대해 축산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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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선제적인 검사로 지역사회 전파 차단...“외국인 전수 검사”

    코로나19 4차 대유행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아산시는 선제적 검사로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는 등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한 3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금일 발생 신규 확진자 34명 중 65%인 22명이 외국인”이라며 “최근 외국인 대상 선제 검사가 대규모로 진행되고 있어 숨은 감염자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인 2일 일일 확진자 18명 중 13명, 1일 일일 확진자 16명 중 8명이 외국인으로, 최근 아산시 발생 확진자 규모의 절반 이상은 외국인이다. 시는 심상치 않은 외국인 확진자 증가세를 일찌감치 감지하고 숨은 감염자 찾기에 주력해왔다. 합숙 등 집단생활을 하는 외국인의 경우 1~2명만 확진돼도 대규모 집단감염으로 번지는 경향이 있어 전국적으로 외국인 집단감염이 왕왕 발생했기 때문이다. 관내 외국인 전수검사를 목표로 이순신종합운동장에 외국인 전담검사 창구를 운영해 외국인 2,500여 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으며, 외국인 근로자가 밀집한 둔포와 득산, 인주, 음봉 등 산업단지, 농장과 인력사무소, 외국인 유학생이 많은 순천향대학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 방역과 보건 행정을 책임지는 시장으로서 현재 상황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검사 독려 결과 최근 자발적으로 선제 검사에 응하는 외국인 숫자가 크게 늘었고, 전국적인 코로나19 4차 대유행 상황에 선제 검사에 응하는 시민들도 많다”고 설명하며 “연일 대규모 검사가 진행 중인 만큼 확진자 숫자는 당분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는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 지역사회 감염을 사전 차단하는 선제 대응의 결과이니만큼 크게 염려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외국인 발 집단감염이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각 지자체로 내려보낸 백신 자율접종분을 외국인 노동자에게 우선 투입하고 있다. 시는 중대본에 특별 건의해 자율접종 분량을 늘려줄 것을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금일 모산초등학교와 관련해 확진자 11명이 추가되기도 했다. 시는 전날 천안 발생 확진자가 모산초등학교 강사라는 것을 확인하고 학교 안에 찾아가는 이동선별진료소를 차려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할 것”이라면서 “우리 시는 보다 비상한 각오로 대처해 최근의 확산세가 지역사회로 번지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 언제 어디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돼 소중한 이들에게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감염시키는 전파자가 될 수도 있는 만큼, 시민 개개인 모두 끝까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백신 접종에도 적극 응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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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시장, ‘안전하고 훈훈한 명절을 위한 추석연휴 특별방역대책 준비’ 및 ‘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속 지급 및 2022년도 시정 운영 준비’ 당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30일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및 9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발생현황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상황 ▲코로나19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 ▲9월 월간업무계획 등을 논의했다.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시장은 ▲지난해부터 계속해서 노력해 온 국도39호(유곡~역촌), 국지도70호선(음봉~성환) 확포장공사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주차타워 준공 ▲(주)메타인프라 데이터설립 MOU체결 ▲하이넷 아산인주 수소충전소 준공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 3개마을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구축사업 공모 선정 ▲국토교통부 디지털 트윈국토 지자체 시범사업 공모 선정 ▲아산시 중앙도서관 충남 최우수도서관 선정 ▲산림청 소각산불 없는 녹색우수마을 선정 등 전 직원의 노력의 결과 여러 시정 성과를 거둔 것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오 시장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이 9월 중 지급 시작될 예정으로 우리시는 약 27만3,000여 명이 지원을 받게 되는데, 지급시기 등 정부 세부일정 발표에 맞춰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주기 바란다”라고 주문했다.또한 “9월은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2022년을 준비해야 할 시기로, 2022년 본예산 편성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에 대한 회복 지원과 재난·재해 사전대비를 위한 시설투자 등에 방점을 두고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 “2022년 정부예산안이 9월 초 국회로 제출되는 만큼 정부예산 확보에도 적극 대응해 현재 우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사업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주민생활과 밀접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치분권 과제의 적극적 발굴, 명품 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 문예회관 건립사업 논의 등 주요 현안사업, 대규모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소장께서 다시 한번 챙겨주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아울러 9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철저한 방역 속에 안전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환경정비를 통한 깔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 불편 사항이 없도록 생활민원 종합상황실 운영 등을 주문했고, 명절 전후 전 직원의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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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음식점에 ‘백신접종완료자·동거가족테이블 안내판’ 제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식당·카페에 사적 모임 금지에서 제외되는 ‘백신 접종 완료자 및 동거가족 테이블 안내판’을 제작 배포한다.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사적 모임 규제 기준이 지속 변동 적용되면서, 일부 업소에서는 백신 접종 인센티브를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이용객 중 접종 완료자나 가족 여부를 구별할 방법이 없어 다른 손님이 민원을 제기하는 오인 신고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시는 백신 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자리이거나 동거가족 테이블을 알리는 안내판을 오는 추석 전까지 음식점 3000개소에 1만6000개를 제작 배부하기로 했다. 안내판을 배부받은 식당·카페에서는 반드시 이용객의 백신 접종완료 증명서나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된 가족 및 동거인을 확인한 후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배부된 안내판을 각 테이블에 설치 사용하면 된다.장동민 시 위생과장은 “안내판 배부로 음식점 영업주와 이용객의 혼란을 방지하고 백신 접종 참여율 향상과 음식점 매출 증대가 이어지길 바라며, 이용객도 반드시 QR코드 또는 콜 체크인을 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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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27회 아산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6일 제27회 아산시민대상 심의위원회를 열고 효행애향부문, 교육복지부문, 문화체육부문, 경제환경부문, 특별봉사부문 5개 부분별 수상자를 선정했다.아산시민대상은 시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을 선정 수여하는 상으로, 아산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최종 선정된 시민대상 수상자는 ▲효행애향부문 이의형(여, 61세) ▲교육복지부문 이의순(남, 61세) ▲문화체육부문 이광훈(남, 46세) ▲경제환경부문 구본권(남, 68세) ▲특별봉사부문 고삼숙(여, 61세)이다.효행애향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이의형씨는 뇌졸중, 치매로 몸이 불편한 시아버지와 정신질환이 있는 배우자를 지극정성으로 모시며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타의 귀감이 돼 선정됐다. 교육복지부문 수상자 이의순씨는 뇌졸중으로 두 차례나 쓰러져 거동이 불편함에도 자원봉사활동에 사명감을 갖고 누적 봉사실적 2만8104시간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체육부문 수상자 이광훈씨는 농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며, 생활체육시설 농구교실 운영을 통해 1인 1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경제환경부문 수상자 구본권씨는 거점산지유통센터를 설립하고 활성화했으며, 로컬푸드 직매장을 설립하고 이와 연계된 학교급식 공급체계를 구축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봉사부문 수상자 고삼숙씨는 저소득층 및 착한가게 위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2020년 아너소사이어티(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에 가입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 최고의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게 된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부문별 공로자를 지속 발굴하고,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는 분들이 존경받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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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전국난타 경연대회 아산에서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 여성풍물단(회장 장복연)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된 제1회 전국난타 경연대회를 아산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예술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쳐있는 아산시민을 위해 추진하게 된 이번 경연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진행된다. 예선은 비대면 영상 심사로 오는 10월 5일 치러질 예정이며, 오는 9월 1일부터 24일까지 신청받는다. 본선은 대면 심사로 10월 24일 신정호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참가신청서는 난타경연대회 홈페이지(https://m.cafe.naver.com/asannanta)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장(010-9394-4310) 또는 사무국장( 010-2469-1600)에게 문의하면 된다. 장복연 회장은 “코로나19로 지난해 전국난타 경연대회가 취소돼 너무 안타까웠다”라며 “이번 대회를 위해 회원 모두가 단합해 준비 중이니 많은 참가를 바란다”라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속에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다수의 전국대회 수상 경력을 지닌 아산시 여성풍물단은 정기적인 자장면 봉사와 크고 작은 행사에 많은 공연 및 재능기부를 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아산시민을 위해 무료 난타 강습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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