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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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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시민 담화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34만 아산시민 여러분!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오세현 시장입니다.우리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1월 22일 기준 11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최근 인근 지역과 관내 대학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빠르게 지역사회로 번지고 있어, 저와 아산시 공직자들은 대유행에 대비해야 하는 상황임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아산시는 방역의 최일선에서 시민 여러분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관내 대학교 재학생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파악한 즉시 캠퍼스 내 현장에 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아산시보건소 현장대응팀, 질병관리청 등 50여명을 긴급 투입해 기초조사, 검체채취, 검체이송 등 3개분야 15개반을 가동했습니다.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확진자와 직·간접 접촉자는 물론 검사희망자까지 포함하여 총 2,520명에 대한 검체채취를 단 하루만에 완료하였습니다.긴급 전수검사 결과 이 중 4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되었습니다.우리시는 확진자가 발생하면, 영업장 · 자택 · 직장 등 방문장소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즉시 진행하고 있으며, 보건소 긴급대응팀을 중심으로 빠른 역학조사, 확진자 동선 및 감염경로 파악 등 지역사회로의 확산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지난 11월 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집중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며, 안전한 연말연시를 위해 특별 방역대책을 마련・시행하겠습니다.송년모임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음식점·주점 등을 중심으로 이중 삼중의 방역조치에 나서고, 단계별로 위험시설・활동에 대한 정밀한 방역체계를 가동하겠습니다.지난 11월 9일부터 20일까지 고위험시설인 요양병원·정신병원 등 종사자 2,100여명에 대해 선제적으로 전체검사를 진행하여 전원 음성을 확인하였고, 해외 입국자와 자가격리자에 대한 모니터링 등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금 확산추세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한 위기상황입니다.시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지켜 주실 때 비로소 극복될 수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 내 가족과 내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생활방역을 철저하게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연말연시를 맞아 가족모임 등 각종 모임을 자제하고 외출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가적으로 지난 1차 2차 확산시에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자제와 방역에의 동참으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지금 긴장의 끈을 바짝 죄고 감염병 확산 저지에 나서지 않으면, 그간 힘들게 버텨온 방역의 공든 탑이 일거에 무너져 내릴 수도 있습니다.다시 한 번, 우리의 건강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결집된 힘과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우리는 누구보다 앞장서 아픈 이웃을 감싸 안았고, 누구보다 먼저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위대한 아산시민’입니다. 저와 아산시 공직자 모두는 긴장의 끝을 놓지 않고,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저는 언제나처럼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고맙습니다.-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오세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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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60번 확진자’에 대한 비난 ‘자제’ 요청

    아산시가 ‘아산60번’ 확진자가 발열 증상이 있는 상태에서 술집·골프장 등을 방문했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해당 확진자를 최근 아산·천안지역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원으로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3일 아산시에 따르면 60번 확진자는 지난 10월 28일 발열 증상을 최초로 느꼈고, 29일 아산 충무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뒤 30일 양성 판정을 받고 격리됐다.  해당 확진자는 역학조사 과정에서 동선을 숨기거나 누락시키지 않았으며, 아산시 보건당국은 60번 확진자가 제공한 자료 등을 바탕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접촉자를 분류하고 방역조치를 완료했다. 해당 확진자가 근무하는 회사 역시 자체적으로 유료 전수 검사를 실시해 직장 관련 확진자 5명을 발견하는 데 협조했다.  아산시는 최근 천안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집단 감염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명했지만, 그 원인으로 아산60번 확진자가 지목되고 있는 것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우선 해당 확진자가 25일과 27일 천안 소재 ‘○포차’에 방문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발열 증상이 나타나기 전으로,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있음에도 무책임하게 골프장·포장마차 등을 방문해 대량 확진 사태를 일으켰다는 일각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또, 천안 집단 감염과 아산60번 확진자 사이의 연결고리인 ‘천안266번’ 확진자가 대중사우나 방문 사실을 밝히지 않아 접촉자 파악이 늦어진 점, 아산60번 확진자가 먼저 확진 판정을 받긴 했지만 아산60번과 천안266번의 증상 발현이 1일 차이로 누가 선행 감염자인지 확인할 수 없다는 점, 아산60번이 처음 감염된 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는 점 등을 미루어볼 때 아산60번을 아산·천안지역 집단 감염의 원인으로 단정하는 것은 무리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아산시는 “아산60번 확진자는 동선을 감추거나 발열 증상을 느끼고도 방역지침을 준수하지 않은 사실이 없어 고발조치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한 뒤, “개인의 명예가 훼손될 수 있는 정보가 공개되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개인에게 과도한 책임을 물어서는 안 된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아산시는 “감염자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과 개인정보 침해, 사회적 차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며 “우리 시는 확진자 파악 후 역학조사, 방역조치, 동선공개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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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순조로운 진행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조감도(안)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후 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를 철거하고 기존 행정복지센터 공간에 신청사 건립을 추진 중이다. 지하1층, 연면적 2,314㎡의 행정복지센터와 지상3층, 연면적 1,237㎡의 4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다.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축설계공모에 당선된 ㈜건축사사무소 티오피는 지난 4월 28일 설계용역에 착수해 현재 실시설계 진행 중으로 주민친화형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지역 주민이 참여한 설계 서포터즈를 운영 중이다.주요시설로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중대본부, 주차타워가 들어갈 예정으로 기존 노후화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과 협소한 주차공간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행정서비스와 더불어 문화센터와 주차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해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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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뉴스]오세현시장, 시민을 위한다는 초심을 갖고 공직생활 하길

    오세현 시장은 30일 오후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97명의 신규공무원 임용식에서 “시민을 위한다는 초심을 갖고 각자 직장 내의 생활이 본인의 발전과 행복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긍정의 마인드로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신규임용공무원 97명은 11월 2일부터 본청 및 사업소, 읍면동사무소에서 근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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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타이어휠 고의 훼손 및 무등록정비 재발 방지 나섰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타이어판매점의 불법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충청남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함께 11월에 합동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지도·단속 대상은 아산시에 등록된 타이어판매점 43개소로 자동차 타이어휠을 고의로 훼손한 뒤 교체를 유도하는 행위, 휠얼라이먼트 장비를 사용하여 자동차바퀴를 정렬하는 행위, 전조등 광축 조정 행위 등 자동차관리사업을 등록하지 않은 타이어판매점에서 발생 될 수 있는 각종 불법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 타이어판매점에는 영업 신고를 통한 자유로운 영업이 가능하고, 자동차정비업으로 등록이 이루어지지 않은 사업장은 행정적으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일부 비양심적인 사업주의 불법적인 행위가 빈번히 발생하여 소비자와 적법한 절차를 거쳐 자동차정비업을 등록하고 영업을 하는 타이어판매점도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으로 조속한 단속을 통해 건전한 사업장을 관리하기 위해 이번 단속을 계획했다. 김종우 교통행정과장은 ”타이어판매점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일회성 단속이 아닌 지속적 단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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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60번 환자 감염경로 확인 중

    아산·천안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는 지표환자인 60번 확진자 감염 경로 파악과 추가 확산세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산시 보건당국은 2일 “60번 확진자의 동선을 모두 확인하고 해당 장소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면서 “60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와 밀접 접촉자, 이와 관련된 61~65번 확진자의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보건당국은 이후 발생한 66번 확진자에 대해서도 동선 확인과 방문 장소 소독을 완료했다. 밀접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60번 확진자 관련 감염자는 아닌 것으로 아산시는 판단하고 있다. 67번 확진자는 해외 입국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보건당국은 “아산과 하나의 생활권인 천안에서 집단 감염이 계속되고 있고, 감염 경로를 파악할 수 없는 지역 감염 사례 역시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는 만큼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면서 “시민 여러분께서도 다소 번거로우시더라도 끝까지 마스크 착용, 사회적거리두기,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발열, 기침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거나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아산시 보건소(041-537-3380) 또는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1339)로 문의하면 된다. 선별진료소는 아산시 보건소, 아산 충무병원(041-536-6666), 현대병원(041-546-3637)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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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강훈식 국회의원과 정부예산확보 간담회 개최

    단체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0월30일 오전 온양제일호텔에서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국회의원을 초청해 정부예산확보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에서는 2021년도 정부예산 국회 심의 대비 최종 점검 및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간담회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강훈식 국회의원, 안장헌ㆍ조철기 도의원, 김희영ㆍ안정근ㆍ이상덕 시의원, 윤찬수 부시장과 국·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예산 대상사업 설명과 관련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시는 주요 현안사업인 △아산 남부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배방 은수교차로 개선사업 △배방 남동지하차도 개선사업 △음봉교차로 개선사업 △덕지처리분구 외 1개소 하수관로 정비사업 △아산외암마을 문화유산전수관 건립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사업 △곡교천 가족친화형 명품친수공간 조성 △음봉~성환 4차로 확포장사업 △송악 유곡~역촌 4차로 확포장 사업 △둔포~팽성 6차로 확포장 사업 △공공기관 이전 등에 대하여 설명하며 정부예산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아울러 미래먹거리 사업인 △휴먼마이크로 바이옴 상용화제품 기술개발 △온천수의 산업표준 제정 및 진흥원 인증기관 지정 △수면산업 실증기관 고도화 지원사업 등에 대한 지속적 관심을 요청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토론에 앞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한 상태”라며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정부예산확보를 통한 민생현안 해결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강훈식 국회의원은 “앞으로 남은 회기 동안 아산시의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며 “아울러 향후 미래먹거리 사업 발굴과 지역 현안 해결에 있어서도 아산시와 머리를 맞대고 최선의 방안을 찾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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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시정브리핑에서 농업인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이경복 소장이 시정브리핑을 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정브리핑을 통해 더 큰 농정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늘 함께 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34만 아산시민, 농업인, 언론인 여러분께 올해 농정현황을 발표했다.특히, 올해는 영농 성장기에 길게 이어진 장마와 8월 성숙기엔 폭우, 태풍이 겹쳐 기상여건이 최악의 농작물 경작조건이었다고 말하면서 이런 악조건을 이겨내고 수확에 결실을 거두신 농업인 여러분께 존경과 경의를 표했다.장마와 폭우, 태풍 등으로 우리지역 벼, 과수, 채소 등 모든 농산물 수확량은 전반적으로 대폭 감소로 이어졌고, 제8호 태풍 바비는 우리지역을 관통하여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지만 9호, 10호 마이삭과 하이선은 비켜지나가 천만다행으로 피해를 다소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후 장마(54일), 폭우(8.3), 태풍으로 3중고를 겪고 성숙기 일조량 부족과 도열병 등 병충해가 발생해 여물어 가는 벼에 치명타를 입혀 쭉정이와 청치가 생겨 미질과 수율이 떨어져 농가 소득 감소로 이어졌다는 분석을 내놓았다.그러나 다행히 수확기 벼와 쌀값이 최근 몇 년 들어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시중 쌀값 시세로 봐서 정부 벼 수매가도 전년도 1등급 65,750원보다 보다는 상승 예상 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올해 수확량 감소분을 어느 정도는 가격 보존할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 했다.그렇지만 물가상승과 우리 농업인들이 3중고를 겪고 생산한 소중한 노력과 땀에는 못 미칠 것으로 생각한다며 위로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침수, 소하천 붕괴, 도로유실, 배수로 터짐, 농경지 유실 및 매몰 등 정비를 위해 응급복구 장비임차료(포크레인, 덤프트럭 등) 16억8,500만원을 읍면동에 3차례에 걸쳐 긴급 지원해 응급복구를 실시했다. 긴급 지원은 송악면에 4억1,500만원, 배방읍에 3억7,700만원 등 피해가 큰 지역에 더 많이 배정해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농경지 유실, 매몰 등 긴급지역 우선 복구를 실시했다.그리고 가을철 수확 후 농경지 용·배수로 유실, 토사 유입이 확인됨에 따라 복구를 위한 장비임차료 4억2,700만원을 읍면동에 긴급 배정해 내년도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농경지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우리지역 집중호우(8.3.)로 1,051ha, 1,613농가에 농작물침수, 농경지 유실 및 매몰 등 농업피해가 발생했고 그에 따라 정부재난지원금 27억6,000만원을 이미 지급했으며, 기본형공익직불금은 작년에 대비 115억이 증가된 214억을 10,891농가에 11월말까지 지급해 농업인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했다.그리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다 겨울철 불청객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까지 동시에 3개 가축전염병이 유행할 수 있는 트리플데믹(tripledemic) 가능성을 열어 두고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 가축방역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우리시와 타 시군 경계지역인 도고 효자리와 배방 갈매리에 거점소독시설을 운영, 가축운반차량, 사료차량 등 가축과 관련 있는 차량에 소독필증 26,123건을 발부하며 불철주야 빈틈없는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시민 여러분께서는 의심나는 가축전염병 증상 발견 시 즉각 농업기술센터(축수산과)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앞으로도 악성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감을 갖고 선제적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했다.우리시 로컬푸드 매장은 현재 9호점까지 확대해 참여농가 600농가 298품목으로 전년도 65억 매출을 기록했고 올해는 벌써 70억의 매출을 올리고 있어 그 성과로 지난 11월 3일 우리시가 농식품부 주관 2020년 로컬푸드 지수 측정 결과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그리고 총사업비 79억을 투자해 연면적 2,514㎡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을 2022년 10월까지 완공 목표로 추진하고 이를 통해 지역먹거리 순환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공급으로 미래 공공급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모델로 만들겠는 청사진을 밝혔다.아산맑은쌀 브랜드 품종 차별화 계획에 따라 중만생종 삼광벼 대체 품종 해맑은 개발은 올해 원원종 0.6톤 종자 채종·정선하여 공급시스템을 구축하고 2021년도에는 156ha로 면적을 늘려 나가고 2025년도에는 5,000ha로 확대해 대체하도록 하겠다고 했다.지역 농특산물 가공산업 육성과 가공 창업을 통한 농외소득 창출을 위해 2017년 준공되어 농산물가공 기술이전, 시제품 개발, 가공상품 위탁생산, 창업보육 프로그램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식품가공 장비 112종을 갖추고 있으며, 생산품은 과채주스 7종(배, 사과, 아로니아, 포도, 토마토, 블루베리, 오디), 쌀조청, 식용유지 2종(생들기름, 참기름), 잼(딸기잼), 과채가공품 2종(아로니아분말, 쪽파후레이크), 벌꿀스틱 2종(아카시아꿀, 야생화꿀) 등으로 현재 19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청년농 지원 육성 사업은 청년 창업농을 선발해 농촌 조기정착 및 농업 인력을 젊게 개선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올해까지 35명 선발해 16억을 지원했다. 시는 첨단농업 스마트팜 시설 등 맞춤 영농지원 등으로 경쟁력을 갖춘 농업인을 집중 육성해 시를 대표하는 농업인으로 키워나가겠다고 했다.농기계임대사업소에는 95종 466대의 농업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로 하는 농업인에게 직접 빌려주고 또한 농업인들이 가까운 관내농협에서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관내 9개의 농협에 60종 212대의 농업기계를 위탁‧운영해 전년도 7,329농가에 10,486대, 2020년 10말 현재 5,080농가에 7,489대를 임대함으로써 최근 2년간 약 89억의 농업인 농업기계 구입비용 경감효과를 유발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업기계 임대사업평가에서 2018년도, 2019년도에 이어 2020년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도비를 포함해 2021년도 사업비 3억을 확보했다.그리고 농업인의 농업기계 수리비 부담 경감으로 충청남북도 지자체 중 최초로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농가당 연간 5기종, 35만원 한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억4,000만원의 예산으로 769농가 977건을 지원해 농가부담을 경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올해는 장마, 폭우, 태풍 3중고를 이겨낸 우리 농업인들의 저력과 역량을 볼 때 코로나19도 능히 이겨내리라 확신하고 시는 앞으로도 34만 아산시민과 2만여 농업인과 함께 농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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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곡교천 은행나무길,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

    아산시(시장 오세현) 곡교천 은행나무길이 최근 한국관광공사에서 실시한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중 개별·가족단위로 여행하기 좋고, 단풍과 가을을 테마로 한 자연환경 중심 관광지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다.그동안 ‘아름다운 거리 숲’,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길 100선’으로 뽑혔던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곡교천변 2.2km구간에 465그루의 은행나무가 어우러진 가로숲 길로 왕복 16km의 자전거길, 곡교천 야영장과 함께 매주 15,000여명의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아산의 대표 관광지이다. 시는 올해부터 관광객들이 은행나무길의 아름다움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온양온천역과 온양민속박물관, 현충사를 잇는 순환형 시티투어를 운영, 이미 비대면 관광지, 사진 찍기 좋은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었다.시 관계자는 “이번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으로 한국관광공사와의 공동 온라인 홍보 및 이벤트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방문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시의 다른 관광지와 더불어 은행나무길에서 풍부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과 관련된 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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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 5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우수 공공기관 선정

    아산시, 제 5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우수 공공기관 선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0년 제5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2020.10.28.개최)에서 부문별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돼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지역사회 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한 공공기관·단체·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경찰청이 주관한다. 제5회 시상에는 전국에서 총 28개 단체가 선정(공공기관 13, 기업 7, 사회단체 8)됐다. 이번 수상은 신창면 안심읍내길 조성,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저화질 방범용 CCTV전면교체 등 분야에서 우수평가를 받은 결과다.지역 내 범죄 취약지역에 밝고 안전한 환경을 구현해 주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공로가 인정됐다.그간 시는 도시환경 개선 및 인공지능(AI)을 이용하여 이상행동을 감지하는 선별관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안심귀가 서비스인 ‘아산 안심홈’,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완성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스마트 아산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들기를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여서 의미가 크다”며 “범죄예방 확대를 통해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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