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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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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시민 담화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34만 아산시민 여러분!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오세현 시장입니다.우리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1월 22일 기준 11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최근 인근 지역과 관내 대학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빠르게 지역사회로 번지고 있어, 저와 아산시 공직자들은 대유행에 대비해야 하는 상황임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아산시는 방역의 최일선에서 시민 여러분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관내 대학교 재학생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파악한 즉시 캠퍼스 내 현장에 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아산시보건소 현장대응팀, 질병관리청 등 50여명을 긴급 투입해 기초조사, 검체채취, 검체이송 등 3개분야 15개반을 가동했습니다.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확진자와 직·간접 접촉자는 물론 검사희망자까지 포함하여 총 2,520명에 대한 검체채취를 단 하루만에 완료하였습니다.긴급 전수검사 결과 이 중 4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되었습니다.우리시는 확진자가 발생하면, 영업장 · 자택 · 직장 등 방문장소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즉시 진행하고 있으며, 보건소 긴급대응팀을 중심으로 빠른 역학조사, 확진자 동선 및 감염경로 파악 등 지역사회로의 확산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지난 11월 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집중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며, 안전한 연말연시를 위해 특별 방역대책을 마련・시행하겠습니다.송년모임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음식점·주점 등을 중심으로 이중 삼중의 방역조치에 나서고, 단계별로 위험시설・활동에 대한 정밀한 방역체계를 가동하겠습니다.지난 11월 9일부터 20일까지 고위험시설인 요양병원·정신병원 등 종사자 2,100여명에 대해 선제적으로 전체검사를 진행하여 전원 음성을 확인하였고, 해외 입국자와 자가격리자에 대한 모니터링 등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금 확산추세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한 위기상황입니다.시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지켜 주실 때 비로소 극복될 수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 내 가족과 내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생활방역을 철저하게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연말연시를 맞아 가족모임 등 각종 모임을 자제하고 외출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가적으로 지난 1차 2차 확산시에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자제와 방역에의 동참으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지금 긴장의 끈을 바짝 죄고 감염병 확산 저지에 나서지 않으면, 그간 힘들게 버텨온 방역의 공든 탑이 일거에 무너져 내릴 수도 있습니다.다시 한 번, 우리의 건강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결집된 힘과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우리는 누구보다 앞장서 아픈 이웃을 감싸 안았고, 누구보다 먼저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위대한 아산시민’입니다. 저와 아산시 공직자 모두는 긴장의 끝을 놓지 않고,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저는 언제나처럼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고맙습니다.-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오세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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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60번 확진자’에 대한 비난 ‘자제’ 요청

    아산시가 ‘아산60번’ 확진자가 발열 증상이 있는 상태에서 술집·골프장 등을 방문했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해당 확진자를 최근 아산·천안지역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원으로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3일 아산시에 따르면 60번 확진자는 지난 10월 28일 발열 증상을 최초로 느꼈고, 29일 아산 충무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뒤 30일 양성 판정을 받고 격리됐다.  해당 확진자는 역학조사 과정에서 동선을 숨기거나 누락시키지 않았으며, 아산시 보건당국은 60번 확진자가 제공한 자료 등을 바탕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접촉자를 분류하고 방역조치를 완료했다. 해당 확진자가 근무하는 회사 역시 자체적으로 유료 전수 검사를 실시해 직장 관련 확진자 5명을 발견하는 데 협조했다.  아산시는 최근 천안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집단 감염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명했지만, 그 원인으로 아산60번 확진자가 지목되고 있는 것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우선 해당 확진자가 25일과 27일 천안 소재 ‘○포차’에 방문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발열 증상이 나타나기 전으로,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있음에도 무책임하게 골프장·포장마차 등을 방문해 대량 확진 사태를 일으켰다는 일각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또, 천안 집단 감염과 아산60번 확진자 사이의 연결고리인 ‘천안266번’ 확진자가 대중사우나 방문 사실을 밝히지 않아 접촉자 파악이 늦어진 점, 아산60번 확진자가 먼저 확진 판정을 받긴 했지만 아산60번과 천안266번의 증상 발현이 1일 차이로 누가 선행 감염자인지 확인할 수 없다는 점, 아산60번이 처음 감염된 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는 점 등을 미루어볼 때 아산60번을 아산·천안지역 집단 감염의 원인으로 단정하는 것은 무리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아산시는 “아산60번 확진자는 동선을 감추거나 발열 증상을 느끼고도 방역지침을 준수하지 않은 사실이 없어 고발조치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한 뒤, “개인의 명예가 훼손될 수 있는 정보가 공개되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개인에게 과도한 책임을 물어서는 안 된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아산시는 “감염자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과 개인정보 침해, 사회적 차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며 “우리 시는 확진자 파악 후 역학조사, 방역조치, 동선공개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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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순조로운 진행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조감도(안)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후 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를 철거하고 기존 행정복지센터 공간에 신청사 건립을 추진 중이다. 지하1층, 연면적 2,314㎡의 행정복지센터와 지상3층, 연면적 1,237㎡의 4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다.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축설계공모에 당선된 ㈜건축사사무소 티오피는 지난 4월 28일 설계용역에 착수해 현재 실시설계 진행 중으로 주민친화형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지역 주민이 참여한 설계 서포터즈를 운영 중이다.주요시설로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중대본부, 주차타워가 들어갈 예정으로 기존 노후화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과 협소한 주차공간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행정서비스와 더불어 문화센터와 주차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해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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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뉴스]오세현시장, 시민을 위한다는 초심을 갖고 공직생활 하길

    오세현 시장은 30일 오후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97명의 신규공무원 임용식에서 “시민을 위한다는 초심을 갖고 각자 직장 내의 생활이 본인의 발전과 행복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긍정의 마인드로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신규임용공무원 97명은 11월 2일부터 본청 및 사업소, 읍면동사무소에서 근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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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핑크뮬리 식재 자제 요청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생태계 위해성 평가 결과 2급으로 평가된 핑크뮬리에 대해 식재를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생태계 위해성 2급은 위해성이 보통이지만 향후 위해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생물이기에 향후 모니터링을 통해 법정관리종(생태계교란 생물, 생태계위해우려 생물)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다.시는 생태계 위해성 2급으로 평가된 핑크뮬리에 대해 당장 제거 등의 대책으로 처리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판단되나 향후 법정관리종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식재를 자제하고 가능한 국내 자생종을 활용할 것을 요청했다.시 관계자는 “외래식물 및 생태계위해우려 생물 등에 대한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외래종 확산방지와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속적으로 생태계교란 생물 제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등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사업을 추진했으며 9월부터 10월에는 1사 1하천 가꾸기 참여 기업과 연계해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방안을 모색하는 등 생태계 보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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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타이어휠 고의 훼손 및 무등록정비 재발 방지 나섰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타이어판매점의 불법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충청남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함께 11월에 합동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지도·단속 대상은 아산시에 등록된 타이어판매점 43개소로 자동차 타이어휠을 고의로 훼손한 뒤 교체를 유도하는 행위, 휠얼라이먼트 장비를 사용하여 자동차바퀴를 정렬하는 행위, 전조등 광축 조정 행위 등 자동차관리사업을 등록하지 않은 타이어판매점에서 발생 될 수 있는 각종 불법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 타이어판매점에는 영업 신고를 통한 자유로운 영업이 가능하고, 자동차정비업으로 등록이 이루어지지 않은 사업장은 행정적으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일부 비양심적인 사업주의 불법적인 행위가 빈번히 발생하여 소비자와 적법한 절차를 거쳐 자동차정비업을 등록하고 영업을 하는 타이어판매점도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으로 조속한 단속을 통해 건전한 사업장을 관리하기 위해 이번 단속을 계획했다. 김종우 교통행정과장은 ”타이어판매점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일회성 단속이 아닌 지속적 단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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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파인디앤씨 기업체 현장 방문

    ㈜파인디엔씨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이 23일 ㈜파인디앤씨를 방문해 기업 관계자 및 근로자를 격려했다.  아산시 음봉면에 소재한 ㈜파인디앤씨(대표이사 김종찬 외)는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20여 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토대로 프레스, 금형 관련 기계장치 개발에 많은 연구 및 투자를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18년 탈출형 대피 시설인 접이식 옥외피난계단 시스템’을 개발해 아파트 대피 시설 인증 획득 및 전력산업진흥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파인디앤씨의 옥외피난계단 시스템은 최근 울산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사건을 계기로 고층 빌딩 발생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트랜스포머 난간’으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안전은 지금의 시대정신”이라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유용한 신기술을 개발하고 신제품, 신사업 진출에 땀 흘린 기업 간부 및 근로자들의 노고와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이어 “아산은 2017년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받았고, 우한 교민 격리 수용으로 K-방역 성공의 토대가 된 도시”라면서 “피난대피시설이 지역 내 많은 건물에 설치돼 더 안전한 아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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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60번 환자 감염경로 확인 중

    아산·천안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는 지표환자인 60번 확진자 감염 경로 파악과 추가 확산세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산시 보건당국은 2일 “60번 확진자의 동선을 모두 확인하고 해당 장소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면서 “60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와 밀접 접촉자, 이와 관련된 61~65번 확진자의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보건당국은 이후 발생한 66번 확진자에 대해서도 동선 확인과 방문 장소 소독을 완료했다. 밀접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60번 확진자 관련 감염자는 아닌 것으로 아산시는 판단하고 있다. 67번 확진자는 해외 입국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보건당국은 “아산과 하나의 생활권인 천안에서 집단 감염이 계속되고 있고, 감염 경로를 파악할 수 없는 지역 감염 사례 역시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는 만큼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면서 “시민 여러분께서도 다소 번거로우시더라도 끝까지 마스크 착용, 사회적거리두기,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발열, 기침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거나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아산시 보건소(041-537-3380) 또는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1339)로 문의하면 된다. 선별진료소는 아산시 보건소, 아산 충무병원(041-536-6666), 현대병원(041-546-3637)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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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강훈식 국회의원과 정부예산확보 간담회 개최

    단체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0월30일 오전 온양제일호텔에서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국회의원을 초청해 정부예산확보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에서는 2021년도 정부예산 국회 심의 대비 최종 점검 및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간담회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강훈식 국회의원, 안장헌ㆍ조철기 도의원, 김희영ㆍ안정근ㆍ이상덕 시의원, 윤찬수 부시장과 국·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예산 대상사업 설명과 관련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시는 주요 현안사업인 △아산 남부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배방 은수교차로 개선사업 △배방 남동지하차도 개선사업 △음봉교차로 개선사업 △덕지처리분구 외 1개소 하수관로 정비사업 △아산외암마을 문화유산전수관 건립 △충효애 치유관광 더하기 사업 △곡교천 가족친화형 명품친수공간 조성 △음봉~성환 4차로 확포장사업 △송악 유곡~역촌 4차로 확포장 사업 △둔포~팽성 6차로 확포장 사업 △공공기관 이전 등에 대하여 설명하며 정부예산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아울러 미래먹거리 사업인 △휴먼마이크로 바이옴 상용화제품 기술개발 △온천수의 산업표준 제정 및 진흥원 인증기관 지정 △수면산업 실증기관 고도화 지원사업 등에 대한 지속적 관심을 요청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토론에 앞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한 상태”라며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정부예산확보를 통한 민생현안 해결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강훈식 국회의원은 “앞으로 남은 회기 동안 아산시의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며 “아울러 향후 미래먹거리 사업 발굴과 지역 현안 해결에 있어서도 아산시와 머리를 맞대고 최선의 방안을 찾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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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발기인총회 및 제1회 이사회 개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발기인총회 및 제1회 이사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2일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설립을 위한 발기인 총회 및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해 공식 출범을 위한 마무리 절차를 밟았다.이날 이사장인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이사 10명은 시청 상황실에서 설립취지문 채택, 정관제정(안)심의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설립취지문에서는 아산시가 미래에도 성장하는 도시로 남기 위해서 아산시만의 자원과 장점을 활용한 신산업 창출이 시급하며, 혁신기관 설립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오세현 이사장은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스파기반의 헬스케어산업 육성과 아산시 미래산업 발굴을 전담할 시 출연기관이다”며 “진흥원 설립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씽크탱크, 혁신기관으로서의 역할도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작년 5월 총사업비 290억 상당의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힐링스파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사업’에 선정된 후 사업 전담기관인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설립을 추진해왔다.향후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설립허가를 신청하고 등기를 마친 후 11월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현재 원장과 직원을 채용 중에 있으며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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