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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오세현 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방자치 실시 25주년을 맞아 1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부문(단체장)을 수상했다.아산시는 인구 34만의 도시로 현장 중심, 시민 중심의 자치발전을 위해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의 슬로건을 내걸고 새로운 도약, 미래성장 기반의 50만 시대 자족도시 아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이번 자치발전대상 시상에서는 오세현 아산시장의 ▲코로나19 위기상황 전방위 총력대응 ▲기초자치단체간 상생과 협력의 모범 ▲아산형 그린뉴딜 정책 실현 ▲이용객의 편의증진 ▲주민 중심, 자생력 강화 프로젝트 추진 그리고 민선7기를 지나면서 이룬 주요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부문(단체장)에 선정됐다.오 시장은 “지방자치 실시 25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이렇게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아산시민분들과 동료 공직자들이 함께 노력해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현장의 시민 분들이 원하는 지방분권과 자치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로 지속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치발전대상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전국 공모를 거쳐 지방자치 및 자치분권 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성과를 보여준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등을 선정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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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장실로 날아온 편지

    온양중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조성사업에 대한 감사 편지 6일 아산시장실로 한통의 손 편지가 배달됐다. 온양중학교 전교학생회장이 보내온 편지였다.편지에는 “그동안 학우들이 거친 모래에서 체육활동을 하다 부상을 입는 경우가 있었고 비가 오고 난 뒤에는 운동장이 진흙으로 뒤덮여 체육활동이 원활하지 못했다”며 “이제 운동장 인조잔디 조성사업이 완료돼 원활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고 온양중학교의 자랑인 야구부도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게 되었다”라는 감사의 내용이 담겨있었다.아울러 “운동장에서 학우들과 함께하는 체육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고 잘 지어진 운동장을 깨끗하게 잘 사용하는 것이 운동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의 은혜를 갚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 교내 환경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여러 환경제도를 마련해 자발적으로 운동장을 관리하겠다”는 포부를 전해왔다.편지를 읽은 오세현 시장은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시민 중심의 행정이 중요한 만큼 전시성 사업보다 예산 투입 시 우선 순위를 잘 설정해 시민들에게 큰 효과를 주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편지를 통해 다시금 일깨워 준 온양중학교 학생회장께 감사하다“고 말했다.한편, 온양중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조성사업은 사업비 2,000만원(아산시청 1,000만원, 아산교육지원청 1,000만원)이 투입돼 2019년 7월부터 8월까지 조성공사를 추진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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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오세현 시장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직원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5일 ‘2020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공무원은 ▲건설과 홍왕호 주무관 ▲사회적경제과 박상필 주무관 ▲토지관리과 김응구 주무관 ▲농촌자원과 오종진 팀장 ▲먹거리정책과 백미영 주무관 ▲보건행정과 이근유 팀장이다. 이번 적극행정 공무원은 시민과 시 공무원으로부터 18건의 우수사례를 신청 받아 실무심사 및 아산시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최우수상을 받은 홍왕호 주무관은 국가하천 수문의 제어방식을 현장관리 방식에서 탈피, 시 종합상황실에서 수위를 감지하는 원격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수문 개폐가 가능한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해 최고 점수를 받았다.우수상을 받은 박상필 주무관은 성매매 거점 지역으로 이용되던 모텔을 아산시 청년센터(청년아지트 나와유)로 조성하고 전국 최초로 청년 내일카드를 만들었으며, 김응구 주무관은 기존의 종이서류 작업의 공시지가 조사방법을 전산화해 토지이용계획, 토지특성 등이 화면에 표시되어 일괄작업이 가능하도록 노력한 점이 인정됐다.   또한, 오종진 팀장은 지역농협을 통해 농업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하여 연간 5억4,000만원의 예산이 절감되는 효과를 거둔 사례,  백미영 주무관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급식이 중단되는 위기에 봉착한 농가를 위해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실시한 사례, 이근유 팀장은 자차 및 도보 이용이 어려운 코로나19 진단검사 대상자에 대해 격벽을 설치한 관용차량을 통해 신속한 수송이 이루어지도록 한 사례로 장려상을 차지했다.  한편, 오세현 시장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시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본인이 희망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라며 “시 공직자 모두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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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추석맞이 현업부서 직원 격려

    오세현 아산시장이 재활용선별장을 찾아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 지난 24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현업부서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는 현장근무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오 시장은 현업업무에 근무 중인 재활용 선별장, 도로보수원, 상수도 누수 수리반 등 7개부서 현업근무자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소외되고 힘든 분야에서 묵묵히 일해 온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를 표했다.또한 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업부서에서 일하는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일체감을 조성하는 기회를 가졌다.오세현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노력으로 시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아산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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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32사단 아산대대 방문 감사인사

    오세현 아산시장이 32사단 아산대대를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수해복구 지원에 대한 감사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24일 32사단 아산대대를 방문했다.이날 방문은 8월 3일 전례 없는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정도로 대규모 피해를 입은 아산시에 2주간 1,009명의 장병들을 복구 작업에 지원하며 솔선수범해준 32사단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됐다.군부대 관계자는 “시장님이 직접 방문해주셔서 표창하시고,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셔서 수해복구에 참여했던 장병들이 더욱 보람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좀 더 빨리 방문했어야 했는데 아쉽다”며 “아산대대를 비롯한 32사단 장병의 도움으로 아산시의 응급복구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었다. 아산시민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산대대의 고충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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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출퇴근 시간 상습정체구역 교통흐름 개선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주요 도로 교통상황 모니터링 결과 출퇴근 시간 상습정체 구역의 교통 흐름이 개선되었다고 밝혔다.시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9월까지 ▲풍기1교차로-남동교차로 ▲석정삼거리-박물관사거리 ▲곡교교차로-옥정사거리 구간 출퇴근 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그 결과 ▲풍기1교차로-남동교차로 구간 6.7% ▲석정삼거리-박물관사거리 구간 4.3% ▲곡교교차로-옥정사거리 구간 12.3%의 통행속도가 개선됐음을 확인했다.도로교통공단의 경제성분석 자료에 의하면 위의 3개 구간 속도 개선으로 연간 67억2,000만원의 경제적 이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사업비 49억을 들여 주요 도로 및 교차로 ▲교통관제 CCTV 35개소 ▲교차로 감시CCTV 14개소 ▲도로전광판 14개소 ▲교통량 수집장비 31개소 ▲교통신호 원격제어시스템 205개소에 교통시설물을 설치했다.또한,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관리하는 아산시 관내 교통CCTV영상, 유관기관(민간정보, 주차정보) 등을 연계해 더 많은 교통정보서비스(아산시교통정보센터, its.asan.go.kr)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한편, 시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사업비 20억(국비 12, 시비 8)의 예산을 투입해 지능형교통체계(ITS)를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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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26회 아산시민대상 시상식 개최

    수상자 전체 기념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7일 모나무르 컴플렉스홀에서 아산시민대상 수상자와 수상자가족, 시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아산시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시상식에서 ▲효행애향 부문 문정미(55) ▲교육복지 부문 방축지역아동센터 ▲문화체육 부문 정우천(48) ▲경제환경 부문 정하선(64) ▲특별봉사 부문 천철호(52), 최병옥(69)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올해는 1995년 10월 1일 온양시와 아산군이 아산시로 통합해 출범한지 스물여섯 번째 되는 해로 아산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아산시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의 귀감이 되는 자들을 추천받아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아산시민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오세현 시장은 축사를 통해 “묵묵히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시민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여섯 분의 수상자와 가족 여러분께 34만 아산시민 모두의 마음을 모아 축하드린다”며 “매년 많은 시민들이 모여 축하하고 기쁨을 나눴지만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 조촐한 시상식을 진행하게 되어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전례 없는 폭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사상 초유의 어려움에도 우리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열정과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시민의 날 기념식은 시민대상 시상식으로 대체했으며, 시상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참석자 범위를 최소화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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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선포식」 개최

    오세현 시장이 비전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선포식’이 8일 천안시 풍세면 한국자동차연구원 대강당에서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이우성 문화체육부지사, 오세현 아산시장, 박상돈 천안시장, 허남용 한국자동차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충청남도와 아산시, 천안시,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지난 7월 27일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강소연구개발특구의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해 아산∙천안지역이 미래자동차 산업을 선도하는 허브로써의 위상을 확립하고자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협약기관 협력사항에 대한 ‘강소특구 행정협의회 협약’을 체결했다.충청남도, 아산시, 천안시, 한국자동차연구원은 강소특구의 활성화를 위해 강소특구행정협의회 구성 및 운영, 강소특구캠퍼스의 육성 및 발전, 강소특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제반 인프라 및 재정적 지원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비전선포식에서는 강소특구 비전선포,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의 활성화를 위한 협약기관 간 행정협의회 협약서 서명, 협약기관 유공자 표창, 강소특구 비전 세리머니가 진행됐다.아산시는 지난 2017년 ‘천안·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 사업을  대선공약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 끝에 문재인정부 지역공약으로 확정했으며, R&D특구 지정을 위해 2018년 2월 충청남도, 천안시, LH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산학연관 협의체인 ‘천안아산 KTX역세권 R&D 특구조성 추진단’에 참여하는 등 강소특구지정을 위한 전방위 활동을 전개해왔다.지난 7월 27일 이뤄진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으로 한국자동차연구원을 기술핵심기관으로 차세대자동차 부품 혁신클러스터를 특화분야로 선정하고 차량용 디스플레이∙인포테인먼트, 차세대 배터리 소재∙부품, 미래형자동차 융복합부품을 집중육성하게 된다.오세현 시장은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의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함으로써 아산∙천안 지역이 미래자동차 및 차세대 자동차부품 산업을 선도하는 허브로써의 위상을 확립하고 관련 역량을 결집시켜 충남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미래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선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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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12일부터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 신청 접수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 홍보 포스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지원 사업을 통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위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을 오는 12일부터 받는다. 이번 긴급생계지원사업은 정부 4차 추경에 따른 것으로 시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 원활하고 신속한 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지급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 등 소득 감소(25% 이상)로 생계가 어려워진 기준중위소득 7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5,000만 원 이하인 가구이며, 한시(1회) 긴급 생계비를 지급한다. 지급액은 올해 9월 9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정보에 등록된 가구를 대상으로 1인가구 40만원, 2인가구 60만원, 3인가구 80만원, 4인가구 이상 100만원이다. 기초생활보장(생계급여), 긴급복지(생계지원) 대상자와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 사업 대상가구(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등), 공무원과 공공일자리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온라인 신청은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복지로(http://www.bokjiro.go.kr)를 통해 세대주가 할 수 있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현장접수는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세대주・세대원・대리인이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접수 시 세대원을 포함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소득감소 증빙서류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신청 문의에 대응하기 위해 콜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며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온라인 신청을 이용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콜센터(041-530-6670~75)를 운영하는 한편 원활한 신청을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하는 ‘요일제’ 운영을 실시한다. 토요일・일요일・공휴일에는 현장방문 신청이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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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 사업’ 정부 예비타당성 청신호

    오세현 아산시장이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 사업 정부 예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29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와 오세현 아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예비타당성(이하 예타) 대상 선정 관련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와 오세현 아산시장은 충남과 아산의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 제품 기술개발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타 조사 기술성 평가를 통과(예타 대상선정)해 올해 10월부터 예타 조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충청남도, 아산시가 공동으로 기획 추진했으며, 본예타를 통과하고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2022년부터 2028년까지 7년 동안 총사업비 2,949억6,000만원 규모로 의약품 2종, 건강기능식품 4종, 진단제품 2종 등 글로벌 선도제품 8종 개발을 목표로 연구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게 된다.  연구개발은 의약품 16개 과제, 휴먼마이크로바이옴 건강기능식품 19개 과제,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정밀의료 진단제품 8개 과제로 구성되며, 인프라는 건축면적 4,059㎡, 연면적 13,830㎡규모로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능한 수준의 cGMP 상용화 개발동, 무균동물실험실 등의 상용화 연구동, 시설유지를 위한 유틸리티동을 구축할 계획이다. 경제적 파급 효과는 생산유발 2,806억, 부가가치유발 1,090억, 소득유발 559억이며 취업유발효과는 1,021명으로 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와 강소연구개발특구와 연계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시는 예타 통과를 위해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예타 추진 기획용역을 지원했으며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선행 사업이라 할 수 있는 ‘건강맞춤 미래 프로바이오틱스 플랫폼 구축’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대통령 지역공약 천안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 내 토지를 작년 말 매입하고, 국토교통의 중심부라는 입지강점을 내세워 입지적정성 검토위원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시는 또한 현재 추진 중인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 사업, 수면산업 실증기반 구축 및 기술고도화 사업과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을 연계 활성화해 아산시 신 성장 동력을 육성하기 위한 바이오헬스케어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중장기적으로 첨단 그린 바이오산단을 조성하고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해 시설, 장비, 건물, 기관이 집적된 미래전략공간을 구성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을 향후 10년 아산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기업과 공공기관을 유치해 연구개발부터 시장진출 지원기능까지 모든 기능을 갖춘 바이오헬스케어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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