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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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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생명샘동천교회, ‘희망2023나눔캠페인’ 1000만원 기부

    생명샘동천교회(위임목사 박귀환)가 지난해 12월 30일 아산시(시장 박경귀)를 방문해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박귀환 위임목사는 “이번 성금은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자 성도들의 정성으로 마련됐다”며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 모두가 따뜻한 새해를 맞길 바란다”고 말했다.박경귀 아산시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주신 생명샘동천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과 사랑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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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탕정2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확정

    아산 탕정2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을 국토교통부가 확정 고시했다. 357만㎡ 규모의 아산 탕정2 도시개발사업은 수도권을 제외한 유일한 신도시급 도시개발사업이다.이번 확정 고시로 시는 지난 2020년 8월 지정 이후 약 2년 반 만에 중부권 혁신성장을 이끌 인구 4만6000여 명, 2만2000여 세대의 주택 공급과 4차 산업 분야 육성·지원 및 배후 주거단지 조성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시는 그동안 ‘주거·산업·연구가 어우러진 융복합 혁신성장 거점도시’, ‘사람 중심의 스마트 기술이 집약된 미래 생활 도시’, ‘자연과 문화의 공존으로 삶의 가치를 높이는 도시’를 탕정2 도시개발사업의 비전으로 삼고 목표와 전략을 수립해왔다.여기에 권역별 특성을 극대화하고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해 혁신성장생활권, 주거복합문화생활권, 창의인재생활권을 설정했다.시는 혁신성장 도시 기반 마련을 위해 지역 산업자원인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차 등과 연계한 디스플레이, 메타버스, 데이터센터, 친환경 자율주행차 등 기업수요 중심의 맞춤형 클러스터를 조성할 예정이며, 첨단산업 클러스터와 연계한 공유대학을 유치하고, 산·학·연 커뮤니티가 어우러지는 캠퍼스형 타운으로 계획해 매력적 창의인재 도시를 만들 예정이다.또, 15분 이내에 주거·일자리·문화·소비 등 일상 생활권 보행이 가능하도록 핵심 기능을 분담했고, 도시 중앙을 가로지르는 매곡천을 중심으로 중심 상업·업무 용지, R&D타운, 복합커뮤니타운을 배치해 미래세대가 살고 싶은 도시로 계획했다.여기에 초·중·고 및 시민공원을 통합한 스쿨파크 조성과 세대와 계층을 이어줄 3세대 포용 주거모델을 제시해 사람 중심의 소통이 가능하게 했으며, 자율주행 셔틀 등 첨단 교통 인프라 구축과 IT·스마트도시서비스를 접목한 재해예방 시스템 등을 도입해 스마트한 생활편의가 가능하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안에 탕정2 도시개발사업의 구체적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환경·교통영향평가 등을 거쳐 실시계획을 확정한 뒤 2024년 착공해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아산의 100년 미래를 이끌 탕정2 도시개발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주변 지역 균형발전 방안을 마련해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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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설 명절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 추진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설 명절을 맞아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설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 종합상황실과 기동수거반을 운영해 환경오염행위 집중 단속과 쓰레기 민원 신속 대응, 무단투기 우려 지역 수시 감시에 나선다.유동 인구가 많은 국도 및 주요 지방도와 주요 관광지인 현충사, 신정호, 외암민속마을, 온천지구 등에는 가로 청소 인력과 노면 청소 차량을 투입하고, 버스 정류장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쓰레기 분리수거 순찰을 강화해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를 유지할 계획이다.아울러 연휴 전후에 기관·마을별 대청소 기간을 자체 운영토록 해 귀성객과 마을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하고, 명절 선물 세트 과대포장 줄이기 지도점검도 펼쳐 포장폐기물 대량 발생을 사전 예방할 방침이다.또, 명절 당일을 제외한 연휴에 생활 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수거를 정상 운영하고, 명절 당일 동 지역에 비상 대기조를 별도 운영해 쓰레기 수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박경귀 아산시장은 “귀성객과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쾌적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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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우리동네 공공미술’에서 건축물 미술작품 감상하세요”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미술작품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관내 건축물 미술작품을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도록 누리집에 ‘우리동네 공공미술’을 게시했다.‘문화예술진흥법’과 ‘충청남도 문화예술진흥조례’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 건축 시 비용의 일정 금액을 미술작품 설치에 사용해야 하는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제도가 운용되고 있다.이렇게 설치된 건축물 미술작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공공미술포털(Public Art Portal) 누리집에서 감상할 수 있으나, 시민들이 누리집의 존재와 이용 방법 등을 알지 못해 미술작품을 감상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이에 시는 공공미술포털(Public Art Portal)에 등록된 관내 건축물 미술작품의 감상 방법을 안내하는 ‘우리동네 공공미술’ 배너를 ‘아산시 문화관광’과 ‘아산시 경관디자인’ 누리집에 게시해 관내 건축물 미술작품을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우리동네 공공미술’ 배너 게시를 통해 작가의 미술 창작품을 감상하고 시민들의 문화 의식이 고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술작품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공미술포털(Public Art Portal) 누리집을 방문하면 작품 종류와 설치지역, 건축물용도, 설치일 등 분류별 검색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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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3년 상반기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 1월 집중 배부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내년 1월 2일부터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 배부를 시작한다.원활한 사용을 위해 1월 중 대상자에게 사용권 9매를 집중 배부할 예정이며, 배부 시작은 △1월 2일: 둔포면, 영인면, 온양1동, 온양5동 △1월 4일: 온양2동, 온양6동 △1월 9일: 염치읍, 배방읍, 송악면, 탕정면, 음봉면, 인주면, 선장면, 도고면, 신창면, 온양3동, 온양4동이다. 읍면동별로 방문 수령 또는 마을별 경로당, 아파트 수령 등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미수령한 대상자들의 경우 연중 수령도 가능하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2023년부터 3700원에서 4000원으로 목욕비 지원을 인상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금빛 노년 생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비 지원 사업은 경로효친문화 확산, 어르신들의 위생적인 노후생활과 복지증진을 위해 2011년부터 추진해온 아산의 대표 노인 복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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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1기 참여자치위원회 구성 ‘신호탄’

    아산시가 민선 8기 박경귀 아산시장 취임 1호 결재로 출발했던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위원 공개모집에 나서며 시민이 시정에 참여하는 직접 민주주의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지난해 12월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공포한 시는, 2일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기획조정 △문화관광 △체육 △환경녹지 △항만수산 △복지보건 △교육 △경제 △도시개발 △건설교통 △농축산 △행정안전 12개 분야별 시민 위원 공개모집을 진행한다.참여자치위원회는 시정 주요 사업 계획 수립 및 평가과정에 전문가와 활동가, 시민, 공무원 등이 참여해 행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위원회는 대부분 지자체에서 전문가와 공무원이 주도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구성원의 60%를 차지해 주도적으로 시정을 이끌게 된다.주민등록이 아산시로 된 만 18세 이상인 자 누구나 12개 분야 중 관심 있는 분과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은 아산시 누리집을 통해 지원서 작성 및 제출까지 원스톱으로 할 수 있다. 시는 이번 공개모집을 거쳐 오는 2월 위원회를 출범할 예정이며, 주요 업무계획 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위원회는 시정 계획부터 평가, 공공문제 해결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새로운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박경귀 시장은 “시민 위원분들 한 분 한 분이 행정과 시민의 가교 구실을 해 주실 것”이라며 “참여자치위원회 활동으로 시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되고 37만 아산시민의 행정 만족도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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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3년 시무식 개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2일 오전 9시 시청 시민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무식을 개최했다.2023년 새해 다짐과 아산시정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사전 간부신고 후 국민의례와 공무원 헌장 낭독, 박경귀 아산시장 신년사, 신년 축가 순으로 진행됐다. 박경귀 시장은 시무식에서 “2023년은 ‘문화예술의 도시, 아트밸리 아산’으로 브랜딩된 새로운 도시경쟁력을 갖게 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신정호 아트밸리와 함께 호수와 하천의 아름다움을 활용한 ‘시민 힐링 여가 공간’을 속속 조성하고, 365일 문화예술이 넘치는 문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37만 아산시민의 힘으로 이뤄낸 국립경찰병원 분원이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글로벌 산업 경제도시’로의 위상을 이어가도록 미래 먹거리 산업을 꼼꼼히 챙기며 둔포·탕정·음봉·인주 일원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취임 1호 결재로 출발했던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를 구성하고, 모든 주민자치위원회를 ‘아산형 주민자치회’로 전면 전환해 ‘아산의 내일’을 시민들과 함께 설계할 것”이라며 “트라이 포트 아산항 개발 당위성을 확보해 아산의 100년 앞을 내다보고, 예산의 40% 이상을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해 모두가 함께하는 복지 도시 아산을 조성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마지막으로 “‘큰 귀’와 ‘강한 뒷다리’를 가진 토끼처럼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어떤 장애물도 뛰어넘는 ‘강한 추진력’으로 아산시민들과 함께 힘차게 달리겠다”고 말하며 신년 인사를 마무리했다.박 시장은 행사 후 시민홀 입구에서 참석한 직원과 일일이 악수하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이날 행사는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시무식과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취임식이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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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귀 시장 “2023년,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아산’의 싹 틔울 것”

    박경귀 아산시장이 “새해에는 소망하는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여러분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면서 2023년 계묘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박경귀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3년에는 양적 성장뿐 아니라, 질적 성장을 통해 내면이 견고하고, 건강한 도시 아산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년 아산시는 ‘문화예술의 도시, 아트밸리 아산’으로 브랜딩된 도시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본격 작업에 돌입한다. 우선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100인 100색전’을 2024년까지 국제 미술 비엔날레로 격상시키기 위해 밑 작업을 시작한다. 코로나19로 주춤했던 문화예술 행사도 대폭 재개된다. ‘제1회 아트밸리 아산 오페라 갈라콘서트’와 같은 수준 높은 음악 공연을 장르별, 시즌별로 개최한다. 또, 아산시민들의 가장 큰 축제이지만 최근 3년간 코로나19로 미개최됐던 ‘성웅 이순신 축제’는 62주년을 맞아 ‘아트밸리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로 이름을 새로 단다. 3년 동안 응축한 에너지를 모두 터트릴 만큼 성대한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2024년 충청남도 지방정원, 2030년 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 신정호를 예술과 생태가 어우러진 시민 휴식처로 조성하기 위한 정비 사업도 본격 추진된다. 신정호뿐 아니라 아산 곳곳에 위치한 호수와 하천의 수변이 시민 힐링 공간으로 조성된다. 민선 8기 주요 공약으로 추진된 ‘곡교천 아트 리버파크 통합하천사업’이 환경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곡교천 인근은 주거와 레저, 문화의 기능이 더해진 시민 힐링 공간으로 꾸며진다. 국립경찰병원 아산 분원의 조속한 건립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초사동 일대 미니 신도시인 ‘폴리스 메디컬 복합타운’ 조성을 위한 본격 작업도 시작된다. 아산의 100년 미래를 대비한 작업도 본격화된다. 우선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율자동차, 수소경제 등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에 어울리는 미래 먹거리 산업에 투자해 ‘글로벌 산업 도시 아산’의 위상을 이어간다. 또, 충남도의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사업과 연계해 둔포·탕정·음봉·인주 일원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트라이 포트 아산항 개발이 2025년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아산항 개발 당위성 확보를 위한 타당성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경귀 시장이 민선 8기 취임 1호 결재에서 출발한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도 드디어 구성된다.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는 전문가와 공무원만이 주도했던 시정자문위원회에서 한발 더 나아간 것으로, ‘시민이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할 예정이다. 박경귀 시장은 “시장의 임기는 끝이 있지만, 시민 행복에는 유효기간이 없다”면서 “시민 행복을 위한 우리의 발걸음은 앞으로의 100년을 뛰어넘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아산’의 싹을 틔워낼 것”이라고 자신했다. 박 시장은 “2023년은 만물의 ‘번영’ 그리고 큰 ‘성장’이라는 의미가 있다는 ‘검은 토끼’의 해”라면서 “토끼의 ‘큰 귀’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떠한 장애물도 힘있게 뛰어넘는 토끼의 ‘강한 뒷다리’로 지역 발전을 위해 어떤 장애물도 박차고 뛰어넘는 ‘강한 추진력’을 가진 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2023년 새해에도 시민들 곁으로 다가가 소통하며 ‘아산을 새롭게, 시민을 신나게’ 하기 위해 힘차게 달리겠다”면서 “시민의 눈높이와 상식에 맞는 ‘공정과 형평’의 행정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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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아트밸리 아산 2023년 신년음악회’ 개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오는 14일 오후 5시 경찰인재개발원 차일혁홀에서 국립경찰병원 분원 유치기념 ‘아트밸리 아산 2023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365일 문화예술이 넘치는 문화도시 조성의 하나로 추진되는 이번 ‘아트밸리 아산 2023년 신년음악회’는 국립경찰병원 분원 유치를 기념하고 아산시민 대화합의 신년 출발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술과 클래식, 오페라 아리아, 뮤지컬 넘버,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예술 장르가 융합한 이번 ‘The Magic 팬텀&퀸’ 공연에는 △지휘자 김봉미 △바리톤 김주택(팬텀) △테너 정필립(팬텀) △소프라노 안혜수(퀸) △마술사 최형배 △베하필하모닉이 출연한다.박경귀 아산시장은 “국립경찰병원 분원의 아산 유치는 220만 충남도민과 37만 아산시민이 하나 돼 보내주신 열렬한 염원 덕분”이라며 “계묘년 새해, 아트밸리 아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도록 시민 여러분 모두가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아트밸리 아산 2023년 신년음악회’ 예매는 (재)아산문화재단 누리집(https://culture.asan.go.kr/_culture/new/)에서 가능하며, 문의 사항은 아산시 콜센터(1422-42)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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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충남본부, ‘희망2023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원 기부

    NH농협은행 충남본부(본부장 백남성)가 지난 9일 아산시(시장 박경귀)를 방문해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백남성 본부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박경귀 아산시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준 NH농협은행 충남본부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취약계층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NH농협은행은 설 명절 떡국떡 지원 사업과 취약계층 문화생활을 위한 보령해양머드 박람회 입장권 지원,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입장권 지원 등 매년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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