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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행사

  • ㈜금강웰빙푸드, 아산시에 마스크 1만 장 후원

    ㈜금강웰빙푸드 마스크 후원 기념사진 (주)금강웰빙푸드가 15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1만 장을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전달했다.시는 기부받은 마스크를 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금강웰빙푸드는 2005년 사업을 시작해 충남지역(천안 소재)을 기반으로 전국적으로 단체급식, 업소용 주방 기구를 제작 판매하는 기업으로 급식에 필요한 제반 설비 보유를 통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바른 먹거리 만들기 및 청결한 급식사업을 운영하는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또한 마스크 기부, 중식 나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범적인 기업이다.황철 ㈜금강웰빙푸드 본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기업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6.15 화요일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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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새마을회 ‘사회복지시설 방역봉사활동’ 격려

    아산시새마을회 방역봉사발대식 기념사진 오세현 아산시장이 15일 아산시새마을회 사무실에서 개최된 ‘사회복지시설 방역봉사활동 발대식’에 참석해 아산시새마을회 회원들을 격려했다.‘아산시새마을회 사회복지시설 방역봉사활동’은 2006년부터 매년 진행된 새마을운동활성화 특화사업으로, 올해는 읍면동 새마을협의회 회원 약 85명이 참여해 6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17번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최동석 아산시새마을회 지회장 외 주요 임원진 4명, 읍면동 협의회장과 부녀회장 34명이 참석해 방역봉사활동에 대한 추진요령 및 주의사항에 대해 숙지하며 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바쁘신 중에도 봉사 정신 실천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방역봉사활동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봉사활동 대상지로 선정된 사회복지시설이 대부분 시외권에 위치해있는데, 이처럼 지리적·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사하기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살기 좋은 아산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활성화 특화사업으로 방역봉사활동과 함께 반찬나눔·목욕·환경정화 봉사와 각종 안전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시민 참여도를 높이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다.
    2021.06.15 화요일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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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에 큰 호응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여름방학을 앞두고 관내 대학생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실시한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모집에 1000여 명이 신청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아르바이트 자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학생들에게 일자리 제공 및 시정 체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아르바이트 모집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이뤄졌으며, 36명 선발에 1000여 명의 지원자가 신청해 2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참여자 선발은 16일 무작위 추첨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지며, 투명하고 공정한 선발을 위해 해당과정이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생활보호대상자 자녀, 한부모가족 자녀, 실직자 자녀(부모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선발과 그 외 일반선발로 나눠 진행되며 최종결과는 17일 시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이후 최종 선발된 대학생들은 7월 5일부터 7월 30일까지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치돼 행정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2021.06.15 화요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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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나비새김 챌린지’ 참여

    오세현 시장 나비새김 챌린지 참여 사진 오세현 아산시장이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노인의 마음을 잇다, 채우다, 보여주다’라는 슬로건의 나비새김 챌린지에 참여했다.나비새김 챌린지는 존중받는 어르신을 나의 마음에 새김이라는 뜻으로 노인학대 신고 활성화 및 신고인식을 제고하고, 노인학대 예방 인프라 활성화 및 연대를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국민 참여 기반 공익캠페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20년 15.7%에서 2021년 16.5%로 매년 노인인구 비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 통계에 의하면 노인학대 신고 건수는 2005년 3500여 건에서 2019년에는 1만6000여 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노인 인구수가 증가하며 노인학대 문제가 끊임없이 대두되고 있는 사회 속에서 학대 피해 신고가 증가하는 것은 노인학대신고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신고가 활성화됐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아산시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노인들이 소외받는 존재가 아닌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존재로, 나아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마음에 새기고 신고의무자임을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노인학대의 위험에서 자유로운 아산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세현 아산시장은 나비새김 챌린지 다음 주자로 김정섭 공주시장에게 순서를 넘겼다.
    2021.06.15 화요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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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소담행복마을학교-어울림마을학교 방문

    오세현 시장, 소담행복마을학교 방문 기념사진 오세현 아산시장이 14일 관내 행복마을학교인 소담행복마을학교와 어울림마을학교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청소년들을 위한 방과후 돌봄 및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마을교육공동체의 마을교사들에 대한 감사와 격려를 위해 이뤄졌다.올해 개교한 소담행복마을학교(대표 이종화)는 온양4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하는 마을학교로 아산시 최초로 동(洞)이 주체가 되고 주민자치위원회가 중심이 돼 운영하는 마을교육공동체다.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15명이 방과후 돌봄을 받고 있으며 지역사회가 협력해 아이들의 돌봄 공간을 마련하고, 재능 기부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일 충남도 3대 위기극복 사례대회에서는 저출산 극복 우수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오세현 시장은 소담행복마을학교를 방문해 아이들과 공예수업을 함께하며 정다운 시간을 가졌고, 마을 교사들과의 대화를 통해 학교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어울림마을학교(대표 조찬호)는 중학생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아산시 유일의 마을학교다. 24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돌봄과 뷰티, 드론축구, 바리스타, 청소년 유튜브 방송(청.다.방) 등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아산행복마을학교 연합회를 이끌며 마을학교 연합 월례회의, 1:1 맞춤 컨설팅 등으로 아산시 마을학교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이날 어울림마을학교를 방문한 오세현 시장은 1인 청소년 유튜브 방송(청.다.방)을 참관한 후,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대화의 기회를 늘려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마을학교란 지역 내 기관·단체,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 배움터를 조성하고 청소년 방과후 돌봄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하는 교육공동체를 뜻한다. 현재 아산 행복마을학교 9개소가 공모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아산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계속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다.또한, 시는 올해 충청남도 최초로 마을교육공동체 공간지원사업을 병행해 4개소의 마을학교 공간을 지원한 바 있다.
    2021.06.15 화요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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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자 잔여백신 접종 청신호

    자원봉사자들이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접종 봉사활동을 펼치는 사진 코로나19 백신접종의 숨은 조력자, 자원봉사자에 대한 잔여백신 접종이 가능해졌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5월 27일 열린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서 ‘자원봉사자 백신접종’을 건의한 뒤 본격 논의된 결과다. 아산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등 접종 현장에 자원봉사자가 장기 투입됨에 따라, 자원봉사자들과 불특정 다수 간 밀접 접촉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선제적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촉구했다.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은 우선 접종이 가능하지만, 1차 대응요원 분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 및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승인을 거쳐야한다.충남 시장군수협의회의 ‘자원봉사자 우선 접종 건의’에 충남도는 “당일 센터 예방접종 지원인력으로 예비명단 등록을 통한 잔여백신 접종이 가능하며, 새치기 접종 등 폐해 예방을 위해 장기·지속적 자원봉사자를 우선으로 하라”고 회신했다. 이에 아산시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총 12명의 자원봉사자에게 잔여백신을 접종했다. 한 자원봉사자는 “지난 4월 1일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자원봉사를 해왔는데 매일 많은 사람을 만나다 보니 불안함도 컸다”면서 “아산시 건의로 조기 접종이 가능해져 마음 놓고 봉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자를 구역별 단체를 매칭해 운영 중이며, 현재 22개 단체 1452명이 활동 중이다.
    2021.06.14 월요일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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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시장, ‘2021년 2기 귀농아카데미 초급반’ 마지막 수업 격려

    오세현 시장이 2021년 2기 귀농아카데미 초급반 마지막 수업에서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10일 ‘2021년 2기 귀농아카데미 초급반‘ 마지막 수업을 찾아 수강생들을 격려했다.’2021년 2기 귀농아카데미 초급반‘은 귀농귀촌 초기 정착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아산시가 지난 5월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전문가 강의, 귀농귀촌인 간 네트워크 형성과 정보교환 기회 제공 등으로 진행된 이번 귀농아카데미 초급반은 10일 이봉림(유원대학교 교수) 강사의 귀농귀촌인이 알아야 할 법률 기초 강의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마지막 강의를 찾아 30여 명의 수강생을 격려한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 귀농아카데미는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사진으로 구성돼 초보농부들에게 영농정착 기술교육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며 “농촌이 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농촌에서 꿈을 키워가려는 분들이 행복하게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면 귀농귀촌인과 함께 우리 아산시는 행복하고 풍요로운 도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수강생들의 노력에 더 보답하기 위해 귀농귀촌인의 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한 가공시설과 직거래장터를 열어두고 귀농귀촌인들의 비전을 함께 고민하겠다. 이번 교육에 참여해주신 아산시 제2기 귀농아카데미 교육생분들께 우리 농촌을 통한 성공적 내일이 있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귀농아카데미 2기는 6월 16일부터 4주간 중급반 강의를 진행하며 7월 말까지 심화반 강의가 진행된다. 10월에는 3기 귀농아카데미와 귀농귀촌인을 위한 농촌생활실용기술교육도 계획하고 있다. 
    2021.06.14 월요일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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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 청년친화 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국회사무처 소관, 사)청년과 미래에서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등 12개 중앙부처가 후원하는 ‘2021년 청년친화 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 ‘정책대상’에 선정되며 청년 친화도시의 위상을 높였다. ‘청년친화 헌정대상’은 정책, 입법, 소통 분야에서 청년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정부에 수여하는 상으로 대학교수, CEO, 변호사, 언론인 등 전문가와 청년위원 등 평가위원 100인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된다.아산시는 2017년 충남 최초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청년전담팀(청년경제팀)을 신설했으며 2019년 청년 전용공간인 ‘청년아지트 나와you’를 조성 운영하는 등 제도적 공간적 지원 기반을 선도적으로 구축하고▲아산시 청년위원회 ▲청년내일카드(150만 원) ▲청년취업스터디 ‘스파르타’ ▲청년정책마켓 ▲아산한달살이 ‘온앤오프’ ▲아산 청년주간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 3.14 ▲독서패밀리 ‘시트러스’ 등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청년취업스터디 스파르타’가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468개 혁신사례 중 최종 34개 전국 확산사례에 선정됐다는 낭보에 이어 연이은 수상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산시 청년 누구나 행복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청년친화 헌정대상’ 시상식은 오는 9월 18일 ‘제5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가 열리는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1.06.14 월요일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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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충남최초 대중교통 코로나19 신속자가진단키트 배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0일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충청남도 최초로 코로나19 신속자가진단 키트 450개를 관내 시내버스‧택시업체와 관련 조합에 배부했다.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사항에서 관내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택시 및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도 코로나19 감염검사 건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이에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이 의심증상이 있을 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종료 또는 방문이 어려워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사전에 각 운수회사 및 조합에서 코로나19 신속자가진단키트를 통한 의심증상 시 신속한 검사를 통해 미리 감염 여부 파악이 가능해지도록 했으며, 이에 따라 대중교통을 통한 감염병 확산 방지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종희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신속자가진단키트 배부로 선제적 검사를 추진 코로나 확산 방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대중교통업체에 마스크 및 차량소독제를 지속 배부하여 평상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지시했으며, 특히 고령 운수종사자들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적극 독려하는 등 시민들이 코로나19에 걱정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6.14 월요일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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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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