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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1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운영을 배방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지난 1일 1차 안전체험교실 운영을 실시하고 2차로 지난 8일 실시하기로 하였으나 2차는 코로나19확진자 발생에 따라 취소했다.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은 행정안전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공동 주최하고 아산시와 한국어린이안전재단에서 후원하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ZOOM)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단순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닌 체험형 교육으로 심폐소생술, 수상안전, 화재안전, 자연재난(지진,홍수,태풍)안전 교육과 심폐모형,소화기모형,구명조끼를 직접 사용하여 안전수칙들을 몸소 익힐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아이들이 직접 화재 시 몸을 낮춰 직접 대피하는 연습도 진행했다.이날 교육을 진행하면서 학생들에게 학교생활안전매뉴얼 소책자와 함께 화재시 사용할 수 있는 유독가스 대피용 봉투도 함께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안전체험교실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지 못해 아쉽지만 실시간 비대면 교육으로 학생들이 안전수칙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체험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운영을 배방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지난 1일 1차 안전체험교실 운영을 실시하고 2차로 지난 8일 실시하기로 하였으나 2차는 코로나19확진자 발생에 따라 취소했다.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은 행정안전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공동 주최하고 아산시와 한국어린이안전재단에서 후원하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ZOOM)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단순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닌 체험형 교육으로 심폐소생술, 수상안전, 화재안전, 자연재난(지진,홍수,태풍)안전 교육과 심폐모형,소화기모형,구명조끼를 직접 사용하여 안전수칙들을 몸소 익힐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아이들이 직접 화재 시 몸을 낮춰 직접 대피하는 연습도 진행했다.이날 교육을 진행하면서 학생들에게 학교생활안전매뉴얼 소책자와 함께 화재시 사용할 수 있는 유독가스 대피용 봉투도 함께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안전체험교실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지 못해 아쉽지만 실시간 비대면 교육으로 학생들이 안전수칙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체험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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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일상회복을 위해 문화․체육 등 다방면 지원사업 총력

    23일, 선우문 아산시 복지문화국장은 비대면 시정브리핑을 통해 일상회복을 위한 문화․체육․식생활 지원과 복지지원 계획을 밝혔다.선우문 국장은 삶의 여유를 느끼고 만끽할 수 있는 영역인 문화예술, 체육, 식생활 분야가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위축 될 수 밖에 없었다면,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된 지금 시민의 일상이 보다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와 취약계층, 여성과 아동, 노인과 장애인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지원을 지속 추진과 함께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먼저, 문화․ 체육 분야에서는 움츠러들었던 지역의 문화예술인, 체육인의 에너지가 발산될 수 있도록‘찾아가는 문화배달사업’,‘마을단위 소규모 축제 지원사업’,‘테니스대회’,‘아이스하키대회’ 등을 추진하고, 이로써 이웃간 소통 부재와 당연히 누려야 할 여가활동의 갈증을 해소하겠다는 계획이다.또한, 일상적인 대면활동으로 제약이 많았던 식생활 분야에서는 개인 위생을 강화하고 식당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1인 상차림 캠페인 추진과 음식문화개선사업 등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2022년도에 경제활성화를 위한 관광분야 지원사업과 시민의 건강을 위한 생활체육 기반 조성사업,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포츠 도시 아산을 위한 체육인프라 확충사업을 추진한다.첫째, ‘성웅 이순신 축제’를‘위로와 일상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이전과는 다른 명품축제로써 추진하며, 위드코로나로 관광트렌드에 맞춘 관광프로그램 개발, 지역주민과 환경이 상생하는 공정생태관광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둘째, 현재 충남에서 유일하게 국민체력 100 거점인증센터, 충남장애인체력인증센터, 충남스포츠과학센터를 유치한 만큼 이와 더불어‘1인 1생활체육’기반을 조성하고, 권역별 특성있고 균형있는 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아산시민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체육활동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전국단위 체육행사 추진으로 활기찬 사회 분위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이어 지난 2년간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은 코로나는 관내 복지대상자의 일상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지만, 생활지원과 긴급복지 지원, 긴급돌봄, 또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와 생활안정 지원을 신속하고 흔들림 없이 추진하였기에 여러 차례의 위기에도 큰 어려움 없이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하며,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선우문 국장은 “그토록 바라던 일상회복을 위해 시민의 방역 전방에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유연한 자세로 대응하되,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체육활동으로 긍정적 에너지를 키우며 더 큰 아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브리핑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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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가을철 산불재난 발생대비 현장대응 훈련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가을철 등산객 증가로 산불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3일 신정호수공원(치학산) 일대에서 산불재난 발생에 대비한 ‘2021년 가을철 산불재난 현장대응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산림과 직원 및 진화인력 35명이 참여해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 기계화 산불진화시스템 운영, 방화선 구축 등 종합적인 산불대응 훈련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 지휘 및 초동대응능력을 향상했다.박일종 산림과장은 “산불 없는 아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현장 대응 훈련을 통해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1년 가을철 무산불 달성을 위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며 ▲산불방지대책본부 설치 운영 ▲주요 등산로 및 산불취약지역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전진 배치 ▲산불위험요인 사전제거(파쇄)사업 실시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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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단계적 일상회복 첫발 ‘아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 일상회복 지원계획 보고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일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계획 보고회를 열어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회의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일상회복 이행계획 발표에 맞춰 위드코로나시대 시민의 일상회복 지원을 본격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시는 지난 10월 말 오세현 시장을 단장으로 2개 본부(경제대책본부, 생활방역대책본부)와 8개 대책반으로 구성된 ‘아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을 구성해 일상회복 준비를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날 경제대책으로 ▲충남형 배달앱 추진 ▲아산페이 판매 활성화 ▲사업자협의회 및 공사관계자 간담회 추진 ▲아산시 우수농특산물 온라인 기획전 추진 등이 논의됐으며아울러 ▲‘시민과 함께’ 위드 코로나 문화예술 행사 지원 ▲‘다시 시작!’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개최 ▲곡교천 국화전시 추진 ▲관내 도서관 독서진흥 프로그램 추진 ▲마을학교 운영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의료방역 대책으로는 11월부터 재택치료가 본격 운영됨에 따라 재택치료TF팀을 구성하고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 또 다중이용시설 등 방역 점검을 지속하고, 예방접종 미접종자에 대한 접종을 독려할 계획이다.오 시장은 “국내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약 1년 9개월 만에 일상을 되찾는 방향으로 방역체계가 전환됐다. 위드코로나를 시작하며 변화된 모습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각종 문화예술 공연, 체육행사 등을 시기에 맞게 추진해 주기 바란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을 추진하면서 오랜 시간 운영하지 못했던 경로당 등 시설이 운영을 재개하고, 다중이용시설, 행사 등 분야별로 변경된 부분이 많이 있는데, 담당부서에서 구체적 기준을 시민들에게 명확히 알려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K-방역의 시작이었던 우리 아산시민들이 일상으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일상회복 지원 분야별 선도사업과 시책을 지속 발굴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만 여전히 확진자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이므로 방역의료체계를 유지하면서 시민들이 단계적으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자“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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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아산시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7일 아산시 평생학습관에서 2021년 아산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올해 평생교육협의회는 기존 위원들의 임기 만료에 따른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및 부의장 선출과 2021년 평생학습 주요추진사업 보고, 2022년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아산시 평생교육협의회는 ‘아산시 평생교육진흥조례’에 의거 아산시장이 의장이며 부의장으로는 이문희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호선 선출됐다. 위원들의 임기는 2023년 11월 3일까지 2년이다.아산시는 올해 평생학습 분야에서 ▲아산시 평생학습도시 재지정(2021년 5월) ▲아산시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2021년 3월) ▲아산시 평생학습도시 중장기발전계획 수립(2021년 8월) 등 어느 해보다 괄목한 성과를 이뤘다. 특히 교육부의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으로 국비 1억원을 지원받는 쾌거를 거뒀으며 ‘평생학습으로 함께 성장하는 시민, 더 행복한 아산’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인구 50만 자족도시 조성을 위해 나아가고 있는 만큼 배움을 통해 시민이 더 행복한 명품 도시 아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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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1년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선정 행안부 장관상 수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1년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주민 지역사회 정착지원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며 외국인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됐다.전국 75개 지자체가 참가해 1차 전문가심사 및 2차 대국민 온라인 투표심사를 거쳐 3차 경진대회에서 아산시는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고 30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아산시 우수사례인 ‘찾아가는 이동언어교실 톡톡카 사업’은 이용 접근성과 의사소통이 어려운 언어 사각지대에 있는 만 7세 미만 다문화 및 외국인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가정 또는 보육시설을 방문해 이동치료 차량인 톡톡카 공간에서 놀이 및 그림자료를 활용한 1:1 개별 언어치료와 사회성 향상 놀이, 요리 실습 등 그룹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긍정적인 또래 관계 및 학습 능력을 향상하는 사업이다.오세현 시장은 “우리 시의 우수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산돼 외국인주민 자녀들이 언어로 차별받지 않고 학교 부적응 없이 잘 자라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시책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지원을 위해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삼혁)에서 한국어교육, 방과 후 교실, 한국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주민의 접근 편리성 제고를 위해 2019년 10월 신창 분원 개소에 이어 2022년 둔포 지역 분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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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1년 직업소개소 관계자 교육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6일 국내 직업소개사업 96개소 사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1년 직업소개소 관계자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직업소개사업의 정확한 개념 전달과 직업안정법 준수, 전문지식 제고를 위한 직업상담실무, 민간고용서비스시장의 건전화 도모, 직업윤리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한국직업상담사협회 전북지회 강정원 강사의 직업상담실무 교육을 시작으로 사)전국일자리협회 김원호 강사의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 직업소개제도와 직업소개 사례 등 직업소개사업 종사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내용을 4시간에 걸쳐 전달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용시장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계시는 직업소개소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를 표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직업안정법과 직업소개사업자 준수사항을 잘 숙지해 안전하고 질 높은 민간고용서비스 제공에 힘써달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분기별 정기점검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점검을 상시 추진해 고용서비스 품질 제고 및 안정적인 직업소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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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29회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제29회 아산시 농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아산시 농업대상은 농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1993년부터 매년 농업·농촌 발전에 밑거름이 된 농업인들을 발굴하고 농업인의 날에 시상을 진행해 올해로 제29회를 맞았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상자와 가족, 농업 관련 단체장 등 최소 인원만을 초청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작목 부문 ▲수도작 장창만(72세) ▲친환경농업 지영환·박순희 부부(67, 60세) ▲과수 윤병덕(66세) ▲채소 신성철(55세) ▲축산 박응천(65세), 협업농업 부문 ▲이전행 배방농협 조합장, 농업단체 부문 ▲고상미 신창생활개선회장, 농정유공 부문 ▲천해수 아산축협 조합장 ▲심흥섭 아산시 농정과장이 선정됐다.수도작 수상자 장창만 씨는 볏짚 환원을 통한 고품질 벼 재배단지를 조성해 아산맑은 쌀 원료곡 벼 생산에 일조했다. 친환경농업 수상자 지영환, 박순희 부부는 11개 품목의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고 친환경농업 확대·보급에 노력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으며, 과수 수상자 윤병덕 씨는 GAP(우수농산물관리제도) 인증, 저탄소인증 취득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 및 아산배 수출시장을 개척해 해외시장 경쟁력을 확보한 공을 인정받았다.채소 수상자 신성철 씨는 아산맑은 고구마 육성 발전 및 아산시먹거리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역먹거리 체계 개선에 기여한 점을, 축산 수상자 박응천 씨는 고품질 한우 생산 및 지역 한우브랜드 성장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협업농업 부문 이전행 배방농협조합장은 지역 특산품 배방오이를 이용한 아산맑은 통오이지 가공상품 출시 및 지역 특산 로컬푸드 매장 운영을 통한 판로 안정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농업단체 부문 고상미 신창생활개선회장은 농업을 기반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며 여성농업인 전문역량 강화, 향토문화 지킴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점을 인정받았다. 농정유공 부문 천해수 아산축협 조합장은 아산맑은 한우 출시 및 로컬푸드 우수축산물 공급에 기여한 점을, 심흥섭 아산시 농정과장은 아산맑은 쌀을 육성하고 아산시 따뜻한 복지농정 추진으로 농가소득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9회 아산시 농업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묵묵히 우리의 농촌을 지키고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농업인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남다른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유통에 앞장서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고군분투해주신 여러분의 땀방울에 작은 보상이 되길 바란다. 아산 농업인 모두 함께 잘 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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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아산제2디지털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3일 DL건설㈜(대표이사 조남창), ㈜유토플렉스산업개발(대표이사 문종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다시금 아산 제2디지털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아산제2디지털 일반산업단지는 아산시 음봉면 동암리, 월랑리, 덕지리 일원에 61만4000㎡(18만6000평) 규모로 조성되며 민관합동방식인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추진하고 3275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2025년도까지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당초 L사와 업무협약 체결 후 추진하던 아산제2디지털 일반산업단지가 사업시행자 변경 등의 사유로 추진이 지연된 만큼, 보다 조속한 산업단지 추진을 위해 특수목적법인 설립에 참여한다.아산제2디지털 일반산업단지가 성공적으로 조성되면 기업유치 및 산업시설 집적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음봉면 동암리 일원의 악취 문제 해결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아산제2디지털 일반산업단지의 추진동력을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더 이상 차질 없이 산업단지가 추진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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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 드디어 첫 삽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4일 지역 내 먹거리 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 시설인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첫 삽을 뜬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농업인의 소득을 증대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농식품을 공급하는 ‘아산시 푸드플랜’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는 시설로,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아산시의 대표적인 농업정책 중 하나다. 지역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한 유통시설인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상 2층(연면적 2729㎡) 규모로 농업기술센터 인근 부지에 2022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지역 생산자가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기업체, 대학 등 단체급식, 나아가 일반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는 시설로 운영할 계획이며, 향후 아산시먹거리재단을 설립해 농업·농촌 관련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는 중간 지원조직으로 육성할 예정이다.그동안 시는 지역 중소농 500농가를 대상으로 생산자 교육을 해 어린이집 등 단체급식에 공급을 진행 중이며, 향후 2000농가가 참여하는 중소농 생산자 조직을 구성해 지역 내 공공 급식, 단체 급식, 소비자까지 지역농산물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생산·유통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소비 시장 확보를 위해 지역 내 단체 급식을 하는 기업·대학 등 50여 기관과 로컬푸드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추진한 바 있으며, 35만 시민이 참여하는 먹거리 시민 교육, 먹거리 공공성 강화, 먹거리강사단·홍보단 등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소비자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오세현 시장은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그동안 300억원 수준이던 지역 내 소비 규모를 향후 1000억원 규모로 늘릴 계획이며, 지역 농산물 유통 통합마케팅과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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