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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평생학습관, 기획공연‘재즈의 꽃, 트럼펫’

기사입력 2019.12.02 17:30:19 최종수정 274

 

 

아산시평생학습관은 1130재즈의 꽃, 트럼펫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트럼펫을 꽃으로 삼은 재즈 콘서트로 재즈 트럼피터 윱 반 라인(네덜란드)이 그의 트럼펫 히어로들의 삶과 음악을 재즈 평론가와 함께 선보였던 렉처 콘서트 형식이다.

 

2016년부터 시작해 브런치 콘서트, 모닝 콘서트 등을 통해 재즈를 일상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수많은 관객들을 만나오고 있다.

 

아산 공연에서도 유려한 울림 속에 재즈 트럼펫의 정수를 들려주는 재즈 트럼피터 윱 반 라인을 리더로 진행됐다.

 

피아노 전용준, 콘트라베이스 송인섭, 드럼 마뉴엘 비얀드와 함께 TBS [황진하의 달콤한 밤]에서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인 재즈 보컬리스트 유사랑의 감각적인 연주와 진행이 더해져 여러 가지 에피소드들과 함께 친근하면서도 깊이 있는 공연을 선보였다.

 

한편, 아산시평생학습관은 매년 시민들을 위한 기획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 일환으로 7월 뮤지컬6시퇴근, 9월 현대무용 The Seventh position 공연을 진행했다.

 

또한 자체기획공연으로 문화가 있는 날 어린이 뮤지컬 공연 브레맨 음악대’, ‘햇님달님’,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우리아빠가 최고야등 공연을 진행해 많은 시민분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산 시민분들의 문화생활 기회확대는 물론 문화향유 증가를 더욱 위해 노력하며 맞춤형 공연 진행으로 모두가 만족할 수 무대를 마련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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