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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 아산시, 2022년도 개별주택 공시가격(안) 열람 및 의견접수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2022년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단독·다가구주택)에 대한 주택가격 결정·공시에 앞서 오는 5일부터 24일까지 20일간 열람 및 의견접수를 진행한다.이번 개별주택가격(안)은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의 신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주택을 대상으로 6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산정, 검증된 열람가격으로 최종 결정 가액은 오는 9월 29일 결정 공시된다.시청 세정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별주택가격(안)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열람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이 재검증해 아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 결과가 통지된다.정광섭 세정과장은 “주택가격은 지방세(재산세, 취득세 등)와 국세(종합부동산세 등), 건강보험료 등 재정적 부담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주택 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기한 내에 제출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청 세정과 재산세팀(041-540-2026)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8.09 화요일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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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로컬스타트업 지원사업 2차 오리엔테이션 개최

    아산시(시장 박경귀)와 선문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종해)이 지난 28일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서 ‘로컬스타트업 지원사업 2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로컬스타트업 지원사업은 경쟁력 있는 창업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상품개발비, 마케팅, 멘토링 등 창업 성장을 지원하고 청년 고용 창출을 유도하는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공모사업이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아산시에 사업장을 둔 로컬 크리에이터, 소셜벤처, 미디어·콘텐츠, 기술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창업가가 참여했으며, 사업 소개와 회계 교육, 향후 추진 방향 설명을 진행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이날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청년 창업가 대표는 “다른 분야의 청년 창업가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가질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상훈 선문대학교 교수는 “창업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도전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로컬스타트업 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청년 창업가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2022.08.01 월요일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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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3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모집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3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공모 참여를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퇴직한 전문인력에게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험을 통해 민간일자리로의 이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행기관 참여 자격은 아산시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공공기관, 행정기관, 공익법인, 비영리법인·단체 등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사업계획서, 세부 사업별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사회적경제과 일자리정책팀으로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신청된 서류는 자격요건을 검토한 후 고용노동부 심사를 거쳐 최종 수행기관 선정 및 지원이 결정된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에 따라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참여자와 수혜자 모두의 만족도가 매우 크다”며 “신중년 사업에 관심이 있는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가사수리서비스 △미용복지서비스 △마을함께돌봄코디네이터 △작은도서관코디네이터 △취약계층 아동 방과 후 돌봄서비스 등 충남도 내 최대규모인 13개의 사업에 선정돼 국비 8억7000만원를 확보하고 총사업비 17억4000만원을 투입해 13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2.07.28 목요일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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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고보조명 추가 설치..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 나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관내 쓰레기 배출장소 53개소에 고보조명을 추가 설치하며 적극적인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에 나섰다.고보조명은 문구나 그림이 새겨진 필름을 조명에 넣어 야간에 바닥이나 벽에 비추는 방식의 조명으로, 다채로운 색감의 이미지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앞서 시는 지난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상습 불법투기 쓰레기 배출장소 60개소에 고보조명을 설치한 바 있다.이어 올해 53개소 추가 설치를 완료한 시는 총 113개소의 쓰레기 배출장소에 설치된 고보조명을 통해 시민들에게 ‘생활쓰레기 종류별 배출 방법 안내’, ‘종량제 봉투 사용은 시민의 의무입니다’, ‘도시미관을 위해 일몰 후 배출’ 등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아울러 ‘당신은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괜찮을 거예요’ 등 응원 문구와 자살 예방 상담 전화(1393)와 24시간 정신건강 상담 전화번호(1577-0199)를 적은 그림도 담아 자살 예방에도 앞장서고 있다.시 관계자는 “효과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고보조명을 추가 설치하는 등 앞으로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의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해 불법투기 감시용 CCTV 15대와 쓰레기 거점 수거 시설인 클린하우스 60개소 추가 설치에 나서는 등 도시 성장과 함께 늘어나는 쓰레기 문제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2022.07.26 화요일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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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전국체전 아산에서 열리면

    ... 아산시에서 개최되면 2607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분석됐다. 아산시와 충남발전연구원(이하 충발연)은 지난 20일 아산시...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2016년 전국체전 유치를 아산시를 중심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에 따른 사회적·경제적 파급효과를...
    2011.12.23 금요일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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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2년 연속 ‘가장 부유한 지역’

    ... 때문이다. 울산은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은 데다 조선·자동차 생산업체가 밀집해 있으며 충남은 수도권 규제 때문에 삼성(천안·아산시)과 현대제철(당진군) 등 대규모 제조업체들의 공장 신설이 늘고 있다. 지역경제 규모는 수도권이 압도적이다. 지역내총생산(GDRP)...
    2011.12.22 목요일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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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퍼스트 빌리지’ MD 70% 완료

    ... 전개하는 충남 아산시 소재 복합 테마쇼핑공간 ‘퍼스트 빌리지’가 MD의 70%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이 중에서 전용 쇼핑몰로 활용되는 쇼핑빌리지의 브랜드 입점이 속속 드러남에 따라 전체 ‘퍼스트 빌리지’의 윤곽이 잡혀가고 있다. 캐주얼에서는 폴햄과 게스,...
    2011.12.21 수요일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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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12년 교육발전협의회 열띤 토론 가져

      -복시장,“교육은 교육청·학교·지자체 공동의 과제” -   아산시가 지난 19일 교육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교육정책협의회’(위원장 홍승욱)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남국현 교육도시과장으로부터 그 동안의 교육지원 사업과 2012년도 교육예산 지원방향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토론이 이어졌다.  ‘아산시 인재육성반’ 운영에 대해 이은규 아산고 교장은 단위학교에서 추진하기 어려운 사업으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제기되어 왔지만 보완하여 지속 운영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한올고 최병정 교사도 1년 운영하여 문제점이 있다고 그만두기 보다는 교사의 입장에서 큰 흐름을 유지하면서 보완하는 일관성 있는 교육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는 점을 피력했다.   ‘원어민 강사’ 지원에 관해서는 도고중학교 고광산 교장은 학교별로 사정이 다르니 원어민 강사에 대한 필요성을 학부모 설문조사나 평가,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하여 필요없는 학교의 경우 대체인력을 채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줄 것을 요구한데 반하여 아산고 김범진 교사는 원어민 강사의 필요성을 제기해 학교별로 차이가 있음을 나타냈다.   기타 의견으로는 수시전형 및 입학사정관제 전형에 대비할 수 있는 ‘동아리 활동’ 지원의 중요성에 대하여 남상미, 김범진, 최병정 위원이 의견을 제시하였고, 중국어 교육지원 확대에 대한 의견도 있었다.   복시장은 “교육문제는 교육청과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고 자치단체가 함께 풀어야 할 공동의 과제”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교육에 지원해야 아산의 교육경쟁력이 강화되어 아산시가 발전할 수 있으며, 서울대 몇 명 보내는 것 보다는 중간층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켜 주요 중위권 대학에 많이 진학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2011.12.21 수요일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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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충남발전硏 공동세미나 개최

      - 2016년 전국체전 2607억원 생산유발 효과 발생 -   2016년 전국체전이 아산시에 2,607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분석됐다.   아산시와 충남발전연구원은 지난 20일 아산시청 대강당에서 “2016년 전국체전 유치와 아산의 재도약”이란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고, 전국체전 유치를 통한 경제적 효과와 아산 도시정체성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2016년 전국체전 유치를 충남 아산시를 중심으로 한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에 따른 사회적․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하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아산시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방안도 함께 모색되었다.   복기왕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2016년 전국체전 유치는 아산시 발전을 10년 이상 앞당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아산의 인지도를 높이는 호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전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제1주제를 맡은 우송대 장인식 교수와 충발연 임형빈 박사는 ‘도시마케팅으로서의 전국체전과 경제적 효과’에 대해, 2016년 전국체전이 2607억원의 생산유발, 1,157억원의 부가가치, 1,996명의 고용증가 등의 파급 효과를 줄 것이라고 발표했다. 파급 효과 분석은 건설 효과와 대회 참여인원 및 관광객 지출비용 등을 예측한 결과이다.   또한, 장 교수와 임 박사는 “2016년 전국체전 유치는 도시브랜드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주민 통합의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도시 문화 정책의 변화는 과거와 미래, 이미지 개선과 부각, 차별성과 표준성을 병행하면서 분업과 통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제2주제를 발표한 충발연 임준홍․백운성 박사는 ‘2016년 전국체전 유치, 아산의 도시정체성 강화를 위한 도심활성화 방안’에 대해, “2016년 전국체전을 도시업그레이드와 정체성 확립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원도심은 도시의 얼굴이며 도시의 이미지와 정체성을 좌우하는 것”으로 “이제는 원도심을 개발에서 재생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 아산다움을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도시정비사업과 재정비촉신사업의 재검토, 소프트파워 측면에서는 원도심 역사문화자산 조사와 행궁복원 사업, 휴먼파워 측면에서는 도심형 실버타운과 주택리모델링을 통한 대학생 기숙사 제공 등을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충발연 박진도 원장의 진행으로 아산시의회 여운영 의원, 아산시체육회 김영운 사무국장, 순천향대 양광식 교수, 산업연구원 홍진기 연구위원, 경기대 조효진 교수, 아산시 김용한 체육육성과장 등이 참석해 아산시의 전국체전 유치 전략과 도시 활성화를 위한 지혜를 모았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복기왕 시장, 조기행 시의회의장, 윤정남 전국체전유치추진위원회 상임대표 등 각계 각층 400여명이 참석해 전국체전 유치를 통한 아산시의 획기적인 지역발전 공감대를 형성했다.
    2011.12.21 수요일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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