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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 아산시, 체납 차량 번호판 새벽 합동 영치 나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액 등 자동차 관련 체납액 정리를 위해 징수과 직원들로 구성된 특별 영치반을 편성해 지난 20일 새벽 합동 영치를 진행했다.시는 세정 부서인 징수과와 세정과 직원으로 구성된 영치반 활동에 더해 이날 새벽 합동 영치 활동을 펼치며 한층 적극적인 체납액 정리에 나섰다.  번호판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충남도 이외 차량은 3회 이상) 체납 차량이며, 자동차 과태료 체납은 체납 기간이 60일 이상 경과하고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다만 코로나19 여건 등을 고려해 생계형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영치보다는 분납 등 자진 납부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강력한 번호판영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며 “체납된 자동차세와 과태료를 조속히 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9.22 목요일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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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지방세 고지서 음성변환 QR코드 삽입 시행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방세 체납 독촉고지서 및 체납안내문에 시각장애인과 외국인을 위한 음성변화 QR코드를 삽입 발송한다고 21일 밝혔다.음성변환 QR코드를 활용하면 시각장애인뿐만 아니라 시력이 좋지 않아 고지서 내용 확인이 어려운 분들도 납세 정보를 스마트폰 앱(보이스아이)을 이용해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또 외국인 납세자도 고지서 내용을 모국 언어로 번역해 확인할 수 있어 언어로 인한 세금 내용 확인 등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QR코드는 고지서 앞면과 안쪽 면 오른쪽 위에 인쇄되며, 스마트폰 음성변환용 앱(보이스아이)을 설치해 인식하면 앞면 QR코드를 통해 지방세 체납고지서임을 확인할 수 있고, 안쪽 면 QR코드를 통해 납세자의 성명, 납부 금액, 납부 기한 등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음성변환 QR코드 삽입이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외국인 등에게 정보 접급의 편리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회적 약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납세 편의 시책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2 목요일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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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저수지 인근에 국가지점번호판 12점 설치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응급상황 발생 시 신고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고·궁평·마산·냉정 저수지 인근에 전용 지주식 국가지점 번호판 12개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국가지점번호란 국토 및 인접 해양을 일정 간격으로 나누고 지점마다 번호를 부여한 제도다. 전국을 100km*100km 단위로 구분한 격자형 좌표 형식 위치표시체계로, 최소 단위는 10m*10m며 문자 2글자와 숫자 8자리로 해당 위치를 표시한다. 경찰·소방·산림청 등 기관별로 서로 다른 위치표시체계를 통일해 사고나 재난 같은 긴급상황에서 공동 활용하기 위해 2013년 도입됐으며, 국가지점번호판 도입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고유번호를 알려주면 신속한 위치신고 및 사고대응이 이뤄질 수 있게 됐다.특히 올해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에는 NFC(근거리 통신) 칩이 부착돼 휴대전화 뒷면을 가져다 대면 현재 위치 국가지점번호가 자동 생성되고, 생성된 문자를 선택하면 119에 정확한 위치정보를 전송하는 119 연계 서비스가 적용돼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골든타임 확보가 쉬워졌다.시 관계자는 “재난·안전사고 위험지역 응급상황 발생에 대한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국가지점번호판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9.22 목요일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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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가칭)아산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 추진…북부 거점도시 조성 시작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둔포면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둔포면 원도심과 신도시(테크노밸리) 사이 둔포면 둔포리 일원(일부 송용리)을 사업대상지로 하는 이번 도시개발사업은 구·신도시를 결합하고, 도시 규모 확장을 통한 도시경쟁력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둔포 구도심과 신도시를 연결하고 대규모 중앙공원을 조성할 것을 구상해 이번 도시개발사업의 명칭을 ‘(가칭)아산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으로 정했으며, 향후 변경 가능성이 있으나 기본 구상된 사업 규모는 면적 56만8667㎡, 계획수용인구 1만700명(4864세대)에 달한다.시는 현재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선제 조치로 사업대상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추진 중이다. 무분별한 개발행위와 보상 투기를 방지하고 원활한 개발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목적이다.지난 15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를 공고했고, 오는 10월 6일까지 주민 의견을 접수 중이다. 지정(안) 관계도서는 시청 개발정책과와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나 무분별한 정보생성 및 각종 날조 방지를 위해 사진 촬영과 복사는 금지된다.시 관계자는 “수도권과 중부권을 연결하는 관문인 둔포는 계획적 체계적 도시조성이 필요하다”며 “둔포가 아산만권 산업벨트의 배후 중심도시이자 아산시 부도심, 아산 북부권 거점도시의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쾌적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1 수요일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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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사연수원 예정지 '충남 아산' 낙점

    충남 아산에 약사연수원이 마련될 전망이다. 대한약사회는 16일 진행된 2011년도 최종이사회를 통해 충남 아산시 도고면에 23,000㎡(약 7,000평) 규모의 연수원 부지를 매입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번에 통과된 연수원 부지 마련안은 당초 오산에 있던 연수원 부지가 택지개발로...
    2012.02.17 금요일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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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중소기업 수출 지원사업

       - 의견수렴을 위한 145개 수출 중소기업 현장 방문 실시 - 아산시는 관내 수출 중소기업들의 수출에 대한 어려움을 듣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기업체 방문통한 해결책 모색에 나섰다.   시는 2012~13년을 관내 중소기업 수출 진흥의 해로 정하고 수출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이번달 말까지 관내 모든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현장 방문은 수렴한 기업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수출 지원계획을 수립,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무역사절단 파견, 수출보험․보증료 지원사업을 비롯해 기업홍보 웹 사이트 구축, 기업상품 홍보 카탈로그 제작, 해외 수출상품 전시․상담 참가 지원 등 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신규시책이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 “수출기업 현장 방문을 통해 수출 분야 뿐만 아니라 기업의 전반적인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아산시가 전국에서 선도적인 중소기업 지원 도시로 발돋움 하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해 수출은 전년대비 3.5%가 증가한 359억 83백만달러, 수입은 22.1%가 증가한 19억 56백만달러로 무역수지는 340억27백만달러의 흑자를 냈다. 이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수출 1위, 무역수지흑자 1위로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국내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2012.02.13 월요일1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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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리핑] 아산시 지난해 무역수지 흑자 전국 최고

    아산시의 무역수지 흑자가 전국 기초자치단체중 전국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아산지역 수출은 전년대비 3.5%가 증가한 359억8300만달러, 수입은 22.1%가 증가한 19억5600만달러로 집계돼 모두 340억27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2012.02.10 금요일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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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현대가의 ‘서해안 접수 작전’

    ... 떠오른 평택항을 통해 세계로 수출되고 있다. 밑으로 내려와 충청남도 아산시 일대에서는 현대차 아산공장이, 서산시에는 현대모비스의... 협력업체)와 현대모비스의 협력업체들도 클러스터를 구성하고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현대차그룹 계열사와 현대중공업그룹 등 범현대...
    2012.02.10 금요일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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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양6동 좌부1통, 태평양에어콘트롤 1사1촌 자매결연

       아산시 온양6동 좌부1통(통장 서병관])과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주](사장 최주택)은 지난 6일 좌부1통 마을회관에서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날 서병관 통장은 환영사를 통해 “현재 농촌이 고령화, 이농하는 과정에서 1사1촌을 맺어준 최주택사장에게 감사하다”며, “농촌과 기업이 서로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최주택 사장은 답사에서 “좌부1통 마을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하여 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 구매, 좌부1통 마을 주민을 사원으로 우선채용 하는 등 1사1촌이 활발환 교류활동을 펼치는데 적극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주]에서 마을발전기금으로 5백만원을 전달하였고, 마을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짚신, 삼태기 등 짚으로 만든 선물로 답례했다.
    2012.02.08 수요일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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