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키워드
#사흘째 #브리핑 #코로나 #노인 #이재민

경제·환경

  • 아산시,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서 아산시가 일자리대상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와 관련한 자치단체의 일자리 정책을 종합적으로 평가‧시상하는 중앙정부 일자리분야 최고의 행사로 아산시는 이번 수상으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일자리사업 국비 9,0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시는 민선7기 출범 이후 ‘좋은 일자리 5만 개 창출’을 목표로 기획경제국과 미래전략과를 신설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는 한편, 일자리‧경제 관련 부서를 기획경제국(제1국)으로 전진 배치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하여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2019년 아산시 일자리정책은 크게 4개 부문에서 큰 성과를 보였다. ▲여성고용률 상승 ▲청년 취‧창업지원으로 지역정착유도 ▲신중년 고용률 증가 ▲기업유치 및 맞춤형 일자리매칭이다.  첫째, 지난해 여성 고용률은 50.2%를 달성,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여성 고용률 50% 돌파는 남성 위주의 제조업 중심 도시에서 성별 고용이 균형을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맞춤형 직업훈련과 새일센터 인턴제,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을 통하여 846명을 취업 연계해 전년대비 20.8%라는 높은 일자리연계 증가를 보였다. 취업 후에는 여성친화기업 환경개선사업(휴게실 조성 등), 자녀양육 프로그램 특강, 기업인 양성평등 인식개선 강의를 지원해 기업에 취업한 여성이 계속해서 고용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했다.   온양원도심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관련해 「2019년 상호 존중하는 경영대상」에서 ‘여성과 함께 하는 좋은 정책 대상’을 수상한 것과 여성 창업을 장려하는 ‘여성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는 여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변화 및 여성 일자리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둘째, 청년정책이다. 시는 ‘청년아지트 나와YOU’를 개소해 청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2019년 아산시 제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사업체 부족인원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직종은 기술기능직(36.7%)으로, 인력확보가 어려운 이유는 중소기업 기피(35.2%), 임금조건(32.8%)이다. 이에 지역 산업구조에 맞는 청년정책을 수립해 맞춤형 청년 취·창업지원 사업으로 청년의 구직활동 및 지역안착을 도모했다. 청년정책 대표사업 교육훈련·취업지원 디스플레이 전문가 양성교육, 소프트웨어 개발자 양성교육, 전기지게차 스마트정비인력 양성, 취업스터디 스파르타, HRD(인적자원개발협의회) 창업지원  창업멘토링 및 사업화, 초기창업패키지, 호서지역 창업협의회 발족 인센티브 청년내일카드 지원, 지역우수인재 고용촉진사업 셋째, 신중년 일자리 확대이다. 늘어나는 중장년의 은퇴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신중년을 위한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사업을 충남 최초로 추진해 44명의 신중년에게 일자리를 지원했다. 특히 ‘중증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 유지를 위한 활동가 지원사업’은 신중년이 기업체에 취직한 중증장애인을 방문해 1:1 맞춤으로 직무수행에 필요한 훈련을 밀착지도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멘토링했던 사업으로 신중년의 일자리지원 사업이 2차로 장애인의 일자리 유지에까지 영향을 미쳤던 점이 탁월했다는 평가다.넷째, 우량기업 유치와 맞춤형 고용서비스(일자리매칭)으로 지역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이다. 시 전체 산업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기업체수)은 15%에 불과하나 종사자수는 52.2%, 지역내총생산(GRDP)은 83.1%를 차지하고 있다. 자동차산업의 부진, 미·중 무역전쟁, 일본의 수출규제로 제조업 위기가 심해지자 아산시는 ‘민·관합동 기업유치지원단’을 중심으로 우량기업 유치에 전력을 다했고 그 결과 2019년 우량기업 132개를 유치, 3,660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시는 기업유치에만 머물지 않고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내 ‘기업전담상담팀’을 구성해 기업의 구인수요와 지역 인재를 적절히 매칭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더불어 시는 「아산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청소년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착한일터 20개소를 신규로 발굴해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하여 노력했다. 사회적기업 4개소, 마을기업 1개소, 협동조합 25개소 신규발굴, 열린대화마당 ‘아사달인’ 운영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시민정책마켓을 전국 최초로 개최해 일자리 문제와 사회적 경제에 대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 오세현 시장은 “일자리창출과 경제 살리기를 위해 경주해온 민선7기 일자리정책의 우수함을 인정받아 무척 기쁘다“며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강소특구 조성, 마이크로바이오옴 신약기술 개발, 온천 재활 헬스케어 힐링산업 실증센터 구축 등 미래 신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발전시켜 「50만 자족도시 아산」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6 화요일86
    자세히보기
  • ‘아산사랑상품권’ 추석명절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톡톡

    아산시는 6일 이번 추석 명절 기간 중 전통시장의 A수산이 역대 일일 최고매출을 올렸으며 시내권 B마트 역시 역대 일일 최고매출을 기록하는 등 소득 역외유출 방지와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도입한 아산 지역화폐인 ‘아산사랑상품권’이 추석 명절에 효자 역할을 했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밝혔다.5일 기준 ‘아산사랑상품권’ 올해 발행액은 516억이며 올해 발행 목표액 20억 대비 25배를 초과 달성했다. 회수율은 74%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가맹 업소 및 가맹률은 6,580여 개소 76%으로 집계됐다.시는 이번 명절을 맞아 역대 최대인 200억 규모의 ‘아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고위험시설에 대한 재난지원금과 수해 피해주민에게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을 시 예비비를 활용해 선제적으로 지급한 바 있다.또한, 구내식당 휴무운영 확대, 선금지급 확대 및 기성금 중간정산 등 150억 원을 소비・투자 부분에 신속집행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자금, 경영안정 자금이 적시에 지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추석명절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수립・추진한 것이 효과가 높았다는 분석이다.시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 소득 역외유출 방지,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구축 등을 위한 아산사랑상품권의 운용 상황을 분기별로 분석하고, 유통 및 이용 활성화, 가맹점 모집 등 지역화폐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다.지역화폐는 지역에서 발행하고, 지역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나 카드 형태 등 결제 수단을 말하며 생산유발효과와 부가가치 유발, 현금 유동성 확보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매우 높은 정책이다.시 관계자는 “아산의 지역 내 총생산은 전국 최상위 수준이나, 소득 역외유출이 심각한 수준을 보인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한 아산사랑상품권의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06 화요일56
    자세히보기
  • 아산시, 추석명절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추석명절 차단방역 활동과 일상적인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총력 대응한다.9월 발표된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조사를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상반기 대비 매출감소가 제조업 35%, 소상공인 35.1%, 전통시장 37.8% 등으로 나타났다. 이에 분야별 맞춤형 대안을 마련하고 나아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비해 위기를 기회로 삼는 경제여건 구축에도 힘쓴다는 방침이다.시는 지난 7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 수상과 함께 받은 재정 인센티브 8,000만원을 전 부서에 배분하고 구내식당 휴무 확대와 함께 국・소별 중점 소비활동지역을 분담하여 중식시간에 전액 사용한다.또한, 150억을 소비・투자 부문에 신속집행 한다. 선금지급 확대 및 기성금 중간정산 등 명절 전 집행 가능한 최대 규모를 추진하여 직・간접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그동안 공사・용역부분에서 적용되던 수의계약 총량제가 물품・제조부분까지 확대 된다. 수주의 숫자를 조금이라도 넓혀가 다수에게 계약기회의 공평한 제공으로 고난의 파고를 함께 극복하자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이와 함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자금, 경영안정 자금이 적시에 지급될 수 있도록 살피고 소상공인 공유재산 임차료 지원, 침수피해 차량폐차 시 지방세 감면, 생계형 체납자 분납유도 등 지방세제 지원에도 철저를 기한다.특히, 지역경제에 효자노릇을 하고 있는 아산사랑상품권을 모바일 100억, 지류 100억 등 총 200억의 역대 최대 규모로 추가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할인율 10%로, 관내 가맹점 6,500여 개소에서 사용 가능하다.시는 고향방문하지 않고 선물 드리기 운동과 함께 어린이집・학교 휴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초등학생 이하를 대상으로 각 20만원씩 지원한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풍물5일장 등의 방역을 강화하고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를 무료 개방한다.시 관계자는 “경찰인재개발원이 지난 1월 우한교민 수용에 이어 9월부터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되면서 경제 심리적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며 “선순환되는 경제 여건이 될 수 있도록 전 공공부문이 중심이 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업소 및 전통시장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니 시민여러분께서도 골목상권 이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0.09.25 금요일29
    자세히보기
  • 아산시, 2020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10월 5일까지 2020년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부과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경유자동차 소유자에게 처리비용의 일부를 부담토록 하는 간접규제 성격의 오염원인자 부담제도이며,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대기환경개선 사업, 천연가스자동차 보급, 저공해기술 연구개발비 지원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이번에 부과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2020년 상반기 사용분에 대해 2012년도 7월 이전에 출고된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의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시에서 부과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 자동차 24,180건에 대해 8억9,349만원 상당이며, 납부기한은 오는 10월 5일까지로 납기를 초과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납부 전용 계좌(가상계좌)로 이체 또는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뱅킹, 인터넷지로(www.giro.or.kr)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장석붕 환경보전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 방식으로 소유권 이전 및 폐차, 말소한 경우 사용기간에 따라 1~2회 더 부과될 수 있으니 사용기간을 확인하시고 납부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3 수요일72
    자세히보기
  • 아산시, 저탄소 녹색도시 종합실천계획 추진

     - 녹색기반사업 5개분야 녹색시민사업 2개분야 집중추진 -   아산시가 최근 지구온난화 문제의 심각성이 높아짐에 따라 쾌적하고 환경친화적인 저탄소 녹색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2012 저탄소 녹색도시 종합실천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2012 저탄소 녹색도시 종합 실천계획은 녹색기반사업 5개 분야(정책사업, 기반시설, 탄소흡수, 교통사업, 에너지) 녹색시민사업 2개 분야(실천사업, 농촌사업) 총 46건의 과제를 중심으로 총 사업비 930억원을 연차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세부실천 계획으로는 녹색기반 사업 분야로 기존의 도시개발사업에 저탄소 녹색도시 개념을 적극 반영, 공공하수처리 시설과 하수관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곡교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온천천 복개하천 생태복원사업의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며, 10대 자전거 거점도시에 걸맞게 자전거도로를 확충하고 공영자전거 무인시스템 구축, 실개천 살리기 사업, 신재생 에너지 보급, 탄소흡수원 확보를 위한 조림 및 숲 조성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녹색시민 사업으로는 기후변화 대응 프로그램인 탄소포인트 제도의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추가 인센티브 제공,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시범사업, 환경친화형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명품 농촌체험마을 조성 등 추진시책을 마련하였다.   13일 김석중 부시장은 “저탄소 녹색도시”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하여 T/F 실무팀장 전체회의 개최하여 중앙부처별 저탄소 녹색도시 관련 예산을 년초에 확보할 수 있도록 각 부서에 노력을 당부하였다.
    2012.01.16 월요일1997
    자세히보기
  • 비정규직 처우개선 '앞장'

    아산시는 최근 소득양극화, 청년실업 원인의 하나로 비정규직문제가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시 산하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개선과 복지확충을 위해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시는 올해 무기계약근로자의 기본금을 5.3% 인상하였으며, 기간제근로자를 위해 160%의 상여금을 지급키로...
    2012.01.12 목요일729
    자세히보기
  • 아산시,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3월부터 6월까지 일일 70여명 운영 -   아산시는 2012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9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근로 의사가 있는 시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공동체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오는 3월 2일부터 6월말까지 4개월간 도시공원관리와 보행안전지도사업 등에 70여명이 근무하게 된다.   사업신청 자격은 만18세 이상인 자로 가구 소득이 최저 생계비의 120%(미달시 150%) 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 3,500만원 이하인 자이며, 청년일자리 사업은 만29세까지 가능하며, 1일 6시간 27,480원의 임금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인한 민간 고용시장 진입이 어려운 상황에서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저소득층 생계안정에 기여하고 미취업 청년층에겐 취업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지참하고 본인의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 고용지원과(☎540-2661)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2012.01.07 토요일1685
    자세히보기
  • 아산시외버스터미널 복합시설 건립 본격화

    2월 착공 … 지상 10층 규모 [ '아산시외버스터미널 복합시설' 건립이 건축허가와 공사시행인가가 완료됨에 따라 2월 착공, 본격... 다소 지연됐다. 2013년 준공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산시외버스터미널 복합시설은 기존 터미널부지 7801㎡에 지하 1층, 지상...
    2012.01.03 화요일823
    자세히보기
  • 아산시,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 충남도내 최우수기관 선정

    ( [아시아투데이 = 이신학 기자] 충남 아산시(시장 복기왕)가 올해 주거환경개선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는다.... 귀 기울여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총 8개 지구로 기곡, 신언, 신창,...
    2011.12.29 목요일799
    자세히보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경제·환경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