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업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7~8월 농업기술전문교육 집중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품목별 전문기술 습득과 교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7~8월 매주 월요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기술전문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생강, 사과대추, 체리, 마늘, 양봉, 애플망고, 딸기 등 농업인의 관심이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재배기술, 병해충 대응, 시설환경 관리, 양액관리 등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과정은 △알싸한 생강 안정재배 기술 △사과대추 재배관리 및 병해충 대응기술 △체리 안정생산 기술 △튼튼한 마늘 재배기술 △꿀벌 건강관리와 양봉기술 △애플망고 시설재배 기술 △딸기 양액관리와 생리장해 대응기술 △딸기 정식·활착관리 실습교육 등 8개 과정으로 구성됐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교육신청’ 메뉴를 통해 해당 교육과정을 신청할 수 있으며, 과정별 모집기간과 세부 일정, 교육 장소 등은 각 교육과정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아울러 아산시는 폭염기 교육 운영에 따라 교육생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여름철 농작업 안전관리 사항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바쁜 영농기에도 농업인이 필요한 교육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품목별 전문교육을 연속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활용도가 높은 교육을 통해 농가의 기술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교육기획팀(☎041-537-3856)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화요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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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벼 직파기술 확산으로 노동력·생산비 절감 나선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27일 아산시 선장면 채신언리 들녘에서 충청남도농업기술원 관계자와 관내·외 벼 직파재배 농업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형별 벼 직파 연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시회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담수산파 기술과 이앙기 부착형 무논직파기를 활용한 무논점파 기술, 트랙터 부착형 건답파종기를 활용한 건답점파 기술 등을 선보였다.또한 벼 직파 입모율 향상과 잡초 피해 경감을 위한 종자코팅, 레이저 정밀균평, 왕우렁이 제초 등 관련 기자재 전시와 함께 농업인 간 직파 기술 공유도 이뤄졌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벼농사 분야 농촌 노동력의 양적 감소와 질적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벼 직파 기술의 신속한 도입과 확산이 중요하다”며 “농촌 고령화와 악성 농작업, 농업경영비 상승 등 만성적인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동력과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직파 신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일반적으로 벼 직파재배는 관행 이앙재배 대비 노동력은 직파 유형별 평균 40% 내외, 생산비는 약 66% 내외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에 아산시는 2015년부터 중·소규모 농가는 드론 담수직파, 쌀전업농 등 대규모 직파단지는 건답직파와 무논직파를 중심으로 유형별 벼 직파 기술을 지속 보급해 오고 있다.아산시 벼 직파 재배단지 규모는 2015년 23ha에서 2025년 611.7ha로 확대됐으며, 이는 아산시 전체 벼 재배면적 9,000ha의 6.7%에 해당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 유형별(담수·무논·건답) 벼 직파 기술 개선과 관련 농기자재 등 다양한 신기술을 지속 발굴·보급해 2030년까지 직파 면적을 1,500ha까지 확대할 계획이다.김기석 농업기술과장은 “과거와 달리 드론, 파종기, 종자코팅제 등 직파 장비와 자재, 재배 매뉴얼이 크게 개선됐다”며 “현재 직파 기술은 이앙재배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기술 안정도가 높아진 만큼, 아산시가 벼 직파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도입과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벼 직파재배 기술 관련 문의는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041-537-3822)으로 하면 된다.
    2026.06.01 월요일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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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럼피스킨 예방 위해 매개해충 퇴치기 3,000개 지원

    아산시는 럼피스킨병 사전 차단을 위해 매개해충(파리 등) 유입 방지용 퇴치기(끈끈이) 3,000개를 관내 축산농가에 지원한다고 밝혔다.럼피스킨병은 흡혈성 해충을 통해 전파되는 질병인 만큼, 축사 내 해충 유입 차단이 중요한 방역 수단이다. 아산시는 올해 현재까지 럼피스킨 발생이 없는 상황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기온 상승으로 해충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사전 신청을 완료한 관내 소 사육 농가이며, 총 2차에 걸쳐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다. 1차 공급은 5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2차 공급은 6월 5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를 위해 6월 말부터 잔여 물량에 한해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시는 이번 사업에 전액 시비 4천만 원을 투입했으며, 소규모·영세 축산농가를 우선 지원해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럼피스킨병 예방을 위해서는 매개해충 방제 등 사전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도 축사 위생 관리와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수요일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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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볍씨 종자소독 및 싹 틔우기 철저 당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본격적인 벼 파종 시기를 앞두고 키다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등 종자전염성 병해 예방과 건전묘 생산을 위해 볍씨 종자소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난해 가을철 고온과 잦은 강우의 영향으로 2025년산 일부 종자의 경우 발아율 저하 및 발아 지연이 우려돼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볍씨 염수선, 침종, 약제소독 등 기본 과정을 철저히 이행하고, 소독 시 물 온도, 처리 시간, 약제 사용량 등을 기준에 맞게 관리해 충분히 발아시킨 후 파종해야 한다. 효과적인 종자소독 방법은 볍씨 발아기를 활용해 물 온도 30℃를 유지하고 48시간 동안 약제에 침지하는 것이다. 다만 품종에 따라 48시간 이내 발아가 완료될 수 있으므로 수시로 상태를 확인하고, 발아가 완료되면 즉시 소독을 중지한 뒤 파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2025년산 종자는 발아가 지연될 수 있어 충분한 발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발아기를 이용한 약제 침지소독 시 물과 종자의 비율은 물 40L당 종자 20kg(2:1)을 기준으로 하며, 소독 전 1~2일간 지하수 등 상온의 물에 침종하면 종자 내부에 수분이 충분히 공급돼 약제 침투 효과가 높아지고 발아도 촉진된다.자가 채종 종자를 사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염수선(소금물가리기)을 실시해야 하며, 온탕소독을 실시할 경우 마른 종자를 60℃ 물에 10분간 처리한 후 즉시 냉수로 식혀야 한다. 이때 물과 종자의 비율은 물 200L당 종자 20kg(10:1)을 유지해야 하며, 젖은 종자를 사용하거나 온도와 시간을 지키지 않을 경우 발아율이 크게 저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김기석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은 “육묘 중 저온 피해 예방과 적기 출수를 위해 종자소독 및 못자리 설치 시기를 준수해야 한다”며 “조생종은 4월 하순, 중만생종은 5월 상순에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041-537-3821~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8 화요일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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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으로 감상하는, 제2회 아산산야초 전시회

       - 4월23일부터 28일까지 아산시청 본관에서 개최 -  아산산야초연구회가 주관하고 아산시 및 아산산야초영농조합 후원으로 제2회 아산산야초 전시회를 4월23일~28일(6일간)까지 아산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웰빙 열풍 속에서 산야초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으면서 한국 산야초의 소중함과 전통성을 알리는 동시에 재배농가에 고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대체작물로서 역할과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작년에 이어 아산산야초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   전시장에는 ▲암에 좋은 쾡이밥, 고들빼기, 별꽃 ▲ 당뇨에 좋은 닭의장풀, 쇠무릎, 삽주 ▲고혈압에 좋은 당귀, 까마중, 달맞이 꽃 등 현대병에 좋은 식용가능한 산야초와 산나물 등 효능이 입증된 약용식물 110여점을 전시해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림은 물론 산야초를 이용한 떡, 산야초 샐러드, 신이차 등 40여종의 가공품과 곤들레, 수리취 등 4종의 종묘가 전시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을 통해 봄철 건강한 먹을거리도 챙겨 보고, 옛날 봄나물 캐던 향수도 느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2.04.23 월요일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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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농교류의 시작 ! 농산물 직거래 장터 확대 운영

      - 자매결연지 중심으로 연20회 운영, 1억7천만원의 판매액 예상 -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재범)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홍보와 판로 확보를 위해 우리시 자매결연지를 중심으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매월 셋째 주, 넷째 주 금요일에 성남시청과, 중원구청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기로 협의했으며, 20일부터 본격 운영 한다.   또한 지역 특산물 생산시기에는 서대문구청, 여주도자기축제, 충남농업대축전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연 20회에 걸친 농특산물 홍보로 약 1억7천만원의 판매액을 예상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직거래 장터 확대는 지역농업인들이 땀과 노력으로 재배한 농산물을 직접 판매해 지역농민과 도시민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될 뿐만 아니라,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2003년도부터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11년도에는 16회에 걸쳐 1억여원을 판매했다.
    2012.04.23 월요일2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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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변덕스런 봄 날씨에 배꽃 개화기 저온피해 우려

      - 평년보다 배꽃 개화기 8일정도 늦어질 전망-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재범)는 최근 저온 및 일조량 부족으로 아산지역 배꽃 만개기가 4월 24일경으로 예상해 개화기 저온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와 적기에 인공수분을 실시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개화기 저온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온도가 내려가고 늦서리가 내린다고 예측되면 이른 새벽에 SS기 등을 이용해서 살수를 해주거나 방상팬을 가동하면 피해를 경감시킬 수 있다.   또한 인공수분은 과원의 꽃이 50%정도 개화 시 2~5번 화에 수분해야 하며 작업기간은 개화 후 4~6일까지 가능하다.   강풍과 고온 건조한 조건에서는 암술의 수명이 짧아질 수 있으므로 적기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농업기술센터 과수채소팀장은 “4월에 온도가 낮아져 배꽃 개화가 늦어지고 있어 개화기에 서리피해가 많이 발생하므로 결실안정을 위해 적기 인공수분과 서리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농가에서 만반의 준비”를 당부했다.
    2012.04.18 수요일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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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산채재배 희망산촌 만들기 사업 추진

       - 송악면 8개 농가, 사업비 8천만원 지원 -   아산시는 충남도 3농 혁신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산채재배를 통한 ‘희망산촌 만들기’ 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희망산촌 만들기’ 사업은 산채재배를 선도농가 중심으로 생산단지 집단화ㆍ규모화해 지역특성에 맞는 산채품목을 차별화로 집중 생산해 단기임산물 소득창출에 기여코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산채재배농가 기술지원을 위한 기술자문단을 운영ㆍ기술지도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송악면 8개 농가에 총사업비 8천만원(지원액80%, 자부담20%)을 지원해 고사리, 곰취, 삼나물(눈개승마)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아산시는 관내 산양삼 생산농가 등에 산양삼 생산이력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생산적합성(농약검사)조사 및 품질검사 등을 실시해 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산양삼 품질인증을 취득하고, 생산에서 판매까지 유통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자가 궁금한 정보를 추적이 가능하게 만들어 임산물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양삼을 생산하고자 하는 자는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생산신고가 의무화되어 있으며, 미신고자는 시청 산림녹지과(540 2425)로 생산 신고를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에 미신고자를 포함한 관내 산양삼 재배지를 전수조사해 생산신고, 생산적합성 조사, 품질검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고 밝혔다
    2012.04.18 수요일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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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쌀! 국내최대 식품업체와 쌀 계약재배

      - CJ제일제당과 현미 3천톤 규모 가공용쌀 계약재배 MOU 체결 -   아산시가 국내 최대 식품업체인 CJ제일제당과 아산쌀의 안정적인 유통기반 조성 및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6일 오전 11시 30분에 가공용쌀 계약재배 MOU를 체결했다.   이날 복기왕 아산시장과 김명곤 CJ제일제당 부사장은 시청 상황실에서 체결식을 갖고 2011년산 가공용 쌀 3천톤(현미)을 납품키로 약정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지역 쌀 농업인은 안정적인 판로 확보 및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고 CJ제일제당은 고품질의 쌀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win-win 전략’의 성과를 가져오는 계기가 됐다.   또 올해 MOU 맺은 물량을 시작으로 매년 계약물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CJ제일제당과 가공용 쌀 계약재배 MOU 체결은 지난해 농심미분과의 MOU 체결 이후 아산쌀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차후 더 많은 농업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명곤 CJ 제일제당 부사장은 “가공특성에 맞는 경쟁력 있는 쌀을 공급받을 수 있다면 지역 농업인은 물론 회사에 큰 도움이 되는 일”이라며 “계약재배가 확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시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시는 올해 농촌진흥청의 지역농업특성화 사업과 연계해 약 55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로 750ha면적의 가공용 쌀 계약재배 단지를 조성·운영하고 가공용쌀 계약재배의 지속적 확대를 위해 호서대학교와 함께 가공특성에 적합한 품종 선발 및 가공특성 구명을 위한 연구도 함께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계약·납품 될 가공용쌀 품종은 보람찬벼로 CJ 제일제당과 함께 농심미분에 납품되며 6,750톤(조곡)의 수량에 금액은 약 93억원으로 추정되며, 지속적인 계약재배 확대 시 관내 쌀 판로 문제는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2.04.17 화요일2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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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농·축산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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